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재식군에게서 관성군의 형이 뇌종양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물론 그렇게 친한 분은 아니기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친구녀석 얼굴도 볼겸 문상을 갔다.
문상을 하려고 들어서는 순간 대학 동창이 보이는것 아닌가..(이녀석이 여길 웬일이지!!)
알아봤더니 관성군하고는 중학교 동창이라고 하더라..관성군과 15년 넘게 알았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모르고 있었다니 세상이 참 좁다는것을 다시끔 꺠달았다..
오랜만에 대학 동창들 소식도 듣고 몇몇 친구의 핸드폰 번호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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