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4일 일요일

알써포트 이벤트 선물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토요일 오전에 핸드폰이 울리는것을 무지 싫어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핸드폰이 오는 경우의 99.99999%는 회사 업무가 잘 안되는 경우더군요,,,

그런고로 토요일 아침에 울리는 벨소리에 짜증을 내면서 받았는데

택배 기사님이 선물을 가지고 오신거였네요..(택배기사님에게는 죄송)

이전에 댓글에 달았듯이 마이미츠 로고가 선명하게 찍힌 것을 기대했는데,,,

마이미츠 로고는 없고 바닥에 빨간색 RSUPPORT 로고만 선명하군요,,,

이건 마눌님의 아세톤으로 처리하고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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