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29일 토요일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제법 쌀쌀해졌네요..

이번 연휴동안 무리를 했는지 몸살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이젠 제법 혼자 사는데 익숙해졌나봅니다.  어느 누구도 챙겨줄 사람이 없는 타향살이인지라 혼자서 병원가서 주사 한대 맞고, 약 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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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환절기에 몸조심하십시요..건강이 우선입니다.

댓글 2개:

  1. 아~ 혼자일수록 몸관리를 더욱더 잘하셔야할텐데요. ㅡ_ㅡ;;

    빨리 감기 떨쳐버리시고 원상복귀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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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강풍 - 2007/10/02 09:54
    그러게요,,한참의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아침 저녁으로는 약간 코맹맹이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럴때 하필 03씨가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머리는 빌릴수 있어도 건강은 빌릴수 없다고 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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