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일찍 퇴근을 하면 편하게 동네 한바퀴를 돌며 워킹(조깅보다는 조금 느리게..)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는 동네가 섬 아닌 섬이라 한바퀴를 도는데 대략 한시간 정도에 4.5 km 정도의 부담되지 않는 거리라 하루 이틀 하게 된것이 이제는 제법 몸에 익어 버렸습니다.
운동을 할때 요즘 가지고 노는 M4300에 음악을 담아 들으면서 다니는데 혼자서 동내 한바퀴를 할때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내가 얼마나 돌아다녔는가를 정기적으로 알려주고 저장해주는 녀석이 있는데 RUN.GPS 라는 녀석입니다.
그리고 저장된 파일은 구글 어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나중에 어느 정도 자료가 모이면 한번 확인해볼까합니다..
약간 늦은 퇴근 후에 8시정도에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가벼운 워킹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큰 효험이 없다고 하니 이번 여름을 준비하기 위한 시업정도로 생각하고 꾸준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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