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인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정각 12:00가 되면 나를 TV앞으로 불려들이는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그 에니메이션의 제목은 강철의 연금술사(鋼の鍊金術師)
전개되는 스토리도 그럭저럭 탄탄한 편이고, 화질 또한 여타 다른 애니메이션에 비해 뒤지는 편은 아니여서 처음에는 잘 모르고 보고 있다가 어느틈엔가 오프닝 멘트를 들었을때 아!! 이거구나 하는 탄성를 자아내게 하는 녀석입니다.
人は何かを得るためには等々の対価が必要となる。
等価交換原則だ。
あの頃の僕らはそれが世界の真実だと信じていた。
でも本当の世界は不完全で、その全てを説明出来る原則なんて存在しなかった。
等価交換の原則も。
それでも僕らは信じている。人は対価なしに何も得ることは出来ない。
僕らが受けた痛みはきっと何かを得るための対価だったはずだ
そして人は誰でも努力と言う対価を払う事で必ず何かを得る事が出来ると。
等価交換は世界の原則じゃない。
いつかまた会う日まで交わした、僕と兄さんの約束だ。
인간은 무언가를 얻기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가 필요하다.
등가교환의 원칙이다.
그시절의 우리들은 그것이 세계의 진실이라고 믿고있었다.
그러나 실제의 세계는 불완전한것으로, 그 전부를 설명할수 있는 원칙같은건 존재하지 않았다. 등가교환의 원칙도.
그래도 우리들은 믿고있다. 인간은 대가없이 어떤것도 얻을수없다.
우리들이 받았던 아픔은 틀림없이 무언가를 얻기위한 대가였을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든지 노력이라고하는 대가를 지불하는것으로 반드시 무엇인가를 얻는것이 가능하다고.
등가교환은 세계의 원칙이 아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날까지 나누었던, 나와 형의 약속이다.
동생 알의 오프닝 독백 !!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등가 교환의 법칙!! 이게 바로 우리 세상을 이루고 있는 근간이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하나를 얻기위해서는 무언가 귀중한 하나를 내주어야 하는 세상!! 세상을 날로 먹으려는 이 세상에 잔잔하게 교훈을 주는 한마디!!
오늘 드디어 머리속에 있는 말을 끄집어 내고 말았습니다. 이게 정돈이 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려야 되겠죠,,그 시간이 흐른 다음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하고 고요한 날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음...재밌게 봤던 건데...
답글삭제완결 됐죠? ^-^;;
후속편이 나올 만한 스토리가 없죠...뭐 하핫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596</homepage> -->
* 렌군 // 51화 완결로 알고 있습니다..<br />
답글삭제전체적인 스토리상에서 2기는 나오지 않겠죠..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모를까??
엔딩 멘트군요. 51화의 엔딩 멘트.
답글삭제그러니깐 '그러나' 부터..
아무튼 재미있게 보았다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596</homepage> -->
* 미궁속의고양이 // 그죠!! 아무튼 재미있죠!!
답글삭제ffccccccc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