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BS-700
케이스를 오픈했을때에는 너무 작다라는 생각이였는데 생각보다 페어링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가 몇초더군요,,첫인상은 OK
음악을 듣기 위해 코어 플레이를 실행했는데 처음에는 피댕이에서 소리가 나오더니 금새 이어폰을 통해 소리가 나오네요,음질은 그렇게 까지 좋지는 않습니다만 막귀이므로 ,, 아직까지는 OK.
불루 투스의 기본은 핸드폰 놔두고 화장실 가서 음악 듣기..역시나 음악이 뚝뚝 끊기네요...BM-500의 불투가 1.2이다보니 나오는 현상으로 판단을 했었습니다만, 약간 심하게 몸부림칠떄도 뚝뚝 끊어지는 현상이 마음에 걸립니다. 여기서 부터 인상 구기기 시작합니다.
외부 스피커가 된다고 하길래 연결해서 들어봤습니다..설마 설마 했는데 피댕이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적습니다. 어찌보면 충전짹을 만들다가 남는 공간이 있어서 외부 스피커를 달아놓았다고 해도 무방하네요. (물론 없는것보다 있는것이 뽀대는 나겠지만..) 구겨진 인상에 점점 주름이 지기 시작합니다. 흠,,
중간에 전화를 받기 위해 불루투스 키를 눌렸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버튼이 잘 안눌려지는 지 작동을 안하기도 하더군요..(이부분은 아직 테스트(??)중이라 몇일 두고 볼 생각입니다...) 어쩔수 없이 피댕이의 무선 관리자에서 불투를 해제하고 나서야 전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하루 테스트를 위해 가지고 다녔는데 벌써 기스가 두군데나 생겼더군요. 제품 뽀대를 위해 유광 처리를 해놓은 것이 문제인것으로 보입니다. 이어폰은 막쓸수 있는것이 좋은데 막 쓰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거 개조를 해서 차량에 달아놓고 FMT 대용으로 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스치고 있습니다만, 실력 부족으로 책상안에 고이 접어 넣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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