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1일 월요일

BM-500 거치대 만들기

남들 하는거 보니까 다들 깔끔하게 만들었길래..

옷걸이로 간단하게 만드는 BM-200용 거치대^^(키작은 나무@마이피디언)
거치대 따라하기(달고나@마이피디언)

나도 할수 있을지 알고 만들었는데..
역시나 손재주라는 녀석도 저에게는 없나봅네요..
좌우 대칭도 안맞고 길이도 따로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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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손재주가 좋은데 플라이가 없어서 니퍼로 만들다보니 이렇게 됐다고 무조건 우겨봅니다.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BM-500 080305패치 이후 문제점 정리

작년(2007년) SKT등록 거부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도 말많고 탈많은 기기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마이미츠에서는 SPH-M4650의 BB28펌웨어때문에 이런 저런 말이 많이 나오고 있긴하지만, 삼성측에서 별다른 대안을 제시 못하듯이 마이피디언에서 간간히 080305패치(08년 03월 21일 공개) 이후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지만 블루버드에서도 삼성과 똑같은 대응(,,결국엔 무대응)으로 일관해주시고 계시네요..

현재까지 알려진 문제점(대표적인것만..추려서)

1. 서스펜드모드에서 깨어나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걸림.
저같은 경우는 파란불만 보이고 아예 깨어나지를 못하는데 일부는 느리게라도 꺠어난다고 하네요.)

2. 각족 알람 프로그램 정상적인 알람기능 불가
1번과 동일한 원인으로 발생한 문제로 보입니다만, 서스펜드모드에서 정상적인 알람이 울리지 못하고, NOTI. QUE가 누적이 되어 밧데리에 발열로 나타나는 분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3. 카메라에서 찍은 사진이 꺼꾸로 저장됨.
비록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양을 설명하는 그림에서도 빠진 카메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진이 꺼꾸로 저장되는것은 좀 뭐라고 설명해야 납득이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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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그림인데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카메라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관련 근거(마이 피디언 회원님의 글중에서.)
晶晶님(@ 마이피디언)의 글 : BM500 이번 롬업후 느낀점 총정리
잭다니엘(@ 마이피디언)님의 글 : 아직도 긴급히500에 개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해결방법
1. 서스펜드 모드 사용하지 않기
문제의 발생을 해결하는 꽁수이기는 하지만 아에 서스펜드 모드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하지만 이경우 밧데리를 둘다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과 , 전화 통화량이 많은 사람에게는 서스펜드 모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두개의 밧데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의 한계점이 문제로 남는다.

2. 이전 패치로 돌아가기
마이피디언의 주인장이신 SPON님의 제안대로 080307일자 문자 패치로 돌아가는방법이 있긴하나,
전화가 왔을때 서스펜드모드에서 깨어나지 못하는점은 다소 개선이  되는것으로보이나 알람이 안되는 문제는 080305일자 패치(08년 3월 21일 공개) 때와 동일한 증상을 보입니다.
비록 아직 알람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이전패치로 돌아가는 것 말고는 다른 대안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그렇듯 고객의 마음은 갈대와 같습니다. 그나마 사용자가 찾아줄때 최대한의 응대를 해주었으면 합니다.하다못해 블버 홈페이지 메인에 미안하다는 팝업창 정도는 있어야 고객들이 다시 찾아주지 않을까요.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2008년 3월 27일 에 남긴 혼잣말

  • 두시간정도 이른 퇴근,,마누라는 아프다고 누어있고,나는 컴퓨터방에서 혼자 포스팅중. 2008-03-27 17:41:23

이 글은 yumemiru님의 2008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마이피디언 SMS 알파버젼 프리뷰~~

마이피디언의 첫번째 프리웨어인 PidionTweak의 제작자이신 AMDMANIA님이 두번째로 공개하실 프로그램(실제로 두번째인 HUD를 고려한다면 세번쨰)인 PIDIONSMS의 프리뷰를 해볼까합니다. (아직까지 사용하지 못한 분들에게 어디까지 개발이 진행되었다는것을 알려드리기 위한 글입니다.)

초기화면
초기화면은 일반 핸드폰에서 볼수 있었던 쉽게 볼 수 있었던 구성으로 되어 있어 사용자에게 메뉴얼이 없이도 쉽게 사용이 가능해도록 배려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새 메세지 작성],[메세지함],[메세지 환경 설정]의 메뉴만이 작동이 되며, 앞으로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 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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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메세지 작성
아직까지 사용해왔던 프로그램들이 깨알만한 글이 보였던것과는 상이하게 새끼 손가락 만한 폰트로 메세지 작성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단에 글자갯수가 제대로 표시된다는 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다만 메세지 작성후 수신자 전화번호를 적는 부분이 연락처 프로그램과 연동이 되지 않아 디지탈 치매에 걸린 저같은 사람에게는 수신자 전화번호를 종이에 적어 놓은후에 메세지를 작성을 해야 하는점이 불편한 점으로 꼽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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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함
메시지함의 메뉴 구성또한 핸드폰에서 쉽게 볼수 있었던것과 동일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수신된 메세지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점과 [내보관함]에 중요한 메세지를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을 빼고는 아직 개발이 더딘 메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또한 받은 메세지함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중에 [전달]기능은 개발 되어 있으나 [회신]기능은 메뉴에서조차 빠져있어 앞으로 추가해야 할 부분으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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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설정
아직까지 피디언 문자 메세지를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을 해결해주는 메뉴라고 할수 있읍니다.
메세지 미확인시 반복 알림기능수신알림음을 직접 선택할수 있는 부분은 사용자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기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또한 수신 알림음은 윈미플의 모듈을 사용하여 wav, mid, mp3, wma 등의 파일도 동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AMDMANIA님이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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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메세지가 왔을 떄
피디언 문자메세지의 경우 발신자와 시간만이 표시되는데 비해 큼지막한 글씨로 내용까지 표시(환경설정에서 옵션선택) 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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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개발이 안된 메뉴도 많이 있고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개발의 진행 방향이 핸드폰에서 되는데로 PDA에서도 보여지게 하자는 것이기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발이 진행된다면 더욱 더 좋은 프로그램이 되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직까지 마이피디언 비공식 리뷰어 유메미루였습니다.

첨언] 오늘(아마도 늦으면 내일 새벽)에 몇가지를 수정한 알파버젼을 공개하신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나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어야 개발자는 힘이 난답니다.

2008년 3월 26일 에 남긴 혼잣말

  • 아침부터 어제했던 일중에 반정도를 새롭게 다시 시작..어제 헛일했음.. 2008-03-26 10:43:27

이 글은 yumemiru님의 2008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2008년 3월 25일 에 남긴 혼잣말

이 글은 yumemiru님의 2008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3월 25일 화요일

코잼 야광 스타일러스 리뷰

이글은 마이피디언 야광스타일러스 체험단의 사용기입니다.

개봉기
박스

저번주 토요일정도에 받을것으로 기대하면서 혹시나 하고 저번처럼 택배기사님이 경비실에 아무말없이 맡겨두고 가지 않았을까 하루에 한번씩 경비실을 방문하던 차에 택배 기사님에게 직접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의 박스 사이즈도 블루버드에서 아직까지 보내주었던 박스들 처럼 커다란 상자에 비해 내용물은 너무 작습니다. 열어보니 설악제주 콘도펜션 무료이용권(저에겐 필요없는 것이라 간단하게 필요하신분 가져가 주십사하고 포스팅을 하고 필요한 분에게 드렸습니다.)과 스타일러스가 같이 들어있더군요..

사이즈 비교-그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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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 처럼 접었을때 오백이의 스타일러스나 이백이의 스타일러스보다 훨씬 작은 5cm정도의 사이즈로 사이즈부분에서는 월등히 좋은 느낌입니다.

그러나 폈을때 8.5cm 정도의 크기로 저처럼 손이 큰 사람에게는 엄지와 검지의 사이의 맨살 부분에 걸려 약간의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필기구 스타일의 아이팟 스타일러스의 길이가 11.5 cm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10.0cm정도의 스타일러스가 적당할것으로 보입니다.

필기감

이백이의 스타일러스와는 다르게 끄트머리가 뭉텅하게 되어 있어 액정을 긁힐 우려는 없어보이며, 글을 쓸때 쭉쭉 밀려간다는 느낌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오백이의 스타일러스와 비슷한 정도의 필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터치의 인식방법이 감압식이라는 것을 고려하였을때 아랫부분의 무게감이 없어 꾹꾹 눌러주는 불편을 제거하기 위해 아랫부분에 무게추를 할만한 무언가를 보정해주었으면 하는 부분도 앞으로 고려할 대상으로 보입니다.


악세사리로서의 스타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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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형식의 스타일러스를 가진 오백이보다는 이백이의 흰색에 더욱 어울려(둘다 꼽다가 곧바로 여친님에게 상납당했습니다.), 이백이 전용 스타일러스라고 소개를 하면 누구나 믿을듯 합니다.
다만 강제삽입식이라 오랫동안 사용할경우 꼽는 부분이 헐렁하게 되어 분실의 우려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오백이의 스타일러스처럼 회전삽입식도 앞으로 고려할 대상으로 보입니다.

이상 간단한 리뷰를 마칩니다.

2008년 3월 13일 목요일

BM500 과 BM350비교

블루버드에서 천여개정도밖에 판매 못한 BM500(이하 오백이)을 메인폰으로 쓰는 사람중 하나로서 블루버드에서 새로운 폰인 BM350(이하 삼오공)의 출시정도는 번쩍 귀를 트이게 합니다.

관련링크

어느 정도 보고 있자니 삼오공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오백이보다 나은것이 GPS내장이라는것 말고는 없는듯 해서 테이블로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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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정리를 해놓고 보니 정말 그렇긴하네요.

오백이의 적외선 포트가 그대로 달렸다면 조루일것은 뻔한 일이고,
카메라도 프로그램을 잘못 짠건지 싸구려 렌즈를 달아서인지 어둡기만 하고,
UBS 호스트 케이블은 처음에는 있는거처럼  광고하더니 아직 발매전이고,

다만 GPS 내장이라는 기능만 좋아보일뿐, 다른건 특별하게 좋아보이는게 없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백이 몸체에 삼오공의 기능을 추가해주었으면 좋으련만, 블버가 그렇게 해줄리는 만무하고, 삼오공의 지름을 아직은 심히 고려를 해봐야 할듯합니다.

2008.03.15 수정 : BM350의 기능중에 FM라디오를 FMT로 변경합니다.

2008년 3월 9일 일요일

영남루에 가벼운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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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토요일에 세차하고 삼문동 한바퀴만 하고 일요일에는 푹 쉴 예정이였는데
토요일에 세차하고, 홈플러스에 가는 바람에 오늘 산책을 하게되었습니다.

1년 반정도 밀양에 살면서 영남루에 가본건 이번에 딱 세번쨰구요, 그것도 영남루만 구경하고 그냥 내려오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여친님과 나온 덕택에 영남루 근처를 이곳 저곳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갈때마다 이런 사진(영남루에서 바라본 밀양)을 찍게되지만 그래도 장관입니다.
카메라를 안가져 온 탓에 피뎅이(BM-500)로 찍어서 화면이 어둡게 나왔지만, 밝은 대낮에 가게 되면 좋은 사진을 하나쯤은 얻어 가실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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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모르는 모양이지만 영남루 아래에는 아랑각이 위에는 무봉사와 박물관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시춘님 생가하고 박물관이 있었지만, 김시춘님은 친일파라는 이야기가 있어 생략, 박물관은 이전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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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닫힌 박물관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의자
사진 2] 밀양 근처를 다니다보면 만나는 사명대사관련것들중 하나인 석상
사진 3] 사명대사 석상 밑에 있는 동자승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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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사 입구..

대웅전과 석탑이 두개 ,,참 단촐하니  역사적 의미를 뺴고나면 볼것이라곤 입구밖에 없을듯합니다.











2008년 3월 1일 토요일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회사 동료 직원(바로 아래 부하직원)의 결혼식이 아닌 그 직원의 형님 결혼식에 다녀오게됐습니다.

원래는 목요일쯤에 축의금만 주고 입을 싹 씻을 생각이였는데, 목요일에 너무 바빠서(하루종일 고객 대응하느라..) 아무 말도 못하고, 저녁에는 전체 회식이다보니(공장장앞에서 술마시면서 눈치 보느라) 말한마디 못하고,  금요일에는 그 직원이 년차를 쓰는 바람에 아무 말도 못해서, 여차 저차해서 부산으로 직접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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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바로 아래에서 제 일을 챙겨주는 사람인데 이런 것도 못챙겨주면 윗 사람으로서 못할 짓인듯 해서 ...

조금이라도 먼곳은 차를 끌고 갔었는데 이번에는 기차를 타고 갈 생각(부산같이 험한곳에 차를 몰고 가는건 저에게 자살행위랑 같습니다.)에 최대한 몸을 가볍게 BM-500(그리고 여분의 밧데리) 과 지갑만 챙겨들고 갔습니다.

결혼식이 3시에 예정되어 있었는데 그 곳 지리를 잘 몰라서 12시 15분에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내려가보니 1시 반도 못되어 도착(야차@mypidion.net 님 생유~~~~) 을 해버렸더군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싶어 점심도 먹을겸 범내역 근처에서 마땅한 식당을 찾아봤는데 중국집밖에 없더군요..오랜만에 먹는 짜장면이 참 맛있었습니다.(자장면은 맛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을 엄청 느린 피시방에서 떄우고,

예식장에서 직원 만나 축의금을 전달했으니 오늘의 소기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너무 긴 사설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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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차를 타고 오면서 부터 S2P와 ISLO를 계속 켜놓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유용하더군요.

곡과 곡 사이에 잠시 끊길동안 화이트 노이즈가 생기기는 하지만 이건 아무레도 BM-500의 문제로 보이고, 전체적으로는 가볍고 직관적이여서 사용하기 매우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ISLO의 경우 요즘은 PDANOTES.NET이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저장해놓고 다닐만한것이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은 몇개 남아있어서 기차를 타고 오는 1시간 반 정도는 무료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었구요.

덧 1 . 부산역앞에서 BM-500으로 찍은 사진인데 좀 휘어있는것 같지 않습니까? 아무리 다시봐도 우측 옆의 빌딩하고 난간하고 비교를 해보면 먼가 이상한 포스가 느껴지네요..
덧 2. BM-500으로 사진을 찍을때마다 생각나는거지만 아이리버에서 몇년전에 만들었던 프리즘 아이(IFP-1090)보다 카메라 성능이 떨어진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