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28일 월요일

임의의 글 목록 보이기(v050228)

올리버네님이 만드신 스킨을 고치는 김에 냅따 올리버네님의 만드신 플러그인중에 하나인 ol_popular을 제 마음대로 수정해버렸답니다.(올리버네님 용서해주세요...)


이름하여 임의의 글 목록 보이기 입니다.


기존에 올리버네님의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손쉽게 사용하실수 있을듯 하구요,,


설치방법과 주의사항은 첨부파일의 reademe.txt 파일을 참고하여주세요. 


참고로 저처럼 ol_categorylink (v0814) 플러그인 아래에 넣어두면 쌍동이 처럼 이쁘게 나온답니다..


다운로드

2005년 2월 27일 일요일

스킨 수정중

올리버네님이 만들어 놓은 좋은 스킨을 마구잡이로 수정하는 중입니다..

먼저 1차로 수정한것은 아래로 쭉 내려온 메뉴를 toggle메뉴 형식으로 수정을 한거랍니다.

대강 숨길수 있는것들은 다 숨기고 보여줄것만 보여주는거죠,,

PHP 내공이 얼마 안되다보니..역시 힘이 부치는 군요,,

두번째로 하고 싶은것은 상단에 있는 이미지를 수정하는건데...

역시나 포샵 능력부족으로 불가능,,누구 대신 만들어 주실분 있나요!!!~

만들어 주신분께는 해드릴게 없군요,,

세번째는 역시나 새로운 플러그인 제작..그러나 능력부족,,,

공포심 테스트!!

항상 느끼는 것이긴 하지만 조그블코보다는 조금 느리네요,,

역시 조그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면서,,오늘도 리플놀이 시작입니다..

공포심 테스트하기

[#!_그럼 나의 결과는 .|숨기기.._!#]

A 타입

당신은 산다는 것 자체가 공포로군요.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기를 보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뱀, 자라, 지네로 정력을 보양하고 매일 밤 무덤가 달리기, 폐가 답사, 시체 목욕시키기 등으로 담력을 키우세요.
몰라보게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_END_!#]

역시나 요즘 제가 너무 많은 일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 여기에 곧바로 나오는 군요,,역시...그런거였어,,

2005년 2월 26일 토요일

저도 웹하드를 설치했답니다..

강풍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웹하드를 설치했답니다.

대강 주의할점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파일을 받으신후 곧바로 FTP를 통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지 않을 경우 심폴릭 링크가 깨져 버려서 설치가 안됩니다.

파일 다운하기

개인용 PC에서 압축을 푼후 올리신분들은 shade_webhard/backoffice 폴더에 include폴더안의 파일을 올려주시면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저도 이것을 몰라 이것 저것 헤매다가 방법을 찾아서 혹시나 저같은 사람이 있을까 하고 올려봅니다..

머리가 복잡하네요!!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져버렸습니다..

[#!_보이기..|숨기기.._!#]

영희가 임신을 해다네요,, 요즘 좀 이상해서 물어봤더니 기다리던 임신을 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문제가 좀 있네요,,,요즘 몸이 안좋아서 약을 많이 먹었는데 그것때문에 낙태를 해야 한다네요,,

그 순간 갑자기 머리속을 스치는 안도감이라니....순간 천벌 받을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잔아도 벌어놓은 것이 없어 조금 나중에 애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나는 천벌을 받을 겁니다..

[#!_END_!#]

2005년 2월 21일 월요일

천국에서 온 메세지

밤잠기를 보다 보니 재미있는것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원본글] http://thering.ivyro.net/tt/index.php?pl=214&ct1=7&ct2=11

자신의 생년월일을 넣으면 천국에서 자신에게 메세지를 보내주는 형식이랍니다..

자~~ 그럼 천국의 메세지에 빠져봅시다..[안어벙 스타일로....]

[링크] 天国からのメッセージ [천국에서 온 메시지]

[#!_나의 메세지보기..|숨기기.._!#]

2005년의나에
 나는80세로, 즉 서기2053년에 죽습니다.그 나름대로 즐거운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1개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2011년의추입니다,나는자연의 형편에 의해영국의 런던으로 여행하는 일이 됩니다.그 일이 후의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한마디,80연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사는 것, 그 만큼이 정말로 가치가 있는 일이야」는 일.그러면, 또 언젠가 만나고 싶네요.
2053년의 천국에서(보다) 박상연

[#!_END_!#]

2005년 2월 20일 일요일

친구녀석과의 통화

알고 지낸지 20년이 넘는 녀석이 술에 취해 전화를 했습니다.

요즘 사이버 수사대인지 뭔지에 합격해서 이제 곧 공무원이 될 녀석이랍니다.

이녀석 대뜸 한다는 소리가 " 언제 결혼할래?" 였답니다..

결혼!!!

[#!_보이기..|숨기기.._!#]

지금 하고는 싶지만 자신이 없네요,,아직 벌어놓은 돈도 없고 동거하는 녀석과 가전제품이며, 이것 저것 장만하느라  허리가 부러질 지경이니까요..

같이 살고는 있지만 이친구도 아직은 자신이 없는듯 1년만 그냥 살아보자고 합니다..

나 역시 말로는 항상 당장이라도 결혼식을 올리자고 하지만..자신이 없습니다. 어떻게 살것이며, 딸린 식구가 생기면 어떻게 할것인가..

내자신 유지보수하는것도 힘든데..나 닮은 녀석까지 생겨버리면 더욱 자신이 없어질것 같습니다.

이녀석 내 심정을 아는 건지..

매사에 확실했던 이전의 나로 돌아가라고 닥달을 합니다..자기자신도 지금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지만..

곧 그렇게 할꺼라고,,

아직도 귓가가 그 친구의 목소리가 선하네요,, "이전의 너로 돌아가라"[#!_END_!#]

2005년 2월 18일 금요일

리플진에 알리기[수정]

리플진에 알리기

참조 : http://cyen.cafe24.com/memory/?no=188

올리신자료중에 [HTML 쓰기부분에도 첨부를 해야 하는데 그부분은 빠트린거 같아 제가 다시 정리해봅니다.

수정파일1.  : WRITE/INDEX.PHP

찾기 키워트 : 조그 네트워크에 알리기

[#!_보이기..|숨기기.._!#]

트랙백주소(선택):<input name="trackback" type="text" id="trackback" value="<?=$tb?>" size="60"><BR>
<input type=checkbox name=noticeme value=1 >조그 네크워크에 알리기 <A HREF='http://www.zog.co.kr/zogMain/?no=118' target=_blank title="zog.co.kr에서 보이도록 합니다.">(?)</A><BR>

<input type=checkbox name=replezine value=1 >리플진에 알리기 <A HREF='http://replzine.sy.to' target=_blank title="리플진에서 보이도록 합니다.">(?)</A><BR>

[#!_END_!#]

수정파일2 : WRITE/RICHEDIT.PHP

찾기 키워트 : 조그 네트워크에 알리기

[#!_보이기..|숨기기.._!#]

트랙백주소(선택):<input name="trackback" type="text" id="trackback" value="<?=$tb?>" size="60"><BR>
<input type=checkbox name=noticeme value=1 >조그 네크워크에 알리기 <A HREF='http://www.zog.co.kr/zogMain/?no=118' target=_blank title="zog.co.kr에서 보이도록  합니다.">(?)</A><BR>

<input type=checkbox name=replezine value=1 >리플진에 알리기 <A HREF='http://replzine.sy.to' target=_blank title="리플진에서 보이도록 합니다.">(?)</A><BR>

[#!_END_!#]

수정파일3:WRITE/WRITE.PHP

찾기키워트 : "//2004-04-24 투고하기 기능 " 위쪽에 복사하세요.

[#!_보이기..|숨기기.._!#]

///2005-02-18 리플진에 알리기 기능 by cyen

if($_POST[replezine]){
        $submit_url ="
http://foulup.nazzim.net/bbs/zogtb.php?id=replzine";
        dbconn();
        $no=simple_query("select no from $t_board"."_$id order by no desc limit 1");
                $vars['title']=$_POST['subject'];
                $vars['url']=$zboardView."?no=$no";
                $vars['excerpt']=$_POST['memo'];
                $vars['home']=$index_url;
                $vars['blog_name']=($_SESSION['zog_logged_nickname'.$id])? $_SESSION['zog_logged_nickname'.$id]:$site_name;
                //echo $vars['title'].$vars['url'].$vars['excerpt'].$vars['blog_name'];
                $snoopy1 = new Snoopy;
        $snoopy1->agent="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0; .NET CLR 1.1.4322)";

        $snoopy1->host=$home_url;
        $snoopy1->referer=$home_url;

        if($snoopy1->submit($submit_url,$vars))
        {

        if(!strstr($snoopy1->results,"<error>0</error>"))
        {echo($snoopy1->results."원격저장에 실패했습니다. 메인화면의 트랙백 보내기 기능을 다시 시도해보세요");}
        else {  echo("<BR>리플진에 알렸습니다.<BR>"); }
        }else { echo "error fetching document: ".$snoopy1->error."\n"; exit();}
       

}

[#!_END_!#]

2005년 2월 14일 월요일

오래된 나무를 짜르다

<media directory='webmsg/media/' music='' ><image index='0' jpegURL='P0209005.JPG' >P0209005.JPG</image> <image index='1' jpegURL='P0209006.JPG' >P0209006.JPG</image> <image index='2' jpegURL='P0209010.JPG' >P0209010.JPG</image> <image index='3' jpegURL='P0209009.JPG' >P0209009.JPG</image> </media> 시골집 뒷안에 있는 30년이 넘은 감나무를 드디어 짤라버렸습니다.

2005년 2월 13일 일요일

블로거 20문답

어떤분의 블로그에서 가져왔는데 가져와 놓고 보니 어딘지 모르겟네요,,


--MORE--


01.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은 어떤 것입니까?
유메미루, 일어로 "꿈을 꾸다" 라는 뜻이랍니다. 


02. 블로그의 주소는?
 http://www.zeeps.net  zeeps.com 이라는 주소를 사용하다 이제는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조구만(zogman)님의 다중 사용자 기능이 제자리를 잡는다면 이전에 알던 분들의 블로그도 통합하고 싶네요,,


03. 블로그 툴은 무엇을 사용합니까?
only zog


04. 툴 선택의 기준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냥 제로보드에서 쉽게 변경할수 있어서,,


05. 주요한 주제는?
일상사,,원래는 제로보드팁들을 올리려던 것인데. 하다보니 일상사만 적어가는중인.


06. 카테고리를 나누고 있습니까? 나눈다면 어떤 형태?
일상사와 제로보드팁. 그리고 트랙백으로 이루어진..


07.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먼저 댓글이 있나없다부터 확인(당연히 없잔아..버럭..)그다음은 리플진..그리고 조그, 마지막으로 블코순..


08. 출석에 신경쓰는 편입니까?
요즘엔 날마다 글 하나 적는 편인..

09. 트랙백 기능을 사랑하십니까?
트랙백없는 블로그가 블로그일까요??


10. 사용하는 어투는 어떤 형태입니까? 특징이 있다면?
말끝을 흐리는,..


11. 자신의 블로그를 한가지 색으로 정의하자면? (웹칼라코드로 답해도 좋습니다)
정하기 힘들다..다만 황토색을 좋아하긴 해요,,


12. 현재까지의 글들 중 가장 많은 트랙백을 받은 포스트는 무엇입니까? 주소도 써주세요.
어제했던 조그도 실시간 리플팅 해봅시다  가 15개의 트랙백을 받았던,,역시 조그 사용자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13. "이 포스트에는 꼭 트랙백을 받아보고 싶어!" 라고 생각했으나 아무런 트랙백을 받지 못한 포스트를 소개해주세요.
모든 게시물에 트랙백을 받고 싶은게 블로거 아닐까 싶은데...


14. 현재까지의 글들 중 가장 많은 코멘트를 받은 포스트는 무엇입니까? 주소도 써주세요.
2004년 나에게 일어난 일들 다섯가지 이녀석인데 내용과 상관없는 엔죠길드 녀석들의 코멘트로 이루어져버린.


15. 코멘트가 달린 모습이 서운했던(?) 포스트가 있습니까?
아직은 없긴한데..(어차피 찾아주는 사람도 얼마없잔아..)

16. 당신이 좋아하는 블로거들 중 한 명을 소개해주세요.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꼭 한명 찍으라면 조구만님.. 이분이 조그를  항상 새롭게 만들어주시잔아...요..


17. 꼭 써보고 싶은데 미루고 있는 주제가 있습니까?
새로운 조그플러그인들을 만들고 싶은데.요즘 여력이 없는..


18. 당신의 블로그는 독립형입니까, 아니면 홈페이지 삽입형입니까?
당근 독립형.. 웬지 싸이나 네이버는 가입하기부터 싫은,,


19. 주로 방문하고 있는 블로그는 어떤 주제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까?
거의다가 일상사에 대한 블로그..

20. 답변 감사합니다. 블로그 생활, 즐거우십니까?
즐겁다니 보다는 그저 일상중 하나인걸,,,


Ps. 이거 적다보니 20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오늘이 휴가 마지막날이라 심심하기도 하고..내일부터 회사나갈일 생각하니 까마득해지는군요,,


제일 가까이 있는 연휴가 제헌절이라고 하던데.. 시간이 빨리가는걸 바라는 길밖엔..

2005년 2월 12일 토요일

조그도 실시간 리플팅 해봅시다.!!

블코에서 글을 읽다보니까 실시간 리플달기를 하네요,,


조그에서는 하는것을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한번 해봅니다..


이글은 조그리플진에만 핑을 보냅니다.


제발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달아주시길 바라면서..


이글을 남겨봅니다..


 ps. 남길 말이 없는 분은 msn주소라도 남겨주세요,,나중에 추가하게요,,

알릭님에게 부탁드립니다..

요즘 글을 쓰게 되면 무조건(??) 리플진에도 트랙핑을 같이 보내게 됩니다.


글을 받다보니 2%부족한게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먼저 리플진에서 보는 것과 제 블로그에 트랙백으로 온것의 차이입니다.



 리플진의 코멘트 내역내 블로그의 코멘트 내용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플진에서 온 트랙백은 누가 써놓은것인지 알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부분을 약간만 손봐주시면 안될까요?


내가 부탁드리는 것을 이미지로 표현하자만 대강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게 내가 원하는 모습..


이렇게 되면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누가 보냈는지도 알수가 있으니 편할듯하네요,,

2005년 2월 11일 금요일

소득공제 지금 부터 준비해야 겠네요..

얼마전에 소득 공제한것을 받았습니다..
오만 삼천원 정도를 되받는것으로 되어 있더군요,,내심..안정을 찾았지만..
올해 들어 이것 저것 바뀌는 것이 많아져서 소득 공제를 생각하면 해야 할일들이 참 많더군요,,


작년에 비해 소득 공제가 현금 영수증과 신용카드를 합쳐 급여의 15%이내로 바뀌었답니다. 현금을 사용한것은 증빙할길이 없어 공제를 못받았지만, 이제부터는 현금을 사용한것도 공제를 받을수 있으므로 현금 영수증을 꼭 챙겨야 할듯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신용카드는 절대 사용하지 않고 직불카드만 사용하는데 직불 카드의 경우에는 년말에 해당 은행에 가서 관련 서류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신용카드 공제와 마찬가지로 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현금을 내고 물건을 산경우에는 http://현금영수증.kr 에 자신의 전화번호라든가 캐쉬백 등록번호, 신용카드 번호들을 등록해놓고 물건을 살떄마다 현금 영수증을 달라고 하면 세무서에 등록이 된다고 하니 이걸로 해결이 될듯 합니다.


어차피 우리같은 직장인들이야 이것저것 다 들어내고 월급받는데 해마다 조금씩이라도 돌려받지 못하면 손해 아닙니까!!. 이제는 덜 쓰는것이 남는 것이 아니라 되돌려 받을수 있을만큼 되돌려 받는 것이 남는 것이라는 생각이 되네요,,



올해부터 현금영수증을 받지 않으면 신용카드 소득공제 규모가 크게 줄게 됩니다.

국세청은 '신용카드 사용액이 총 급여의 10%를 넘는 경우, 초과액의 20%를 500만원 한도에서 공제하는 규정을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을 합쳐 급여의 15%를 넘는 경우'로 바꿨습니다.

따라서 총급여와 신용카드 사용액이 지난해와 같더라도 현금영수증이 없으면 소득공제액이 대폭 줄게 됩니다.

국세청은 가족들이 5천원이상 현금 결제 때마다 영수증을 모은다면 소득공제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네이버뉴스

2005년 2월 7일 월요일

이메일 주소 이미지로 만들기..

아마도 강풍님의 블로그를 통해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로 만드는 사이트를 아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외국 사이트였죠,,


지금 소개하는 사이트는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사이트랍니다.


"졸린 고양이"라는 분께서 만든 사이트인데요,,


엠에스엔이나 지메일은 기본이고 모양은 이쁘지는 않지만 자신만의 이메일도 이미지로 만들수 있답니다.


한참전에 알았었는데,,이제서야 다시 찾아서 여러분에게 소개하네요,,


이메일주소 이미지로 만들기


밑에는 보너스로 제가 사용하는 이메일을 전부 만들어봅니다..


 있기는 하지만 거의 쓰지 않는답니다.


 이놈도 거의 안쓰기는 마찬가지.


 요즘 자주쓰는 놈입니다. 네띠앙에서 오는 메일을 포워딩으로 받고 웹하드의 기능을 하는 놈입니다.


 네띠앙 초기부터 사용하던 놈입니다. 현재는 계정 용량 23MB 를 지원받고 있지만 pop3 , smtp를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스팸메일 전용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 사용하는 녀석입니다. msn messenger도 이놈으로 되어 있지만 아는 사람이 없어 심심하다죠,,msn 어택해주세요,,

2005년 2월 6일 일요일

나의 창의력 지수??


내 창의력지수의 결과는


당신의 왼쪽 뒤뇌 지수는 31, 오른쪽 두뇌 지수는 2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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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스트는 여러분의 사고 경향의 선호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테스트 결과 어느 한 쪽 두뇌 점수가 32점을 넘는다면 그 쪽 두뇌에 의한 사고를 선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오른쪽 두뇌 사고자들은 상당히 창조적이 고 예술적이며, 문제해결에 있어서 감정이나 직관에 의존합니다.


반면 왼쪽 뒤뇌 사고자들은 논리적이며 분석적이며, 신중하고, 계획적이고 일처리에 세밀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전체점수가 명확히 어느 한 쪽을 지칭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양쪽 두뇌의 문제해결 능력을 모두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문제해결 접근에 있어서 매우 유연적일 수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의 좌우두뇌점수는 여러분이 속한 집단의 다른 구성원의 점수와 비교함으로써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에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


결론은 오른쪽 두뇌나 왼쪽 두뇌가 32가 넘지 않으므로 보통사람이라는 의미 같네요,,


무지 오래된거 같은데..이제서야 보고 따라해봅니다..


☞테스트하러가기


트랙백 페이지 : http://jen.ibbun.net/tt/index.php?pl=115 

2005년 2월 5일 토요일

이르지만 설 잘 지내세요,.,

좀 이르긴 하지만 설 잘 보내세요,,


저는 월요일 까지 일하고 일주일간 쉽니다..  


뭐 특별하게 할 일이 정해진것은 아니지만,.,.아버님 성묘도 가야하고 어머니에게 요즘 받지 못한 사랑도 받아야 할듯합니다.


어머니랑 사는 집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크게 무리는 없을거 같지만..


그래도 설에는 조심해야 할것들이 많죠,,(특히 음식..)


아래는 설날 특집 띠별 궁합보기랍니다.


--MORE--














이름 박상연 생년월일 1973년 2월 3일(음) (평)6시 0분




















•  사주팔자의 삼합을 이루고 있는 매우 좋은 인연의 띠를 알려드립니다.

  소띠 : 한번 믿음이 간 사람은 끝까지 믿어주는 지조와 의리를 갖고 있는 기본성격에 잠시도 쉴 사이없이 매사를 보살필 줄 아는 부지런한 성품이라 잘 맞습니다.

뱀띠 : 글재주가 있고, 지혜로우며 무슨 일이든 치밀하게 하는 기본성격에 스스로 진리를 터득하고 학문을 넓혀 나가는 지성적인 성품이라 잘 맞습니다.

닭띠 : 머리가 좋고 인내심이 강하며 예의바른 기본성격에 매사에 도전해 가는 용기와 능력으로 삶을 신속하게 꾸려 나가는 성품이라 잘 맞습니다.





















•  사주팔자의 이합,보합을 이루고 있는 좋은 인연의 띠를 알려드립니다.

쥐띠 : 눈치가 빠르고 임기응변이 뛰어나며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있는 기본성격에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여 가정의 행복을 지켜나가는 성품이라 잘 맞습니다.

용띠 : 다방면에 재주가 많으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이 있는 기본성격에 잠시도 쉬지 않고 자신보다 사회를 위해 봉사할 줄 아는 성품이라 잘 맞습니다.

원숭이띠 : 두뇌회전이 빠르고 사물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하는 솜씨가 있는 기본성격에 자신은 고상하길 원하면서 세상사를 여유롭게 유지해 가는 성품이라 잘 맞습니다.





















•  사주팔자의 상충을 이루고 있는 좋지않은 인연의 띠를 알려드립니다.

범띠 :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여 나태한 생활을 하게 되며 색을 밝히는 성격이라 본인과 잘 맞지 않습니다.

토끼띠 : 경솔한 일처리로 실수를 잘하고 겁이 많은 성격이라 본인과 잘 맞지 않습니다.

말띠 : 표현력이 부족하고 주의가 산만하며 게으를 땐 한없이 게을러지는 단점이 있어 본인과는 맞지 않습니다.

양띠 : 속으로는 계산이 빠르고 고집이 강하며 열정적인 기상으로 인해 본인과는 잘 맞지 않습니다.

개띠 : 고집이 세고 떠벌리기를 좋아하며 욕심이 많은 천성으로 본인과 잘 맞지 않습니다.

돼지띠 : 리더십이 부족해 소속단체는 많으나 영향력은 별로 없는 탓으로 인해 본인과 잘 맞지 않습니다.

G-mail 가지고 싶으신분 손!!

G-mail 이 또 초대장을 남발하네요,,


어제만 해도 3장 남았었는데..


지금은 50장 남아 있습니다.


 


 


뭐 특별한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럭 저럭 사용할만 하더군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지원하지 않는 POP3,SMTP 지원되구요,


거기다 1기가라는 대용량,


강력한 스팸메일 제한 기능.


마지막으로 웹하드 기능이 있네요,.,


 


가지고 싶으신 분은 영문으로 이름,성,메일을 적어주시면 아무나에게 팍팍 쏩니다..,


수정 1. 이제는 이메일만 알려주셔도 된다고 합니다..이메일만 써주세요,, 

2005년 2월 1일 화요일

폭설입니다..안전운전 하세요,

오랜만에 폭설이 내립니다.


모든 세상이 정지된줄 알았는데..


다들 열심히들 운전하고 가는군요,


차량 속도는 10km도 안되네요,.,.


거북이가 이보다 빠를듯 합니다..


모두들 안전 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