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1일 화요일

RSS 숫자하고 방문자수의 상관관계



대강 트래픽하고 방문자수는 비례관계가 성립되겠지만. 제 블로그를 대상으로 1년치 데이타를 분석을 해보니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글은 분명히 오늘 하루 땜방용 포스팅이 맞습니다.

2006년 10월 29일 일요일

근황(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금요일(27일) 아침

갑작스레 모 업체에서 스카우트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전날 모 업체 대리한테 이제는 자리를 옮겨야 할때가 된것 같다고 말했는데 직방이군요. 지금 있는 곳하고는 너무나 먼 경상남도 밀양이라는곳으로 가야 하지만 대략 4~500백정도 연봉이 오른다는 점은 매력적입니다. 역시나 광주라는 곳은 연봉이 너무 약해서 가진것 없고, 물려 받을것 없는 우리한테는 살곳이 아닌가싶습니다.


금요일(27일)저녁 : 순담이 형님 생일



암튼 ↑ 이렇게 생긴 분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나하고는 10년이 넘게 차이가 나는 분이라 조촐하게 축하인사하고, 회만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암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토요일(28일)저녁 : 문석원대리 얘기 돌

나보다도 3살이나 어린 문대리의 얘기가 벌써 돌이랍니다.

누구는 벌써 장가가서 얘기가 돌인데 나는 아직 결혼도 못한 총각이군요. 언제나 결혼을 할수 있을런지. 참 걱정입니다.



하긴 나같은 놈한테 올 사람도 걱정이 많겠군요.

3년이 멀다하고 회사를 옮기는 역마살ㄸㅒ문에 대학을 졸업한 이후로는 거의 광주에서 지낸날보다 외지에서 지낸날이 더 많이고 하고, 지금의 회사에서도 8개월을 밖에서 보냈으니 또 다른 곳에 가더라도 한곳에 정착하고 사는것을 바라기는 힘든일이 될듯하다.



그래도 장가는 가야겠죠. 남들 다 하는거 안하면 나만 손해니까..



일요일(29일) 점심 : 리니지 2를 경험(??)하다.

경호 형님이 사주신 맛있는 오리구이를 배터지게 얻어먹고, 집에 들어갈 시간이 너무 이른 나머지 장대리랑 같이 리니지2를 해봤습니다.

온라인게임이야 이전에 라그나로크라는 게임을 질리도록 해본 경험이 있어서 인지 쉽게 적응이 되더군요.

게임에 빠지지만 않는다면 그런데로 해볼만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퀘스트도 손쉽게 할수 있기도 하구요.


2006년 10월 28일 토요일

여러가지 포인트를 정리중입니다.

아직 두달 조금 더 남았지만 벌써부터 연말준비(??)중입니다. 지금부터 하나, 둘씩 머리속에 있는것들을 하나씩 정리해 놔야 암튼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말입니다. 오늘은 그  시작으로 각종 POINT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OK 캐쉬백포인트



당장 생각나는것이 OK 캐쉬백포인트로 군요. 마트 갈때마다 조금씩 모은것이, 많이는 아니라도 3265점이나 되는군요. 어디에 쓸가 고민해보았지만 50,000 POINT가 되면 현금으로 바꿀수 있다고 하니 그때까지 모아볼까도 생각해봅니다.



영화관 POINT



중간에 카드를 잃어버려서 카드 체크 안하고 본 영화가 많아서 그런지 이제 겨우 6,160 POINT입니다. 그래도 6,000 POINT 면 영화를 무료로 볼 수있다고 하니 시간나면 혼자서(??)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이외에도 신용카드 포인트들이 조금 있습니다만 너무 사생활이 들어나는것같아 미공개입니다.



포인트 찾던중 발견한 할인권들



대단한건 절대 아닙니다만, 라그나로크라는 MMORPG 10일 무료이용권이 2장이나 있더군요. 다시 라그를 해보려고 했는데 신규 가입자만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기존 가입자는 봉이라는 생각이...

암튼 혹시나 필요하신분 있으면 E-MAIL 주소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보는데로 쏴드립니다.

2006년 10월 24일 화요일

운전면허증 갱신 그리고 범칙금영수증

운전 면허증 갱신

머리속으로는 갱신해야지 생각을 하면서도 난 항상 바쁘다라고 머리속에 각인시키고 다니느라 운전 면허증을 갱신할 시기를 놓쳐버렸네요. 그것도 두달이나..



이번달이 복이 많은 달인지 모르겠지만 가뜩이나 결혼식도 많은데, 없는 살림에 거금 3만원이나 하는 벌금을 내야 됩니다. 운전 면허증 찾으러 가기전에 꼭 벌금을 내야하는데 혹시 하는 마음에 이번에는 잊지 말아야지 하며 구글 카렌다의 일정에 기입을 해놓았습니다만, 그것도 모르는 일입니다.



간단히 은행 한번 갔다오면 되는건데..워낙에 먼가에 정신이 팔리면 집안일이고, 뭐고 잊어버리는 특수한 기억장치를 가진 인간이라 수첩에도 기록해놔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급한 일은 아니였지만 회사에서 일이 잘 안 풀려서 오랜만에 집으로 가져와서 엑셀 파일을 열어봤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은 1년치 데이타를 월별로 나누고 그걸 다시 현상별로 나누어서 보여주는 무지 간단한겁니다만, 이것도 자주 안하다보니 잘 안되는군요.

역시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하나씩 잘 안되는것도 있군요.








2006년 10월 23일 월요일

일일 근황(20061020)

파이어 폭스 2.0 업그레이드

올블로그의 글을 읽다보니 불여우 2.0 이 나왔기에 업그레이드를 해봤습니다만, 아직 플로그인이 많이 나와있지도 않을뿐더러 이전에 사용하던 플로그인중에 호환성이 없어서 사용못하는것들이 많이 있군요,

1.5버전에서 사용하는 플러그인중에 현재 호환이 되지 않는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Tab Mix Plus
Colorful Tabs
Kill Google Ads
Minimize to Tray Button
Restat Tabbed
한 RSS 알리미



나름대로 속도면에서는 발전을 한듯하지만 현재로서는 집에서는 2.0을 사용하고 회사에서는 그대로 1.5를 사용해야겠습니다.



나의 flickr 활용방법

특별한 방법은 아닙니다만, flickr의 무료회원인 저로서는 무한대로 그림을 올릴수 있는것도 아니다보니, 현재로서는 그림파일의 용량을 줄이는 프로그램의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옆의 그림의 속성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모든 그림 파일의 용량을 14k~20kbyte 정도의 용량으로 줄여주고, 사이즈도 여러가지로 선택할수 있는 용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서의 활용도가 높은 녀석입니다.



호스팅 용량이 200메가 밖에 안되는데  벌써 150메가정도를 사용해 버렸기에 내년에 호스팅 신청을 하기 전까지는 넉넉하게 사용하기는 힘들것 같기도 하고, 용량을 줄이는 프로그램이 없는것이 아니지만,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여러개 설치하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타입인 저로서는 웹상에서 가능한 일이라면 프로그램 설치를 자제하는중이기도 하구요.

지금의 구글이 하는것처럼 필요한 프로그램을 웹상에서 구현만 해준다면 충분히 쓸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원피스 282화



오직 원피스를 하루라도 빨리 봐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xtoc 이라는 웹하드 서비스를 정액제로 신청해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은 요즘 원피스 제작자가 맘에 안드는군요. 언제까지 회상편만으로 거져 먹겠다는건지, 아무래도 일본의 시청자들은 얼마나 아량이 넓은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시청자들이였다면 난리가 나도 수백번은 났을 것입니다.

283회 예고편을 보아하니 다음주에도 로빈의 회상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상을 해봅니다.

2006년 10월 22일 일요일

오랜만에 세차를 했습니다..





얼마전부터 비가 오기만 기다렸는데 참을성이 다해 세차를 하고 말았습니다만, 오늘은 비가 오고 마는군요..

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동생녀석이 메모리스틱을 사주셨습니다..

말그대로입니다.



LG-SV550에 딸려있는 mini-SD 로 자료를 옮기는것이 불편했었는데 동생 녀석이 고맙게도 2GB짜리 메모리 스틱을 사주셨습니다.



가능하면 회사의 컴퓨터에 있는 모든 데이타(대강 4기가 정도 되는군요 ) 외장형 HDD에 저장하고, USB에 연결해서 사용하는케이블 구매해서 가방에 넣고 다닐까하는 발칙한 상상을 하던중이라서 그런지 메모리 스틱이 고맙기까지 하군요.



사이즈도 6cm밖에 안되는 초소형이라 550 옆에 악세사리로 붙이고 다녀도 될 정도이긴합니다만, 통화할ㄸㅒ "딱딱" 소리가 날 염려가 있을지도...



암튼 오늘 "땡" 잡았습니다.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언제나

요즘 일상이 항상 똑같습니다.

2006년 10월 11일 수요일

조그에 추천 버튼 달기 수정입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편하게 블로그를 정리하다 보니 추천버튼이 없다는것을 이제서야 확인했답니다.  버튼 이미지를 만들면서 simplebit님의 소스를 살펴보니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어 문의 트랙백겸 보관창고겸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zog폴더/index.php 파일 변경부위중에서

[CODE]/*제로보드 URL입니다. 자신의 제로 URL을 입력 하세요.*/
$_zb_url="http://domain/bbs/";[/CODE]

 부분은 추가만 하시고 사용을 안하니 불필요한 부분 맞죠??

그리고

[CODE]/*아래두줄이 치환자 입니다. ^^;*/
 BlogItemVote=>$index_url."vote.php?id=".$id."&no=".$data[no]."&zog_url=".$index_url,[/CODE]

부분에서 $zog_url 다음 부분은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뜻하는 부분이니  다음과 같이 삭제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CODE]/*아래두줄이 치환자 입니다. ^^;*/
 BlogItemVote=>$index_url."vote.php?id=".$id."&no=".$data[no],[/CODE]

vote.php 파일의 경우에는 index.php 파일부분에서 $zog_url부분을 삭제를 했다면 vote.php 파일의 하단부분

[CODE]movepage("$zog_url?no=$no");[/CODE]

를 다음과 같이 바꾸면 쉽게 변경이 가능하답니다.

[CODE]movepage($HTTP_REFERER);[/CODE]



글을 다 쓰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 따지는것 같아 내용이 좀 거시기 하지만 절대로 그런거 아닙니다..

2006년 10월 7일 토요일

추석 근황

스팸 코멘트는 추석 명절에도 쉬지 않는가봅니다.



대략 3일 동안 25개의 스팸 코멘트가 한개의 게시물에 붙었습니다.

스팸 코멘트가 오지 못하도록 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트랙백은 받지 않도록 해 놓았습니다.(스팸 테크날러지의 진보로 인해 곧 스팸이 올거라 믿습니다.)



한개의 게시물에만 스팸 코멘트의 집중 포화가 쏟아진 덕택에 쉽게 삭제를 할수가 있었습니다만, 다른 게시물에도 암처럼 전이가 될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테터의 영어 환자 플러그인을 조그에 맞게 수정해서 집어 넣어놨는데도 이게 뚫린것을 보면 테터쪽에서도 영어 환자 플러그인만을 쓰는 사용자가 있다면 다른 방어법을 마련하셔야 할듯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방패라도 그것을 뚫어내는 스팸이라는 창에는 왕도가 없는가봅니다.



오랜만에 라그나로크를 해봤습니다.

2003년에 그만두고 처음 접속을 해봤습니다. 덕택에 암호를 몰라서 잠시 헤맺습니다만, 렙이 높아서 그런지 다행이 계정 삭제가 되지는 않았더군요.



그동안 많은 맵패치와 몬스터 패치, 그리고 전승이 있었다고 하던데 프리스트 케릭을 주로 하는 저같은 경우에는 아무 상관이 없더군요.



한번 게임을 하기 시작하면 끝이 보여야 그만 하는 나쁜 습관때문에 아주 잠시만 해봤지만, 나름데로 재미있긴 하더군요.





4000만 hit 달성하였습니다.



추석 연휴중에 4만 hit를 달성해버렸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3년만에 이루어낸 결실입니다.





이전에는 블로그 자체에 이미지 파일을 올려놓아서 트래픽도 나름대로 높았지만 요즘은 flickr에 이미지 파일을 올리고 링크를 사용해서 그런지 150 ~ 200메가 정도의 트래픽이 나오는군요.

항상 이정도만 나온다면 트래픽이 낮아도 용량이 높은 곳으로 이사를 가도 되겠군요. 그런 서비스가 있다면 말입니다.

하드 디스크 용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뭔가 있을ㄸㅒ까지는 그냥 올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