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2009년 5월 29일 에 남긴 혼잣말
지금 회사 컴퓨터에 원격 접속해서 미투에 로그인 중이랍니다..wifi만 있으면 이거 물건 되겠네요..
(mypc,원격로그인중)
2009-05-29 21:56:04
이제 노짱이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나버리기 15분전이네요..그래도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 있으니 행복할것이라 믿습니다.
(죽어야 할 놈은 살아 있고, 살아야 할 사람은 떠나버리기 원통하군요.)
2009-05-29 23:45:12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09년 5월 29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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