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는 대부분 직장인들의 월급날인 지난 25일을 전후해 '직장인의 월급실태' '월급 명세서'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사진이다. 이 것은 지난 5일 새벽 일어난 개기월식 장면을 찍은 연합뉴스 사진에 한 네티즌이 본인의 월급을 달의 개기월식에 빗대어 설명을 해 놓은 것.
'명세서 상의 내 월급'을 개기월식 시작전의 보름달 모양으로 각종 세금 등 공제 전의 금액을 나타냈다. 그리고 월급에서 근로소득세, 국민연금, 의료보험 등 각종 징수를 제하는 것을 개기월식이 진행되는 과정 하나하나에 비유해 달의 모습이 보일 듯 말 듯하다. 최후로 카드값이 빠져나가고 난 후의 달의 모습은 개기월식이 완전히 진행돼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 대부분은 하나 같이 "진짜 동감"한다는 반응이다. 또 어떤 네티즌은 "난 첨부터 반달이다"고 부러워하기도 했다.
출처 : 도깨비 뉴스
내 월급은 원래 부터 초승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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