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28일 토요일

등짝에 부황을 뜨고 왔습니다..

얼마전부터 오른쪽 어깨가 결려서 결국엔 부황을 뜨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했던거 보다 오른쪽 어깨 상황이 좋지는 않군요..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 밀양에서 전주까지 왔다리 갔다리 운전을 했더니 결국엔 어깨에 무리가 오나 봅니다.
일이 일인지라 5월달에도 그 생활을 반복할수 밖에 없는데... 먹고 살자니 별게 다 속을 썩이는 군요.
옆에서 신경써주는 사람 하나만 있으면 이런거 별거 아닐건데, 아직 결혼도 못한 저로서는 아프면 나혼자 끙끙 얋게 되버리네요.

댓글 2개:

  1. 어깨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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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푸르름 - 2007/04/29 15:49
    네..곧 괞찬아 지겠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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