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30일 월요일

내일(7월 30일)부터 공식적인 휴가 돌입입니다.

회사에 나가지 않은것은 28일 부터였지만,

토요일주오일제 근무 니까당연히 쉬는것이고, 일요일 법정 공휴일 니까 쉬는거고..

정확하게 표현하면 내일부터 3박 4일간의 휴가가 시작되는겁니다.. 그리고 8월 3일은 강제로 연차를 적용해서 하루 쉬고, 8월 4일은 전주와 동일하게 주오일 근무니까 또 하루 재끼고, 8월 5일은 일요일이니까 그냥 넘어가고.. 날짜상으로 8박 9일간의 휴가 라고 하지만 실제로 회사에서 주는 것은 3박 4일뿐!!

그래도 휴가 길다고 다른 사람들은 외국에도 나가는데(이번에 외국 나갔다 오면서 선물 안사오는 사람들 기억해 두겠음...)
 
나는 어제부터 세탁기 FULL로 돌려서 옷 다 빨아 놓고, 이불빨고, 전원 코드 다 뽑아놓고 일주일간 방 비는 사이에 파리, 모기, 바퀴벌레 생존률 떨어져라고 방에다 모기약 엄청 많이 뿌려놓고 밀양에서 광주까지 3시간 조금 넘게 걸려서 와버렸다.

아직까지는 휴가계획 無인 상태.

뭐..내일부터 광주에 있는 친구녀석들 한둘씩 보면서 조용히(??) 지낼까도 생각중이긴 한데 뭔가 특별한게 하고 싶다.

2007년 7월 17일 화요일

올해도 어김없이 그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매년 7월이 오면 그날이 오곤합니다.

웹호스팅 연장

매년 고민을 하곤 하지만, 웹호스팅을 연장할건지, 아님 무료 호스팅으로 갈건지 고민중입니다.

작년에는 나야나를 사용중이여서 무료호스팅을 갈건지 아님 웹호스팅을 할건지 고민했었고,

올해는  티스토리 계정이 있다보니 웹호스팅을 연장할지 티스토리 계정으로 옮길지 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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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는 티스토리를 주기적인 백업용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현재 사용중인 호스팅의 트래픽도 100메가 이하이고, 오는 사람도 별로 없다보니 계정이 무슨 상관이랴 싶긴합니다.

뭐 티스토리가 요즘 들어 이것 저것 나쁜(??)이야기에 시달리기는 하지만, 테터툴즈의 백업 기능이 너무 좋아서 큰 문제는 없을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기도 하구요.

자동차 보험 연장

올해로서 3번째 자동차 보험을 연장했습니다. 교보 다이렉트 보험으로...

한달 전부터 연장 할거냐는 전화(이건 스팸에 가까운)에 시달리긴 했습니다만, 일년 내내 서비스 부를 일도 없기도 하고, 괜히 비싼 자동차 보험료를 내는것도 아니다 싶어서 그냥 연장해버리고 말았습니다(이건 스팸 전화의 승리였습니다.).

내년에 더 좋은(값싼) 보험이 생긴다면 옮길겁니다...기필코

2007년 7월 15일 일요일

한번 포스팅을 놓치면..

더 이상 포스팅을 지속하기도 어려워지는군요..

포스팅을 못하는 동안, 표충사에도 다녀오고, 밀양댐도 다녀오고 ,

오랜만의 서울나들이에서 본 청계천과 민들레 영토 이야기,

트랜스 포머, 군대 가산점 제도 이야기도 히고 싶지만,,

역시나 한번 포스팅을 놓지면 더이상 포스팅이 어려워지고 맙니다..

이 포스팅을 뒤로 하고 이전에 못한 이야기는 마음속에 깊이 넣어버려야겠습니다...


2007년 7월 3일 화요일

LG전자도 이제는 A/S를 삼성틱하게 하는군요..

얼마전 회사 동료( L모 대리) 에게 USB 메모리를 빌려주었던 적이 있었는데 돌려받아 꼽아보니(실행을 해보니) 인식이 안되는게 아닙니까?

공인 인증서나 포터블 프로그램이 들어있는 USB인지라 여차저차(??)해서 USB메모리를 편지봉투에 담아 LG전자 서비스에 우체국 택배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 알았던 사실이지만 LG전자의 USB 메모리는 2년보증이더군요.. 혹시나 불량난 USB 메모리 있는 분들은 보증 기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에서야 서비스를 맡겼던 USB가 돌아왔는데 이건 의외였습니다. 택배를 보낼떄에도 착불로 보내라고 하더니, 받을때에도 먼저 요금을 다 지불한 상태였읍니다..여기서 첫번째 감동..
요즘 수(??)많은 전자기기를 사용하면서 팔때는 굽신굽신하더니 서비스하려고 하면 이리와라..저리 가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였습니다..

조그마한 상자를 열어보는 순간 두번쨰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내가 보낼떄는 편지봉투에 아무렇게나 싸서 보냈는데 구입했을떄와 동일한 박스에 담아 보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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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고 나서 다시 세번째 감동이 밀려옵니다..내가보낸것은 USB메모리와 목걸이 뿐인데 풀셋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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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레도 USB메모리의 데이타를 되살리지 못한 보상이지 않나 싶지만 겨우 3만원짜리 제품 하나 팔아놓고 다시 새것으로 돌려준다는 것이 쉽지 않는 것인데 역시나 LG전자의 서비스가 10여전년 삼성전자가 하던 서비스 수준으로 바뀌었나봅니다..(그떄만 해도 하드디스크 불량 나면 새것으로 교환을 해주었었죠..)

물론 불량이 나면 새것으로 교환해주는 것도 좋지만, 불량이 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겠죠..비스 센타에서 손쉽게 교환을 해준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들의 제품이 불량이 많다는 것을 나타내는 반증이 아니고 무었이겠습니까?

2007년 7월 2일 월요일

당당히 올블로그 다독왕 5위에 입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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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비도 오고, 특별한 일도 없기도 해서 인터넷 셔핑을 아주 조금(??)했기로서니
무수한 백수님(???)들을 물리치고, 무려 올블로그 다독왕 5위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특별히 한것도 없고, 다른 분들 블로그에 댓글을 잘 달지도 않는덕에 제블로그는 항상 댓글 zero 모드이지만, 제가 열심히 돌아다닌 덕택에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조금이나마, 트래픽을 안겨다 드렸습니다..

다독왕 순위 10위안에 들어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영광(??)이네요..

참고삼아 이전 다독왕 랭킹은 15위였습니다...

이걸 가문(??)의 영광으로 알아야 할까요?

2007년 7월 1일 일요일

나는 누구일까?

일요일 오후 방바닥을 딩굴면서 인터넷 서핑을 하던중 심심풀이 사이트 하나를 발견했답니다.

나는 누구일까? 자아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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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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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클릭시 이미지

이라는 사이트인데요..아직까지 내가 심심풀이로 햇던 사이트를 모아놓은 느낌이라고 할까? 나름 이것  저것 검색사이트 형식으로 쭉  내려다보면서 볼수 있게 되어 있고 각각의 링크를 열면 음성으로 알려주는 독특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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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메뉴를 보면 남성적 기질과 여성적 기질이 몇 % 인지 보여주는데...전 여성적 기질이 많다고 나오는군요,,누가 오크(??)보고 여성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맞는것 같기도 하고 틀린것 같기도 한것이 이런 사이트들의 장점 아닌 장점..

너무 자세히 보면 다 내야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심심한 분들이라면 한번씩 가서 해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참...양력으로 검색할떄와 음력으로 검색할때 데이타가 틀리게 나오네요,,역시나 심심 풀이라는 증거..

PS. 이 글을 올리고 나서 태그로 검색해보니 벌써 두어달쯤전에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린게 있더군요..역시 나는 느리게 가나봅니다.이처럼 나이도 천천히 먹었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