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2008년 11월 28일 에 남긴 혼잣말

  • IRC에서 대화한 내용을 스프링 노트에 남길수있을까?? (잡답.) 2008-11-28 13:15:45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5일 화요일

2008년 11월 24일 에 남긴 혼잣말

  • 스프링노트에서 이벤트 선물이 왔다..몇가지(노트 4권,달인뱃지) 부족한 채로… (스프링노트) 2008-11-24 09:15:47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2008년 11월 24일 에 남긴 혼잣말

  • 회사에서 핸드폰 요금을 오만원이나 지원해주는데 나한테 LG070,FRING,XZY070 이게 무슨 쓸모가 있지?? (회사) 2008-11-24 01:08:46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2일 토요일

2008년 11월 21일 에 남긴 혼잣말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2008년 11월 19일 에 남긴 혼잣말

  • 무슨 사업계획양식이 날마다 바뀌나…제길슨, (년말,사업계획) 2008-11-19 11:44:29
  • 똑같은 견적을 6번째 받고있는나..삽질인가.. (삽질) 2008-11-19 14:40:00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2008년 11월 18일 에 남긴 혼잣말

  • 아무래도 현금 유동성 확보가 관건이다.지못미 미네르바… (미네르바) 2008-11-18 12:24:00
  • 저작권 프로그램 검열한다고 아크로벳 리더 까지 지우는 우리 회사..파이팅이다.. 2008-11-18 17:11:20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2008년 11월 17일 에 남긴 혼잣말

  • 오늘 하루도 미친짓…아무리 회사를 위한다지만..멍청한 척 모르는 척 하기도 힘들다.. (지겨운 회사) 2008-11-17 22:45:00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6일 일요일

2008년 11월 16일 에 남긴 혼잣말

  • 어제 저녁부터 irc가 갑자기 안된다. 트라비안 동맹원들과 이야기 할것들이 많이 있는데 소통이 안된지 20시간은 넘은 듯핟하다. 언제나 고쳐질라나. (irc, 트라비안) 2008-11-15 18:04:57
  • 새로운 회사를 다닌지 2년째..이 회사..이젠 재미없다..다시 새로운 회사를 찾아야 하나…3년은 채워야 기본인데… (지겨운 회사) 2008-11-16 03:48:36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15일에서 2008년 11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2008년 11월 12일 에 남긴 혼잣말

  • 이른 (??)아침 팀장과 커피(를 빙자한 사약)을 한잔 하고 이제는 좀 편안한 시간 (회사) 2008-11-12 08:17:35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2008년 11월 11일 에 남긴 혼잣말

  • 아침부터 일은 안하고 …. 2008-11-11 08:30:15
  • IRC에 방을 하나 만들었는데 3,4일은 지난거 같은데 아직 정식등록이 안되고 있다.. 2008-11-11 14:08:35
  • 모든 병력을 쏟아부은 결과가 한시간 후면 나온다..잘못해서 전 동맹원의 병력이 산산이 부셔져버리면 부동맹장 그만 둬야 할까? 그래도 멀티 유저는 말종을 시켜야 하는데.. (트라비안) 2008-11-11 15:58:42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2008년 11월 10일 에 남긴 혼잣말

  • 트라비안하는중…이거 훼인 게임이 분명한… (트라비안 훼인 양성 게임) 2008-11-10 12:41:41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11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