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를 바꿨습니다(4/24)
울 회사에 다니는 후배 녀석의 차로 바꿨습니다. 이름하여 마티즈(라고 쓰고 맛탱이로 읽습니다.) 라는 녀석인데요.. 운전석에서 조금만 기울이면 보조석 유리창이 닿는 군요..경차는 처음이라 참 조심스럽습니다.
싸게 샀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거 괜히 덤탱이 쓰는건 아닌지..
벽장속에 있는 물건들을 정리 중입니다.(5/4~ 5/6)
이전에 사용하던 BM-500 하고 블루투스 GPS를 팔았습니다.이 놈의 기계라는 것이 어느 정도 살 사람이 있을때 처리를
해버려야지 그냥 가지고 있으면 똥값이 되는건 금방이더라구요..Sony Errison X1 으로 에이징을 한 김에 확
팔아버렸습니다.. 아직 벽장에 몇가지 안 팔린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안되면 개당 만원씩 받고 팔아버려야 겠습니다. 가지고
있어봐야 쓰레기 밖에 더 되겠습니까?
귀여운 사내아이와 함께 집에 돌아왔습니다.(05/07)
아주 귀엽고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사내 아이와 집사람,그리고 나 이렇게 세 사람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집사람 병원, 조리원에 있을때 방에 이것 저것 꾸민다고 혼자 다시 집에 돌아올때는 허전하더니 세사람이 돌아오니 집안이 꽉 차보입니다. 저 사랑스러운 녀석을 어떻게 키울지 막막하지만, 자기 먹을 복은 가지고 태어난다고 했으니 열심히 키우기만 하면 되는거겠죠??
근데 저는 점점 마눌님 전용 리모콘으로 변신중으로 걱정이 태산입니다.
기저귀 가져와라,손수건에 물 적혀서 가져와라.....
거기에 미역국도 직접 끓여 받치고 있습니다...이런 시간이 짧아야 할텐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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