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이 복이 많은 달인지 모르겠지만 가뜩이나 결혼식도 많은데, 없는 살림에 거금 3만원이나 하는 벌금을 내야 됩니다. 운전 면허증 찾으러 가기전에 꼭 벌금을 내야하는데 혹시 하는 마음에 이번에는 잊지 말아야지 하며 구글 카렌다의 일정에 기입을 해놓았습니다만, 그것도 모르는 일입니다.
간단히 은행 한번 갔다오면 되는건데..워낙에 먼가에 정신이 팔리면 집안일이고, 뭐고 잊어버리는 특수한 기억장치를 가진 인간이라 수첩에도 기록해놔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은 1년치 데이타를 월별로 나누고 그걸 다시 현상별로 나누어서 보여주는 무지 간단한겁니다만, 이것도 자주 안하다보니 잘 안되는군요.
역시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하나씩 잘 안되는것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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