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26일 일요일

신탁이 꼭 맞는것은 아닌가봅니다.

지난번에 지름신의 유혹에 빠져 신탁을 받아드렸습니다만,

그 신에게 배반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미츠동에서 BM-500 공동 구매를 참여했습니다만, 정확한 이유도 밝히지 않은 채 공동구매가 취소되버리고 말았습디.

제가 추론하는 것은 BM-500의 스펙이 이통사 종속적인 모델이 아니기에 에쑤케에서 승인을 내려주지 않아 공동 구매가 취소되었다라는 겁니다.

저 또한 5개월 동안 기다려온 제품이였기에 배신감까지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미츠동 공구게시판은 난리가 아니네요,,,

저 또한 지난주에 공동 구매하고 나서 부터 언제 개통되나 미츠동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드나들었습니다만, 200여명 가까운 사람들의 분노가 쉽게 사그라 질지도 모르겟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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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분노가 중요한것은 아닙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추측이 아니라 왜 공동구매가 취소 되었냐는 겁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취소 사유가 모르는채 취소가 되었다는것은 어떠한 사죄의 말로도 면죄부가 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가글입니다..

역시나 제가 생각했던 대로 에슈케의 횡포였습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될듯합니다...
관련 링크

이번 기회에 에슈케 불매 운동이 되살아 나길 바래봅니다..

추가글 2(2007/08/26 17:00)

역시나 여론이 무서운가봅니다. 취소되었던 공구가 재개 되었습니다만, 이번 공동구매 물품 외에는 일반에게 나오지는 않을듯합니다..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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