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11년 5월 10일 화요일
무단 방치 블로그..
한참 오래전에도 블로그가 방치되고 있다고 썼던 적이 있는데 이젠 진짜 방치되고 있다는 느낌뿐이다..
도메인도 연결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하고 있고,,
못해도 한달에 한두번쯤은 글을 올려줘야 하는데 그것도 안하고 있고,,
이 게으름 병은 언제나 고쳐질련지..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아이폰에 저장된 일년간의 내 이동 경로
지난1년간 참 많이도 돌아다녔나봅니다..
거의 밑으로만 다녔네요....
2011년 3월 1일 화요일
우분투에서 사운드가 안나올때?
사운드카드도 잡혀있는데 사운드가 안나올때는
alsamixer 를 입력한후
모든 출력을 나오도록 하면 된답니다.
전 몰라서 며칠을 삽질했습니다.
우분투에서 사운드가 안나올때
하도 블로그에 글을 안남기니 ...
이젠 블로그가 있었다는것도 잊어버리네요.
한동안은 미투데이나, 다른곳에서 적은 글이 자동으로 포워딩해지도록 해놓았는데,,
이런것도 안쓰다보니,,더욱 황폐화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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