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섯
국가의 부름(??)을 받기엔 너무 늦은 나이에 부름을 받아버린 후배 효승이라는 놈이 첫 휴가를 나왔네요,,
많은 나이때문에 군대가서 고생하지 않을지 걱정했는데 여전히 밝은 미소에 한시름 놓아봅니다.
갑작스런 연락에 약속장소에 늦게가서 미안하고,,
직장때문에 너무 일찍 헤어지게 되서 더욱 미안하네요,,
다음번엔 더 멋있는 선배로 보게 되길 소원해봅니다..
반시계방향으로 모자쓴 효성군,프린터 토너 사장님 선재,보이스카우트 후배중 유일한 여자 하연양,술안주 잘 만드는 재식,그리고 맨위에 나..
위사진에 없는 사람이 아래사진에 보이죠,,제 여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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