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15일 금요일

아무래도 시간 개념을 잊어버린것같습니다.

광주에 내려온지 두달이 지났습니다. 8월 한달동안은 각종 감사준비와 감사에 시달리고, 이제는 그 감사에 대한 답변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몸도 버틸만큼 버틴건지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힘이 드는군요.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8월 한달동안 저글링한테서 발업을 배워서 버티기는 했는데 이제는 마린한테서 스팀팩을 얻어야만 할 시기인듯합니다.

댓글 4개:

  1. 힘내세요..<br />

    아마도 이겨내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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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oading... // 아마도 버틸수 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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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메딕을 대동하셔야지만이 ㅡㅡ;; 과도한 스팀팩은 체력 바닥납니다.<!-- <homepage>http://runuo.co.kr/zog</home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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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강풍 // 그렇잔아도 <b>메딕 급구 중</b>에 있습니다만, 이 분야도 인력난이 심하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조건(주1회 영화상영및 외식....)과 복지 후생조건을 걸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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