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0일 토요일

2009년 5월 29일 에 남긴 혼잣말

  • 지금 회사 컴퓨터에 원격 접속해서 미투에 로그인 중이랍니다..wifi만 있으면 이거 물건 되겠네요..(mypc,원격로그인중)2009-05-29 21:56:04
  • 이제 노짱이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나버리기 15분전이네요..그래도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 있으니 행복할것이라 믿습니다.(죽어야 할 놈은 살아 있고, 살아야 할 사람은 떠나버리기 원통하군요.)2009-05-29 23:45:12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X1에 옷을 입히다. 스키니스킨

저번주에 네이버 스마트폰까페에서 개인회원한분이 댓글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댓글을 올렸는데 제가 되버렸네요..

지난주에 2박 3일이나 출장을 다녀온 까닭에 목요일에 택배를 접수하고(사실은 경비실 구석에 쳐박혀있었습니다.), 이제서야 글을 올려봅니다.


택배는 이렇게 가볍게 왔습니다만, 간단한 택배물을 보낼때 사탕이나 껌같은것을 넣어주는 센스는 높이 살만합니다(요즘은 조그만한거 보낼때 다들 이렇게 하더군요..). 동봉된 츕파춥스는 제가 감사히 먹었습니다.

이전에 붙이가나 실패한 인크레더블 쉴드(사실 너무 얇습니다. 그리고 두어달 쓰다보면 떨어져버리기도 하구요.. )보다 스키니 스킨이 두꺼워서 붙이기는 한결 쉽더군요. 또 잘못 붙이더라도 금방 때어서 붙일수도 있구요.
가장 큰 장점이 자기가 원하는 사진을 스킨으로 사용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X1 전체를 스킨으로 감싸는것이 아니라 앞판과 뒤판만 감싸는 형식이 되다보니 옆구리가 많이 시리긴 하지만 그런데로 쓸만은 합니다.
다만, 각 버튼의 설명부분(통화버튼, 종료버튼, 패널버튼..)을 감싸버리니(스키니스킨 홈페이지에는 버튼부에 스킨을 안 입히는것을 나와있습니만,, 전 개인적으로 다 붙이는것이 좋더군요.) 처음 핸드폰을 건네 받은 사람들은 버튼 기능을 잘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다른 스킨이 나온다면 버튼부에는 버튼 그림을 넣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2009년 5월 11일 에 남긴 혼잣말

  • 마눌님과 새로 태어난 아이, 이렇게 집에 돌아왔습니다만,왠지 아이에게 마눌을 뺐겼다는 생각이 더 크군요..아직 제가 철이 덜든건지도 모르겠습니다.(me2mobile 마눌,새로 태어난 아기,)2009-05-11 01:49:20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5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5월 10일 일요일

요즘 현황 정리..(4월말~5/10)

애마를 바꿨습니다(4/24)
울 회사에 다니는 후배 녀석의 차로 바꿨습니다. 이름하여 마티즈(라고 쓰고 맛탱이로 읽습니다.) 라는 녀석인데요.. 운전석에서 조금만 기울이면 보조석 유리창이 닿는 군요..경차는 처음이라 참 조심스럽습니다.
싸게 샀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거 괜히 덤탱이 쓰는건 아닌지..

벽장속에 있는 물건들을 정리 중입니다.(5/4~ 5/6)

이전에 사용하던 BM-500 하고 블루투스 GPS를 팔았습니다.이 놈의 기계라는 것이 어느 정도 살 사람이 있을때 처리를 해버려야지 그냥 가지고 있으면 똥값이 되는건 금방이더라구요..Sony Errison X1 으로 에이징을 한 김에 확 팔아버렸습니다.. 아직 벽장에 몇가지 안 팔린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안되면 개당 만원씩 받고 팔아버려야 겠습니다. 가지고 있어봐야 쓰레기 밖에 더 되겠습니까?

귀여운 사내아이와 함께 집에 돌아왔습니다.(05/07)

아주 귀엽고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사내 아이와 집사람,그리고 나 이렇게 세 사람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집사람 병원, 조리원에 있을때 방에 이것 저것 꾸민다고 혼자 다시 집에 돌아올때는 허전하더니  세사람이 돌아오니 집안이 꽉 차보입니다. 저 사랑스러운 녀석을 어떻게 키울지 막막하지만, 자기 먹을 복은 가지고 태어난다고 했으니 열심히 키우기만 하면 되는거겠죠??

근데 저는 점점 마눌님 전용 리모콘으로 변신중으로 걱정이 태산입니다.
기저귀 가져와라,손수건에 물 적혀서 가져와라.....
거기에 미역국도 직접 끓여 받치고 있습니다...이런 시간이 짧아야 할텐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