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2010년 2월 19일 에 남긴 혼잣말
흐,,연말 정산 결과가 나왔습니다..뱉어낼줄 알았는데 예상밖으로 197,550원을 받게 됐네요…한동안 따뜻할듯합니다.역시 혼자사는것보다 마누라와 아이가 있으니 연말정산에 더욱 도움이 되는군요..
(twi2me)
2010-02-19 10:56:07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10년 2월 19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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