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팀원중 한명이 출장을 가는 바람에 그 친구 일까지 도맡아 해서 그런지 일로 인한 스트레스로 허리가 심하게 아팠습니다.
다른 사람은 잘 모르겠는데 스트레스를 허리로 다 받는 몸인지라, 운전을 못할 정도 였답니다..
특히나 몸무게도 많이 늘어서 그런지 이전보다 더 심하게 아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는 밥 재때먹고 거르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커피와 담배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만 했지, 실천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확 줄여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마음을 느긋하게 갖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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