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30일 월요일

2009년 3월 29일 에 남긴 혼잣말

  • 손희양을 영입합니다..신청은 했는데 너무 늦게 해서 아직까지 해피콜이 없네요,,,언제나 올련지…화요일에는 받아볼수있겠죠..(손희양)2009-03-29 17:17:59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3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창녕 진짜 순대 원조집

참 오랜만에 밀양 밖으로 나갔습니다.
엊그제 술 한잔 하다가 우연히 순대를 잘하는 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알지도 못하는 집을 네비 하나 믿고 가보았습니다.  집사람이 9달째라 지금 한번이라도 바깥 바람을 안쐬여주면 한동안은 바깥 바람을 못 쐬것같다는 생각도 한몫했구요,,

네비로 알려주는 경과 시간은 50분쯤..
예전에 가본적이 있는 부곡온천을 경유해서 가는 길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만, 길 자체가 구불구불하다보니 집사람에게는 좀 힘든 길이였습니다..

마지막에 거의 다 왔을때 네비가 길을 잘고 알고 있어 도천교를 지나가는 바람에 조금 산길을 헤메기도 했지만, 되돌아 나가는 길 중에서 쉽게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큰 곳이네요...주차장도 두개나 있는,,,


오후 3시가 갓 넘어선 시간이였는데도 사람들이 꽉차 있네요,..나중에 계산을 마치면서 나올때 물어보니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예약을 안받고, 평일에만 예약을 받는다고 하네요...

나름 실내도 깔끔하고 순대도 옛날 순대로 만들어서 나오네요...물론 그만큼 가격도 높긴합니다...
맛은 보통 전라도에서 먹던 그 맛하고 크게 차이가 안나지만, 이 지방에서는 이렇게 먹을수 있는곳을 찾는것이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렵기때문에 별점 4개 정도,,,한시간 걸쳐서 차끌고 온 보람은 있었습니다..(다시 돌아갈 생각을 하니 하늘이 깜깜..)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2009년 3월 14일 에 남긴 혼잣말

  • 오늘은 화이트 데이…마눌님한테 사탕 사 줘야 하는데…밖에 나가기 싫다.(화이트데이, 파이데이,사탕)2009-03-14 10:30:16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3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3월 14일 토요일

이름풀이

자주가는 사이트에서 보니 하xx  홈페이지의 이름풀이를 해놓은것을 따라해봤다..


총 합계 점수가 400 점이라서 이름이 아주 좋다는것은 만족!!!!
중년운이 아주 나쁨이라는 것에서 대 실망이다..
나이가 점점 중년에 접어 들고 있는데 이거 큰일이다..
이거 지금부터라도 투잡스(two-jobs)라도 해서 어케든 중년을 버틸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2009년 3월 13일 금요일

2009년 3월 12일 에 남긴 혼잣말

  • 다들 열심히 회의만 할 뿐이고, 다들 주어를 생략하고 있을 뿐이고,,,도데체 어떻게 하자는건지..(주어생략은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문제인가보다)2009-03-12 15:16:30
  • 기대수명~~저는 71세까지 산다고 하네요,,역시나 짧고 굴게…(기대수명)2009-03-12 15:24:11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3월 9일 월요일

2009년 3월 8일 에 남긴 혼잣말

  • 울 회사 동생 녀석과 술한잔하는데 내 문제점이 너무 유유부단한것이라고 하더라…어차피 회사일이고, 서로 돈벌자고 나온건데 치열한 정글의 법칙처럼 싸울 필요가 있을까? 서로 서로 win-win 하면 모든 사람에게 이롭지 않을런지(치열한 정글 법칙,회사)2009-03-08 10:35:51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3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3월 5일 목요일

2009년 3월 4일 에 남긴 혼잣말

  • 몇달만에 내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습니다……(스팸이였습다.)2009-03-04 21:30:30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3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3월 4일 수요일

이은헤님 댓글을 3개나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달에 한개 댓글이 달릴까 말까한 제 블로그까지 친히 오셔서 댓글을 3개나 달아주신 이은혜님 무지 무지 감사합니다..만 더 이상 오시는건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이은혜님 댓글 100개 달리는것보다 댓글이 안달리는것이 차라리 맘 편하거든요..

2009년 3월 4일 에 남긴 혼잣말

  • 요즘 갑자기 출장이 잦아졌네요,,오늘은 전주—> 아산—>밀양(집)입니다..(택시 운전기사도 아니고...)2009-03-04 00:23:38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3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3월 3일 화요일

2009년 3월 2일 에 남긴 혼잣말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3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3월 2일 월요일

2009년 3월 1일 에 남긴 혼잣말

  • 11에 서프라이즈 볼라고 했는데 삼일절 기념행사하는군요,,,볼만한데가 없어서 퀴즈쇼보는데 볼만하네요,,,(삼일절기념행사 한군데만 방송하면 안되나..전파낭비같은데.)2009-03-01 12:33:06
  • 고장난 욕실수도꼭지 교환(스패너가 맞는것이 없어서 경비실에서 빌려서 했다. 근데 경비 아저씨가 경비실 문 잠가놓고 몇시간쨰 사라져서 스패너 갔다주느라 몇번 5층을 오르락 내리락 했더니 그게 더 운동이 된다.)(집에 스패너셋트를 사다 놓을까보다.)2009-03-01 21:06:22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3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3월 1일 일요일

2009년 2월 28일 에 남긴 혼잣말

  • 이틀간의 출장의 영향으로 오전에 회사땅을 잠시 즈려 밟아주고, 오후 1시부터 자다가 방금 일어났습니다. 무분별한 출장남용은 건강에 무지 해롭습니다.(항상 피곤합니다.)2009-02-28 19:03:47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