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데이에서 구매했으면 16,000원이면 구매할수 있는것을 2,400원이라는 웃돈을 주고 구매를 하자니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이리 저리 뒤져보았지만, GG
눈딱 감고 사버렸습니다.
외형 - 케이스
나름 고가의 정책을 펴고 있다면 가격만큼의 케이스를 사용했더라면 더욱 빛을 발할것으로 보이는 대목입니다.
앞으로 다른 제품의 나온다면 조금은 고급스러운 케이스를 사용하시길..
외형 - 부속품
스피커를 구성하는 도토리는 38mm X 30 mm의 크기로 핸드폰이나 PDA의 악세사리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따르는 크기라고 할수 있으며, 외부 스피커를 지원하지 않는 MP3나 외부스피커의 출력이 너무 낮은 경우에 사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동봉되어진 이어폰짹은 3.5파이로만 되어 있어 요즘 출시되어 나온 핸드폰(PDA)의 경우에서 처럼 2.5파이를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에는 변환어댑터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이부분은 제조사에서 구매시에 확인이 가능하도록 정보를 공개해주거나, 별도로 필요에 따라 다른 이어폰잭을 선택 구매할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세심함을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성능
충전은 동봉된 충전용 케이블과 컴퓨터의 USB 포트연결을 하면 되고, 2시간 정도면 완충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완충이 완료되면 도토리에 있는 LED가 자동으로 꺼지도록 되어 있다는것도 사용자를 배려한 측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충전이 완료된 도토리 스피커의 사용가능 시간은 5시간 정도로 되어있으며, 출력의 세기는 일반적인 핸드폰보다 조금 큰 정도(1.5W)로 보시면 됩니다.
기능성
악세사리로서 달고 다니기에는 약간 부담이 되는 사이즈(38mm X 30 mm)로 일단 내 돈을 내고 구매를 했기에 며칠 달고 다니기는 하겟지만, 계속 달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보다 조금만 더 작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악세사리로 들고 다니면서 이어폰잭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을뿐더러 있다고 하더라도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이어폰잭을 내장하거나 블루투스를 내장하는 편이 더 나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