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은행잔고가 항상 비어있는듯해서 오랜만에 통장정리를 해봤다..그랬더니 자그만치 20만원에서 조금 부족한 돈이 항상 011로 나가는것이다.
웬만한 것들은 자동이체를 해놓고 있는편이라 뭔돈이 그렇게 나가는지도 모르고 살고, 또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편이기에 큰돈일거라는 생각을 안하고 살았는데 몇달동안 나가는 돈을 정리해보니 열달 남짓한 동안 나간 돈이 180만원정도다..이정도면 내 한달 월급보다 많은것 아닌가..
1년 12달 열심히 일해서 그중한달반은 011을 위해서 회사를 다니는것이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든다..
먼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시점인듯 하다..
1. 무조건 핸드폰은 문자메세지로만 사용한다..
2. 일상에 필요한 전화는 회사에서 해결한다.
3. 동생녀석의 핸드폰은 수신 전용으로 바꾸도록 종용한다.
4. 꼭 전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옆 사람 핸드폰을 이용한다..
5. 이외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한다.
ㅎㅎㅎㅎ 진짜 재밋군요...<br />
답글삭제님의 재치와 유머가 느껴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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