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불투GPS 밧데리 배부름 사태이후 원종군에게 강탈한 PM-80 네비셋을 장착하고 다녔다.
파손된 충전케이블
별거 아닐거라는 생각에 다시 장착을 하고 회사로 고!
출근길에 음악을 듣고 싶은 마음에 터치를 몇번 두드리는데 네비셋이 툭하고 떨어지는거 아닌가.
다행히 터치중이라 손으로 잡았지만 운전중이라 위험 천만!!
업무중에 출장갈일이 생겨 회사차에 네비를 달았다. 나름 침까지 발라가며...
10초만에 떨어져버렸다..제길슨!!!
정성껏 네비를 다시 달고 열심히 전주로 고
대전쯤 다 왔을까 안내하는 목소리가 징징 거린다. 마땅히 차를 세울만한 휴게소도 없고,,다음 휴게소까지 징징거리는 소리를 참으며 익산휴게소에 도착..
PM-80을 리셋시키며, 네비셋 케이블이 잘 안들어가 있는듯해서 쭉 뽑아봤다.
허걱...
충전 케이블 코드 연결부가 툭 떨어져 나와버렸다.
역시나
오늘 하루는 뭘해도 안된다.. 손만 되면 부서지는구나..
2008/05/11 - [PDA(피댕이)] - 리튬이온 밧데리가 임신을 했습니다.
2008/05/17 - [PDA(피댕이)] - 얼마전에 영입한 PM8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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