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6일 월요일

2009년 4월 5일 에 남긴 혼잣말

  • 우연히 홈XXX 에 장보려 갔다가 이전에 퇴사한 부장님을 보게됐는데…그분이 하시는 말 “아직 밀양에 있는가?” 무의식중에 한 말이겠지만, 내심 섭섭하다..회사에서 짤릴것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말이기에..(이 험한 세상 무조건 버텨야.)2009-04-05 20:16:31
  • 다시 피뎅이 셋팅에 올인중입니다….. 손희양 이 완성도가 높아서인지 패널이라는 좋은 프로그램이 들어가있어서인지 손될곳이 얼마 없긴하군요,,순정만으로 쓰면서 이렇게 편하긴 첨인듯합니다.(손희양, x1i)2009-04-05 22:35:19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4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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