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주 출장,,혼자서 시간 널널하게 출장 다니고 싶었으나 두명이나 꼽사리 끼는 바람에 제대로 일도 못하고 시간만 헛되이 보냈음...가능하면 혼자 출장가던지..부하직원하고 출장가는 것이 편함.
전주에서 오는길에 새로 개통된 익산IC를 통해 밀양으로 복귀했는데 바깥 경치가 그런데로 괞찮았음,
나중에 혼자서 밀양올떄 다시 이용해볼 계획임.
4월 22일
출장 후 업무 정리..역시 출장 갔다오면 일이 많이 생김..
4월 23일
또 광주 출장,,, 그러게 혼자 출장가게 내버려두지..같이 갔다가 오니 다시 출장가게 되지..
암튼 이른 아침부터 정신이 없게 많들어 놓고 있음,,
4월 24일
민방위 4년차 교육,, 호환, 마마 보다 무서운 천형인 군대문제..그리고 끝나지 않은 나라의 부르심..
해마다 느끼는 것지만, 민방위 교육할떄에는 피뎅이에 영화 한두편 넣어서 가면 심심하지 않음,,
딱딱한 의자가 불편하긴 하지만,연의 황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음,
4월 25일
얼렁뚱땅하다보니 하루가 지나가 버렸음,,요새 회사일이 재미가 없어지니 큰일..
4월 26일
역시 토요일에는 잠이 최고,,저녁에 회사 동료(상진, 은경)과 간단한 음주 하나..
4월 27일
포비든 킹덤 감상,,그리고 일요일에 한번씩 홈플러스 ...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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