2005년 3월 27일 일요일

내고기 값은 221520엔입니다..

이것저것 서핑을 하던중에 내 고기의 값을 알려주는 곳을 발견했답니다..


원본 출처 : http://omaru.cside.tv/pc/meat.html  번역기로 보기


트랙백주소 ; 이러저리 다니다 보니 트랙백주소를 잃어버렸네요,,담부터는 충실히 기억해야겟네요,...


[#!_결과보기..|결과숨기기.._!#]



<유메고기의 감정 결과>


품질:양식 브로일러클래스

100그램 맞아284엔

당신 통째로로221520엔입니다.


총평


 당신의 고기는 맛있습니다.가격도 그만큼 비싸지 않게 영양가도 적당히 높기 때문에, 특히 성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의 아드님이 있는 가정의 저녁밥에 딱 맞습니다.이른바 「어머니의 맛」에 이용되는 것이 많은 고기입니다.스테이크로 해도, 약간, 스지가 많은 일을 참으면, 꽤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다만, 생선회와 같은 고기 그 자체로 승부하는 것 같은 요리에서는 과연 엄격한 것 같습니다.




유메고기에 딱 맞는 요리




호이코로 정식 서비스 교자 첨부




좀 더 맛있는 고기가 되기 위한 어드바이스


 당신은 약간 살쪄 기색입니다만, 고기로서는 꽤 좋은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약간 포동포동 하면, 살집의 점은 비평 없습니다.육의 맛은 그저 그렇습니다.이미, 최고급의 레벨의 고기가 되는 것은 포기해, 현재의 서민적인 맛을 소중히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그런데도, 건강에 좋지 않는 것은 극력 피하도록 하면, 이제(벌써) 1 단계의 레벨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른 고기와의 궁합도


 당신의 고기는,체모의 진한 여성의 고기와 함께 조리하면(자) 한층 더 묘미가 늘어납니다만, 반대로,백명 일수를 아주 좋아하는 우주인의 고기와 함께 조리되어 버리면(자), 서로의 묘미를 서로 지워 버립니다.




유메고기를 먹는 운명의 사람


 아마존에서 삐라 니어고기잡이를 해 생계를 세우고 있다,45재의나이스바디의 여성입니다.




당신의 럭키 넘버


 18 (이유:고기 총벌) 고전적인 개그로 해결되지 않는 개는


[#!_END_!#]

G-mail 사용법 for cyen

지메일전체화면cyen 님의  G-mail 사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는 코멘트에 대한 응답으로 작성하는 글입니다. 벌써 수많이 분들이 알고 있는것들을 요점 정리식으로 만들었다고 보시면될듯합니다.


[#!_메뉴에 대한 설명보기..|메뉴에 대한 설명숨기기.._!#]


옆의 전체화면을 보면 왼쪽 메뉴리스트에 수없이 많은 메뉴들을 볼수 있을겁니다. 주로 설명은 메뉴 목록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INBOX : 받은 편지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메일 읽기에서 보면  DELETE라는 버튼을 찾지 못햇을겁니다. 아무리 쓸모없는 메일일지라도 언젠가는 필요할거라는 g-mail과 다른 메일과의 차이점을 발견할수 있을겁니다. INBOX에서 보기 싫은 메일은 버튼을 누루시면 사라집니다..


 



archive [kaiv] n.

1[보통 pl.] (보관되어 있는) 고(古)기록; 공문서 2 [pl.] 기록[공문서]보관소, 문서국 3 (정보데이터 등의) 집적(소)  4 [형용사적] 고문서에 관한  ~ science 고문서학  vt. <문서기록 등을> (기록 보관소 등에) 보관하다, 모으다  



팁 1] 버튼에 의해 사라졌던 메일을 다시 보려면 ALL MAIL을 클릭하면 볼수 있습니다.


STARRED : 메일의 위치에 상관없이별표를 해놓은 메일로 모아놓은것입니다.


SENT MAIL : 내가 보낸 메일들을 모아놓은것입니다.


ALL MAIL : 메일의 위치에 상관없이 편지함에 있는 모든 메일을 볼수있습니다.


SPAM : 스팸 메일이 저장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삭제버튼()을 볼수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TRASH : 휴지통이며 이곳또한 삭제버튼을 볼수 있는곳입니다.


CONTRACT : 주소록입니다. 내가 메일을 보낸적이 있는 E-mail은 자동으로 저장이 되며 내용 수정이 가능하답니다.


[#!_END_!#]


[#!_Labels과 Filters기능을 활용한 G-mail DRIVE사용팁보기..|숨기기.._!#]


기존에 g-mail DRIVE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하는 팁입니다.


1. 먼저 [웹하드]라는 라벨을 하나 만듭니다.


2. filter 기능으로 가서 새로운 필더를 만듭니다.


1단계 : subject : GMAILFS:/ 기입하고 Has attachment를 체크


2단계 : Skip the Inbox (Archive it) 체크 Apply the label 부분에서 자신이 만든 [웹하드]라벨을 선택


3. 이제부터는 웹하드를 이용하여 올린 파일들을 지저분하게 inbox에서 안봐도 된답니다...


[#!_END_!#]


 

2005년 3월 26일 토요일

오늘 하루!!

09:00 격주 휴뮤인 관계로 오늘은 아침을 조금 늦게 시작했습니다..


09:30  아줌마가 해주는 밥 먹고 잠시 정신을 가다듬어 봅니다..아..오늘은 아줌마가 친정집에 간다고 했던 날이지..아침부터 부산을 떤 이유가 있었군요,,


11:30 아줌마는 은행을 가고, 난 PC방에 앉아 있습니다. 친정집에 가면서 써야할 돈도 찾아야 하고 심여사(울 어머니)한테 용돈도 드려야 하거든요,,이사이 나는 g-mail 한글 지원에 대한 포스팅을 합니다. 굳이 집에 컴퓨터 하나 사 놓자고 하지만 여전히 싫어 하는군요,,


14:30 아줌마를 광천동 터미널에 내려주고 , 어리버리 써비스 쎈터를 찾아갑니다..처음 살때 부터 OS 업그레이드가 안됐거든요,,이번 기회에 UMS 기능으로 고칠 생각입니다.


15: 10 어리버리 써비스 센터에 어리버리를 맡겼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금새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군요,,이번 업그레이드로 음악을 듣는 도중에 그림파일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16:00  계림동 집에 도착..동생 아리녀석 밖에 없군요,,심여사는 지금 찜질방에 갔다고 하네요,,,아리보고 라면 하나 끓여달라고 부탁(사실은 강요)하고 이것 저것 편지 온것들을 확인해봅니다. 별 이상한 편지들이 다 있군요,, 테이콤에서 3천원정도의 돈을 안났다고 편지가 와있네요,,,기억이 가물가물 하군요,,이것 정도야 그냥 주고 말지..


계림동 집을 나오면서 40kg짜리 쌀 한 가마니를 훔쳐왔습니다..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엄마 잘 먹을께요,,]


17:00 집에 돌아오면서 PC방에 들립니다..이것 저것 새로운 글이 포스팅 되었나 확인해봅니다만,, 역시 특별한 것은 없군요,,


이 글을 마치면 집에 가서 푹 쉬렵니다..

지메일..이젠 한글도 제대로 나오는군요,.,

그제 부터던가요,,스팸메일함으로 오는 메일들에서 한글이 조금씩 보이더니 이제는 모든 게시판에서 한글로 보입니다..물론 그전에 받았던 메일은 그대롭니다..


나름대로 수정을 하고 있던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한글이 나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현재 g-mail 사용량은 495mega를 달리고 있습니다..곧 하나의 계정을 더 만들던지 아님 웹하드 전용과 메일 전용으로 나누던지 해야 할 지경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메일들을 몽땅 포워딩하고, 회사에서 사용하던 outlook에 있던 모든 메일을 g-mail로 보내고, 물론 백업까지 하다보니 1기가 계정도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베타 초기와 달리 바뀐것들이 많아서 기존의 팁중에 적용이 되지 않는 것들도 많이 보입니다.


며칠전부터 해보려고 하던 goollerygmail2 blog는 현재로서는 불가능할것으로 보이네요,,[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포기하지 않는한 실패는 아닙니다.] ,,gooper처럼 지메일내의 베타 테스터들이 기존의 팁들을 지메일 정식판에 하나씩 넣어주고 있는 실정이니 언젠가는 수많은 팁들이 정식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한가지..초대장이 50장으로 늘어버렸네요,,초대장 이젠 완젼히 좌절모드입니다..

2005년 3월 25일 금요일

아쿠아 엠프를 다시 올렸습니다...그리고 음악 파일 공유 제안.

한동안 저작권 문제로 사용하지 않았던 아쿠아 엠프를 다시 올렸습니다. 뭐 특별히 음악 파일이 많았던것은 아니지만, 이것도 없으니까 궁하더군요,,며칠전까지 radio blog로 할까도 고민을 했지만 radioblog의 경우 mp3파일을 지원하지 않고 자체 파일로 수정을 해야만 하는 불편함도 있고해서 아쿠아엠프로 낙찰을 하였답니다.


freebgm,net 처럼 저작권이 없는 음악 파일을 내려 받을수 있는것도 좋은 아이디어지만, 그런 음악 파일을 자신의 서버에 올려놓고 URL만 공유를 하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은 트래픽 분산이라고 할까요,,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분 있다면 저의 AMP게시판에 음악파일이나 URL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파일을 올리신분은 제 서버의 song.asx 파일을 자신의 아쿠아 엠프 파일대용으로 사용하신 다면 트래픽도 적어지고, 많은 음악을 들을수 있을듯합니다..


음악파일 올릴 게시판 url : http://www.zeeps.net/bbs/zboard.php?id=winamp


가능하면 sitelink1 으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제 계정은 200메가 밖에 안되거든요,,,또한 음악 파일을 올리신후 제 블로그를 reload 하면 자동으로 목록이 갱신된답니다.


공유 song.asx  파일 url : http://www.zeeps.net/bbs/songs.asx 


유메미루의 공유 song.asx  파일을 사용하기 위해 수정해야 할 부분 : aquamp/player.config.js


line 1을 다음으로 수정해주세요,..



var mediaURL       = http://www.zeeps.net/bbs/songs.asx;



그럼 많은 분들이 공조해주시기 바라면서 글을 마쳐봅니다..


 

2005년 3월 23일 수요일

안구 건조증??

아줌마가 하도 성화라서 안과에 다녀 왔습니다,..


병명은 안구 건조증!!


눈속에 마취약 뿌리고 , 조금있다가 이상한거 한번 더 뿌리고, 눈속에 막대기 한번 찌르고, 마지막으로 점액한번 그리고 이상한 젤 한번 바르고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안과 의사가 하는 말을 대략 정리를 하면, 컴터를 많이 하지말고, 피로가 쌓이면 눈이 쉽게 빨게 지므로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하라는 겁니다..


역으로 내 생활에 대입을 해보면 회사는 정시 출근해서 정시 퇴근하고, 될수록 서류 작업은 남에게 시키고, 집에 오면 텔레비젼이나 컴터로 부터 멀리 떨어지라는 소리인듯한데...가능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안약이나 바르면 살렵니다....


[#!_안구건증증이란..|안구건조증 그만보기.._!#]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적게 분비되어 발생하는 질환 

 

 소개 :  눈물샘이 위축 및 장애, 눈물 공급 통로가 막힘, 콘택트렌즈의 장기착용, 비타민 A의 부족, 눈가의 염증, 아스피린계 약물의 오용 

 

 증상 : 눈의 따가움, 뻑뻑함, 이물감, 충혈, 가려움, 눈부심, 눈꼽 등

 

 치료 :  약물요법 - 인공눈물을 규칙적으로 수시로 투여 / 수술요법 - 누점폐쇄술, 누소관폐쇄술

              환경요법 - 습한 환경을 만들어 눈물의 증발을 줄임, 모발건조기 · 담배연기 등을 피함



[#!_END_!#]

2005년 3월 22일 화요일

G-MAIL을 대용량웹하드로 사용하기(G-MAIL DRIVE 1.0.5)

1기가 웹하드가 공짜로 생긴다는것은 참 좋은 일인듯 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1(DOWNLOAD SITE) : 클릭


파일 다운로드 #2(ZEEPS.NET) : 클릭


제작자  홈페이지 : 클릭


OS 지원 : WINDOWS(ALL)


INTERNET EXPLORER 5.0 이상



[#!_보이기..|숨기기.._!#]


설치하기


1. 먼저 파일을 다운 로드 받아 압축을 푼다.


2. SETUP.EXE 를 클릭하면 설치 끝.


사용하기



탐색기의 G-MAIL DRIVE를 클릭하면 로그인 창이 나옵니다. ID와 PASSWORD를 넣으면 끝,


주의사항]


1) 탐색기의 drag'n'drop은 절대로 안됩니다..COPY & PASTE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2) 10메가 이상의 파일은 절대로 안올라갑니다.


3) 40자가 넘는 파일명은 안됩니다. 가능한한 영문 파일명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한글 패치


아래의 파일을 다운 받아 C:\WINDOWS\system\ShellExt 에 덮어 쓰기를 하시면 한글화된 g-mail drive를 볼수 있답니다.


파일 다운 : 클릭



 



10원짜리팁


G-MAIL에 올릴때 FILTER기능과 레이블 기능을 같이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_END_!#]

2005년 3월 21일 월요일

여러가지 G-mail 계정 얻는방법..

먼저 G-mail 계정을 얻는 방법부터 시작해봅니다. 어쨰든 계정이 있어야 쓰는거잔아요,,


1. http://isnoop.net/gmail/ 를 이용해보기



 중간에 위에 써져있는 숫자를 쓰고 자신의 E-mail을 기록후 기다려보면 자신에게 초청장이 와 있을겁니다.


너무 간단한가요??


 


 



2. http://gmail.egloos.com 이용하기



초청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g-mail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전에는 자신의 성, 이름 , 그리고 메일주소을 입력해야 됐지만 지금은 간단하게 메일주소만 가지고 초청장을 만들수 있으므로  메일주소만 알려주시면 초청장을 보내주실겁니다.



 


 


 


 


3. 이건 최악의 방법입니다.  저한테 달라고 하십시요,,저 초대장 50개 가지고 있습니다. 저한테 메일보내주시면 무조건 쏩니다.

G-mail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뭐 대단한 생각을 가지고 만든것은 아닙니다..


G-mail를 사용하는 한 유저로서 사용법을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제대로 설명이 되어있는 자료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하나씩 테스트를 해보면서 사용법을 적어 가는 공간 그리고 다른 분이 적어놓은 설명들을 스크랩하는 활용할 생각입니다..


나름대로 네띠앙 메일(92년), 다음메일,그리고 핫메일 등 왠만한 포털에서 지원해주는 메일을 쓰다보니 맘에 안들었던것들이 최대한 빠져있는 G-mail에 푹 빠져버렸다고나 할까요,,


지금으로서는 특히나 스팸메일정책이나 광고 정책같은 경우는 대만족입니다.


이외에 다양한 유틸리티들이 존재하고, 또한 그것들을 50%만 사용해도 최대 효과를 가질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단지 올려놓은 파일들을 사용하려면 다운받아서 써야하는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outlook에 있는 250메가 정도되는 업무용 메일과 mp3 의 저장소로 충분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2005년 3월 20일 일요일

내 홈페이지는 놀고 있답니다..


가끔 한번씩 홈페이지 상황을 볼떄 마다 느끼는거지만 홈페이지 호스팅 비용이 엄청 아까울떄가 있습니다.


트래픽은 거의 제한 트래픽 대비 1~2%가 고작이고, 용량은 200메가 밖에 안되는데 아직 20.5%밖에 사용을 못했군요,,특별히 음악파일이라든가 다른 용도로 쓰는것은 거의 없기때문에 고스라니 생때같은 내돈이 다 들어간다는 것이 아깝습니다..


홈페이지 트래픽을 엄청나게 올릴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입니다.


지금 방금 생각난것은 음악파일을 다시 올리는겁니다.. 이전에 30여곡 정도 올렸을떄는 그래도 용량도 가득차고 좋았는데 요즘은 얼마안되니 4메가 X 30 곡 = 120메가 정도는 채울수 있을것같습니다. 음악 파일또한 돌아간다면 트래픽도 같이 올라가겠죠,, 또한  음악/자료 파일 공유 형식으로 webhard 를 공유해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기 가지고 있는 음악파일이나 자료를 공유한다면 그것또한 트래픽을 많이 줄수 있겟쬬,, 


뭐 이것저것 다른 것들이 있겟지만 사용자가 많이 들면 트래픽도 많이 늘겠죠,,


마직막으로 여러분들도 알고 있는 트래픽 올리는 비법을 알려주세요,,

드뎌 100번째 글입니다.

100번째 글이 올리게 됐습니다.


몽작소 블로그 식구 이야기


나름대로 여러 사람에게 블로그를 분양했는데 쓰는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자주 변하는 조그임을 생각한다면 무리는 아닐꺼라는 생각이 들지만, 나름대로 조그 2.51버젼의 심볼릭 링크 개념을 최대한 받아들여 100 메가 정도가 되는 홈페이지 용량을 45메가 정도로 낮추고 더 많은 사람이 분양받을수 있도록 조치하고 나니 분양해준 사람의 입장에서는 무관심이 미울따름입니다.


[#!_유..메네집..|그만보기.._!#] 


URL : http://www.zeeps.net/blog


이건 내가 쓰는 블로그 입니다. 나름대로 조그 플러그인을 뚝딱 뚝딱 수정해서 올리거나 내 일상을 쓰는 블로그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플러그인들을 내 식성에 맞도록 수정할 생각입니다만, 앞으로 공개는 자제할 생각입니다..


[#!_END_!#]


[#!_마선이네집..|숨기기.._!#]


URL : http://www.zeeps.net/busic


회사 동료인 장부식군의 블러그입니다, 나름대로 초반에는 글을 조금 쓰더니 요즘은 글을 않쓰는군요,, 몇개 안되는 글들이 힘든 회사생활에 관한 글뿐이군요,, 많이 도와줘야할건데 내 힘도 부치네요,,


[#!_END_!#]


[#!_솔뫼네집..|숨기기.._!#]


URL : http://www.zeeps.net/solmoi


10년지기인 배성호군의 블러그입니다, 이전에  nzeo라그나로크 유저모임을 같이 운영하던 녀석인데 요즘 밥 벌어 먹고 사느라 컴터 앞에 앉기도 힘들다고 하더군요,,얼릉 자신의 궤도로 돌아와야 할텐데 언제나 돌아올건지.. 


[#!_END_!#]


[#!_NZEO사람들..|숨기기.._!#]


URL : http://www.zeeps.net/http://www.zeeps.net/nzeo


 이전에 운영하던 nzeo라그나로크 유저모임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글쓰는 사람이 없네요,,, 


[#!_END_!#]


이외에 안제엽군의 이뿐 아이를 위한 블로그는 조그 2.51정식 버젼이 나오면 공개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의 식구가 되고 싶으신 분은 메일 보내주세요,, 물론 약간의 용량 제한을 생각하고 있지만 자신의 글을 올리고 조거가 되는 되는 부족함이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플러그인 이야기


조그의 경우에는 2.51 b4까지 등록이 되었고, 올리버네님, 강풍님 그리고 수많은 플로그인 개발자 여러분들의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많이 주어졌습니다.개인적으로는 불필요한 플러그인들을 많이 양산하게 되었구요,,


[#!_개인적인 플러그인 양산 목록보기..|그만보기.._!#]


바이오리듬 : 현재로서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파즈카렌다+음력+제목미리보기


임의의 글 목록 보기


홈페이지 상황보기


[#!_END_!#]


[#!_좋은 플러그인 망치기 목록 보기..|그만보기.._!#]


ol_commnet


조..그 키워드+조그 서틀


[#!_END_!#]


나름대로 필요하고 지금도 쓰고 있는 플러그인도 있지만 한떄의 치기로 만들어 놓은 플러그인도 있군요,,  나중에 불필요하고 쓸모없는 플러그인들은 관리자 모드로 통합해버릴 생각입니다..이를테면 관리자 모드에 플러그인을 적용한다고 해야 할까요,,,


앞으로는


앞으로도 조그를 열심히 이용할 생각입니다. 물론 메뉴부분은 약간 수정을 가할 생각입니다..보여야 할것도 보이지 말아야 할것을 구분하는 정도이겠지만요,, 그리고 블코에도 트랙백핑을 보낼 생각입니다..조그만으로는 한계를 느낍니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은 방문 그리고 끊임없는 코멘트 부탁드릴게요,,

2005년 3월 17일 목요일

공개 질문 그리고 잡담..

공개 질문 ]


이전에  이런식의 그림 파일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를 본것같은데 혹시 주소 아시는 분 리플 부탁 드립니다.


잡담


최근에 올리버네님이 올린 글을 보면서 내 자신의 블로그의 현재 실정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


방문자들은 전혀 관심이 없을법한 Counter와 그밑에 서버 현황, 그리고 이것 저것 덕지 덕지 붙어 플러그인들,,


그리고 너무도 쓸데도 없는데 만들어 놓은 플러그인들 ,, 특히 바이오 리듬같은거,


며칠 머리를 정리한후에 스킨을 아주 말끔히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는다.


 

2005년 3월 16일 수요일

올리버네님의 ol_comment를 재수정해봅니다.

이전에도 올리버네님의 ol_comment를 수정한 적이 있었는데 리플진의 코멘트 전달 정책이 변경되어 다시 한번 수정해봅니다.


변경된 점 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의 블로그에 와서 글을 쓴 경우에는 그대로 보이도록 합니다.



2. 리플진에서 전달된 코멘트는 아무개@리플진으로 표기되도록 합니다.



3. 다른 블로그에서 전달된 코멘트는 TrackBack from 아무개 로 표기되도록 합니다.



4. 자신의 블로그의 글을 퍼간경우 Scrap to 아무개로 표기되도록 합니다.



5. 자신이 쓴글을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트랙백핑으로 보낼경우 Trackping to 자신의 블로그아이디 로 표기되도록 합니다.



주) 4,5번 형식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강풍님의 글을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적용을 하신분들은 plugin폴더의 index.php 파일만 덮어쓰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운로드

최신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링크

2005년 3월 15일 화요일

조그 키워드 기능(add 조그 서틀) 입니다.

기존에 강풍님이 만들어 놓은 조그 키워드 기능에 조그 서틀 기능을 포함시켰습니디다.


간단히 설명 하자면 조그 키워드에 등록 되어 있는 말의 뜻을 보고 하단에 그 글이 포함된 글을 찾아가 볼수 있는 기능이 포함 되었다는거죠,,


기존에 강풍님이 배포한 파일중에 약간 손을 봐야 할것들이 있네요,,(제가 머리가 좀 나쁩니다..)


수정 파일 1 : keyword_cfg.php


 파일 중간 아무데나


$zog_id="blog"; // 조그를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의 제로보드 게시판 id


를 포함시켜주세요,, 물론 자신의 블로그 게시판 ID로 바꾸는거 잊지마시구요,,


수정 파일 2 : keyword_view.php


이놈은 바꿀데가 너무 많아서 파일로 배포해야 할듯 합니다.


설치법은 기존 강풍님이 배포한것과 동일합니다..제가 할줄 아는것은 다른 분이 만들어놓은 좋은 플러그인을 마구잡이로 고치는것 뿐이라 항상 미안할 따름입니다.


이글의 트랙백은 강풍님의 글과 조그넷, 리플진입니다.


다운로드

이지스탐험중 공돈 발견!!

이전에도 내가 가입한 곳을 알려주는 이지스라는 홈페이지를 알리는글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다..


[#!_보이기..|숨기기.._!#]



[#!_END_!#]


오늘 마침 심심하기도 해서 오랜만에 이지스에 로그인 ..다시 한번 내가 가입한 사이트중 불필요한 사이트 죽이기를 시작했다..


[음!! 한동안 안왔더니 새로운 사이트가 많이 가입됐군,,아니..이런 옥션이 아직도 있단 말인가..]


옥션의 가입해제를 위해 탈퇴신청을 누르는순간 이게 먼일이라냐..이머니가 남아 있어서 탈퇴를 못한단다..


으하하..구천 삼백 오십일원이라는 공돈이 생기는 순간이다..잊어먹고 안찾고 있었나보다..


공돈이 생기니 좋긴하군,,


[#!_보이기..|숨기기.._!#]



[#!_END_!#]


좋다..옥션 탈퇴는 돈을찾은 후에 한다..

2005년 3월 14일 월요일

가장 먼저 설치 하는 프로그램 10가지

혼자 출장와서 심심하던 차에 PC방에서 죽치고 앉자 포스팅합니다.


작년 이맘떄쯤인가 유행 했던 트랙백 놀이중 하나인데요,,,자신의 컴퓨터를 밀고 난 다음에 제일 먼저 설치하는 10가지 프로그램을 적는 거랍니다.


1. window 업그레이드


2. explorer 업그레이드


3. wmp 업그레이드


4. 엠에스 오피스 : 아래한글은 등록 사용자이지만 설치안합니다..회사를 다니다보니 M$ 종류만 쓰게 되네요,,


5. 엠에센메신져 : 특별하게 쓰지는 않지만 이전에 사귀던 친구녀석들이 알고 있는 유일한 메신져라 그냥 사용하는중입니다.


6. Edit-plus : 소스편집용으로 윈도우에 있는 note-pad나 word-pad를 이용하는 편이지만 가끔씩 줄이 길때는 이놈이 편리합니다.


7. 알집 : 압축 해제용


8. 알ftp : ftp는 주로 알ftp를 사용하게 되더군요,,,손에 익었다고나 할까요..


9. 이지크린 : hdd 정리용


10. 더이상 없군요,,,요즘은 온라인 게임을 안하는 관계로 꽤나 깨끗하게 쓰는 편이되었답니다...


 

홈페이지 상황보기플로그인(v050314) 입니다.

이 플러그인은 더이상 업그레이드가 없을듯 합니다.


여타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것들을 최대한 많이 포함하였으니까요...


ym_status(v050314) 미리보기이전 버젼(??)에 비해 달라진것은 DB사용량과 사용자수를 보여준다는것 빼고는 없습니다.


사용법도 역시 간단 명료입니다..


사용법


먼저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  플러그인 폴더에 통째로 업로드 한다음 관리자모드에서 플러그인 사용을 체크하시면 기본 설정끝입니다.


사용 코드 설명


이전 버젼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아무것이나 사용자가 편한데로 골라서 사용하면 그만 입니다.


 



<$ym_total_article$>  //총게시물 숫자

<$ym_total_comment$> //총 코멘트숫자

 <$ym_hddsize$>  //하드디스크사용량

 <$ym_freehddsize$>  // 하드디스크남은 용량

 <$ym_total_member$>  //사용자수

<$ym_dbsize$>  // 디비사용량



 


사용예제


저의 경우 올리버네님의 oliverne5_apple1 스킨을 사용합니다만 각자 취향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하세요,


 


                   <ifplugin:ym_status>

                   <plug:ym_status>

                   <li>총 등록글수 :<$ym_total_article$>개</li><br>

                   <li>총 코멘트수 :<$ym_total_comment$>개</li><br>

                   <li>HDD사용량 :<$ym_hddsize$>MB</li><br>

                   <li>DB사용량 :<$ym_dbsize$>MB</li><br>

                   <li>사용자수 :<$ym_total_member$>명</li><br>

                    </plug:ym_status>

                   </ifplugin:ym_status>

 


다운로드

2005년 3월 13일 일요일

홈페이지 상황보기플러그인

업데이트되었습니다.. http://www.zeeps.net/blog/?no=101 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 플러그인은 심심 풀이 삼아..(여친이 옆에서 고스톱 치는 동안) 만들어본 거랍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하나의 홈페이에 여러 사람의 블로그를 담고 있자니 누가 어느 정도의 사용을 하는지 알수도 없고 해서 Nalog 옆에 같이 끼워넣기 위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용법은 초간단이랍니다.


먼저 압축 파일을 다운 받아 자신의 플러그인 폴더에 올립니다.


두번쨰 플러그인 사용에 체크


세번째 스킨의 index.html파일을 손봅니다..


너무 간단한가요??


참고로 HDD 사용량은 자신의 블로그 사용량만을 표기 합니다..


사용예제



                   <ifplugin:ym_status>

                   <plug:ym_status>

                   <li>총 등록글수 :<$ym_total_article$>개</li><br>

                   <li>총 코멘트수 :<$ym_total_comment$>개</li><br>

                   <li>HDD사용량 :<$ym_hddsize$>MB</li><br>

                    </plug:ym_status>

                   </ifplugin:ym_status>



 다운로드

2005년 3월 12일 토요일

나의 정신 심리진단 기록입니다..


아이님의 블로그로 트랙백 합니다..


그냥 눈팅하고 있으려니 재미있어서 따라해본니다..


 세상은 자신의 나이에 맞게 사는 것이 좋은 것인데 내 나이보다  생각의 깊이가 깊어졌나봅니다..


증상이 몽유병이라니....OTL ..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나요??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나요?


저요?? 하루 종일 밥도 안먹고 잠만 잤습니다.


오늘은 1년중 하루밖에 없는 음력 생일 그리고 격주 휴뮤 거든요,,


--MORE--아침에 영희가 끓여주는 맛있는 미역국을 먹고,, 비몽사몽간에 다시 잠을 자는데


역시나 전화가 울리더군요,,,회사 동료한테서 온 전화였답니다..받기도 싫어서 그냥 잣죠..


다섯번인가 더 울리더군요,,,한통도 안받앗답니;다..[사실 그 사람를 동료라고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다음에는 생일 축하 전화 한통,,,


그리고 또 잠!!!


오후에는 부장에게서 전화 한통..오전에 온 전화를 안받으니 부장까지 전화한것이겠죠,,이번에도 무시..


그냥 쭉 잤습니다. 깨어보니 한 스무통은 울렸더군요,,


오늘같은 날 회사전화받으면서 스트레스 받기는 싫답니다.


어차피 월요일부터는 교육 출장이기땜시 볼일도 없는데..신경끄고 나중에 모든걸 해결 할랍니다..(시간이 해결해주겠죠..)

2005년 3월 11일 금요일

리플진의 폐혜 발견!!

내카운터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아주 심각한 리플진의 폐혜를 알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들의 방문객인 블로거들이 리플진에 글을 보고 개인의 블로그 사이트에는 오지 않아 방문자의 급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 사용자가 20여명을 꾸준히 유지 하고 있었는데 리플진의 활성화가 방문 블로거의 급감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일에 대해 알릭님께서는 각성(??)하고 개인 블로거가 활성화가 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주시기를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알릭님은 각성하라!!!!! 각성하라...

2005년 3월 6일 일요일

내 닉네임의 사이버 펑크적인 의미는?

저녁에 잠시 글을 남겨봅니다.

여친은 정읍가고 혼자서 심심함을 달래봅니다.

테스트 하러가기

그럼 yumemiru의 의미는?

[#!_보이기..|숨기기.._!#]

Y.U.M.E.M.I.R.U.: Ytterbium Unit Manufactured for Exploration and Mathematics/Intelligent Robotic Unit

 영어 실력이 미천한 관계로 네버형님의 실력을 빌리자면

 " 탐험과 수학/지적인 로봇을 위해 제작된 아르테붐로봇" 이란다..

 근데..사실 무슨말인지 잘 모르겟다.. 

[#!_END_!#]

호칭이라는게 참 애매할때가 있다..

요즘들어 자주 만날수 밖에 없는 모~회사의 기사대리가 있다..

보통 이정도로 자주 만나는 사람이라면 박대리 또는 박상연씨 라고 부르기 십상인데 이사람은 나를 부를때 꼭 박상연 대리 라고 다 붙여서 부른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혹시 내가 호칭문제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것은 아닐까?

손디 테스트..

마땅히 할일이 없는 일요일에 깜끔하게 테스트 한판 해봅니다..

(사실은 요즘 머리가 무겁고 일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먼가 색다른 걸 찾아야 할텐데요,,)

손디테스트 가기

 [#!_그럼 나의 결과는..|숨기기.._!#]

성 충동 +0타입

어느 특정의 사람에게로의 맹목적인 애정 표현형.개인적인 애정 욕구가 높아져, 그것이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적극적인 어프로치도, 수동적 봉사도 할 수 없다.


발작 충동 -0타입

도덕적 억제를인가 있던 격정 폭발형.몹시 거친 감정, 격노, 증오, 분노등이 폭발 직전이기 때문에 조심할 것.복수심에도 충분해 시의심에 휩싸이거나 한다.


자아 충동 *+타입

강박적으로 일하는 자아를 갖고, 책임감의 강한 철저 완성형.일에서도 사색에서도 끝까지 완성시키지 않으면 기분이 내키지 않는다.속마음으로부터 샘과 같이 에너지가 넘치는 「모레트 인간」.지도자에게 적합한 자아 충동.


접촉 충동 00 타입

다른 사람이나 물건과 접촉 감각을 상실한 접촉 상실형.애의 대상이나 마음 속의 관념등의 모든 대상이, 본인에게는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세계와의 접촉을 잃어, 고착, 집착, 이별, 탐구의 어느 것도 하지 않게 된 상태.

[#!_END_!#]

[리플놀이]당신은 어떤 그리스 신입니까?

이번에도 리플놀이 들어갑니다..

이번 주제는 "당신은 어떤 그리스 신입니까? "

▶테스트 페이지가기

 [#!_제 결과는..|숨기기.._!#]

태양의 신 아폴로였던겁니다..

네이버 오픈 사전의 해석을 약간 붙이자면

태양의 신

'아폴로니안 Apollonian'이란 말은 요즘에는 '합리적인', '질서가 있는', '제어된', '조화가 이루어진'이라는 의미이지만, 옛날에는 단수히 '아폴로와 닮은', '혹은 '아폴로에 속한'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아폴로는 그리스의 태양 신이고, 예술과 시, 음악의 후원자였다. 이 단어는 19세기 말 이전에는 많이 사용되지 않았었다.

더 많은 내용보기

[#!_END_!#]

2005년 3월 4일 금요일

ol_comments 플러그인 수정해봅니다.

올리버네님이 만들어 주신 플러그인 망치기 두번째 버젼입니다..(항상 올리버네님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_기존 플러그인의 경우보기..|그만보기.._!#]



[#!_END_!#]


요즘 리플진의 활성화로 인해 트랙백이 많아지는 바람에 트랙백의 경우 글 제목만 반복적으로 나오게 되는 현상이 생기잔아요,,그래서 내용이 보이도록 수정해보았답니다.


[#!_수정 플러그인보기..|그만보기.._!#]



[#!_END_!#]


그럼 수정부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index.php 파일을 열고 아래와 같이 수정해보세요..


[#!_소스보기..|숨기기.._!#]



   if ($ol7_data[password] == "TrackBack")

  {

            if(strchr($ol7_data[memo],'에서 퍼감')){

            preg_match("/(.+?)<\/a>/s", $ol7_data[memo], $ol7_m);

         // $ol7_subject = cut_string2(ol7_del_html($ol7_m[1]), RECENT_COMMENT_LENGTH);

         // $ol7_subject = cut_string2(del_html($ol7_m[1]), RECENT_COMMENT_LENGTH);

            $ol7_subject =  $ol7_m[1];

            $ol7_data[name] = "Scrap to " . $ol7_data[name];

     }

     else{

         preg_match("/
(.+?)<\/a>/s", $ol7_data[memo], $ol7_m);

         $ol7_data_temp=explode(">",$ol7_data[memo]);   

         $ol7_m[1]=$ol7_data_temp[5];

         $ol7_subject = cut_string2(ol7_del_html($ol7_m[1]), RECENT_COMMENT_LENGTH);

      // $ol7_subject = cut_string2(del_html($ol7_m[1]), RECENT_COMMENT_LENGTH);

         $ol7_data[name] = "Trackback from " . $ol7_data[name];

     }

  }

[#!_END_!#]


2005.03.06 00:00 Scrap to 표기 문제로 수정


2005.03.06 00:50 암혈천님의 협박에 의해 index,php 파일을 올립니다. 이전 파일위에 덮어쓰기 해주세요,,



 



다운로드

3월 3일은 삼겹살 데이!!

  퇴근 하고 집에서 TV를 보는데 뉴스에서 3월 3일은 삼겹살 데이라고 하더군요,,

 당장 삼겹살을 먹으러 갔죠!!

  뉴스에서만 삼겹살 데이였을뿐 삼겹살 집에는 사람이 얼마 없었답니다..

 여친과 여친의친구하고 셋이서 5인분 시켜먹고 나왔답니다..

 가끔 한번씩은 이런 ~~데이를 챙겨주는것도 삶의 활력소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_각종 ~~데이 보기.| 그만보기.._!#]

1/14:다이어리데이
2/14:발랜타이데이
3/14:화이트데이
4/14:블랙데이
5/14:로즈테이.열로테데이
6/14:키스데이
7/14:실버데이
8/14:링데이. 그린데이
9/14:뮤직데이,포토데이
10/14:선물데이, 와인데이
11/14:오렌지데이, 뮤지데이
12/14:총결산데이

그외의 데이들
10/28:태플데이
11/11:빼빼로데이

[#!_END_!#]

2005년 3월 1일 화요일

오늘이 빨간날 맞아??

오늘은 분명히 달력에 빨갛게 칠해진 빨간날이다..

다시 한번 봐도 역시 빨간색이다.,.,빨간색이라면 분명히 친구 녀석들 전화나 받으면서 조용시 편하게 지내는것이 맞다..,

[#!_보이기..|숨기기.._!#]

근데 이게 뭐냐구요!!!!

아침 9시부터 불이난 전화가 저녁6시가 다 되는데 아직도 울려되고 있다.,.,이런...신발샛길같은 날이 있나..

아침부터 뛰어다니기 시작해서,,점심도 굶고 열심히 살았건만,,,

역시나...이놈의 족쇄..핸드폰은 날 가만두지 않는데..(누가보면 날 무슨 영업사원쯤으로 여길지도,,)

어제 갑작스레..해고 통지를 받은 사람들때문에 회사 분위기가 엿같다..

아무리 어려운 세상살이지만..그래도 한순간을 같이해온 사람들인데..갑자기 나가란다.........

나 역시 언제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업무에 손이 잡히지 않는다..

오늘 이래저래 전화가 많이 와서 도움을 청할 생각으로 동료들에게 전화했는데..한친구는 전화를 꺼놓고,,,한친구는 아예 받지도 않는다..

역시나,,세상은 무섭다..

[#!_END_!#]

URL로 피우는 꽃!!

URL로 피우는 꽃이랍니다..

다른 블로거 사이트를 보는 이렇게 있어서 나도 포스트 해봅니다..

먼저 열매가 맻힌 꽃은 www,zeeps.net/blog 를 뜻하는것 같고,,

나머지 두 줄기는 요즘 사용하지 않고 있는 www.zeeps.net/busicwww.zeeps.net/solmoi 인듯 하네요,,

테스트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