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29일 일요일

zeeps.net 의 도메인 가치는

심심하던 차에 어떤분의 블로그를 보니 이런게 있더군요..이전에 외국어로 된 가치 평가 사이트도 있었던거 같은데, 암튼 그 결과 입니다..

평가하러 가기
   (파폭에서 곧바로 보이지 않아 익스로 바꾸니 보이는 군요..쩝,,)

그럼 제 블로그의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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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했던것보다 높은 금액이네요..3년이상 같은 도메인을 써왔기 떄문에 검색 사이트에 등록은 안되어 있어도 나름 검색 점수가 높아서 그런가봅니다..

2007년 4월 28일 토요일

등짝에 부황을 뜨고 왔습니다..

얼마전부터 오른쪽 어깨가 결려서 결국엔 부황을 뜨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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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거 보다 오른쪽 어깨 상황이 좋지는 않군요..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 밀양에서 전주까지 왔다리 갔다리 운전을 했더니 결국엔 어깨에 무리가 오나 봅니다.
일이 일인지라 5월달에도 그 생활을 반복할수 밖에 없는데... 먹고 살자니 별게 다 속을 썩이는 군요.
옆에서 신경써주는 사람 하나만 있으면 이런거 별거 아닐건데, 아직 결혼도 못한 저로서는 아프면 나혼자 끙끙 얋게 되버리네요.

2007년 4월 21일 토요일

지금 사용중인 PDA 프로그램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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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댕이

얼마전부터 회사 과장님으로 부터 불하(??)받든 피뎅이를 가지고 다니는 중입니다.

(이전의 포스팅을 본 분이라면 어떤 종류인지 아실듯,,)

내심 핸드폰을 바꿀 생각도 가졌던 차라 적당한 금액으로 불하를 받기했는데 며칠 사용하다보니 핸드폰을 바꿀 정도는 아니라는 결론를 내렸답니다.

근래들어 좋은 피댕이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크기라든가, 안정성에서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M-4300(일명 사삼이)의 경우 크기는 네비게이션용으로 사용하기는 적당하지만, 두께가 조금만 더 얇아졌다면 가지고 다닐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어차피 불하받을떄부터 핸드폰과 네비게이션의 역활만을 위해 받은것이기에 최대한 그 역활을 다하기 위한 프로그램만 설치하고 테스트해본 결과 기본적으로 필요한 녀석들만 고를 수 있었습니다.

1. 최적 초기화 설치 프로그램 WES (Wes Enhanced Setup, 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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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 설치후 전체 주메모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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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탐색기를 대체할 GSFINDER+

기본메모리에 설치되는 프로그램들을 swingstore 나 safestore 에 설치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제작자인 웨슬리님이 피댕이계를 떠나시면서 더이상 업그레이드가 없긴하지만, 저같은 구형 피댕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옆에 보면 알겠지만 주메모리의 사용량이 2.66 MB로 획기적으로 줄어든것을 알수있을겁니다.

이정도로 주메모리를 줄여놓으면 여러개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돌아가더라도 큰 문제없이 잘 돌아간답니다.
또한 설치시에 같이 설치되는 GSFINDER나 CAMERA HACK같은 프로그램은 유용한 프로그램이 필히 같이 설치하기 바랍니다.

[다운로드링크]
직접 파일을 올리고 싶지만, 제작자님이신 웨슬리님이 다른곳에는 올리지 말라고 하셨으니 링크를 연결합니다.

2. TCPMP V0.72 RC1(동영상 재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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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용도는 주로 MP3 재생이긴 하지만, 나름 동영상까지 재생이 되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툴입니다.

기본적인 포맷의 경우에는 그냥 재생이 되구요,플러그인 설치하는 경우 핸드폰에서 사용하는 K3G파일도 재생이 가능하니 괜시리 비싼 돈 주고 유료 프로그램 사용하지 마시고 이거 하나 설치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WES 설치시 같이 설치되는 TCPMP는 구버젼이니 새로운 버젼으로 설치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물론 구버젼도 멀티미디어 재생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3. RESCO Photo 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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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래로 그림 파일을 볼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통합 보관함을 사용해도 크게 무리가 가지는 않지만, 어쩔수 없는 불편함때문에 찾게된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이야기 하는것중 유일하게 유료 프로그램입니다만, 나중에 괞찮은 무료 프로그램이 나올때까지는 이것을 사용할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처음 설치하면 30일간의 트라이얼 기간을 주므로 이기간안에 쓸만한 무료 프로그램이 나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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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vState v1.5 [Today Add-on]
옆에 보시는 대로 메모리 사용량과 배터리 잔량을 체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퀵런처 기능도 있지만 나름 깔름한 화면을 위해 사용하지는 않았답니다.




5.
WeatherBar v0.99f [Today Add-on]
ActiveSync시에 설정해놓은 곳의 날씨 정보를 자동으로 갱신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저처럼 출장을 자주 다니는 사람에게는 그 지역의 날씨는 필수..



6.
True Toolbar v2.7.2 [Today Add-on]
하단에 지금 실행중인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직관적으로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알수 있기때문에 메모리 관리가 필수일수밖에 없는 피댕이 한테는 필수이기도 하며, 하단의 사용하지 않는 부분에 보여주기 떄문에 더욱더 사랑스러운 녀석이기도 합니다.



7. M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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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설명할 필요가 없는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네이트 드라이브도 써보고, 아이맵도 써봤지만, 이 녀석이 제일 맘에 들더군요. 대략 불필요한 파일(음성 등..) 을 삭제하면 700 메가 정도로 적당히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외
위에 말한 프로그램 말고도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겠지만,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 위주로 나열하자면, checkview2003(텍스트 파일 뷰어), ClearTemp(불필요한 파일 삭제) 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2007년 4월 20일 금요일

하루에 한번이라도 500 에러를 보지 않으면 미투를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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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투데이하루에 한번이라도 500 에러를 보지 않으면 미투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해주였습니다.

2007년 4월 19일 목요일

뒤늦게 미투데이에서 노느라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미투데이...
처음에는 재미로 (남들이 하니까...) 가입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중독성이 심각하군요..
네이트온로그인 상태에서도 글쓰고 댓글 달기가 가능하다면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글을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회사 공식 메신져는 아니지만, 열어 놓아도 아무말을 안하더군요,,)
혹시나 능력이 되는 분들은 그런 플러그인하다 만드시길...

저번주부터 올릴려 했다가 못 올린 여행다녀온것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2007.04.14 서울 모터쇼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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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 전날 전주 출장을 다녀와서 피곤이 덜 풀린 상태로 KTX를 타고 회사 동료들과 서울 모터쇼를 보고 왔습니다. 갈때마다 느끼는것중 하나는 저글링때에 몯혀 일행들과 헤어지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최우선이라는 겁니다.
특히나 핸드폰이 고장나서 연락할 길이 막막하던차라 더욱 불안감이 가중되더군요...

재작년이나 작년에 비해서는 도우미 구경온 사람들이 많이 적어지기는 했지만, 아직은 도우미보려온 사람들이 많더군요,,,언젠가는 진정한 모터쇼가 돼었음하는 바램입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눌려주세요..

2007.04.15 밀양의 시례호박소와 설골계곡을 보고 왔습니다.

주말마다 다니던 밀양 여행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은 볼만한 곳이 남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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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례 호박소

가지산을 넘어 울산을 갈때마다 호박소간판을 보면서 언젠가 가보려고 했는데 이번 기회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길을 몰라 가지산 넘는 길쪽의 호박소 휴게소쪽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얼음골을 통해 가야 하더군요.

생각보다 물이 깊고 맑았습니다만 근처에 터널 공사장이 있어서 감동은 그만큼 줄어들고 말았습니다.

밀양에서 울산으로 가는 터널공사가 끝나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가볼만한 곳이기는 하군요...

참고로 근처에 맛있는 집은 없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눌려주세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짧은 여행인탓에 근처의 폭포 한곳을 더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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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곳이지만 석골사 아래에 있는 석골 폭포입니다.

호박소처럼 깊거나 넓지는 않지만,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추천할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나중에 검색을 해보니 폭포가 두곳이라고 하던데, 잘 몰라서 한곳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혹시나 근처 다른 곳을 구경갈 일이 있다면 두번쨰 폭포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석골사는 다시 지어서 그런지 볼만한것은 없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눌려주세요..

PS. 계정 용량도 얼마 안되기도 하고, 이번에 티스토리로 백업해 놓았던것으로 복구를 해보니 생각보다 느리기도 해서 가능한한 사진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 피카사웹쪽으로 올려 놓는것을 고려중입니다.

2007년 4월 17일 화요일

각종 초대장 드립니다.

티스토리를 백업용으로만 사용하다보니 몰랐었는데, 저에게도 티스토리 초대장을 5개나 주셨더군요..
있는것은 암튼 쓰는게 도리니까, 필요한분 있으시면 E-mail 주소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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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초대장
은 무제한 리필로 바뀌었네요,,저도 잘 하지는 않지만, 미투 친구하실분은 자신의 E-mail 주소와 오픈 아이디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G-mail 초대장도 엄청 많이 있네요..요건 초대 형식에서 가입형식으로 바뀌었지만, 무슨 일인지 초청하는 부분이 그대로 있네요. 혹시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E-mail 주소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아..이게 가장 중요한 말이죠..내일 아침에 출근하는데로 일괄 발송을 해드리겠습니다..저도 자야죠...

추가:2007년 4월 18일 00:34 역시나 비 인기 블로그에은 초대장을 배포한다는 글이 올라가도 코멘트가 안달리는 군요,,,역시나 입니다.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핸드폰 액정이 맛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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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550을 사용한지 18개월만에, 그리고 할부금이 딱 끝난 시점에 핸드폰 액정이 맛가버렸습니다.
액정만 맛이 간 상태라서 전화를 받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전화를 걸떄 어떤 번호가 눌렸는지 보이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한테 거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고, 전화번호를 외우고 다니지 못한 바람에 전화 걸때마다 헤메기 일보직전입니다.

요즘에 공짜폰도 많이 나왔다고 하던데, 이번에 공짜폰으로 바꿀지, 아님 네비게이션으로만 사용중인 사사미로 바꿀지 고민중입니다.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Feedburner를 버립니다.

이전에 조그를 사용하던 때에는 포스팅이 많아서 인지 트래픽이 꽤 높았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포스팅이 줄어서 인지 트래픽도 최고로 높아봐야 200 메가 정도 밖에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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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봐에는 피드 버너가 필요없을거 같아 피드 버너를 버립니다.
피드 버너를 쓰는 이유라는게 자신의 트래픽을 줄이고, RSS 주소를 유지하기 위해서인데, 지금의 도메인(zeeps.net)은 개인 메일로 계속 쓰는것이라 바꿀 이유가 없을듯하고, 트래픽도 낮으니 피드 버너를 리다이렉트해서 RSS 주소를 이용할 필요는 전혀 없겠죠.
제 피드버너주소를 사용하시는 분!!!
이 글을 보시는 데로 RSS 주소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당분간 유지를 하긴하겠지만, 이번달안으로 피드버너 RSS 주소 폐기에 들어갑니다.
http://feeds.feedburner.com/yumemiru ==>http://www.zeeps.net/rss

2007년 4월 9일 월요일

오늘 이전에 근무하던 회사에 있던 분의 부고를 들었습니다.

이전에 있던 회사에서 업무상 나의 손발이 되어 주신(나는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고 그 형님은 현장에서 일하시기에) 형님의 부고를 들었습니다.

업무상 광주를 들린 김에 얼굴 한번 보고 오려고 전화를 했었는데, 전화를 안받으시길래 바쁘신가했더니만,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을떄 그 분의 따님께서 전화를 주셨더군요. 오늘 새벽 5시에 평온한 얼굴을 하고 심장 마비로 이 세상을 떠나셨다고 하더군요.

엊그제 회사일로 전화를 주실때만 해도 쩌렁 쩌렁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나누었기에 이렇게 가셨을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는것을 보니 인생 무상이란 단어를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이제는 지역이 달라 고인이 가는 길을 볼수는 없겠지만,

"형님..고마웠습니다.."

2007년 4월 7일 토요일

지메일에서도 외부 메일 확인이 가능하군요..

혹시 나만 모르고 있던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포스팅입니다.

얼마전에 지메일의 언어 설정을 영어로 바꾸면 외부 메일을 확인할수 있다는 포스팅을 본적이 있는데 오늘 메일 설정을 수정하다 보니, 한국어로 바꾸어도 외부 메일을 확인 할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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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메일 두개를 이용해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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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영어로 맞추어 외부 메일 확인 및 포워딩 역활을 하도록 해놓고,하나는 한국어로 셋팅을 맞추어 전체 메일을 통합 관리를 해놓았는데 이제부터는 메일 두개를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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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며 살지 않아도 되는군요.

2007년 4월 5일 목요일

핸드폰 부가 서비스 해지하기

근래들어 입수된 Mitz-4300 의 덕분으로 더이상 네이트 드라이브 서비스가 필요없게 되어 해지를 하기 위해 T-world 를 방문 하였답니다.
홈페이지가 이전보다 훨씬 세련되어지고, 이전에 사용하면 SKT의 서비스를 한곳에서 콘트롤할수 있도록 바뀌었더군요.(나만 몰랐나..).  내심 만족을  하며 부가서비스 메뉴를  클릭해보았는데  생각했던 네이트 드라이브 서비스는 목록에  없고,  핸드폰 인증이라는 월정액서비스가 있더군요.. 아차 하는 순간이였답니다..
SKT 부가서비스 목록

SKT 부가서비스 목록


이 서비스는 작년에 광주은행에서 공인 인증서 이벤트를 할떄 써본것이였는데 이게 월정액 서비스 였군요. 작년 10월부터 900원씩 6달이 지났으니 벌써 5천 4백원이라는 거금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가져간것이 되는군요.
다른 서비스들은 선택 기능이 있어 곧바로 취소 시킬수가 있는데 이녀석은 선택기능도 없이 [사용]이라고 되어 있어 곧바로 취소 시킬수도 없는 막강한 서비스라는것이 다시 한번 경악!!!
열심히 찾아보니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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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은 고객 센터에 전화해서 해지를 해야만 하는 서비스 였습니다..내일은 시간 내서 고객 센터에 문의 전화 할랍니다..

역시나 모든  회사의 서비스 정신의 기본은 이겁니다.
신청은 마우스 클릭으로 간단하게, 해지는 고객 센터에 문의하게 하라.

2007년 4월 1일 일요일

밀양 무안리 표충비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 보고 온 곳은 밀양 무안리 향나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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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비

원래는 부곡 온천을 가는 길이 였는데 관광 버스가 서있는것을 발견,,혹시나 하는 마음에 따라가보니 한무리의 사람들이 구경을 하고 있더군요..(역시 저는 찬스에 강합니다.)

밀양 근처를 다니다 보면 표충사 라든가 표충비라든가 사명대사와 관계된 것들이 몇가지 있더군요. 이번에 보게된것도 무안리에 있는 표충비 옆에 있는 300년 넘은 향나무랍니다.

언제나 처럼 역사적인 인식은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이번에 본곳도 표충비(향나무)만 보기 위해  간다는 것은 무리구요. 언젠가 한번 지나갈 일이 있으면 한번 보는것이 제일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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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리향나무


※ 관리자 모드에서 이것 저것 건드리다가 워터마크 기능을 써봤는데 그림이 사라져버리고 없더군요...혹시나 ftp를 통해 첨부 파일들을 뒤져봤지만,,,삭제 되어버렸나봅니다...잊지 않겟다 워터마크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