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2008년 12월 16일 에 남긴 혼잣말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2월 14일에서 2008년 12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2008년 11월 28일 에 남긴 혼잣말

  • IRC에서 대화한 내용을 스프링 노트에 남길수있을까?? (잡답.) 2008-11-28 13: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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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5일 화요일

2008년 11월 24일 에 남긴 혼잣말

  • 스프링노트에서 이벤트 선물이 왔다..몇가지(노트 4권,달인뱃지) 부족한 채로… (스프링노트) 2008-11-24 09: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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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2008년 11월 24일 에 남긴 혼잣말

  • 회사에서 핸드폰 요금을 오만원이나 지원해주는데 나한테 LG070,FRING,XZY070 이게 무슨 쓸모가 있지?? (회사) 2008-11-24 0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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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1일 에 남긴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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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2008년 11월 19일 에 남긴 혼잣말

  • 무슨 사업계획양식이 날마다 바뀌나…제길슨, (년말,사업계획) 2008-11-19 11:44:29
  • 똑같은 견적을 6번째 받고있는나..삽질인가.. (삽질) 2008-11-19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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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8일 에 남긴 혼잣말

  • 아무래도 현금 유동성 확보가 관건이다.지못미 미네르바… (미네르바) 2008-11-18 12:24:00
  • 저작권 프로그램 검열한다고 아크로벳 리더 까지 지우는 우리 회사..파이팅이다.. 2008-11-18 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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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7일 에 남긴 혼잣말

  • 오늘 하루도 미친짓…아무리 회사를 위한다지만..멍청한 척 모르는 척 하기도 힘들다.. (지겨운 회사) 2008-11-17 2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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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6일 일요일

2008년 11월 16일 에 남긴 혼잣말

  • 어제 저녁부터 irc가 갑자기 안된다. 트라비안 동맹원들과 이야기 할것들이 많이 있는데 소통이 안된지 20시간은 넘은 듯핟하다. 언제나 고쳐질라나. (irc, 트라비안) 2008-11-15 18:04:57
  • 새로운 회사를 다닌지 2년째..이 회사..이젠 재미없다..다시 새로운 회사를 찾아야 하나…3년은 채워야 기본인데… (지겨운 회사) 2008-11-16 03: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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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2008년 11월 13일 에 남긴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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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2008년 11월 12일 에 남긴 혼잣말

  • 이른 (??)아침 팀장과 커피(를 빙자한 사약)을 한잔 하고 이제는 좀 편안한 시간 (회사) 2008-11-12 08: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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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2008년 11월 11일 에 남긴 혼잣말

  • 아침부터 일은 안하고 …. 2008-11-11 08:30:15
  • IRC에 방을 하나 만들었는데 3,4일은 지난거 같은데 아직 정식등록이 안되고 있다.. 2008-11-11 14:08:35
  • 모든 병력을 쏟아부은 결과가 한시간 후면 나온다..잘못해서 전 동맹원의 병력이 산산이 부셔져버리면 부동맹장 그만 둬야 할까? 그래도 멀티 유저는 말종을 시켜야 하는데.. (트라비안) 2008-11-11 15: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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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2008년 11월 10일 에 남긴 혼잣말

  • 트라비안하는중…이거 훼인 게임이 분명한… (트라비안 훼인 양성 게임) 2008-11-10 1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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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2008년 10월 30일 에 남긴 혼잣말

  • 오랜만에 미투데이에 글을 써보네요..모두들 반갑습니다.(돌아왔습니다.)2008-10-30 17: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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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10월의 신변 잡기

한동안 포스팅이 너무 없었습니다.
요근래 출장이 너무 잦은 탓도 있고,
새로이 시작한 트라비안이라는 게임탓도 있고,
그리고 요즘 총알이 너무 부족해 지르지 못한 탓도 있습니다.

포스팅이 없어지니 생활이 무력해짐을 느끼긴 하지만,,,

이제 부터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포스팅을 해보려합니다..

뭐...쓸게 없으면 짤방이라도 올려볼랍니다..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알리안츠(제일) 생명 파업 종료,,그리고..

어제 (19일) 저녁 늦게 친구 녀석에게 이제 다시 직장으로 돌아간다는 전화 한통을 받았다.

사무실로 간다고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파업을 했던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알게 모르게 수많은 차별과 픽박을 받을것이다.

얼마나 더 힘들게 삶을 지탱해야 할런지..

큰 소리를 치는 녀석의 목소리에서 전혀 힘이 느껴지지가 않는다.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벽장 대정리를 해야 할 떄인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대로 깨끗하게 정리하고 산다는 명목하에 모든 기계류(피뎅이, 외장하드,,,)들을 박스에 담아서 보관하고는 있습니다만,
정리만 하고 있지 나한테 필요한 물건인지 아닌지는 구별을 못하고 사는 편입니다.

갈수록 벽장에 박스는 늘어만 가고 있는 형편인지라 이번 기회에 벽장 대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벽장 정리 품목을 정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아직은 쓸만한 물건들도 많은 편이라 벼룩 시장 형태로 물건을 바꾼다던가, 아님 중고시장에 팔아치우고 마눌님이 필요로 하시는 MP3을 구매하는 것도 고려중입니다.

벽장에 있는 물품리스트

PC E-PHONE-2  화면이 큰 편이라 맵피를 설치하고 네비용으로 쓸 요량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CF 메모리가 없어서 아직 실현은 못하고 있는 중. 내장 밧테리가 약해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부적합.

POZ 2470 회사 동료에게 블투 이어폰과 교환 하고 받아온 물건, 차량용 네비를 생각하고 가져온것이긴 한데 GPS 구매하고 이것저것 케이블 구매하면 손해만 볼것 같아 그냥 벽장행.

Solor GPS 프리나비에서 구매를 한녀석인데, 이전에 밧데리 배부름 현상이 발생하는 바람에 벽장행. 나중에 밧데리를 구매하려고 보니 택배비를 내면서까지 밧데리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놔두고 있음,

windy31(휴대용무선인터넷 공유기) usb 타입으로 무선인터넷이 안되는곳에서 컴퓨터에 꽂기만 하면 무선인터넷을 쓸수있다는 장점이 있는 제품,,

HP 접이식 키보드
메모는 그떄 그때 수첩에 하는 편이라 키보드의 실용성이 떨어져서 벽장행.

외장형 하드디스크 요즘 나온것들은 사이즈가 적어서 휴대성이 용이한데 오래된 녀석이라 휴대성 제로,,특별히 컴퓨터 용량이 딸리지도 않아서 벽장행.

맵피 라이센스 오백이에 쓰던것인데, 요즘은 PM80을 들고 다녀서 불필요...

그리고 잡다한 케이블들(HDMIM,DVI,24핀 케이블....),,그리고 잡다한 것들,,,

적어놓고 보니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쓸만한 물건도 별로 없군요..
암튼 안쓰는 물건들 처리는 해야겠고,,나름 고민입니다.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이번엔 GS 칼텍스인가??

얼마전에는 옥션이였는데

이번에는 GS칼텍스가 문제인가보다.

GS 칼텍스 개인정보 유출 확인하기

또 개인 정보 유출 되버렸네..쩝,,

그놈의 사이트 회원탈퇴하려고 할려고 해도 네띠앙이 망하는 바람에 새로운 비밀번호를 이메일로 받을수도 없고,

그깟거 탈퇴하려고 팩스 보내는 유난을 떨수도 없어서 그냥 남겨놓았는데 또 사단이 났내그려.

이럴때 쓰라고 사이트 가입정보를 확인해주는 사이트가 있는거겠지..

ASite

뭐..탈퇴를 한다고 하더라도 개인정보를 삭제안했던 그 나쁜놈들처럼 GS 칼텍스도 마찬가지겠지.

이제부터는 나도 가명을 쓰고, 가짜 주민등록 번호를 써야하나..

2008년 8월 24일 일요일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Mortz 도토리 스피커

한참전에 원어데이에서 팔던것을 우연치 않게 웹서핑을 하면서 지름신이 찾아와버렸습니다.
원어데이에서 구매했으면 16,000원이면 구매할수 있는것을 2,400원이라는 웃돈을 주고 구매를 하자니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이리 저리 뒤져보았지만, GG
눈딱 감고 사버렸습니다.

외형 -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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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예품이라는 자랑에 케이스가 어느정도 고급스러울것이라도 예상했지만,  동봉되어온 케이스는 환경친화적이고 , 심플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나름 고가의  정책을 펴고 있다면 가격만큼의 케이스를 사용했더라면 더욱 빛을 발할것으로 보이는 대목입니다.

앞으로 다른 제품의 나온다면 조금은 고급스러운 케이스를 사용하시길..





외형 - 부속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부속품은 스피커와 충전케이블, 그리고 이어폰 잭으로 3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스피커를 구성하는 도토리는 38mm X 30 mm의 크기로 핸드폰이나 PDA의 악세사리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따르는 크기라고 할수 있으며, 외부 스피커를 지원하지 않는 MP3나 외부스피커의 출력이 너무 낮은 경우에 사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동봉되어진 이어폰짹은 3.5파이로만 되어 있어 요즘 출시되어 나온 핸드폰(PDA)의 경우에서 처럼 2.5파이를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에는 변환어댑터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이부분은 제조사에서 구매시에 확인이 가능하도록 정보를 공개해주거나, 별도로 필요에 따라 다른 이어폰잭을 선택 구매할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세심함을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성능

충전은 동봉된 충전용 케이블과 컴퓨터의 USB 포트연결을 하면 되고,  2시간 정도면 완충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완충이 완료되면 도토리에 있는 LED가 자동으로 꺼지도록 되어 있다는것도 사용자를 배려한 측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충전이 완료된 도토리 스피커의 사용가능 시간은 5시간 정도로 되어있으며, 출력의 세기는 일반적인 핸드폰보다 조금 큰 정도(1.5W)로 보시면 됩니다.

기능성

악세사리로서 달고 다니기에는 약간 부담이 되는 사이즈(38mm X 30 mm)로 일단 내 돈을 내고 구매를 했기에 며칠 달고 다니기는 하겟지만, 계속 달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보다 조금만 더 작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악세사리로 들고 다니면서 이어폰잭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을뿐더러 있다고 하더라도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이어폰잭을 내장하거나 블루투스를 내장하는 편이 더 나을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8월 10일 일요일

다행히 배보다 배꼽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며칠전 T-flash를 mini-SD로 변환해주는 아답터가 불량이라는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네비전용으로 PM-80을 따로 가지고 다니기에 출퇴근하는데는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는데,

가끔 한번씩 마실 나갈때마다 음악을 듣지 못하니 그게 가장 큰 곤혹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다행이 오백이가 USB 호스트 기능이 있어 외장 메모리에 연결해서 음악을 들을 수가 있긴하지만, 전화가 오면 꺼낼때 마다 낭패...

그래서 옥X 을 뒤져보니 팔기는 하더군요,,,

판매가는 1900원.,택배비는 1600원

여기 말고도 3,000원에 판매하는 곳도 있긴하던데 거기는 이것 저것 다 끼워서 3,000원..

생각했던것 보다  T-FLASH를 MINI-SD로 변환하는 아답터가 필요한 사람이 얼마없어서인지 몰라도 구매가가 1,900원에 택배비는 저렴한 1,600원이네요...

암튼 배보다 배꼽이 작게 든것을 위안으로 삼을까 합니다.

2008년 8월 7일 목요일

참 답답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블버 싸비스 센타에서 메모리 카드 슬롯을 고쳤는데,,

이번에는 T-flash를 microSD로 만들어 주는 아답터가 불량입니다.

T-flash를 SD 로 바꿔주는 아답터는 두개나 있는데 microSD로 바꿔즈는 녀석은 여분이 없네요..

이거 하나 살려고 택배를 신청하자니 배보다 배꼽이더 클것이고,

그렇다고 없이 살자니 심심하면 듣던 MP3들이 슬퍼할것이고,,

지방에서 살다보니 딱히 구할만한 데가 있는것도 아니고,

먼가 대안이 필요하긴 한데 딱히 맘에 드는 대안이 없네요..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myLG070 관련 주저리 주저리..

오랜만에 광주집에 와서 동생 녀석의 컴퓨터를 뺏어 사용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첫째. LG는 왜 myLG070 전화기의 SIP정보를 공개하지 않을까요?

요즘들어 myLG070전화기가 많이 퍼져서 그런지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도 두어곳이 잡히기는 하네요..

이리 저리 검색을 하다보니 샘숭의 XYZ070의 경우는 SIP정보를 알수있게 되어 있어서 피뎅이를 가지고
무선전화와 일반 핸드폰 두가지를 다 쓸수 있게 해주는데 반해
LG는 SIP정보를 공개하지 않아서 사용을 못하다는 내용이 많던데.
공개를 해서 피뎅이에서도 사용할수 있게 해주면 사용자 층이 더 늘어날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어차피 myLG070은 특별한 사용처를 못찾으면 3개월 의무 사용기간만 쓰고 해지할려고 한것이니까,  해지하고 나서 밉지만 샘숭의 XYZ070을 신청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저는요 나야나가 throttle-me 명령을 지원안해줘서 해지하고 다른 호스팅 업체로 이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거든요..싸니가 참고 쓰라는 식의 업체는 절대로 사용 안합니다.)

둘째. myLG070 을 사용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무얼까요?


가장 어려웠던것은 설치하기도 셋팅하기도 아닌 my LG070 사용자 찾기라고 하더군요,,생각해보니 저도 아직 울 회사에서 070 사용하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핍박의 역사!! 트라비안 보고서-7월분

요즘들어 회사에서 잠깐식 짬을 내서 하는 브라우져 게임 트라비안의 픽박의 역사를 정리해볼까한다.

처음에는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어느덧 중독상태에 이르게 되기는 했지만,

이것도 허구헌날 약탈만 당하니 재미가 없어지긴 하더군,,

그럼 7월 10일부터 기록을 시작하여 현재(7월 27일)까지 데이타를 살펴보면

공격받은 횟수 총 38회하루 평균 2.35회, 제일적게 공격받는 날은 1회/일, 제일 많이 공격받은 날은 6회/일 이다. 이 기록이 4명의 공격자 한테서만 나온 결과이니 4명에게서 돌림빵을 당하는 느낌이 그리 좋은것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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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받은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총11회로 제일 많으며 금요일 8회,목요일 3회등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아무래도 쉬는 날(토,일요일)에 공격이 편중되어 있는것으로 볼수 있다.

공격받은 건물은 주로 주건물과 장터, 병영등을 들수가 있지만, 비밀창고를 3에 숨겨놓은 자원이 있어서 나름 빠른 재건을 하기도 했다.

현재까지의 사상자는 총 82명으로 군단병 10명, 근위병 7명, 제국병 57명, 수색병4, 황제병 4 명등으로 일일 평균 4.82명의 사상자를 냈다. 조금조금씩 뽑아놓으면 죽어버리는 바람에 군대를 늘이지 못하는것으로 보여 몇칠간은 다른 마을에 모아두었다가 50명 정도가 넘으면 데려다 놓을까 생각중...

현재까지 약탈당한 자원은 목재 5,175, 점토 5,524, 철 5,073, 작물 12,543 으로 비밀창고 3개 덕을 충분히 보고 있다.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잡동사니들을 묶어서 근황 정리

오백이 퇴원
피댕이를 싸비스 쎈타에 택배 보내고 나서 문의 전화 한 통화도 못받았는데 어느 날 갑지기 택배로 와 버렸다.
(파랑새의 싸비스 정신에 안습이..)
나름 이것 저것 많이 고친것 같긴한데 SD 메모리 잘 읽히는것 빼고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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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님(@마이피디언)이 빌려주신 BM-200을 반납해야 하는데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아침에 가지고 나간다면서 꼭 잊어버리고 만다..
내일은 꼭 챙겨서 택배를 보내고 말리라..

트라비안, 아무래도 이사를 가야 할까보다.
어느 순간부터 적어도 하루에 3~5번정도 공격을 받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약탈만 하더니 며칠전부터는 건물을 부수기 시작하네. 한녀석이 시도때도 없이 지속적으로 오는것을 보니 아무래도 백수인듯 한데..마을을 3개나 가진 녀석이라 삑소리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다.
요즘 들어 근처의 다른 녀석들도 한둘씩 눈에 띄게 약탈해간다.
조금만 더 견뎌보고 안되면 이사를 가볼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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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이거 마을 이름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약탈하러 오는거 아닐까..

LG070 무선 전화기 GET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4기가 메모리를 딸려준다길래 신청해버렸다.
유용하게 사용해 볼 요량으로 피뎅이에 SIP 프로토콜을 설정해서 언제든지 써볼까 했더니 안된단다.
해외 서비스들 보니까 제약들이 없던데..
역시나 우리나라는 제약이 많은 나라다. 이것도 통신사의 횡포중 하나인가...

3개월만 넘으면 무조건 해약해야지..

몇년만에 땀띠 주의보 발령
올 여름은 내가 살아가기엔 힘든 계절이 될듯 하다.
작년에도 안났던 땀띠가 올해는 활짝 펴버렸다.
아무래도 체중이 늘어나서 그런가..

아직은  0.1 TON이 될려면 한참 남았는데..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백이를 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2탄

얼마전에 사용하던 BM-500의 상태가 불안정해서 AS를 맡겼습니다.
전국에 유일하게 서울에만 서비스 센타가 있던 탓에 어쩔수 없이 택배를 통해서 보낼수 밖에 없었구요..

지난 목요일쯤 서비스 현황을 보려고 홈페이지의 A/S 현황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안습이더군요.. 아무리 택배가 늦더라도 월요일에 보내면 수요일에는 도착할것이고, 접수 현황이  등록이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고객센터로 물품을 발송해주세요] 라는 글밖에 보이는것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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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보낸지 6일이 지나도록 바뀌지 않는 나의 A/S 현황


나중에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해본 결과  택배는 잘 도착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택배로 물건을 보내게 된 사람은 택배가 제대로 도착할때까지 여러가지 걱정을 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은 안중에 없는 모양입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B2B를 하는 회사라서 그렇다고 많은 분들이 말해주겠지요..

그렇습니다. 블루버드라는 회사는 개개인에게는 관심이 없는 회사인것입니다. 회사 VS 회사의 업무부분에서만 잘 하면 개개인에 관한것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회사인것입니다.
앞으로 BM-350 이 나오고, BM-150R 이 나올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 제품들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초기 알파 테스트와 같은 3개월여를 또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3개월 정도를 직접 베타 테스트를 해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SKT가 승인을 내주지 않아서 BM-350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말이 너무나 당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제가 SKT담당자이고 BM-500 사용자였다면 절대로 승인을 안내줄겁니다.

여담이지만 5~6 년전에 K모 보험사의 TM들을 상대로 노트북 AS를 하러 전남북을 돌아 다닌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의 TM들은 노트북을 사용만 할줄 알았지 문제가 생기면 고쳐볼 생각도 하지 않고 무조건 전화를 들고 AS센타로 전화를 하기에 바빴습니다. 보통의 경우 전화로 이것 저것 가르쳐주면 다시 사용할수 있게 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걸로도 안되면 직접 찾아가서 노트북을 수리를 해줘야 했습니다.

TM들에게 노트북은 없다면 고객들의 보험처리 업무를 할수 없었기에 밥줄과도 같은 것이였고, 모든 AS업무는 당일 처리가 기본이였죠..

마지막 한마디. 업무는 B2B로 보겠지만, 업무 처리는 B2C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백이를 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두어달 전부터 아파서 시름시름 앓던 녀석을 달래고 달래서 아직까지 벼텨왔는데 기어이 참지 못하고 병원(싸비스 센터)에 입원시켰습니다.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에는 다른 사람(블루투스)가 하는 말을 잘 전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왠만하면 다른 사람과 이야기는 잘 안시키는 편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가끔 팔다리가 말을 안들어서 책(SD 메모리 카드)을 들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어도 똥침(SOFT RESET)을 놓으면 다시 책을 들수가 있었는데 두어달 전부터는 아예 책을 들지를 못하더군요.

사실 오백이(BM-500)말고도 우리집에는 팔공(PM-80)이라는 녀석이 있었거든요. 이녀석도 길안내를 잘해주는 편이라도 오백이가 지도책(네비게이션)을 안들어도 상관이 없을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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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입원증(택배영수증)과 스폰님이 빌려주신 이백이


여름휴가는 병원(싸비스센타)에서 편히 보낼수 있다고 달래보았습니다만, 어느 날부터인가는 스스로 똥꼬를 지르는 병(자동 리셋)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가끔은 정신이 혼미해져서 정신을 놓는 경우도 있기도 했구요.

 어쩔수 없이 오늘  오백이를  병원에 보냈습니다. 
현재는 스폰님(@마이피디언)이  빌려주신(쓰기는  이렇게 쓰지만  안 돌려줄지도...)  이백이(BM-200M)에 오백이의 기억을 저장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몸과 마음이 달라서 인지 조금 힘들어 하네요.얼릉 오백이의 몸이 와야 할텐데 워낙에 병원이 먼곳에 있어 적어도 일주일정도는 이백이로 살아가야 할듯합니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페리카나 치킨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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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사실 얼마전에 마이피디언 로보이드 체험단에 추가로 합격되었답니다.
잘 써야지 하는 생각에 무엇을 쓸까 며칠 고민을 한 사이에 벌서 마감일이 다 와버렸네요...

외형

크기는 담배만한 사이즈입니다. 사실 받기전에는 좀 클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받고나서는 이보다 작아서 PDA 악세사리가 가능할 정도의 사이즈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구동 프로그램 설치하기

로보이드는 기본적으로 자체 구동이 가능한 제품이 아니다보니 컴퓨터에서 구동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야만 합니다. 구동 프로그램은 로보메이션홈페이지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146.7MB정도로 파일의 용량이 켜서 다운 받는 시간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설치가 진행되는데 나중에 위해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끌어다 놓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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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이드 구동하기

로보이드 후면에 USB를 연결한 후에 구동프로그램을 구동시키면 로보이드의 눈이 움직이면 제대로 연결이 됩겁니다.

구동 프로그램에는 각종 샘플 파일들이 있는데 몇개의 샘플만 사용해보면 쉽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앞으로 개선해야 할것들

① 마이크의 위치
로보이드의 뒤통수에 마이크가 있어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는데 좀 거시기(??)하더군요, 차라리 양쪽 눈 사이에 마이크가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② 개별적인 MCC 구동파일
구동프로그램을 사용해야만 로보이드를 구동할수있다는 점이 로보이드의 사용을 주저하게 만드는 점중에 하나입니다. MCC 파일을 별도의 실행 파일로 변환이 되게 만든다면 언제든지 컴퓨터와 연결을 하여 사용할 수가 있고, 이런점이 로보이드의 저변 확대에 이점이 될듯합니다. 예를 들자면 알람시계같은 것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겠죠. 또한 PDA와 같은 운영체제에서 구동이 가능하다면 USB 호스트 기능을 가진 BM-500과 같은 PDA에서의 구동도 가능하겠지요.

③ 웹카메라로의 사용??.
구동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USB 스피커로서의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워낙에 소리가 작은 탓에 사용하는 층은 더욱 적을 것입니다. 이보다는 눈 부위에 별도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로보이드를 사용하지 않았을떄(구동 프로그램을 구동시키지 않았을떄) 웹카메라의 역활을 하게 하는것이 효율적이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후기
무언가를 공짜로 받는 것이 좋아서 참여하였을 뿐인데 물건을 받고나니 사용기를 쓸만한 내용이 얼마없더군요.
고민을 하지 않고 이벤트에 참여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어떤것인지 다시금 깨달게 되었습니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두꺼운 지갑을 가볍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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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지폐 한장 없는데 지갑은 각종 신용카드, 교통카드, 할인카드 거기다 요즘에는 각 은행별 보안카드까지 다들 지갑을 두껍게 만드는 녀석들뿐인 이 세상에서 지갑을 얇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제가 보통 사용하는 방법은 엑셀파일로 은행별 보안카드만들어 그것을 그림파일로 저장해서 다니는 방법입니다.



각 시트를 보면 35개, 30,25개의 보안 숫자를 가진 은행들이 있습니다.

각자의 구미에 맞춰 보안카드 숫자만 바꾸어서 가지고 다니시면 무거운 지갑의 무게를 조금은 줄일수 있답니다.

10원짜리팁 :  오늘 우연찮게 PDA가 초기화가 되면서 모든 데이타를 다 날리는 바람에 공동구매를 참여하지 못할 위기에 처할뻔 했습니다. 가능하면 보안카드같이 귀중한 파일은 PROGRAMSTORE에 관리를 하면 귀중한 파일을 날리는 우를 범하지 않을겁니다.

2008년 6월 15일 일요일

요즘 하고 있는 게임- 트라비안

한동안 게임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트라비안이라는 브라우져 게임이다.
처음에 보기에는 자바 게임처럼 간단할것으로 생각하고 시작하게 했는데, 이게 좀 다르다.
예전에 모뎀시절에 하던 text게임처럼 몇달이 걸리는 게임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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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개요를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로마,갈리아,튜턴의 3부족간의 부족전쟁이야기를 다루는 것이다. 게임의 유저가 하나의 부족과 자신의 마을이 생길 위치를 결정하면 그것으로 게임이 시작되고, 목재, 점토, 철, 작물의 네 종류의 자원을 만들어서 건물의 짓고, 군대를 만들어 다른 마을을 약탈하는 것이 전부인 게임이다.

하지만 이 녀석이 묘한 매력이 있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들처럼 긴박감이 느껴지기도 않고, 하루에 몇번 잠시 로그인해서 하나의 명령만 시키면 더 이상 할수 있는게 없다(사실상 자원이 부족해서 다른것을 할수도 없다.).
잠시 쉬어 가는 곳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 요즘처럼 빨리 빨리를 외치는 세상에서 트라비안에 빠져드는 매력이 아닐까...

2008년 6월 8일 일요일

티스토리 배터 테스터 신청합니다.

며칠전에 티스토리 베타테스트에 신청한다는 글을 봤다.

이거 내가 해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했지만, 해보는것도 그리 나쁜 경험이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을 해본다.

간단한 프로그램 리뷰라던가, 스타일러스 리뷰같이 간단한 것들을 뺀다면,  아직까지 해본 제대로 된 베타 테스트를 해보지는 못한것 같다.

1) 자격조건
*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이 블로그이 개설 일자가 2006.07.11 이므로 2년은 된거 같네요.
*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이상인 블로그 (펌글 및 간단한 링크 모음은 제외합니다.)
현재 글수가 477개인데 ZOG툴를 이용할때  쓴 글을 뺀다고 하더라도 115개네요. 당연히 펌글이나 간단 링크는 전혀 없죠.

2) 글 작성시 반드시 필요한 내용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집에서는 WINDOS XP와 파이어폭스에서 구동중입니다. 회사에서는 WINDOWS XP와 IE를 사용하고 있구요.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당연히 무료계정이라는 점과 용량 무제한이라는 점을 들수 있겠죠.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테터에서 사용하던 플러그인들을 사용못한다는점, 그리고 정해진 툴안에서 DIY를 해야 한다는점이죠.
*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제로보드, ZOG, 테터툴즈를 두루 거치면서 어느 정도 블로그툴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나름 좋은 테스트가 될듯하네요.

2008년 6월 5일 목요일

2008년 5월 18일 에 남긴 혼잣말

  • 표충사-밀양댐-홈플러스 거쳐서 집에 오는 센스 (아이고 내다리야) 2008-05-18 18:10:17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6월 3일 화요일

뭘해도 안되는 하루

부제 : 네비셋 수난 시대 두번째 이야기

지난번 불투GPS 밧데리 배부름 사태이후 원종군에게 강탈한 PM-80 네비셋을 장착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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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충전케이블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려고 보니까 날이 추워서 그런지 차에 장착해놓은 네비셋이 차바닥에 떨구어져 있었다.
별거 아닐거라는 생각에 다시 장착을 하고 회사로 고!

출근길에 음악을 듣고 싶은 마음에 터치를 몇번 두드리는데 네비셋이 툭하고 떨어지는거 아닌가.
다행히 터치중이라 손으로 잡았지만 운전중이라 위험 천만!!

업무중에 출장갈일이 생겨 회사차에 네비를 달았다. 나름 침까지 발라가며...
10초만에 떨어져버렸다..제길슨!!!

정성껏 네비를 다시 달고 열심히 전주로  고

대전쯤 다 왔을까  안내하는 목소리가 징징 거린다. 마땅히 차를 세울만한 휴게소도 없고,,다음 휴게소까지 징징거리는 소리를 참으며 익산휴게소에 도착..

PM-80을 리셋시키며, 네비셋 케이블이 잘 안들어가 있는듯해서 쭉 뽑아봤다.
허걱...
충전 케이블 코드 연결부가 툭 떨어져 나와버렸다.

역시나
오늘 하루는 뭘해도 안된다.. 손만 되면 부서지는구나..

2008/05/11 - [PDA(피댕이)] - 리튬이온 밧데리가 임신을 했습니다.
2008/05/17 - [PDA(피댕이)] - 얼마전에 영입한 PM80 입니다.

2008년 6월 1일 일요일

청도 와인터널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 되면 남들은 놀려간다는데 우리집은 집구석에 처박혀 TV나 본다는 마눌님의 성화에 못이겨 잠시 밖에 나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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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집밖을 나갈떄 동행하는 녀석들 열쇠꾸러미,BM-500,PM-80,그리고 16년지기 담배


작년여름에 한번 갔다온적
이 있긴하지만 일요일에 훌쩍 계획도 없이 가기는 가까운 곳이 좋기에 청도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사실 경주쪽으로 갈까도 생각해봤지만, 거긴 1박2일로 가야 제격이란 생각에 청도 와인터널을 보려가기 위해서다.

와인터널을 오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헷갈리는 것이 와인터널 입구를 가려면 좁은 소로의 마을을 하나 지나야 와인터널이 보이는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길을 잘못 든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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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터널 가는 좁은


한번 가봤던 곳이라 많이 바뀌지 않았을것으로 생각했는데 이곳도 2MB의 손길이 지나갔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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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터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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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대통령과 함께 국민 성공 시대를 열어갑니다.


예전에는 없던 와인병 하나가 턱하니 서있었다. 짜식 맛있는 건 알아가지고.손 안되는데가 없네.

그거 말고는 크게 바뀐것이 없긴하다. 서늘했던 터널안의 온도도 그렇고, 안에서 감와인을 시식할수 있었던 것도 그렇고,
와인터널 부근에 대해서 이것 저것 들었던 것이 있는데 근처에 절이 괞찮은게 있다고 하더니 와인터널 위쪽으로 절로 가는 길이 있었다.
대적사라...흠,,이름은 괞찮군.
100m 정도 올라가니 절이 있긴 있더군. 아주 조그마한 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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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사 올라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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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사 입구


다른 사람들은 절에 뭘하려고 가는지 모르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불심이 있어서 가긴보다는 절 입구의 수문장들하고 벽에 있는 탱화를 보려간다. 그런데 여기는 수문장은 대문에 그려놓은 그림뿐이고, 탱화는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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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것이라곤 입구까지 시멘트로 발라 차들이 올라오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는것뿐.
여기가 아닌갑다.

그래도 와인터널을 찾아온 사람이라면 대적사를 잠깐 들려서 몸을 약간 데펴놓은 상태(??)로 와인터널을 들어가면 더욱더 차가운 와인터널을 볼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대적사 소개를 해본다. 하지만 작은 소롯길을 걷는 추억을 경험하는것을 뺀다면 볼건 없다.

이른 아침 조그마한 손님덕에 잠을 깨다.

이른 아침 푸다닥 하는 소리에 잠을 깼다.
눈을 떠보니 벽에 걸린 액자위에 이름 모를 새 한마리가 올라가 있는것이다.

이 녀석이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집에서 살수가 없을것이라는 생각에 사진 몇장 찍고 파리채로 조심스럽게 집 밖으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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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부터 집안에 안좋은 일이 많았는데 이번 일로 집안에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래본다.

PS. 어릴때 집에서 새를 키워본적이 있다..한 스무마리쯤..이름 아침 새를 집에 들어온 새를 보고 나서 새를 키워볼까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사는 곳이 아파트라서 그런지 새를 키워볼 염두가 나지 않는다.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각종 포털의 쪽지를 한곳에서 볼수는 없을까?

얼마전부터 각종 포털의 쪽지를 네이트온쪽지에서 한꺼번에 볼수 있으면 편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메일(E-MAIL)은 포워딩이나 POP3를 이용해서 G-MAIL에서 한꺼번에 보니까 편하던데,
쪽지도 비슷한 방식으로 한곳에서 보면서 언제든지 포털(까페) 사용자들하고 소통을 할수 있으니 얼마나 편한 방식이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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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전체를 하나로 묶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웹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제로보드게시판의 쪽지를 하나로 묶을수만 있다면 더큰 웹 세상이 올것이 뻔한데 구현해줄 사람은 없겠지...아마도..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2008년 5월 18일 에 남긴 혼잣말

  • 표충사-밀양댐-홈플러스 거쳐서 집에 오는 센스 (아이고 내다리야) 2008-05-18 18:10:17

이 글은 yumemiru님의 2008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얼마전에 영입한 PM8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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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GPS밧데리 불량으로 인한 새로이 영입한 PM-80 위즈바 테마입니다.
(원종군에게서 여러번 달라고 요청해서 받아온 녀석입니다.)

설치된 프로그램
기존에 BM-500을 핸드폰용으로 사용중이라 이녀석의 용도는 PMP전용으로 네비와 음악, 그리고 가끔 동영상을 보는데 이용할 예정이라 쓸모없는 프로그램은 전혀 설치하지 않고, MAPPY와 TCPMP만 설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미진행사항
회사까지 25KM정도되는 거리를 다니긴하지만, 날마다 MAPPY를 키고 다니기 보다는 우측상단에 속도를 나타낼수 있는 플러그인이 있으면 좋겟다는 생각에 몇몇 사이트에 문의를 해보았는데 아직은 없다는 결론이 였습니다. 추후에 비슷한 플러그인이 나오면 추가할 예정입니다.

도움 받은 사이트
네이버 pm80카페

리튬이온 밧데리가 임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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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다닐떄마다 사용하던 불루투스 GPS의 리튬이온 밧데리가 임신을 해버렸습니다.

태양광충전 불루투스 gps인 관계로 항상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고 사용했는데 섬진강 휴게소에서 커피한잔 뽑아먹고 다시 운전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네비게이션이 먹통이 되버린겁니다.

운전중이라 곧바로 확인을 못하고, 광주에 도착해서 이리 저리 확인을 하던중에 불투GPS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고 있더군요..

GPS에서 사용하던 리튬이온전지가 배가 불러서 더이상 충전도 되지 않고 있었던것입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3개월째정도로 배가 불러서 자세히 안쳐다보면 모르고 지나칠수 있겠지만, 하마트면 큰 사고의 원인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연히 태양광충전이 가능한 제품이기에 대쉬보드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것이 정상적일텐데 이런 제품에서도 과열이 일어난다는것이 이해가 안가지만, 다행이 사고로 번지지 않은것이 천만 다행입니다.

2008.05.17 추가 구입처에 문의했더니 불량 맞다고 하네요. SBT01을 구매한지 딱 7개월째 정도되는것으로 기억하는데 역시 고장은 A/S기간이 끝나자 마자 시작이라더니 제가 딱 그짝이네요.

나중에 만원짜리 밧데리 추가구매해서 다른분에게 양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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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6일 에 남긴 혼잣말

이 글은 yumemiru님의 2008년 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5월 12일 월요일

[MORTSCRIPT]싱크메일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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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SYNCMAIL을 통해서 메일을 확인중이라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지방에서 손쉽게 무료 AP를 찾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저처럼 일주일에 이틀 정도를 출장모드로 지내는 사람에게는 9,900원이라는 저렴(??)한 금액으로 메일을 확인하고, 보낼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될수 있겠더군요..

하지만 가장큰 문제점은 데이타 접속을 오래하면 할수록 피뎅이의 밧데리가 오래가지 못한다는 점을 들수 있을겁니다.  조금이라도 밧데리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 내가 필요할 때 메일을 확인하고, 데이타 접속을 끊어주는 스크립트를  생각해보았답니다.

사용시 주의점

사용하실떄에는 [ActiveSync]-[메뉴]-[예약]-[많이 사용 할떄]의 탭 부분에서 [수동으로]설정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active sync화면을 부른다
Run \Windows\시작 메뉴\프로그램\ActiveSync.lnk
Sleep 500

#모든 좌표는 세로화면 상태 기준임
#active sync화면에서 동기화 클릭
MouseClick 45,308
#시간을 적절하게 변경해서 사용할것.
Sleep 40000

#무선관리자가 이미 실행중이면 종료 후 재실행
If ProcExists wrlsmgr.exe
  Call action_click_wrlsmgr
Else
  Run \Windows\wrlsmgr.exe
  Sleep 1000
  Call action_click_wrlsmgr
EndIf
kill wrlsmgr.exe

Sub action_click_wrlsmgr
#무선관리자-메뉴클릭
MouseClick 195,308
Sleep 1000
#무선관리자-휴대폰 데이터 연결 끊기 클릭
MouseClick 148,216
Sleep 1000
Endsub


2008년 5월 1일 목요일

5일동안 사용해본 SYNCmail 사용기

마이피디온에서 BM-500[FOOTNOTE]파랑새에서 나온 PDA폰[/FOOTNOTE]도 곧 SYNCmail 서비스가 사용가능 할것이라는 이야기에 신청해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장거리 출장을 가는 편이기도 하고, 요즘들어 업무 메일이 많아진 탓에 꼭 필요한 서비스일것이라는 생각에서 입니다.
그리고 5월 31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무료라는 점도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설정하기
다른 사이트에 비해 사용법이 PDF, 동영상 강좌등으로 잘 되어 있는 편이므로 SYNCmail 에 써있는 데로 따라하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MS SMS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설정시에 Exchange Server부분에서 전자 메일부분만 체크를 한다면 저처럼 동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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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해보기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제일 처음 해야 할일은 기존에 사용하던 메일을 포워딩하든지, POP3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 독립도메인 기반 g-mail 서비스를 받고 있기에 POP3설정을 했습니다.
SYNCmail에서 30분 간격으로 g-mail을 가져오는데 한번에 100개정도의 메일밖에 가져오지 못한 덕택에 3박4일동안 기존에 있던 4,500개의 메일을 싱크하느라 하루에도 몇번씩 메일함을 지우는 일을 반복해야 했답니다.(300메가 계정 용량의 압박) 이전에 집에서 MS OUTLOOK으로 g-mail을 백업하는데 두시간이나 걸린것을 생각하면 엄청 오래 걸린 셈입니다.

g-mail의 외부메일 가져오기

g-mail에서도 다른 계정의 메일을 가져올수 있기에 실제로는 g-mail계정의 메일만 pop3설정을 한다면 한꺼번에 모든 메일을 SYNCmail에서도 받아 볼수 있는것이 됩니다. 하지만 g-mail계정이 한시간 주기로 메일계정을 읽어오고, SYNCmail이 30분 주기로 메일 계정을 읽어오게 되므로 실제로 모든 메일을 다 받는 시간은 최대 한시간 반이라는 결론이 되어버립니다.

밧데리의 압박
피뎅이의 설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SYNCmail의 POP3업데이트주기인 30분에 맟춰 동기화를 할경우 밧데리의 압박이 엄청 심해지더군요. 대략 아침에 출근할때 만땅이였으나 점심을 먹을때쯤이면 밧데리 경고가 뜰 정도입니다. 출장을 다니시지 않는 분이라면 동기화를 할 필요가 없겠지만, 저처럼 장거리 출장을 가는 분이라면 보조 밧데리나 다른 충전 수단이 없으면 실시간 메일을 확인하는 것은 포기하셔야 할듯 합니다. 실시간 메일 확인하느라 가장 중요한 기능인 전화 기능도 못 쓰는 일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메일 받는 시간 자동 변경 문제
g-mail의 경우 pop3설정을 통해 다른 메일을 받아올때 메일을 받는 시간을 그대로 가져오지만 SYNCmail의 경우 동기화된 시간으로 자동으로 변경해버리더군요. 실시간 메일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처럼 메일 받는 시점을 기준으로 메일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는 이전에 있던 메일들이 무의미에게 되어 버려 전부 삭제를 해야만 했습니다.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주간정리(4/21~4/27)

4월 21일
광주/전주 출장,,혼자서 시간 널널하게 출장 다니고 싶었으나 두명이나 꼽사리 끼는 바람에 제대로 일도 못하고 시간만 헛되이 보냈음...가능하면 혼자 출장가던지..부하직원하고 출장가는 것이 편함.
전주에서 오는길에 새로 개통된 익산IC를 통해 밀양으로 복귀했는데 바깥 경치가 그런데로 괞찮았음,
나중에 혼자서 밀양올떄 다시 이용해볼 계획임.

4월 22일
출장 후 업무 정리..역시 출장 갔다오면 일이 많이 생김..

4월 23일
또 광주 출장,,, 그러게 혼자 출장가게 내버려두지..같이 갔다가 오니 다시 출장가게 되지..
암튼 이른 아침부터 정신이 없게 많들어 놓고 있음,,

4월 24일
민방위 4년차 교육,, 호환, 마마 보다 무서운 천형인 군대문제..그리고 끝나지 않은 나라의 부르심..
해마다 느끼는 것지만, 민방위 교육할떄에는 피뎅이에 영화 한두편 넣어서 가면 심심하지 않음,,
딱딱한 의자가 불편하긴 하지만,연의 황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음,

4월 25일
얼렁뚱땅하다보니 하루가 지나가 버렸음,,요새 회사일이 재미가 없어지니 큰일..

4월 26일
역시 토요일에는 잠이 최고,,저녁에 회사 동료(상진, 은경)과 간단한 음주 하나..

4월 27일
포비든 킹덤 감상,,그리고 일요일에 한번씩 홈플러스 ...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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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이렇게 정리해놓고 보니까 한일이 별로 없는것 같아 내자신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주간 정리

옥션 개인 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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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해봤더니 너무나 당연하게 유츌되었더라.(누가 이것을 보고 대박났다고 하긴하더라..)

우리 사무실에서 옥션에 가입해 있는 사름들 모두다 유출되어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 사람 백이면 백 다 유출 되었을거라고 생각이 날 정도다.

스팸메일이 하루에 50여통씩 오던것도 한참 전 일이고, 스팸 전화는 아직까지는 OO리조트라는곳에서 오는것 말고는 없으니, 내 생활에서 크게 변화가 생긴것은 아직 까지는 없어보인다.

아직은 상황을 보고 100여개 넘는 가입사이트의 비밀번호나 몽땅 변경해야겠다...(아직은 보안 불감증인가..곧 바꾸고 싶은 생각이 안드니 말이다.)

언제나 가벼운 내 금융 계좌.

한단에 한번씩 월급을 받고, 두달에 한번씩 상여금을 받고는 있는데 항상 돈이 부족하다.
갑작스레 동거를 시작하고, 집을 구하고, 이것 저것 가재도구를 사고, .......
항상 살것은 많은데 모든것을 다 하기엔 부족하다..
열심히 일한것 말고는 없는데, 항상 많이 부족하다.
부족한 신용카드 할부금 매꾸느라 이것저것 해약도 해보고, 내가 쓰는 돈도 줄여봤는데 여전히 부족하다.
이번달은 어떻게 버티겠지만, 다음달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더구나 5월달은 왜 이리도 가족행사가 많은지....
이제 남은 것이라고는 로또 대박밖에 없는건가 싶다.


알리안츠 제일생명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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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인줄 알았는데, 내주변에 있는 친구녀석(대학 동기)이 88일째 파업농성중이라고 하더군. 어제 저녁 늦게 술을 한잔 거나하고 마신상태에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보니 속에 감추고 있는 말이 툭 뛰어나와버렸을지도,, 우리 나이 또래는 왜이렇게 힘들게 하는게 많은지..

대학다닐떄는 교육 개혁이랍시고, 다니던 과가 폐과가 되어 버리고, IMF의 지격탄을 맞는지 않았지만, IMF의 후속풍을 그대로 몸으로 맞으며, 회사를 구하려 다녀야했고, 남들보다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을 했는데 세상이 그렇게 호락 호락하게 말을 듣지 않는군..

곧 좋은 소식이 있을거라는 문자 메세지에 걱정이 덜어지기는 하지만, 이 어려운 세상을 어떻게 헤치고 살아가야 할지..


[MORTSCRIPT] 피뎅이에서 메세지 반복 알림 사용하기

이전의 포스트에서 MS SMS 메세지 반복 알림 스크립트에 관해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그 스크립트의 문제점은 문자메세지 WAV 파일을 변경을 하면 스크립트 소스도 고쳐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번에 공개한 스크립트는 문자메세지 파일을 변경하더라도 스크립트 소스를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wave_file_temp = regread ("HKCU","ControlPanel\Notifications\{A877D65B-239C-47a7-9304-0D347F580408}","Wave")
wave_file="\Windows\" & wave_file_temp &".wav"


소스 파일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레지스트에서 WAVE파일명을 받아오는 부분인데 BM-500과 BM-200을 제외한 다른 피뎅이는 확인을 못해보았으므로 다른 피뎅이를 쓰는 분은 확인후 제대로 동작하는지 리플부탁드립니다.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MS-SMS 설정하기

블루버드의 문자 메시지함의 느린 구동과 밋밋한 디자인을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다른 메세지함을 사용해볼려고 할겁니다.

그 대안으로 MS-SMS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긴하지만, 설정 방법의 까다로움과 셋팅이 자주 풀려 블루버드의 문자 메세지함으로 문자가 오는 문제가 있어 가장 안전한 셋팅 방법을 대안으로 제시해볼까 합니다.


  먼저 브라운베어님의 SMSUNLOCK을 다운받아 설치를 합니다.

 참고 URL] SKT SMS 또는 MS SMS 클라이언트중 원하는 것 사용하기 (SMSUnlock)

  첨부 자료 다운로드 ] SMSUnlock_Setup.CAB

  ym_sms_unlock.gif

MS SMS를 사용하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은 AMDMANIA님의 PIDION TWEAK이 있지만, 너무 느리고 여러가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저로서는 추천하지 않는 편입니다.

다음에는 SMS UNLOCK을 실행후 원하시는 SMS 를 선택하신후 [OK],그리고 소프트 리셋을 합니다.

PDA가 리셋 과정을 마무리한 후에 파일 탐색기를 열어 WINDOW-시작 폴더로 이동을 합니다

ym_start_folder.gif


폴더를 열었을떄 Mms 와 tmail로 되어 있는 파일을 부팅 순서를 조절하기 위해 01_Mms 와 02_tmail로 변경을 해줍니다.

부팅 순서를 바꾸기 위해 DelayStartup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이 경우 MS-SMS가 풀려 블루버드의 문자메세지함이 구동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 가능하면 저처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이 두개의 파일은 MS SMS를 구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파일이므로 삭제는 절대 금물입니다.

이것으로 MS-SMS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끝났읍니다. 혹시나 MS-SMS를 사용하는 분들중에 블루버드의 문자 메세지함으로 돌아가시려는 분은 09_tmail 파일을 삭제후 SMS UNLOCK에서 SKT SMS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008.04.18 추가
여타의 다른 피뎅이와는 다르게 mms.exe 와 tmail.exe의 실행순서는 바뀌어도 MS-SMS로 단문 메세지를 받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해당 포스트 참조]

초고수 전용 - 레지스트리 변경 방법 ]

  1. [\HKCU\Software\Microsoft\SMS] DisableSMSui = 0으로 변경
  2. [HKLM\Software\Microsoft\Inbox\Svc\SMS\MsgClasses] 레지스트리를 생성하고, IPM.SMStext값을 생성하고 DWORD 1값을 지정
  3. [\HKCU\Software\Microsoft\SMS\Protocols\Text] 레지스트리의 AppName키값을 “\Windows\tmail.exe”로 설정
  4. \Windows\tmail.exe를 \windows\시작에 바로가기로 만들어 넣기
  5.   소프트 리셋

소프트 리셋후 MS SMS 최소화 방법 ]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방법은 MORTSCRIPT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혹시나 MORTSCRIPT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 분들은 첨부 파일을 설치한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파일 다운로드] mortscript-4.1.zip

MORTSCRIPT를 설치 하셨다면 아래의 파일을 WINDOWS-시작 폴더에 복사를 해놓으면 소프트 리셋후 자동으로 MS SMS가 최소화가 됩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03_minimize_sms.mscr

  1. #outlook이 실행중이면 최소화시켜놓는다.
    sleep(2000)
    if ProcExists tmail.exe
      minimize("SMS")
    #실행중이 아닌경우 실행후 최소화시켜놓는다.
    else
      run ("tmail.exe")
      sleep(2000)
      minimize("SMS")
    EndIf
  2.  

문자 반복 알림기능 사용하기]

MS SMS를 사용하면서 일반 핸드폰과 다른 점은 문자메세지 반복 알림 기능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 기능을 만들어 놓았고 여기에 그중에 BM-500기종에 특화된 SCRIPT를 소개합니다.

첨부된 파일은 김기세님이 포스팅한 부분에서 문자 메세지 부분만을 뽑아서 수정한것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히 WINDOW - 시작폴더에 복사하신후 실행시키면 끝입니다.


참고 URL] 부재중 전화,문자 무한반복알림

첨부 파일 다운로드] 04_check_call_sms(1).mscr


  1. While(1)
       unreadSMSCount = RegRead("HKCU", "System\State\Messages\sms\Unread", "Count")
           volume = RegRead("HKCU", "ControlPanel\Volume", "Ringer")
       If(unreadSMSCount > 0)
              If(NOT(volume = 0))
                #원하는 알람 소리 파일의 위치에 맞게 변경할것.           
                PlaySound("\Windows\Msgbox.wav")
          EndIf
              If(volume = 0)                              
                 Vibrate(1500)
              EndIf
              IdleTimerReset
       EndIf
       #아래는 60초으로 설정시의 값임
       Sleep(1000 * 60)
    EndWhile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8년 4월 17일 에 남긴 혼잣말

이 글은 yumemiru님의 2008년 4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4월 17일 목요일

2008년 4월 16일 에 남긴 혼잣말

  • 갑작스런 액티브싱크 불량으로 피뎅이 하드리셋하고 다시 설치하는중,, 2008-04-16 19:56:24

이 글은 yumemiru님의 2008년 4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4월 7일 월요일

투표하라고 팜플렛이 왔다.

경상도에 와서 처음으로 투표를 하게 된다.

이번에 어떤 인물이 국회의원이 되려고 신청을 했는가하고 한참을 들려다 봤다.

근데..

6명밖에 신청을 안했더라..

한나랑당하고, 친박연대하고는 한집이고,

뭐..다른 당도 거기서 거기..

찍을 놈이 하나도 없다..

마음속에서는 맨 마지막 번호끝에 내 나름대로의 번호 하나를 더 붙이고 싶어졌다.

"찍을 놈 하나도 없다.. 다른 놈들로 다시 투표하자."

민주주의에서 꼭 그 사람들만 뽑으라는 법은 없다..

국회의원 되고자 나온 놈들중에 다 맘에 안들면 다시 하면 되는것 아닌가..

이번 기회에 이런 법령 하나 더 추가했으면 좋겠다..투표율이 50%이하면 무효..

1차로 나온 놈들 다 빼고 다시 인물을 뽑아서 하는거다..

어차피 민의를 대표하는 사람이라면 두명중 한명한테는 낙점을 받아야 하는것 아닌가..

열명중 한명한테 받는 민의가 민의일수는 없다..

2008년 4월 1일 화요일

2008년 3월 31일 에 남긴 혼잣말

  • 이제 마눌님이 다시 살아나셨습니다..한참을 걱정했네요,,,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마눌님 만세) 2008-03-31 22:51:27

이 글은 yumemiru님의 2008년 3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BM-500 거치대 만들기

남들 하는거 보니까 다들 깔끔하게 만들었길래..

옷걸이로 간단하게 만드는 BM-200용 거치대^^(키작은 나무@마이피디언)
거치대 따라하기(달고나@마이피디언)

나도 할수 있을지 알고 만들었는데..
역시나 손재주라는 녀석도 저에게는 없나봅네요..
좌우 대칭도 안맞고 길이도 따로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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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손재주가 좋은데 플라이가 없어서 니퍼로 만들다보니 이렇게 됐다고 무조건 우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