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9일 화요일

하루동안 55만원 정도가 빠져나갔군요.


역시나 재테크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가봅니다. 월급통장에서 돈좀 찾아서 뭘좀해볼려고 조회를 해보니 28일 하루동안 55만원정도가 싹~~ 나가버리고 말았네요. 대략 이동통신 요금이 제일 큰것 같은데 그중에서 우리집 식구들 핸드폰 요금만 17만원정도군요..한달에 한번씩 SKT에 바치는 돈이 장난이 아니군요.(그래도 이번달은 동생님이 조금만 사용해줘서 얼마안된겁니다.)


그리고 인터넷요금이 라인두개니까 7만 오천원 ..


가만히 앉아 있어도 매달 3~40만원 정도는 무조건 나가는 돈이다 보니 무리가 아닌가봅니다. 이제 20여만원 정도 남았는데 월세내고 나면 또 빈털털이가 되버리고 말겠네요. 최대한 빨리 큰 형에게 빌려준 돈을 회수(??)해야 빈대신세 면할듯 합니다..


PS. TV 유선료가 50% 인상했군요,,저번달만 해도 3천9백원이였는데 정상화 인가 먼가 한다고 한다더니 6천6백원이나 가져가는군요, 그렇게 가져가기 전에 요금인상되니 해지 할거냐고 물어보는게 먼저일듯 한데,  안내장 보내고 돈만 싹 빼가버렸군요, 전기세영수증에 딸려나오는 TV수신료 2천오백원도 아까운데 이번 기회에 TV 중고로 내다 버리고 둘다 없애버릴까 하는 허망한 생각을 해봅니다.

2005년 11월 27일 일요일

쉽게 익숙해 지지 않는것들.


지금쯤이면 익숙해질만도 한데 혼자서 마트에 장보러 가는것이 왜 이렇게도 익숙해지지 않는지 가끔한번씩 가는것이 왜 이다지도 익숙해지지 않는건지 모르겠네요.


언제쯤이면 익숙해질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혼자서 장보러 가는것은 익숙해지기 힘들것같습니다.)

오늘 중고 세탁기를 하나 보려갔는데 남자라서 그런지 10kg짜리 세탁기를 10만원이나 달라고 하는군요,,다른거 물어봐도 kg당 만원정도를 달라고 하네요. 요즘 새것을 사도 30만원정도면 살수 있을듯 한데 그래도 중고인데 너무 많이 받는것 아닌가 싶어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내가 그렇게 돈 많아 보이던가??) 오랜만에 옥션에 가서 가격 비교좀 하고 확 질러 버릴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이전에 구입한 SV-550의 메모리 카드를 살려고 마트에 간건데 128MEGA짜리 밖에 없다고 해서 그냥 바지 두벌하고 잡다한것들만 사가지고 왔군요. 아무래도 오늘 일진은 방에 콕 쳐박혀서 아무일도 안해야 하는 날인가봅니다.


2005년 11월 26일 토요일

홈페이지 용량 정리를 하면서!!

 요즘 글을 올리면서 사진을 자주 올리다 보니 금방 용량이 차는군요. 이리 저리 불필요한 파일들을 삭제하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삭제하기가 힘든 폴더가 하나 있습니다.


특별하게 이걸 어떻게 해야겠다 생각하는것은 없지만 이 폴더만은 손을 대고 싶지 않습니다. 절대로


1년여 동안 ZOG를 써오면서 필요할떄마다 하나씩 만들어버린 양산용 플러그인 폴더.


다른 사람에게 공개한것도 있고, 혼자서만 쓰는것고 있고, 애써 만들었지만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도 있지만 ym_ 으로 시작하는 14개의 플러그인들은 나름대로 나만의 ZOG역사이기에 더욱더 삭제 할수 없군요.


아무래도 용량을 줄일 획기적인 방법을 마련하기는 해야겠는데 아직은 뽀쪽한 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이미지를 DB에 넣은 방법도 한 방법을듯하고(몇번 시도해봤는데 아직까지는 실패만 거듭하고 있입니다.), 몇몇 불로거들이 하듯이 사진이미지를 올릴수 있는 FLICKER.COM에 이미지를 올려서 끌어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듯 하군요.(다른 사이트에 이미지는 올리는것은 제 취향은 아닙니다..)


현재까지는 FTP를 이용하면서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다른 폴더들을 삭제하고 기억도 하지 못한채 다른 폴더에 여러번 올려진 파일들을 삭제하면서 조금씩 잃어버린 용량들을 발견해 내고는 있지만 150MEGA를 기점으로 전체 정리를 해봐야할듯합니다.

2005년 11월 25일 금요일

코맨트에 flag tag 넣기


요전에 설치한 twatch에 ip에 해당하는 국기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더군요,,TT에도 있던 생각이 나서 zog에도 달아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넣을만한곳을 못찾아서 DEL 대신에 flag를 넣도록 하였습니다만 아무곳이나 어울릴만한 곳에 넣을수 있도록 치환자를 하나더 만들어 놓았습니다.


조그폴더 / comment_view.php 수정


1. 파일버젼  첨부파일


먼저 첨부 파일을 다운받아 조그폴더에 업로드 한후 아래부분을 수정해주세요.



    $out = str_replace('<$CommentsAuthor$>', $comment_name . $keyname , $out);

    $out = str_replace('<$CommentsIP$>', $c_data[ip],$out); // 코멘트에 ip 보여주기


 // del 대신에 국기로 달기 시작

 $ip_number = sprintf("%u", ip2long($c_data[ip]));

 $filename = "/free/home/yumemiru/html/default/ip-to-country.csv";

 $fp = fopen ($filename,"r");

  while($country_data = fgetcsv($fp, 1000, ","))

        {

         if($ip_number >= $country_data[0] && $ip_number <= $country_data[1]) 

          {

           $nat_flag=$country_data[2];

           break;

           }

          else 

           {

            $nat_flag="unknown";

               }

       }

     fclose ($fp);

     $out = str_replace('<$Country$>', "<img src=http://www.zeeps.net/twatch/flags/".$nat_flag.".gif border='0'>",$out); 

     //del 대신에 국기로 달기 끝



2. DB 버젼 첨부파일


DB를 설치하기 귀찮은 분은 파일을 업로드하여도 됩니다만, 실행속도를 생각한다면 DB버젼을 추천합니다.


먼저 디비를 구성한뒤 아래부분을 수정해주세요.



    $out = str_replace('<$CommentsAuthor$>', $comment_name . $keyname , $out);

    $out = str_replace('<$CommentsIP$>', $c_data[ip],$out);


 // del 대신에 국기로 달기 시작

   $ip_number = sprintf("%u", ip2long($c_data[ip]));


   $country_query  = "SELECT code FROM twatch_ipcou WHERE ipfrom<=$ip_number AND ipto>=$ip_number";

   $country_exec = mysql_query($country_query);

   $ccode_array=mysql_fetch_array($country_exec);

   $nat_flag=$ccode_array[0];


     $out = str_replace('<$Country$>', "<img src=http://www.zeeps.net/twatch/flags/".$nat_flag.".gif border='0'>",$out); 

     //del 대신에 국기로 달기 끝



스킨폴더/comment.html 파일 수정


스킨제작자에 따라 조금 틀리지만 대부분 올리버네님의 스킨을 쓰므로 큰 차이는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CommentsBody$><ifShowRemoveButton><a onfocus='blur()' href='<$CommentDelURL$>'> <$Country$> </a></ifShowRemoveButton>



기존에 삭제 이미지가 있는곳에 <$country$>로 바꾸면 됩니다.

2005년 11월 23일 수요일

내 블로그의 최다 방문자!!

얼마전에 tracewatch를 설치했다는 포스트를 했었다. 설치하고 나서 이제서야 봤더니 역시나 내 블로그의 주요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수 있게 됐다.. 내 블로그를 제일 많이 방문하는 사람은 yahoo-bot 이였던것이다.


보통 40~50여명의 고유 방문자중에 90%를 차지하는 봇중에서 그중에서도 역시나 야후봇을 따라갈수 있는 봇은 어느 하나도 없다.


어찌 야후봇을 이길수 있단말인가..


하루에도 수십번씩..5분마다 한번씩 오는 이녀석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것인가..


이녀석만 없다면 내 블로그의 트래픽을 낮은것으로 사용해도 될듯하다.(물론 지금도 10%도 못쓰고 있긴하지만)


그래!! 야후봇 너 참 고생한다.

2005년 11월 21일 월요일

안경을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얼마전 눈에 결말결석이 생겼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직은 지속적으로 눈에 항생제를 넣는것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기는 하지만 눈부신 햇살은 어떻게 할수가 없기에 한동안 쓰지 않았던 안경에 색을 조금 넣어 눈에 피로감을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떄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으니까 약 18년 정도를 쓰고 있군요,


18년동안 안경을 쓰면서 처음으로 안경에 색을 집에 넣어보니 일단은 햇볕이 있을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밤이 되니 안전운전에 조금 저해가 되는군요, 또, 집에서도 안경을 벗으면 눈이 심하게 아프다는 겁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색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이나 토요일쯤 (시간을 내서) 안경점에 가서 색을 약간이라도 뺄수 있는지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사진설명


찾아오는 손님도 없긴하지만 사진을 공개하면 그나마 있는 손님들도 없어질까봐 아직까지 사진공개를 껴려왔지만 블로그 프로필에 있는 여자분 사진을 저로 착각하는 분이 있어 부득이 공개합니다. 참고로 회사 동료는 저를 보고 "오크"라고 부릅니다..

2005년 11월 20일 일요일

웹폰트 적용하기 질문입니다..

아무래도 CSS라든가 PHOTO라든가 하는 눈에 보이는것에 대한 실력은 ZERO 인지라 며칠쨰 웹폰트 적용을 실패하는 중입니다.


대략 블로그 전체를 적용하는 방법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하고 싶은것은 본문에만 적용하는것이라 그런지 아무리 검색을 해도 찾을수가 없군요,,


혹시 원하는 부분만 웹폰트를 적용하는 방법을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지금 사용하는 있는 스킨은 올리버네님의 이글루스 버젼   이구요,, css 파일 다운은 여기를 클릭 


그럼 제가 보여주고자 하는 웹폰트를 보여드릴게요..


 <-- 이녀석입니다.. 타이포엔터 홈페이지에서 무료 배포하고 있는 폰트중 하나입니다.


요즘 블로그 자체가 일상사에 대한 내용이 더 많은데 굳이 굴림체를 계속 사용할 뚜렷한 이유가 없기도 하고, 폰트자체가 너무 이쁜게 더 큰 이유입니다.

2005년 11월 19일 토요일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며칠전 안양에 사는 누님의 꿈이 안좋았다고 하여 혹시나 산소에 문제가 없는지 싶어 아버님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퇴근 무렵이라 그런지 고속도로가 아니라 주차장이된듯합니다. 원래는 외곽 고속도로를 통해 어머님을 모시고 산소에 갈려고 했는데 그러지는 못하고 급한김에 쭉~ 고속도로를 타고 담양쪽으로 길을 돌려갔습니다.


역시나 길치는 어쩔수가 없군요. 고서방향으로 나갔어야 하는데 잘 몰라서 담양쪽으로 나가는 바람에 한시간 가까이를 고속도로에서 소비하고 말았네요.


30분 정도만 주차장(!??)에서 버티면 될건데, 급한 성격탓인지 1시간을 허비하고 말았네요.(이럴땐 웃을수밖에 없습니다.)


전에도 서울갈떄 고속도로에서 잘 못 빠져나와 4시간 동안 경기도 근처를 헤매였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그래도 HAM 무전기가 있어서 4시간 밖에 안 헤매인겁니다. 그거라도 없었음,,저녁이 다 되어도 서울에는 못갔었을 겁니다..


 우여곡절끝에 산소에 가니 별다른 문제는 없더군요,,천만 다행입니다. 아버님하고 소주한잔 같이 나누고 어두컴컴해져버려서 금방 집으로 돌아올수밖에 없었습니다. 몇시간 거리에 있는것도 아닌데 조금만 신경쓰면 한달에 한번이라도 다녀갈수 있었을건데 삶에 찌들어서 산소에 못간것이 후회가 됩니다. 며칠전 연수원에 갔을떄도 15분거리에 산소가 있었는데 안가봤던 내가 후회가 됩니다.


역시 삶이란건 모든것에 앞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05년 11월 18일 금요일

Tracewatch를 설치했습니다.

 TT 에는 자체 카운터 기능이 있어 손쉽게 카운터 보기를 구현하는데 조그에는 자체 카운터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사용하는 것은 nalog 거나 zerocount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구만님께서 자체 카운터를 하나 만들어서 정식 버젼과 함께 배포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nalog 나 zerocount의 경우 카운터 기능으로서는 괞찮긴 하지만 검색bot이 오는것도 하나의 카운터로 계산을 하더군요. 역시나 제 블로그의 카운터는 부풀려진것이라는 결론입니다.  한동안 TraceWatch와 nalog를 동시에 가동을 할 생각입니다. 둘다 사용을 해보고 난후에 nalog를 패치를 하던지 아님 nalog를 제거를 할 생각이랍니다.

2005년 11월 17일 목요일

역시 출장의 휴유증이 대단한거군요..

3일간의 출장을 마치고 회사를 출근했더니 역시나 일이 엄청 밀려있군요.


좀 쉬어 볼려고 교육 출장을 간건데


해야 할일은 그냥 남아있네요..


오늘 종일 대강 정리을 하긴했는데


내일도 바쁜 하루가 될듯합니다.


다음주에는 3일간 출장인데 큰일입니다..

2005년 11월 16일 수요일

조그 질답란 공지사항을 바꿔볼려고 고민중입니다.

얼마전부터 조구만님의 배려(??)로 조그 사이트의 질답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조구만님이 올리신 공지가 너무 오래되서 새로운 버젼의 공지사항으로 바꿔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직까지 작성한 공지사항은 요겁니다.



얼마전부터 질답게시판 관리자를 맡게된 유메미루입니다. 조그 사용자가 적으니 당연히 질문도 얼마없어서 하는일이 없어서 좋긴하군요.

하지만 가끔씩 올라오는 질문에 답을 하기에 질문 요령부터 정리해봅니다.


처음 질문하시는 분은 아래의 글를 읽고나서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0. 이전에 질문하셨던 게시물이나 팁게시판을 최대한 찾아본후에 질문해주세요.


1. 반드시 제목을 간략히 쉽게 적으세요.


2. 문제되는 부분의 실제 페이지 링크 주소를 남겨주세요.


3. 답변을 받으신 분들은 그 답변이 제대로 실행이 안되더래도 질타나 인신공격을 하지 말아 주시고,잘 적용이 되시면 고맙다는 인사의 글 하나 정도는 예의겠죠?


4. 답변은 절대로 의무가 아닙니다.



어떄요? 괞찬나요??


 수정하고 난후에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질문으로 하는 것들을 위주로 정리를 할까하는데 아직 어쩔지 모르겠네요,,(해주는 사람 없나!!)

2005년 11월 15일 화요일

마음이 차분해졌네요..

우연한 기회는 아니지만, 3주짜리 교육을 신청했습니다. 일주일에 3일씩 월,화,수, 이번이 첫번쨰 주입니다.


그렇다고 특별한것은 아니고, 중소기업진흥원 광주 연수원에서 하는 비일비재한 교육이지만, 잠깐이지만 넘쳐흘러 주체를 할수 없는 업무를 피해 아주 잠시지만 마음의 피안처를 찾았습니다.


이틀쨰 업무에 피해(핸드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거의 안받고 있습니다..) 있으니 목요일부터가 걱정이긴 하지만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네요,,


 


아침에 고속도로를 빠져나가는데 농민들이 무슨 대회인가 집회인가를 하러 가는길을 경찰들이 막고 검문을 하고 있더군요, 뭔가 농민들이 할 말이 많은가봅니다. 민심이 모여 국가의 마음이 될건데 그냥 하도록 내버려 두지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와는 다른 세상의 것들에는 점점 의미를 못찾고 있습니다.


 뭐가 어떻게 되든지 나만 괜찮으면, 나하고만 상관이 없으면 어떤일이든지 관심(의미)를 부여하지 않는것이 나이를 먹는 사람이 된다는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저녁에 퇴근해서는 오래전부터 보지 못했던 제페니메이션들을 챙겨보고 있습니다. 


한동안 못본 것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안본지 너무 오래되서 거의 1편부터 완결편까지 쭉 보는 편입니다. 오늘 보는 것은 마호로메틱2기네요, 이전에 1기는 본적이 있는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한 관계로 일요일부터 지금까지 쭉 봐왔습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오늘중으로 마지막까지 다보고 내일부터는 Tsubasa Chronicle 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겟습니다..


소리바다, 다음에는 P2P라고 하던데 P2P까지 말썽을 부리면 정말 큰일입니다. 보고싶은 그 많은 자료를 한꺼번에 다 받아서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있기에는 하드디스크용량도 너무 적고, 당근 CD-RW도 없으니 구을수도 없고, 이번달은 minus인생이라 지름신을 영접하기에는 파산신이 너무 가까이 와 계시기에 다음달을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꼭 지르고 싶습니다. 160기가 하드 디스크..

2005년 11월 13일 일요일

일요일만 되면 시간을 납치 당하고 마는군요.

오늘 하루도 아무일없이, 전화 한통 없이 무심결에 지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언제부터인지(아마도 혼자 살기 시작하고부터) 일요일에는 전화 한통 오지 않는 생활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히끼코모리는 절대로 아닙니다.


약을 먹으면 눈이 조금이라도 덜 아픈관계로 하루종일 밥해먹고, 설겆이하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호로메틱을 보았습니다.


하루 세끼를 챙겨먹어야 하는것이 고역이기는 하지만 다른 날보다는 몸도 마음도 편해짐을 느낍니다.


 

디스크 정리중입니다.

내 컴퓨터 정리


담배를 사러가는 김에 컴퓨터가 혼자 노는 꼴을 보지 못해 오랜만에 디스크 조각 모음을 해봤습니다.. 용량이 얼마 크지도 않는데 참 오래 걸리는군요. 이런 기능은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 알아서 해주었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DOS를 사용했을떄도 비슷한 녀석을 썻던 기억이 있지만 그떄는 한가지 일밖에 할수 없었기에 조각모음 시켜놓고 밖에 놀러갔던 기억이 납니다..



홈페이지 정리


홈페이지에 그림을 많이 올리면서 부터 부쩍 사용량이 많이 늘어버린것 같습니다.지난 1년동안 겨우 80메가도 못채웠는데 연장하고 나서 지금은 120메가가 넘어셨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그림을 올리는것이 정석으로 굳어졌다고나 할까요,, 그림 한장당 보통 1메가 정도니 적게 올리면 80~90개 정도의 포스팅을 하면 홈페지 용량 초과가 예상이 되는군요, 나름대로 대안(이미지를 디비로 저장하는거랍니다.)을 구하기는 했지만 약간은 머리가 고생을 해야 할듯합니다.


관련 홈페이지가기



회사 정리


제목만 보고 회사를 그만 둔듯한 그런 느낌이 나는군요,,절대로 아닙니다..오늘 하루 화 안내고, 신경질 안부리고, 무사히 보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3일간 출장이라 마음이 편하네요,,,


2005년 11월 11일 금요일

랜덤 플러그인 고치기(이성수님 의뢰)

이성수님의 의뢰(??)로 랜덤 이미지 플러그인을 조금 수정해봅니다..

수정을 부탁하신 플러그인은 jju님이 공개하신 것입니다. 플러그인 원본보기


의뢰내용


 일단 순차적으로 보이는 부분에서 만약 순차적으로 50개를 DB에서 뽑아 페이지를 Refresh 할때마다 순차적으로 50개가 보이면 전혀 문제가 없는데요....제홈에서는 페이지를 Refresh해도 제일 첫번째 사진만 계속 보이는 문제가 있어요..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질문 드린 것이거든요....


 


유메미루가 받아들이는 내용


현재 jju 님이 만들어 놓으신 플러그인의 개념은 랜덤이미지로 보여주거나 최근 이미지만을 보여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성수님의 의뢰 내용을 최근 50개의 이미지중에서 랜덤으로 보여주는 플러그인으로 수정을 해보았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

mysql_connect("localhost","아이디","패스워드");

mysql_select_db("디비네임");

$id=gallary ; // <==게시판 이름(아이디) 적으세요

$zero_path="예)http://nzeo.com/bbs"; // <==제로보드위치. 마지막에 / 빼주세요.

//$result=mysql_query("select * from zetyx_board_$id order by rand() limit 1"); // 해당 게시판에서 랜덤으로 10개 뽑아옴

$result=mysql_query("select * from zetyx_board_$id order by no desc limit 50"); // 해당 게시판에서 최근 순으로 50개를 뽑아옵니다.


while($data=mysql_fetch_array($result))

{


$img[] = "$zero_path/data/$id/small_$data[no].thumb"; // DQ revolution 스킨인 경우 이미지의 경로 저장

// $img[] = "$zero_path/$data[file_name1]"; // DQ revolution 스킨이 아닌 경우 이미지의 경로 저장

$link[] = "$zero_path/view.php?id=$id&no=$data[no]"; //해당 게시물의 경로 저장

}


srand((double)microtime()*1000000);

$ran=mt_rand(1,50);    // 이미지의 갯수를 50대신에 넣어주세요.유메미루 추가


?>


<TABLE WIDTH=150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

 <TD width="150" height="150" align=center>

 <a href="#" onclick="toFrame('<?=$link[$ran]?>'); return false;"><img src="<?=$img[$ran]?>" border=0></a>

 </TD>

 </TR>

</TABLE>



주황색으로 되어진 부분을 주목해서 보시면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 참고 삼아 말씀 드리자면 50개만 순차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어떤 이미지까지 보여주었는가를 저장하는 파일 하나를 더 생성해서 그걸 기반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어찌보면 한 사람이 50페이지뷰를 하는 경우는 극히 드믈다 보니 랜덤과는 큰 차이가 없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2005년 11월 10일 목요일

오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며칠전부터 눈이 약간 충열되고, 이물감과 통증이 있어서 참다못해 안과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병명은 결막결석이라는 군요,, 간단히 말하자면 신장 결석과 비슷한데 눈에서 돌이 나오는거죠,,눈에서 나온 돌이 눈 주위를 맴돌아서 눈이 아픈거랍니다.


아직은 심하지 않아 안약 2개하고 내복약을 먹으라는 처방전을 주던데 지금 살고 있는 곳 근처 약국에는 약이 없다고 하네요,,아마도 큰병원 근처 약국에 가야 하나봅니다.


나중에 심해지면 눈째고 바늘로 긁어내면 된다고 하는것을 봐서는 그리 큰 병은 아닌가싶지만, 역시나 일상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있군요,,


잘 모르는 사람은 아침부터 눈이 빨개서 돌아다니니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다는 사람도 있네요,


 


제발 큰병이여서 한 두어달 병원 신세좀 지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2005년 11월 8일 화요일

내가 회사 다니면서 보았던 군상들..

"오늘도 하루 일과를 무사히 마쳤구나"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이제는 이골이 날만도 한데 유난히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탓인지, 모든 업무에 내 통제권안에서 벗어나는것을 싫어하는 독재자 스타일인지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복지부동형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세상에 무슨일이 났는지 전혀 무관심한 스타일. 그렇다고 자기 일도 잘하는것도 아니며, 뭔가를 부탁하면 자기일이 아니라는둥, 바쁘다는 핑계를 대지만 퇴근 시간은 언제나 칼이다. 이런 스타일의 경우 공문이나 업무 협조관련된 서류가 없으면 일 시키기 힘들며, 이런 서류를 들이대도 자기업무 범위를 넘어선다고 생각하면 그 자리에서 STOP!!  회사일에는 (약간의)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옆에 있어봐야 내 자신한테 발전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블랙홀형


항상 바쁘다고는 하지만 뭔가 일을 부탁하면 뭐든지 O.K 그러나 일의 끝은 보기 힘들다. (이런 사람은 커피마시는것도 일이란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의 경우 "사람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이런 사람한테 일을 시키는것 부터 잘못이다. 이 사람과 PROJECT를 하려면 참을성을 배우던지, 아님 혼자 알아서 다 해버리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안하무인형


이런 사람의 경우 자신의 일 = 회사일 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회사일=자기일 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며 자신의 일이 회사내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므로 모든 사람들이 그일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하고는 일을 한다는 편이 좋다 보통 이런 사람의 다른 사람에게 같이 일을 하자고 해놓고서는 개인적인 일을 하려 가버는 경우가 많고,  같이 업무를 처리한 경우 이 업무는 내 차지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이외에도 지지부진형, NO-SIGN형 등 여러 형이 있지만, 쓸모없는 인간들 적어둬봐야 내 손가락만 아프므로 오늘은 이만..합니다.


여기에 사진도 같이 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이 회사를 나가기 전에는 안올릴렵니다..이 포스트에 사진이 올라오면 그떄는 다른 회사를 이직한겁니다..

2005년 11월 7일 월요일

오늘 한일..

특별히 포스팅할게 없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한개 포스팅!!!!


회사에서


회사 규모가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교육이 질이 떨어지니 협력(하청)업체 직원을 울 회사에 데려다 놓고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특별하게 가르칠것은 없지만, 그저 우리가 하는 업무중에서 그 친구가 할수 있는것들 위주로 가르치고 있는데 이녀석이 참 가관입니다. 동갑이다 보니 뭔가 시켜놓으면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군요,(개긴다는게 맞을지도..)역시 다른 회사 사람이라면 동갑이라도 말을 놓지 말아야 할것같습니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네요, 내일은 실험실에 하루종일 가두어 놓고 갈궈야겠습니다.


집에서


이성수님의 제보로 코멘트작성자 IP보여주기 팁을 수정했습니다. 이전에는 분명히 되었던것 같은데 제대로 작동을 못하고 있었네요,역시 뭔가 가르칠(배포할) 거면 한두번 쳐다봐서는 안되나봅니다.


mind님의 블로그에 RSS부분에 글자가 꺠지는것은 아직 해답을 못찾고 있습니다..분명히 UTF-8로 변경하면 한글이 제대로 보이는것은 알았는데 아무래도 RSS_fetch쪽의 문제거나 호스팅쪽의 문제같은데 긴가민가 하네요,,역시 더 배워야 하나봅니다.

2005년 11월 6일 일요일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뫼군의 형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있는 일이지만 결혼식 당사자 보다는 결혼식의 축하객들에게 관심이 많은지라 오랜만에 눈요기 충분히 하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결혼식에 다녀올떄마다 가장 친한 친구였던 제엽군의 결혼식에 못갔던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한동안의 방황(??) 그리고 사람들을 피해 방에 쳐박혀있던 시절에 결혼을 했기에 가고 싶은 마음만 있었지 몸은 같이 있어주지 못했네요,, 그래서 인지,, 다시는 뒷걸음질을 치지 않기 위해사람들의 결혼식이라면 꼭 참석을 하고 있네요,,(제엽군 덕에 다른 사람들이 이득을 보고 있군요,,)














결혼식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솔뫼군과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대단한 것이라기 보다 여러번 갔던 음식점인데 어쩌다보니 못먹었던것이 있었거든요,,


이름 하여 "항아리 수제비"


맛에 대한 기대가 컷던 탓인지 예상했던것보다는 조금아래군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왜냐구요,,솔뫼군이 돈을 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봤네요..너무 재밌게 봤습니다..이거 역시 솔뫼군이 돈을 냈습니다..


오늘부터 빈대 인생 시작입니다..열심히 노력하여 일주일을 견뎌야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2005년 11월 5일 토요일

오랜만에 파산신고합니다..

파산



월급 받은지 얼마나 됐다고 은행 잔고가 ₩801- 이네요,,


이번달에 무리를 하긴 했네요,,친구녀석한테서 강탈하다 시피 컴퓨터 뺐어오고, 덕택에 파워콤 신청하고, 거기에 핸드폰도 바꾸고, 역시나 뭔가 새로운것이 생기면 따라오는 것들이 많군요,,월급날이 되려면 10일정도 남았는데 그떄까지 버틸수나 있을지..


아무래도 회사동료들한데 빈대신세를  져야겠습니다.


친구에게 받은 책선물



친구녀석이 회사로 보내준 책에 있는 한마디


"친구야!  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라 ^^ "


역시 지금은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질떄입니다.

2005년 11월 4일 금요일

겨우 다 봤네요..


풀메탈패닉 TSR!!


하루 걸려 2.8기가나 되는 용량을 다받고,,이틀동안 쭉 봐버렸습니다..


(덕택에 10월달 중순부터 쭉 이어온 하루 한개씩 포스팅하기를 실퍠했습니다..)


역시나 후뭇후를 생각하며 봐서 그럴까요,,유머스러운것은 없지만, 취향이 맞아서인지..재밌네요,,


덕택에 제방은  모드 돌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