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9일 목요일

새로운 회사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면접 보러 밀양에 가다 (11월 6 오전)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암튼 우려곡절끝에 밀양이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는 차를 끌고 갈 생각이였지만, 날씨가 꾸물 꾸물 하는 바람에 속편히 대중 교통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는 일주일간의 휴가기간(??)을 요청해 놓은 상태인지라 회사에는 아무 연락도 없이 그냥 행동을 강행해버렸습니다.

면접보는 회사는 얼음골이라는 유명한 관광지 가까운곳에 있더군요. 밀양에서 택시 요금으로 2만 오천원이라는 거금이 들렸습니다..(좀 알려주기나 하지..그냥 택시타면 된다고 해서 탔더니만 없는 살림에 큰일입니다.)

이전에도 여러번 이직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던 터라 간단히 면접을 끝내고 연봉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수 있었습니다.

밀양에서 구미로 (11월 6일 오후)
여친보러 갔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던일인데 무작정 갔습니다..암튼 하루 종일 움직였더니 피곤 만땅입니다.



구미에서 양산으로(11월 7일 오후)

아침내내 모텔에서 잠을 자고 제엽군을 보려 물금역을 거쳐 양산에 갔습니다. 제엽군 와이프가 만삭이더군요. 한마디로 부럽러울 따름입니다. 제엽군과 회 한접시에 소주한잔 걸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니누다가 하루를 마무리.



여기서 잠깐..

경상도 지역에서 이렇게 움직여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철도가 잘되어있더군요. 역에서 조금씩은 택시를 이용하기도 했지만 거의 모든 교통 수단을 기차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하다는것도 이 지역만의 메리트가 될듯합니다.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양산에서 안양으로(11월 8일 오전)



누나네집에 도베르만이 새끼를 났다고 해서 한마리 얻어볼려고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시간내기 힘든데 나온 김에 이곳 저곳 구경도 하고 그 동안 못 만나본 사람들 구경하러 다니는 중입니다.



아침에 제엽군이 내려준 곳에서 좌석버스를 타고 양산에서 부산으로 이동. 부산대역에서 부산역으로 전철로 이동했습니다. 사울에서 전철이용할때는 1구간 이였을곳이 2구간이더군요. 전철역 나올때 요금이 부족하다고 삑~~ 울어되는 바람에 쪽 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암튼 부산에 갔다는 증거로 부산역 앞에서 사진을 찍긴했는데 사진의 탑이 뭔지 아시는 분 답글 부탁합니다.



안양에서 광주로(11월 8일 오후)

[자체 검열수 삭제됨]



글이 괜시리 길어지는 관계로 나머지 사진들은 자체 검열에 의해 삭제합니다.



뭐..,다른 내용이 중요하겠습니까.. 2박 3일동안의 여행중에 쓴 돈을 증빙하는 옆의 사진이 가장 중요한것이겠죠..



담달에 카드 결제할때 긴장해야 할듯합니다...



한마디로 카드 한도까지 사용했습니다..

2006년 11월 7일 화요일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마음속에 직장을 옮겨야 겠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같은 경우에도 3년동안 여름 휴가를 한번도 간적이 없이 하루 하루 일에만 매달려 살애야 했던 것이 이제서야 폭발을 하는것이겠죠. 직장을 다니는 사람에게 회사에서 인정받는다는것이 윗사람에게 받는 칭찬이나 업무 능력만이 아닐겁니다. 요즘은 그것보다도 남들보다 나은 연봉이나 직급(어차피 직급이 오르면 연봉이 오르기도 합니다..)이 그 사람이 회사에서 인정받는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요일(11/03일) 회사의 ES와 사직에 관한 면담을 했습니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작은 월급을 주고 직급도 낮은 상태의 저를 좋아하긴 했나봅니다.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지금보다 조금 나은 조건에서 다니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기에 지난 여름에 못간 휴가를 이번에 쓰는것으로 하고 잠시 여행을 떠나봅니다.


 아버님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 11월 4일


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아버지가 묻혀있습니다. 광주에 다시 내려오면서 5년정도만 광주에 살아야지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나봅니다.


친우인 박진우 군의 결혼식에서오랜만에 만난 원종군과 같이 찾은 묘지는 언제나 처럼 한산합니다. 언제라고 생각만 하면 올수 있는 거리인데도 천성이 게으른 탓에 1년에 서너번 오기도 힘들군요. 혹시나 먼곳으로 이직을 하면 쉽게 찾아오지 못할것같아 오랜만에 찾아봅니다.





소쇄원에도 다녀왔습니다. - 11월 4일


실제로 광주인근에 갈곳에 그리 많지 않은탓에 광주 인근을 다니다보면 몇달에 한번 정도는 꼭 들리게 되는 곳이기도합니다. 소쇄원 내부는 사람들로 북적거려 정자에 앉을라쳐도 사람들에 싸여있다보니 한번도 앉자보니 못했습니다. 거기보다는 소쇄원 뒷길로 조금만 올라가다보면 사람들이 자주 오지 않는 소로가 보일겁니다..항상 사람들속에 있다보면 가끔은 이런길이 더욱 포근해질때가 있는법이죠. 저같은 경우도 소쇄원에 들어가지 않고 곧장 소로길로 쭉 올라가서 잠시 쉬었다오는것이 더 좋더군요. 역시나 머리가 복잡할때는 시골길을 걷는것이 정신을 맑게 하는가봅니다. 한결 머리속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환벽정에도 다녀왔습니다. - 11월 4일


아는 분은 다 아실만한 곳입니다. 소쇄원이 입장료(거금 천원)를 받는 시점에서 제대로 보여줄것이라곤 조그마한 연못밖에  없는 현실을 아는 분이라면 소쇄원보다는 환벽정에 잠시 들려 쉬는것도 매력이 될수가 있습니다.


소쇄원같은 조그만 연못은 없지만 수원지 전체를 자신만의 연못으로 만들어 버린 환벽정의 모습이야 말로 소의를 버리고 대의를 뿜은 장부의 기개가 아닐까요..


저도 잠시 정자에 앉아 여유를 뿜어내봅니다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던가요..배속을 채우려 가봅니다...







2006년 10월 31일 화요일

RSS 숫자하고 방문자수의 상관관계



대강 트래픽하고 방문자수는 비례관계가 성립되겠지만. 제 블로그를 대상으로 1년치 데이타를 분석을 해보니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글은 분명히 오늘 하루 땜방용 포스팅이 맞습니다.

2006년 10월 29일 일요일

근황(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금요일(27일) 아침

갑작스레 모 업체에서 스카우트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전날 모 업체 대리한테 이제는 자리를 옮겨야 할때가 된것 같다고 말했는데 직방이군요. 지금 있는 곳하고는 너무나 먼 경상남도 밀양이라는곳으로 가야 하지만 대략 4~500백정도 연봉이 오른다는 점은 매력적입니다. 역시나 광주라는 곳은 연봉이 너무 약해서 가진것 없고, 물려 받을것 없는 우리한테는 살곳이 아닌가싶습니다.


금요일(27일)저녁 : 순담이 형님 생일



암튼 ↑ 이렇게 생긴 분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나하고는 10년이 넘게 차이가 나는 분이라 조촐하게 축하인사하고, 회만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암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토요일(28일)저녁 : 문석원대리 얘기 돌

나보다도 3살이나 어린 문대리의 얘기가 벌써 돌이랍니다.

누구는 벌써 장가가서 얘기가 돌인데 나는 아직 결혼도 못한 총각이군요. 언제나 결혼을 할수 있을런지. 참 걱정입니다.



하긴 나같은 놈한테 올 사람도 걱정이 많겠군요.

3년이 멀다하고 회사를 옮기는 역마살ㄸㅒ문에 대학을 졸업한 이후로는 거의 광주에서 지낸날보다 외지에서 지낸날이 더 많이고 하고, 지금의 회사에서도 8개월을 밖에서 보냈으니 또 다른 곳에 가더라도 한곳에 정착하고 사는것을 바라기는 힘든일이 될듯하다.



그래도 장가는 가야겠죠. 남들 다 하는거 안하면 나만 손해니까..



일요일(29일) 점심 : 리니지 2를 경험(??)하다.

경호 형님이 사주신 맛있는 오리구이를 배터지게 얻어먹고, 집에 들어갈 시간이 너무 이른 나머지 장대리랑 같이 리니지2를 해봤습니다.

온라인게임이야 이전에 라그나로크라는 게임을 질리도록 해본 경험이 있어서 인지 쉽게 적응이 되더군요.

게임에 빠지지만 않는다면 그런데로 해볼만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퀘스트도 손쉽게 할수 있기도 하구요.


2006년 10월 28일 토요일

여러가지 포인트를 정리중입니다.

아직 두달 조금 더 남았지만 벌써부터 연말준비(??)중입니다. 지금부터 하나, 둘씩 머리속에 있는것들을 하나씩 정리해 놔야 암튼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말입니다. 오늘은 그  시작으로 각종 POINT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OK 캐쉬백포인트



당장 생각나는것이 OK 캐쉬백포인트로 군요. 마트 갈때마다 조금씩 모은것이, 많이는 아니라도 3265점이나 되는군요. 어디에 쓸가 고민해보았지만 50,000 POINT가 되면 현금으로 바꿀수 있다고 하니 그때까지 모아볼까도 생각해봅니다.



영화관 POINT



중간에 카드를 잃어버려서 카드 체크 안하고 본 영화가 많아서 그런지 이제 겨우 6,160 POINT입니다. 그래도 6,000 POINT 면 영화를 무료로 볼 수있다고 하니 시간나면 혼자서(??)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이외에도 신용카드 포인트들이 조금 있습니다만 너무 사생활이 들어나는것같아 미공개입니다.



포인트 찾던중 발견한 할인권들



대단한건 절대 아닙니다만, 라그나로크라는 MMORPG 10일 무료이용권이 2장이나 있더군요. 다시 라그를 해보려고 했는데 신규 가입자만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기존 가입자는 봉이라는 생각이...

암튼 혹시나 필요하신분 있으면 E-MAIL 주소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보는데로 쏴드립니다.

2006년 10월 24일 화요일

운전면허증 갱신 그리고 범칙금영수증

운전 면허증 갱신

머리속으로는 갱신해야지 생각을 하면서도 난 항상 바쁘다라고 머리속에 각인시키고 다니느라 운전 면허증을 갱신할 시기를 놓쳐버렸네요. 그것도 두달이나..



이번달이 복이 많은 달인지 모르겠지만 가뜩이나 결혼식도 많은데, 없는 살림에 거금 3만원이나 하는 벌금을 내야 됩니다. 운전 면허증 찾으러 가기전에 꼭 벌금을 내야하는데 혹시 하는 마음에 이번에는 잊지 말아야지 하며 구글 카렌다의 일정에 기입을 해놓았습니다만, 그것도 모르는 일입니다.



간단히 은행 한번 갔다오면 되는건데..워낙에 먼가에 정신이 팔리면 집안일이고, 뭐고 잊어버리는 특수한 기억장치를 가진 인간이라 수첩에도 기록해놔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급한 일은 아니였지만 회사에서 일이 잘 안 풀려서 오랜만에 집으로 가져와서 엑셀 파일을 열어봤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은 1년치 데이타를 월별로 나누고 그걸 다시 현상별로 나누어서 보여주는 무지 간단한겁니다만, 이것도 자주 안하다보니 잘 안되는군요.

역시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하나씩 잘 안되는것도 있군요.








2006년 10월 23일 월요일

일일 근황(20061020)

파이어 폭스 2.0 업그레이드

올블로그의 글을 읽다보니 불여우 2.0 이 나왔기에 업그레이드를 해봤습니다만, 아직 플로그인이 많이 나와있지도 않을뿐더러 이전에 사용하던 플로그인중에 호환성이 없어서 사용못하는것들이 많이 있군요,

1.5버전에서 사용하는 플러그인중에 현재 호환이 되지 않는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Tab Mix Plus
Colorful Tabs
Kill Google Ads
Minimize to Tray Button
Restat Tabbed
한 RSS 알리미



나름대로 속도면에서는 발전을 한듯하지만 현재로서는 집에서는 2.0을 사용하고 회사에서는 그대로 1.5를 사용해야겠습니다.



나의 flickr 활용방법

특별한 방법은 아닙니다만, flickr의 무료회원인 저로서는 무한대로 그림을 올릴수 있는것도 아니다보니, 현재로서는 그림파일의 용량을 줄이는 프로그램의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옆의 그림의 속성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모든 그림 파일의 용량을 14k~20kbyte 정도의 용량으로 줄여주고, 사이즈도 여러가지로 선택할수 있는 용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서의 활용도가 높은 녀석입니다.



호스팅 용량이 200메가 밖에 안되는데  벌써 150메가정도를 사용해 버렸기에 내년에 호스팅 신청을 하기 전까지는 넉넉하게 사용하기는 힘들것 같기도 하고, 용량을 줄이는 프로그램이 없는것이 아니지만,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여러개 설치하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타입인 저로서는 웹상에서 가능한 일이라면 프로그램 설치를 자제하는중이기도 하구요.

지금의 구글이 하는것처럼 필요한 프로그램을 웹상에서 구현만 해준다면 충분히 쓸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원피스 282화



오직 원피스를 하루라도 빨리 봐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xtoc 이라는 웹하드 서비스를 정액제로 신청해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은 요즘 원피스 제작자가 맘에 안드는군요. 언제까지 회상편만으로 거져 먹겠다는건지, 아무래도 일본의 시청자들은 얼마나 아량이 넓은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시청자들이였다면 난리가 나도 수백번은 났을 것입니다.

283회 예고편을 보아하니 다음주에도 로빈의 회상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상을 해봅니다.

2006년 10월 22일 일요일

오랜만에 세차를 했습니다..





얼마전부터 비가 오기만 기다렸는데 참을성이 다해 세차를 하고 말았습니다만, 오늘은 비가 오고 마는군요..

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동생녀석이 메모리스틱을 사주셨습니다..

말그대로입니다.



LG-SV550에 딸려있는 mini-SD 로 자료를 옮기는것이 불편했었는데 동생 녀석이 고맙게도 2GB짜리 메모리 스틱을 사주셨습니다.



가능하면 회사의 컴퓨터에 있는 모든 데이타(대강 4기가 정도 되는군요 ) 외장형 HDD에 저장하고, USB에 연결해서 사용하는케이블 구매해서 가방에 넣고 다닐까하는 발칙한 상상을 하던중이라서 그런지 메모리 스틱이 고맙기까지 하군요.



사이즈도 6cm밖에 안되는 초소형이라 550 옆에 악세사리로 붙이고 다녀도 될 정도이긴합니다만, 통화할ㄸㅒ "딱딱" 소리가 날 염려가 있을지도...



암튼 오늘 "땡" 잡았습니다.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2006년 10월 11일 수요일

조그에 추천 버튼 달기 수정입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편하게 블로그를 정리하다 보니 추천버튼이 없다는것을 이제서야 확인했답니다.  버튼 이미지를 만들면서 simplebit님의 소스를 살펴보니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어 문의 트랙백겸 보관창고겸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zog폴더/index.php 파일 변경부위중에서

[CODE]/*제로보드 URL입니다. 자신의 제로 URL을 입력 하세요.*/
$_zb_url="http://domain/bbs/";[/CODE]

 부분은 추가만 하시고 사용을 안하니 불필요한 부분 맞죠??

그리고

[CODE]/*아래두줄이 치환자 입니다. ^^;*/
 BlogItemVote=>$index_url."vote.php?id=".$id."&no=".$data[no]."&zog_url=".$index_url,[/CODE]

부분에서 $zog_url 다음 부분은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뜻하는 부분이니  다음과 같이 삭제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CODE]/*아래두줄이 치환자 입니다. ^^;*/
 BlogItemVote=>$index_url."vote.php?id=".$id."&no=".$data[no],[/CODE]

vote.php 파일의 경우에는 index.php 파일부분에서 $zog_url부분을 삭제를 했다면 vote.php 파일의 하단부분

[CODE]movepage("$zog_url?no=$no");[/CODE]

를 다음과 같이 바꾸면 쉽게 변경이 가능하답니다.

[CODE]movepage($HTTP_REFERER);[/CODE]



글을 다 쓰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 따지는것 같아 내용이 좀 거시기 하지만 절대로 그런거 아닙니다..

2006년 10월 7일 토요일

추석 근황

스팸 코멘트는 추석 명절에도 쉬지 않는가봅니다.



대략 3일 동안 25개의 스팸 코멘트가 한개의 게시물에 붙었습니다.

스팸 코멘트가 오지 못하도록 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트랙백은 받지 않도록 해 놓았습니다.(스팸 테크날러지의 진보로 인해 곧 스팸이 올거라 믿습니다.)



한개의 게시물에만 스팸 코멘트의 집중 포화가 쏟아진 덕택에 쉽게 삭제를 할수가 있었습니다만, 다른 게시물에도 암처럼 전이가 될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테터의 영어 환자 플러그인을 조그에 맞게 수정해서 집어 넣어놨는데도 이게 뚫린것을 보면 테터쪽에서도 영어 환자 플러그인만을 쓰는 사용자가 있다면 다른 방어법을 마련하셔야 할듯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방패라도 그것을 뚫어내는 스팸이라는 창에는 왕도가 없는가봅니다.



오랜만에 라그나로크를 해봤습니다.

2003년에 그만두고 처음 접속을 해봤습니다. 덕택에 암호를 몰라서 잠시 헤맺습니다만, 렙이 높아서 그런지 다행이 계정 삭제가 되지는 않았더군요.



그동안 많은 맵패치와 몬스터 패치, 그리고 전승이 있었다고 하던데 프리스트 케릭을 주로 하는 저같은 경우에는 아무 상관이 없더군요.



한번 게임을 하기 시작하면 끝이 보여야 그만 하는 나쁜 습관때문에 아주 잠시만 해봤지만, 나름데로 재미있긴 하더군요.





4000만 hit 달성하였습니다.



추석 연휴중에 4만 hit를 달성해버렸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3년만에 이루어낸 결실입니다.





이전에는 블로그 자체에 이미지 파일을 올려놓아서 트래픽도 나름대로 높았지만 요즘은 flickr에 이미지 파일을 올리고 링크를 사용해서 그런지 150 ~ 200메가 정도의 트래픽이 나오는군요.

항상 이정도만 나온다면 트래픽이 낮아도 용량이 높은 곳으로 이사를 가도 되겠군요. 그런 서비스가 있다면 말입니다.

하드 디스크 용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뭔가 있을ㄸㅒ까지는 그냥 올려야겠습니다..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요며칠 근황입니다.

년초만 해도 근황으로만 포스팅을 이끌어 갈 정도는 아니였는데 포스팅을 할 뭔가가 부족하군요.

멀티플리시티



광주를 내려온 이후 계속된 포스팅 내용입니다. 이놈의 해야만 할 일은 늘어만 가고, 끝내는 일들은 얼마 안되서 계속 업무 누적중입니다. 몸을 몇개로 세포분화해서 하나는 회사 업무를 보고, 하나는 몸빵을 뛰고, 하나는 개인 여가 생활을 보내고, 남은 하나는 모든 것을 조절하는 일에 사용해야 할 정도입니다.



하루 일과를 쭉 정리하자면,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부서원들 업무 정리해주고, e-mail로 온 것들을 정리해서 회신 해주고, 하청업체 담당자들한테 업무 독촉 전화하면 오전끝. 오후는 오전에 미진했던거 조금 하고 두어시간 미팅 ..그럼 곧바로 저녁식사 시간, 중간 중간에 빠진 업무 정리 조금 하면 퇴근. 이리저리 씩~~씩 거리면서 돌아다녔다 싶음 체력 ZERO...역시나 뭔가 항상 부족한 상태...이 현상이 2달간 진행중...

내 머리속의 지우개



요새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나머지 생긴 새로운 증상중 하나입니다.

이제는 메모하는 습관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뭔가를 메모를 해놓기는 하는데 갑자기 왜 메모를 해 놓았는지를 모를 때가 가끔 생깁니다. 절대 절대 노화(老化)때문에 생긴것은 아니라고 우기기는 하지만 사실 이것도 자신이 업습니다.



무언가를 하려고 실험실에 갔다가 하려고 했던것은 안하고 다른 일만 열심히 하고 사무실로 올라오는것은 이제 일상 생활 중 하나에 포함이 되어 버렸습니다. 되도록이면 이렇지 않으려고 후임에게 업무 리스트를 알려주고, 잊지 않도록 노력중입니다만, 이 방법은 그리 효과적이지 못하네요.



하루 하루 뭔가 한, 두개 정도는 일을 빠트리고 다음 날 아침마다 부산을 떠는것도 좋은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역시나 뭔가 획기적인 그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머리속에 저장해 놓은것을 절대 지워지지 못하도록 각인을 해야겠습니다.

달마야 놀자



한동안 잘 참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조그마한 일에도 화를 낼려는 기미가 보입니다. 워낙에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작은 화만 내도 얼굴에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가능한 한 화를 참으려고 하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묵언 수행이라도 해야지 하는 생각이 머리 속을 맴돌고 있습니다. (하긴 작심 삼일을 버티는 것도 자신이 없긴 합니다.)



참을 인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고 했으니 내가 살리는 중생이 지금은 조그마한 도시는 이루었을거라는 잡생각도 듭니다..




2006년 9월 22일 금요일

주민법 변경..

주민법 변경



이전의 주민법에 비해 조금 강화한 모습으로 바뀌기는 했군요. 실효성이 얼마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직접확인해서 고발을 하는 방법외에 신고 방법이 없으니 명의 도용 확인 자주 하는 방법 말고는 없겠지요.

오랜만에 asite 에서 제 주민번호로 가입한 사이트를 확인해봤는데 다행인지 4군데 밖에 나오지 않는군요. 이전에 명의 도용 검색 관련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불필요한 사이트는 거의 다 탈퇴를 해서인지 참 깔금하네요.

아직은 검색되지 않는 사이트도 검색 포털사이트가 아닌 개인사이트는 거의 확인이 안되니 더 확인할 길은 막막하지만 현재로서는 만족입니다.



개인사이트에 가입한것은 거의 기억을 다하는 편이기도 하고, 필요한 자료만 얻고나서 불필요한 사이트라고 생각하면 5분도 안되서 탈퇴를 하는 편이라 가입해 놓은 개인 사이트는 얼마 없기도 하니까요.



아이디로 검색해보니

물론 저랑 같은 아이디로 포털에 가입한 분들도 있겠지만, 아이디로 검색을 해보니 좀 많긴하네요. 도대체 내가 가입한게 무엇인지 도용당한게 무엇인지 구별을 할수가 없군요..

2006년 9월 20일 수요일

그간 못한 포스팅 정리..

요즘들어 주변 일들이 시들해지기도 하고, 나름대로 바쁘기도 하다보니 포스팅이 갈수록 소홀해지고 있습니다. 짧은 글이라도 포스팅 할려고 준비하긴 했었지만, 이젠 그것도 안되더군요,,,이번기회에 한동안 못했던 짧은 포스팅거리들을 정리해봅니다.

IQ TEST

학교다닐때 이보다는 더 높았었는데 (사생활 정도가 심한 부분이라 밝힐수는 없지만) 지금 해보니 겨우 100을 넘긴 106 밖에 안되는군요.

IQ라는것이 잔머리를 많이 쓰면 쓸수록 느는것인데 요즘은 하는 일이 거의 정해져있다보니 이젠 잔머리가 늘지 않는가봅니다. 몇개 안되는 문제 푸는것도 힘들더군요.



한번 해보고 싶은 사람은 http://www.iqtest.dk/main.swf 를 가보세요. 여러 언어로 되어있지만,도형 맞추기라 싶게 할수 있을듯 합니다. 









feed burner

아직 몇명 되지는 않지만, 요즘들어 제 사생활에 관한 포스팅을 많이 하는데도 늘어나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긴 하지만, 그래프로 보다시피 아주 천천히 사용자가 늘어나는 것이 고무적입니다.



이 추세대로 가면 년말쯤에는 25명쯤이 구독하지 않을까 하는 아주 소박한 바램(??)도 기대해봅니다.













월급

개미 허리 사이즈 밖에 안되는 월급이 이번달에는 나오지 않는답니다.

그나마 그거라도 받아야 카드값 메꾸는데 빵구나는것은 당연지사가 되버렸습다.

파업은 대기업에 다니는 놈들(근래에 파업한놈들이 몇군데 없어서 조금만 생각해보면 어떤 놈들인지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이 했는데 죄값은 우리가 받는군요.

 

옆에 이미지는 yes24에서 엎어왔습니다. 월급만으로도 살기 힘든데 그나마도 안주면 이번달은 손꾸락만 빨고 살아야 하겠죠..

2006년 9월 15일 금요일

아무래도 시간 개념을 잊어버린것같습니다.

광주에 내려온지 두달이 지났습니다. 8월 한달동안은 각종 감사준비와 감사에 시달리고, 이제는 그 감사에 대한 답변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몸도 버틸만큼 버틴건지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힘이 드는군요.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8월 한달동안 저글링한테서 발업을 배워서 버티기는 했는데 이제는 마린한테서 스팀팩을 얻어야만 할 시기인듯합니다.

2006년 9월 10일 일요일

직급순,나이순으로 정렬하기

한참이전에 만들었지만, 마땅히  쓸일이 없어 처음쓰는 액셀팁 카테고리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일반적인 함수의 설명보다는 아직까지 액셀을 쓰면서 어렵게만 느껴지고, 쓸때는 기억을 하지만, 금방 잊어버리는 팁들을 위한 것입니다.

보통의 경우 회사내의 직원명단을 보면 직급순으로 정리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직급순으로 정리하는것은 일반적으로 정렬을 이용하면 되지만, 같은 직급에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통의 경우 나이순이나 경력순으로 정리하는것이 좋겠죠.. 그래서 직급과 나이를 동시에 기준으로 하여 정리하는 방법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먼저 직급이 기준이 되므로 약간 떨어진 곳에 직급 테이블을 만들어 줍니다. 이 직급 테이블을 기준으로 현재의 직급을 사용하기 쉽게 숫자로 바꾸어 나이 옆줄에 넣어줍니다. 직급을 숫자로 바꾸어 주는것은 첨부된 파일을 참조하면 INDEX 함수를 사용한것을 알수 있습니다.직원이 10명정도 밖에 안되는 조그마한 곳이라면 직접 손으로 적어주는것이 편하겠지만, 수백명의 직원의 직급을 숫자로 바꾼다면 역시나 함수를 사용하는것이 편하겠죠.



이제는 숫자로 바꾸어준 직급에 순위을 정합니다. 이때는 RANK 함수를 사용하면 간단히 해결이 됩니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같은 직급을 가진 사람의 경우 동일한 직급 숫자를 가지고 있으며, 그 수 만큼의 순위가 비어 있는 것을 발견할수 있을겁니다. 이경우에 동일한 직급($F$6:$F$13=F6)이면서 나이가 많은 사람의 수($D$6:$D$13>D6 )를 다음과 같은 함수에 의하여 만들수 있습니다.

[CODE]
={SUM(N(($F$6:$F$13=F6)*($D$6:$D$13>D6)))}
[/CODE]

보통의 경우 위와 같이 그냥 입력하면 0을 반환하게 되거나 에러를 뿜어 낼겁니다. 함수 처음에 끝에 사용하는  {  ~~~ } 는 배열함수를 사용할때 사용하는 것으로 커서를 맨 마지막 부분에 대고 SHIFT+CTRL+ENTER를 같이 눌러주면 제대로 된 값이 나올겁니다.

아직까지 정리한것을 테이블로 정리를 하면 아래의 그림같이 됩니다..안됐다면 먼가가 틀렸겠죠..



이제는 기존의 RANK에 동직급 순위를 합하여 변경된 RANK를 만드는 겁니다. 어떤가요? 반복된 숫자가 없이쭉 정리가 되죠?

위 테이블에서 변경된 RANK를 기준으로 다시 정리를 하면 직급별 나이순으로 깔금하게 정리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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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2일 토요일

바쁘다 바뻐..

요즘들어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가 무지 힘이 드는군요.

회의가 많은 회사치고 좋은 회사가 없다고 하던데 요즘이 그렇습니다. 나름대로 심사 2개 끝내고 이젠 편하겠다 싶었는데,, 이게 왠일입니다..날마다 줄창 회의 참석으로 정신 차릴 겨를이 없습니다. 뭘 그렇게 회의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오늘의 2시에 회의 들어갔다가 7시가 다 되서 내보네 주는군요, 덕택에 오늘 할일을 못해서 내일도 출근해야 할듯합니다..



바쁜 일상중에 올블로그 플래닛으로 요즘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있었는데  아마도 내가 정상이 아니긴 아닌가봅니다. 파이어폭스에서 보면 이미지는 제대로 나오고 본문은 깨져나오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파이어 폭스에서 IE-view를 이용해서 보면 정상으로 나오네요,,아직까지 그것도 모르고 하나 하나 눌려서 직접봤다는거 아닙니까...

FF에서 IE-VIEW로 본모습

그림 1. FF에서 IE-VIEW를 이용하여 본 플래닛

FF로 본 플래닛

그림2. FF를 이용하여 본 플래닛



그림을 보면 쉽게 알수 있겠지만, 폰트가 깨지면서 아래로 쭉 내려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겁니다. 아직까지 다른 사람들도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리라는 착각속에 산 내가 원망스럽습니다. 얼를 파이어 폭스에서도 제대로 볼수 있도록 고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