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31일 월요일

바이오리듬 플러그인 제대로 좀 쓰세요!!


요즘 몇몇 조그 사용자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제가 만들었던 바이오리듬 플러그인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웬지 바이오리듬 플러그인을 사용했다뿐이지 다른 사람의 바이오리듬을 보여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자신의 블로그에서 바이오리듬이 나오는 부분에 마우스를 대고 속성을 확인해보세요, 혹시 날짜부분이 your_year=70&your_month=01&your_day=01 로 표기되는 분들은 아래와 같이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1. 제로보드 회원정보에 생년월일 기록하기


먼저 자신의 제로보드관리자 모드  회원가입폼의 생일 입력란을 체크해주세요,



2. 자신의 회원정보에서 생년월일을 입력하세요.



다른 사람의 바이오리듬을 보여주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자신의 생년월일을 디비에서 찾을수가 없으므로 1970년 1월 1일을 보여준거죠,,


이전에 호스팅을 옮기면서 글이 다 없어져서 바이오리듬 플러그인관련 글이 없기에 이곳에 조금만 언급합니다.


설치


첨부 파일을 다운받아 플러그인 폴더에 올리면 됩니다. 위의 개인정보데이타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위에 있는데로 생년월일을 꼭 넣어주세요,


바이오리듬 플러그인다운받기


스킨 설정하기



 사용된 예약어는 <$biorhythm$> 이거 하나면 O.K 입니다..

2005년 10월 30일 일요일

비가 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겟지만 비가 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내일부터는 더 추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래저래 일하기 싫은데 추워지면 더욱더 움추려질까바 걱정입니다.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어머님의 호출로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습니다. 그리 먼 거리도 아니지만, 40여분 거리에 있는 본가를 못가본지도 참 오래된것 같습니다.


오래된 집이라 그런지 요즘들어 고칠데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오늘은 재식군의 집에 들러 가스 파이프를 구해 이것 저것 손을 봐주고 왔습니다...(거의 형님이 다 하셨습니다..) 역시 이런 일이라는것이 누구나 할수 있는것이 아닌가봅니다.



또 한주를 버틸 일용할 양식을 얻어왔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반찬들을 포획해서 가져왔습니다. 뭘 그리 바리 바리 싸주시던지 한보따리네요,,어디가서 끼니를 못 챙겨먹을까봐 쌀까지 챙겨주시네요,,


가끔 한번씩 가져오는 이 반찬들도 다 먹지 못해 버리는게 많아서 걱정입니다.  이번에는 조금이라도 덜 버리기 위해 아침먹기를 생활활해야 겠습니다.


 

2005년 10월 29일 토요일

지름신이 강림하고 말았습니다..(LG-SV550)

며칠전에 사고 싶다고 말했던 김태희와 다니엘헤니가 나오는 CF의 그  핸드폰을 확~~ 사고 말았습니다..인터넷에서 검색했을떄는 KTF밖에 없었는데 SKT 지원폰이 있었던 것입니다..


무조건 지름신 영접!!!!


이전에 사용하던 핸드폰(LG-SD220)에 있는 전화번호 108개는 자외선 포트를 이용하여 순식간에 전송완료!!


나머지 메모장에 있던 내용은 직접 적어야 넣어두어야 할것같네요,,메모장까지 전송되면 좋으련만 아직 그런 기능이 없는 모양입니다..


통화품질


LG의 기술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서 그런지 끊어짐이나 다른 문제점은 없는듯 합니다. 그렇다고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핸드 프리 이어폰을 연결할려면 기존에 사용하던 잭에  전용 잭을 연결해야 사용해야 합니다. 그냥 이어폰 잭 하나 뚫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기는군요,,저같이 차안에서 핸드프리를 쓰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사용하는것은 불편함을 가증시킬 뿐이죠,,


USB 통신


지원은 한다고 하지만 이동식 하드디스크가 아닌 자체 SYNC 기능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동식 하드 디스크 기능이 지원되면 손쉽게 파일을 이동할텐데 아쉽게도 이런 기능이 없군요,,아무리 사진을 많이 찍어도 SYNC를 해야 하다니 한심할 따름입니다...집에서 SYNC를 하던지 회사에서 하던지 둘중 하나밖에 못하겠네요,,


지름신이 아무리 강림하여 영접을 하였다고는 하지만 아쉬운것은 아쉬운겁니다. 사용한지 하루도 안되서 잘 모르지만 나중에 아쉬운 점이 더 생기면 더 적어 볼랍니다..


사진 1. 아이리버 IFP-1090으로 찍은 이전 핸드폰과 새로이 구입한 핸드폰 사진


사진 2. LG-SV550으로 찍은 자체 이어폰

2005년 10월 28일 금요일

어제는 분명히 최근 코멘트&트랙백에도 이모티콘이 보였는데..

오늘도 역시 하루에 한번 포스팅을 남깁니다...(언제까지 남길수 있을런지..)


어제는 분명히 최근 코멘트&트랙백에도 이모티콘이 남아 있었는데 안보이길래 소스를 야간 수정해서 올립니다.


아마도 include_once 함수를 사용했던것이 문제의 원인이 돼었던 모양입니다.


include_once 를 include로 바꾸니 이제는 잘 되는 군요,,


이 플러그인의 바탕은 올리버네님의 ol_comment 를 사용했지만..저나름대로 너무 많은 수정을 가한 상태인지라 공개를 하고 싶지만 다른 분들이 사용을 못할까봐 공개 불가입니다..


(현재 리플진으로 트랙백 기능과 비밀글 기능 ,,마지막으로 이모티콘 보이기 까지.. 생각보다 많이 바꿨네요,,)


이전에 ZOG가 활성화 돼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플러그인이나 스킨을 보려 오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은 매니아층만 사용해서 그런지(아님 다들 PHP 고수들이던가..) 플러그인을 공개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


TT 에 비하면 사용자층 연배가 높아서 그런가요??

2005년 10월 27일 목요일

할말이 없다...이런,,

뭐가 어떻게 되든 하루에 한번씩 포스팅을 했는데 오늘은 할말이 없다..


어째든 하루에 한번씩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


이런 무슨 말을 써야 한단 말이다,.. 쓸 말도 없는데 블로그 수정 이야기나 써야겠다..


오늘은 다인님의 코멘트(이모티콘 사용이 안되요요요요오; )에 코멘트 이모티콘을 제대로 작동하도록 수정했다..


수정하는 김에 블로그내용의 이모티콘도 네이트온 이모티콘으로 다 바꿨다..


바꿔놓고 보니 이전에 msn 이모티콘보다 훨씬 좋군,,,


그리고 한가지 더,


최근 코멘트에도 이모티콘이 보이도록 수정해봤다..


모든것을 자신의 원하는 데로 바꿀수 있는것,,이게 ZOG만의 기능이 아닌가..


얼음집에서는 안되는것,,TT로는 할수는 있지만 플러그인만으로 더 많은 자유도를 가질수 있는 ZOG..이게 바로 zog만의 매력이다.,.

2005년 10월 26일 수요일

요즘 사고 싶은 핸드폰이 생겼네요,,

김태희가 나온 광고에 나오는 그 핸드폰..LG-KV5500


우리 회사에 자재를 납품해주는 회사직원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지르고 싶다는 충동이 온몸으로 쫘~~ 펴지고 말았다.


핸드폰에 디카 기능을 추가해놓았기 보다는 디카에 핸드폰 기능을 추가한것 같은 외형.


디카 기능(500만 화소)에 기존 핸드폰으로는 가질수 없는 MP3기능.그리고 이것 저것 자~잘한 추가기능들,,


전화 기능만이 핸드폰의 유일한 기능이라고 믿고 있는 내 핸드폰역사를 한순간에 바꿀수도 있을것만 같다는 생각이 일순간 내 머리속을 점령하고야 말았다..


가지고 싶었다...그런데 문제에 봉착하고야 말았다..기변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라 통신사도 바꿔야만 하는거다..이 녀석은 KTF만 되는 놈이였던 것이다. 난 그냥 KTF가 싫다.  혹시나 이 녀석말고 동일한 SPEC.을 가진 놈이 나온다면 지른고야 말것이다..


2005년 10월 25일 화요일

마이너 블로그라면 이정도는 되야죠,,

조그의 쇄락으로 인해 요즘은 더욱더 사람들이 안찾아오는것 같군요,,

이전에는 그런데로 히트수가 100개는 넘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30개 넘기도 힘들다니 말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갈 볼까요,,


1. 찾아오는 사람은 거의 다 블로그포털(올블로그, 조그넷)이나 "직접입력" 을 통해 들어온다.

 오늘 하루종일 찾아온 사람들에 대한 기록은 거의다가 "주소직접입력 또는 즐겨찾기를 이용한 방문" 이거나 올블로그, 조그넷을 통해 들어온 것뿐일것이다.


뭐 보고 말고 분석하고 말것없다, 그래도 분석 들어가보자.


 "주소직접입력 또는 즐겨찾기를 이용한 방문" 은 본인이 회사에서 한두번씩 쳐다본것이 카운팅 된것이 대부분..본인의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놓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므로,,


올블로그, 조그넷으로 들어온 사람은 블로그에 새글이 포스팅 했을때 잠시 동안 들어온 사람들..이 사람들도 정보의 부재, 그리고 볼만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10초 이내로 새창을 꺼버릴것이다.


2. 하루종일 트래픽이 10메가 넘기 힘들다.



애고,,,하루 종일 트래픽 사용률이 0%..1%도 못했군...제한 트래픽이 1.5 기가면 뭐하나,. 와서 트래픽 높여줄사람도 없는데,..특히나 저작권법이네 뭐내 해서 mp3 파일도 다름사람의 좋은 그림도 못 올린다, 요거라도 올려야 트래픽 팍팍 올려서 호스팅 비용 본전 뽑을건데.. 


3. 당연히 코멘트도 없는 혼자만의 메아리다.


찾아오는 사람이 없으니 코멘트 달아 주는 사람도 없고,,역시나 혼자만이 글을 올릴뿐,,블로그는 더이상 블로그가 아닌 일기장이다.

2005년 10월 24일 월요일

자신만의 이모티콘 삽입하기

 다른 블로그 툴을 쓰는 분들의 경우 본문에 이모티콘 삽입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ZOG의 경우라면 HTML쓰기 > 아이콘 삽입 을 통해 본문에 이모티콘을 삽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ZOG를 설치할떄 딸려온 이모티콘만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도 어느 정도 쓰다보면 다른 이모티콘도 쓰고 싶어지는것이 인지 상정이지요,,


이경우에 자신만의 이모티콘으로 다 바꾸거나 원하는 것만 추가해서 사용하는 팁입니다.


먼저 자신이 삽입하고 싶은 이모티콘을 아래의 위치에 업로드 합니다.



ZOG 폴더/write/editor/images/smiley/msn



 저같은 경우 (otl.gif)파일을 올려보았습니다.


그다음 ZOG 폴더/write/fckconfig.js 파일을 다운 받아 FCKConfig.SmileyImages = 부분에 자신이 올린 파일이름(otl.gif)을 추가하여 주면 됩니다.



FCKConfig.SmileyPath = FCKConfig.BasePath + 'images/smiley/msn/' ;

FCKConfig.SmileyImages = ['regular_smile.gif','sad_smile.gif','wink_smile.gif','teeth_smile.gif','confused_smile.gif','tounge_smile.gif','embaressed_smile.gif','omg_smile.gif','whatchutalkingabout_smile.gif','angry_smile.gif','angel_smile.gif','shades_smile.gif','devil_smile.gif','cry_smile.gif','lightbulb.gif','thumbs_down.gif','thumbs_up.gif','heart.gif','broken_heart.gif','kiss.gif','envelope.gif','otl.gif'] ;

FCKConfig.SmileyColumns = 8 ;

FCKConfig.SmileyWindowWidth  = 320 ;

FCKConfig.SmileyWindowHeight = 240 ;



물론 전체를 다 바꾸고 싶다면 바꾸어도 되겠죠,,

2005년 10월 23일 일요일

밀려 터지는 세금 고지서..

개인적으로 보내는 편지를 E-mail로 바꿔버린 지금 내가 이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오직 내 이름으로 오는 세금 고지서 뿐이군요,,


몇푼 안되는 돈을 벌기위해 일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세금고지서가 이렇게 많이 모이면 세금을 내기 위해 일을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군요,


하루 하루 처절하게 살아가는것도 힘든데 월급 받은거 월세, 핸드폰요금, 전기세, 수도세, 유선방송, 인터넷사용료 등 월급의 반틈을 가져가 버리네요,,생활하기에 꼭 필요한것이라 없앨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고..


역시나 TWO-job을 가져야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05년 10월 22일 토요일

E-mail 정리..두번&#51760;..

이전에 너무 많은 ..그리고 나도 모르는 e-mail 주소들을 한꺼번에 정리를 한적이 있었답니다..


사용하는 모든 메일을   으로 forwording 하도록 해놨더니 나름대로 정리는 되는데  spam까지 다 모이는군요,,신고하기도 귀찮네요,,


나름대로 이번에 다시 구상한 두번째 스팸메일 안받기 계획입니다.


 



회사 업무용 메일 :  


업무용으로 쓰는 모든 메일은 이곳으로 보낸다..다른 사람에게는 편하게 를 알려주겠지만, 업무에 관계된 사람들이 보낸 메일은 forword 하도록 한다. md는 회사 이니셜..나중에 혹시 다른 회사로 옮긴다면 이니셜만 바꾸면 될듯,,


스팸 전용 메일 :  


보통 가입하면서 써야 하는 곳은 무조건 요것을 가르쳐 준다. 물론 집에서 쓰는 outlook으로 받을수 있게 해 놓는다. 그래야 필요한 메일은 받아볼수 있을듯..


지인 전용 메일 :  


물론 다른 메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긴하지만, 기본적인 개인 메일은 이녀석을 쓴다. 회사용으로 오는 메일을 구분하기 위한 주소록기준 포워딩을 해 놓도록 한다.



이렇게 까지 나누어서 받는데도 스팸 메일이 온다면 대략 좌절 모드돌입입니다..


 


참고 삼아 스팸 메일신고를 직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스팸캅" 이라는 스팸메일 신고 프로그램을 알려드립니다. 아웃룩을 쓰는 분들이라면 연동해서 쓸수도 있으니 그런데로 편하게 신고 할수 있을듯 하네요,,



 


관련 주소 : http://www.spamcop.or.kr/swDown/spamcop.jsp


사용법도 같이 있으니 편하게 신고하세요,

오늘 사장실에 불려 들어갔다왔습니다..

퇴근 준비를 마치고, 잠시 직장 동료와 사담을 나누던 중에 사장님이 잠시 보자는 말에 사장실에 불려 들어갔다 왔습니다.


한동안 주어진 업무량이 많기도 했고, 너무 많은 일에 대한 반감으로 날마다 사장실에 제출해야 할 서류들을 않하고 있었기에 이런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기는 했지만,


사장님이 말하는 의도를 간단히 말하자면


"BJ도 일을 않하고, DR도 일을 않하니 니가 다 해라" 더군요,, 몇몇 부분에서는 반박을 하고, 약간의 작은(??) 목소리도 나기는 했지만, 역시나 돌아오는것은 모든일을 떠 맡기는 것 뿐이군요,,


주어진 임금의 량 만큼, 일의 량도 정해지는게 순리인진데...일의 량은 임금의 량에 반비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머리속에 집어 넣는 순간이였습니다.

2005년 10월 20일 목요일

메일 백업에 두시간이나 소요되다니..


유난히도 백업의 중요성을 잘 아는지라 업무용으로 오는 모든 메일을 G-mail로 백업을 해놓고 있는데 오늘은 그녀석들을 집에 있는 아웃룩으로 백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2005년 10월 19일 수요일

한동안 허리가 아파 고생 좀 했습니다..

요근래 팀원중 한명이 출장을 가는 바람에 그 친구 일까지 도맡아 해서 그런지 일로 인한 스트레스로 허리가 심하게 아팠습니다.


다른 사람은 잘 모르겠는데 스트레스를 허리로 다 받는 몸인지라, 운전을 못할 정도 였답니다..


 


특히나 몸무게도 많이 늘어서 그런지 이전보다 더 심하게 아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는 밥 재때먹고 거르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커피와 담배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만 했지, 실천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확 줄여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마음을 느긋하게 갖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야 겠습니다.

2005년 10월 17일 월요일

내 컴퓨터 성능은 상위 69% 군요,,

어떤 분의 블로그에 갔더니 성능 테스트를 하는곳이 있어 따라해봅니다..(역시 따라쟁이..)


메모리를 올려야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할듯 하군요,,동영상 볼때 가끔 끊김을 느끼게 하네요,,


테스트 하는곳


My System Specifications



My System                                          Specifications

Processor                                          Intel Pentium 4 1803MHz

Display Card                                      NVIDIA GeForce2 MX/MX 400

Memory                                               256MB

Operating System                             Microsoft Windows XP

Free Disk Space                               9.96GB

Display Card Memory                      64MB

Display Driver Version                     7.8.0.1

DirectX Version                                 9.0c

Optical Drive                                      CD

Sound Card                                       Realtek AC97 Audio



My System Performance






69% of the systems scanned by the Game Advisor rank higher in performance than your system.



2005년 10월 16일 일요일

원피스를 봤습니다..

무려 일주일정도의 시간동안 총 245편까지 보고 말았습니다. ,,


대략 일주일간의 생활은 회사에서 돌아오는데로 보기시작해서 새벽2시 정도까지 쉬지 않고 원피스를 보는 다람쥐 같은 생활이였지만., 생각보다 중독성이 강하네요


지금은 다음회를 기다리고 있는데 쉽게 나타나지 않는군요,,순간 후지TV를 집에서도 볼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자금의 여유가 없네요,,


 



원피스 소개


▷ 장 르 : 액션      

▷ 원 작 : 오다 에이이치로(尾田榮一郞)

▷ 작 화 : 코이즈미 조오(小泉昇)

▷ 감 독 : 스즈키 요시히로(鈴木吉弘)

▷ 연 재 : 주간 소년 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

▷ 제 작 : 후지방송(フジテレビ)

▷ 방 영 : 후지방송, '99년 12월 22일

▷ 제작년도 : 1999


2005년 10월 14일 금요일

파일 업로드시 확장자가 대문자인경우에도 업로드가능하게 만들기

갈수록 제목이 길어지는 군요,,제목 긴것 치고 좋은글 하나 없는법인데..


 팁을 만든 이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디카(디카라고 하기는 미안한 아이리버에 카메라 달린 녀석)가 파일을 저장할떄 꼭 확장자가 대문자로 저장이 되더군요,,그떄마다 어쩔수 없는 확장자를 소문자로 변경해서 다시 올리곤 했는데 이렇게 올리는것도 귀찮아서 수정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수정해야 하는 파일


  /zog 폴더/write/editor/filemanager/browser/default/connectors/php/config.php


찾아가야할 파일이 너무 깊숙한 곳에 있군요..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수정법


먼저 config.php 파일을 다운 받아 메모장이나 전용 에디터로 열어보면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 JAVA 실력이 바닥이라서 case-sensitive 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확장자를 적어 주는 곳에 대문자로된 확장자 목록을 쭉 적어 넣었습니다.



$Config['AllowedExtensions']['File'] = array() ;

$Config['DeniedExtensions']['File']  = array('php','asp','aspx','ascx','jsp','cfm','cfc','pl','bat','exe','dll','reg') ;


$Config['AllowedExtensions']['Image'] = array('jpg','gif','jpeg','png','JPG','GIF','JPEG','PNG') ;

$Config['DeniedExtensions']['Image'] = array() ;


$Config['AllowedExtensions']['Flash'] = array('swf','fla') ;

$Config['DeniedExtensions']['Flash'] = array() ;


$Config['AllowedExtensions']['Media'] = array('swf','fla','jpg','gif','jpeg','png','avi','mpg','mpeg') ;

$Config['DeniedExtensions']['Media'] = array() ;



저의 경우 그림 파일확장자만 추가하였지만, 필요하시다면 다른 부분도 첨삭을 하시면 됩니다.

2005년 10월 13일 목요일

방 꼴이 말이 아니네요,.


요즘 팀원중 한명이 3주째 출장중이라 그 사람 몫까지 다 하려다 보니 집에 오면 쓰러지기 일수네요.


역시나 방에 신경을 못썻더니 방꼴이 ...............


매트를 깔아놓은 곳을 중심으로 벗어놓은 옷들..그리고 먹어남은 것들, 콜라병............


치워야지,. 치워야지 하면서도 RSS로 수집해 놓은 글들을 읽기에도 바쁜 나..


이 녀석들을 언제나 치울런지..


이번주말까지는 꼭 치울랍니다..

2005년 10월 9일 일요일

성격 테스트.


우연히 라마바네님의 블로그에 갔더니 있길래 따라해 봅니다.  이것 저것 기재해야 할것이 많은 것이 좀 탈인거 같은데 설마 자료를 나쁜데 사용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잠시 머리속을 지나갑니다.


▷테스트하러 가기


외향성

외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매우 긍정적인 편입니다. 이들은 항상 활기가 넘치며 스트레스 상황도 위협이 아니라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자기 능력에 대한 확신이 강한 편입니다. 또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사회적 지지를 청하며, 정서적 표현 또한 풍부해서 특히 즐거움이나 감사와 같은 감정의 표현을 잘 하는 편입니다. 이들은 한마디로 ‘타고날 때부터 행복을 잘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외향적인 사람은 자극을 과도하게 추구하며 충동구매를 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직업적으로는 마케팅과 같은 업무에 잘 어울리는 성격입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2274명 중에서 1251번째(상위 10.2%)에 해당하므로 아주 외향적입니다. 





정서적 안정성

정서적 안정성이 낮은 사람은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크고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은 편입니다. 감정의 변화가 심하고 쉽게 우는 습관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소 냉소적인 경향을 보이고, 대인 관계에서 느끼는 불안과 갈등이 큰 편이며, 갈등이 생기면 맞서 대처하기 보다는 피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자주 아프다고 느끼기 때문에 늘 몸이 안 좋다고 불평하는 편입니다. 정서적 안정성이 낮은 사람은 한마디로 ‘태어날 때부터 걱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2274명 중에서 10909번째(하위 11.12%)에 해당하므로 정서적 안정성이 아주 낮습니다. 



규범성

규범성이 강한 사람은 한마디로 ‘모범생’ 스타일입니다. 교통 법규도 잘 위반하지 않고, 술도 절제하며, 웬만해서는 충동구매를 하지 않고, 지나치게 폭력적인 자극물들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규범성이 강한 사람들은 학교 성적이 좋은 편이고 연애 관계에서 상대에게 충실하고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러나 예술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보다는 기존의 것들에 안주하는 스타일입니다. 또한 완벽주의 경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을 평가할 때 그리 관대하지 않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규범성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면 그대로 충실히 실천하는 절제된 유형의 사람입니다. 직업에서는 회계 업무 같은 영역에 적합합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2274명 중에서 2970번째(상위 24.2%)에 해당하므로 규범성이 강한 편입니다. 



원만성

원만성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우선시 합니다. 따라서 화를 잘 내지 않고, 대신 상대방에 대한 칭찬을 잘 하는 편입니다. 또한 대인 관계에서 오는 갈등도 적은 편이고 복수심과 같은 정서도 잘 경험하지 않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공격성을 잘 나타내지 않습니다. 원만성이 높은 사람은 대인 관계에서 매우 정직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 주기를 좋아하며, 자신을 높이기 위해서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과 비교하는 전략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갈등 상황에서 자기주장을 강하게 내세우기 보다는 통합하려는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원만성이 높은 사람은 한 마디로 “사람 좋은” 스타일입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2274명 중에서 2856번째(상위 23.26%)에 해당하므로 꽤 원만한 편입니다.



개방성

개방성이 강한 사람은 새로운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며, 예술(특히 현대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전통이나 규범을 따르기 보다는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창의성도 높은 편입니다. 자신의 개성을 중시 여기고 백일몽이나 공상도 즐기는 편입니다. 때로는 위험이 따르더라도 어떤 일을 시도해보려고 하며,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서 영감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개방성이 강하기 때문에 때로는 주변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개방성이 강한 사람은 한마디로 태어날 때부터 ‘자유를 추구하는 예술가적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2274명 중에서 1460번째(상위 11.9%)에 해당하므로 아주 개방적인 편입니다.

2005년 10월 8일 토요일

이전 게시물 수정후 수정게시물 보이게 하기

제목이 좀 이상하게 들리긴 하지만, ZOG 의 경우 이전에 썻던 게시물을 수정하면 수정된 게시물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의 초기화면(최근 게시물)로 가버려서 다시 수정된 게시물을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군요,,그래서 조금 수정해보았습니다.


저 처럼 수정 하기를 바라는 분들은 zog설치 폴더/write/write.php 파일의 182번쨰 줄을 아래와 같이 수정하기 바랍니다.


수정전


182 : echo "<a href='$index_url'>블로그 메인으로</a>";

183 : include "../up.php";

184 : @unlink($up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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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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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00번쨰 글은 좋은 내용으로 쓸려고 했는데 조그 팁을 써버렸네요,, 가끔 한번씩 글을 쓰면서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쉽지만은 않군요,,

2005년 10월 4일 화요일

중세시대에 유메군은 무엇이였을까?

신의 인성 성향은 ‘백기사(White Knight)’이다. 백기사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백기사의 전형으로는 돈키호테와 잔 다르크, 론 레인저(Lone Ranger: 미국 TV나 영화 서부극의 주인공) 등을 들 수 있다. 백기사인 당신은 어떤 보상을 기대하고 선행을 행하지는 않는다. 당신이야말로 이 세상의 진정한 ‘기증자’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신의 부와 시간 그리고 인생을 타인과 나누는 익명의 자선가이다. 주는 것 자체에서 보상을 찾는 당신은 진실로 그 이상을 바라지 않는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인정과 동정심이 많고, 타인에게 늘 도움이 되는 영웅적 존재라는 점이다. 부정적인 측면은 충동적으로 결정을 내리기 쉽고, 감정에 이끌려 방향을 잘못 잡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역시나 오늘날의 기업왕국(company)의 왕(boss) 밑에서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이라는 뜻일까요??

쓰레기 청소중입니다..

 문득 홈페이지의 용량을 봤더니 몇메가 안남았더군요, 이전에 NZEO 라그나로크 유저 모임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을떄는 용량과는 전혀 상관없이 살다보니 이리 저리 쓸모없는 파일들이 너무 많이 있네요,,


이리 저리 지우고 나니 그래도 112.15 MB


조그의 특성상 제로보드의 DATA 폴더에 올리기도 하고, WEBMSG 폴더에도 각종 파일들이 올라가니 관리하기도 힘들고 역시 파일 관리를 할수 있는 툴이 필요함을 새삼 느낍니다..

2005년 10월 3일 월요일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계절적인 요인도 있기도 했지만, TT로의 전환이냐, ZOG를 계속 쓸거냐에 대한 고민도 하였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ZOG쪽입니다만,, 어느 순간 전환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간 있었던 일을 잠시 요약 하자면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컴퓨터가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녀석에게 18만원이나 되는 거금으로 강탈하다 시피 하여 가져온 놈인데 나름대로 쓸만 하네요,,컴퓨터가 자리를 차지하다보니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해 인터넷(파워콤)도 깔고 이전에 깔려있는것들을 다 지우고 새로이 OS를 설치하고 그후로는 쭉 dark-path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영화를 받아 영화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_보이기..|숨기기.._!#]아직까지 본 영화 목록


공공의 적2


연예술사


연예의 목적


혈의 누


레지던트 이블 2


미스 에이젼트 2


반헬싱


애니 반헬싱


..그리고 기억이 남지 않는 수많은 영화들,.,,


[#!_END_!#]


지금은 이누야사를 150을 보고 있습니다..아직도 봐야할게 너무 많네요,,,


요즘은 퇴근 시간을 조금 앞당겼습니다.


요 몇달동안 9시정도에나 퇴근하던 것을 가능하다면 6시반에서 7시 사이에 퇴근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나름대로 회사일에 매력을 못느끼는 점도 있고, 하루종일 최대한 노력을 한다면 내가 해야 할 일들은 근무시간안에 처리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기에 또,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에서 내가 아무리 날고, 긴다고 해도 일은 끝이 없을것이고 노력을 해도 올라갈수 있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나혼자 야근을 하면서 일을 처리해도 그 공로는 어차피 일을 시킨 사람의 몫이지 나의 몫으로 올것은 다음에 처리해야 할 일이라는 것도 알아버렸기에 뭐든지 서둘러 하는 나쁜 버릇들을 하나씩 하나씩 내몸속에서 뱉어 버리는 중입니다.


내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이전에는 회사일 하느라 전기세도 밀리는 일도 많았고, 친구녀석들에게 전화 한통 못했던 날들도 많았었는데 요즘은 그런 일이 없어졌습니다.


EVEREST


이번에 OS 설치하면서 괞찮은 유틸 하나를 알게 됐습니다. 이녀석을 설치하니 내 컴퓨터에 어떤 장치가 설치 되어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더군요,,랜카드 부분에서만은 정확하지 않아 고생을 했지만 이 녀석을 깐다면 드라이버 찾느라 고생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이녀석이 가르쳐준대로 찾아가면 거의 드라이버가 다 있으니 말입니다.


everest.e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