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그림에서 보는것처럼 총 83개의 포스팅을 하였습니다만, 작년 하반기의 103개의 포스팅에 비하면 엄청 줄어든 양상입니다. 내용또한 일상에 대한 포스팅이 56개로 ZOG에 관한 내용이 많았던 작년에 비하면 개인의 일상사를 표출하는 블로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 3개의 카테고리를 빼고도 다른 카테고리(구글,엑셀..등)이 있지만 작성된 글은 하나도 없군요. 하반기에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면 다른 카테고리로의 통합을 생각해 보아야 할듯합니다. 포스팅이 줄어듭에 따라 댓글또한 그 수가 엄청 줄어든 양상을 보입니다. (작년 하반기 : 212 , 금년 하반기 : 169개의 코멘트)포스팅 갯수 그래프와 댓글 갯수 그래프의 양상을 보면 쉽게 알수 있듯이 포스팅이 많았던 달이 댓글이 많이 달리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댓글을 많이 달아주신 SIMPLEBIT의 FIRESKILL님, 컴팅님, 엉뚱이님, 그리고 명기는 하지 않았지만 반년동안 댓글을 달아주시느라 고생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점점 비주류로 가는 블로그로 가다 보니 댓글을 써주시는 분들은 몇분안되긴 하네요. 목록으로 만들어 보여드리려다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
방문자(VISIRTOR)
2006년 상반기동안 1만 여명이 조금 안되는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보통 하루에 30~40분 정도가 들리신것을 확인했습니다만 그중에 댓글이 달아주시는 분이 거의 없으므로 누구신지 확인할 길이 막막할 뿐이랍니다.
17%에 해당하는 분들이 올블로그를 통해 , 10%는 ZOG를 통해 들어오셨습니다. 나머지 83%는 검색 사이트를 통해 들어온것으로 통계되어 있습니다만, TRACEWATCH의 특성상 어떤 검색어로 들어 왔는지 확인하는것이 복잡해서 그만 둡니다. 후반기에는 더욱 분발하여 집스도메인으로 직접 들어오시는 분들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또한 한해동안 열심히 방문해준 야후봇(77%)과 구글봇(7%)에게도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군요.
태그 : 포스팅 , 댓글 , 방문자 , 상반기결산
그리고보니.. 7월이니 상반기 결산을 하긴 해야되겠군요..;;라고 했지만..<br />
답글삭제무슨 재주로..어떻게 결산해야될지 막막할 따름입니다 -ㅁ-;;<br />
여튼 지난 상반기 수고하셨습니다~ ^^<!-- <homepage>http://www.mydiary.biz</homepage> -->
컴ⓣing // 상반기 결산이라고 별것 있겠습니까? 대강 포스팅갯수하고 코멘트 갯수 그런거하고 자기 관심사 정도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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