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불버SMS 사용자가 S2U2에서 문자갯수 표시하기

미츠동에 있는 PDA들은 S2U2 한글 패치덕에 S2U2화면에서 문자 메세지 갯수를 알수 있게 된지 좀 된거 같습니다만,,

불버의 PDA들은 S2U2에서 문자 메세지 갯수를 표시하기 힘들죠,,물론 MS SMS를 쓰는 분들이라면 아무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이리 저리 뒤지고 묻고 해서 간단한 모트스크립트를 짰습니다.

소스 자체는 허접 그 자체이니 그냥 쓰는것으로만 만족해주시길 바랍니다.

addTime=30
RemoveNotifications("\windows\시작\bb2ms.mscr")
ls_HH = FormatTime( "H", TimeStamp() )
Is_ii = FormatTime( "i", TimeStamp() )
Is_ss = FormatTime( "s", TimeStamp() )
unreadBBSMSCount=RegRead("HKLM", "\SOFTWARE\Apps\Bluebird Soft Mms", "ReceiveSmsMsgCount")
if(unreadBBSMSCount>0)
   RegWriteDWord("HKCU", "\System\State\Messages\sms\Unread\", "Count", unreadBBSMSCount)
endif       
x = TimeStamp() + addTime
RunAt(x,"\windows\시작\bb2ms.mscr")


첨부된 파일을 \windows\시작\ 폴더에 복사하신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PDA를 소프트리셋하신후에 에러가 발생할경우도 있지만 에러창을 닫아주시면 잘 작동합니다.
이건 아무것도 없는데 RemoveNotifications 함수를 호출해서 발생하는것인데 실력이 없어서 그냥 놔둡니다.

2007년 12월 5일 수요일

PDA에서 벨소리설정하기

요즘들어 PDA사용자가 다시 늘고 있어서 그런지 너무 간단하게 알수 있는데도 검색을 해서 찾을려고 하지 않고 곧장 질문 게시판에 질문을 올리는 분들이 많아 초보자 전용 포스팅에 들어갑니다.


1. 윈도우 탐색기를 열어 먼저 자신이 원하는 벨소리가 있는 폴더로 이동을 합니다.

     여러 사용자중에 RESCO FILE EXPLORER같은 탐색기로 벨소리 설정이 안된다고 질문을 올리는 분들이 계신데 그건 절대 안되니 꼭 윈도우 탐색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2. 자신이 설정하기를 원하는 파일을 스타일러스를 이용하여 꾹 눌려주시면 퀵메뉴가 뜹니다.

bell001.gif

여기에서 [벨소리로 설정]을 메뉴를 선택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면서 설정완료입니다.


bell002.gif

이 방법을 이용하는 경우 WINDOWS/RINGS 폴더에 복사본이 남겨져 그나마 작은PDA용량을 잡아 먹는 수가 있으므로 가능하면 필요한 파일만 남기고 삭제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방법 ]
WINDOWS/RINGS 폴더에 복사를 한후 [시작]-[설정]-[소리및 알림]에서 설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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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7년 11월 25일 일요일

사삼이를 입양 보냈습니다..

두어번의 우여곡절 끝에 드뎌(??) 사삼이를 입양 보냈습니다.

한번은 구입한다고 연락을 받았지만 구매자를 만나지 못해 입양에 실패하고,

두번째는 회사 동료에게 빌려줬다가 액정이 불량이라고 다시 서비스 쎈터에 보내는 일등...

셀빅 이후에 피뎅이를 거의 쓰지 않았던 터라 익숙하지 못한 면도 있었고

나름 피뎅이 관련 홈페이지들도 몰랐던터라 그 용도를 100%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피뎅이를 계속 사용하게 해준 녀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지금도 BM-500 이라는 명기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입양후에 백화현상이 보인다는 전화 연락을 받았었는데 그 후로 다시 연락이 없는 것을 보면 한동안 사용을 안하다 보면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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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가기전 박스에 들어간 SPH-M4300

암튼 입양 받으신 분 잘~~~ 쓰셨으면 합니다.

현재로서는 BM-200의 공동구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BM-500을 잘 쓰고는 있지만 BM-200의 공동구매조건이 공짜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매력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관련글] wm 5.0탑재 BM-200 공동구매 안내

거기에다 BM-500 의 의무 사용기간이 11월 30일로 만료가 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BM-500에서 BM-200으로의 기기 변경은 당연한 수순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초기 물량 500대도 먹이(??)를 기다리는 늑대의 수에 비하면 극히 적은 물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2007년 11월 11일 일요일

유메군의 PDA 라이프~~~

이른 아침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한 노총각 유메군은 PDA의 알람 소리에 잠을 꺱니다.

어제 밤 소주 몇잔을 마신 탓인지 아직 잠은 덜꺴지만 PDA에서 울린는 군대 기상 음악은 군대를 다녀온 남성들이라면 지옥의 음악 소리중 하나로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드라카@마이미츠 님이 만드신 [블랙잭]정각 알람 및 스피커폰, 백라이트 컨트롤 버젼 에서 BM-500 에서 사용이 가능한 알람기능만을 뽑아서 만들었습니다.

반쯤은 정신을 차린 몸을 이끌고 간단한 세면을 한후 어제 입던 옷을 대강 걸쳐있고. 피뎅이를 들고 지하 주차장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차 문을 열자마자 불루투스 GPS의 전원을 켜고 PDA의 메뉴키를 누르자 불루투스가 자동으로 연결이 되고, Core player에서 감미로운(??) 음악이  흘려나오고 네비 프로그램인 맵피가 구동이 됩니다. mortscript를 사용하면 이런 단순 반복 작업은 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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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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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py


30분만에 회사에 도착한 유메군은 사무실 자라에 앉자마자 컴퓨터를 키고 싱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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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o

물론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말이죠..회사 메일, 오늘 회사에서 해야 할일, 뉴스를 클리핑 해놓은 자료하며 오늘 따라 싱크할 것이 좀 많아보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군요..

싱크를 마치니 아침 업무 회의를 할 시간입니다. 오늘 해야 할일을 pda를 보면서 간단히 브리핑을 하고나면 다른 사람들이 브리핑할때는 오늘의 뉴스를 봅니다..출근하자마자 클리핑해 놓은 islo를 통해서 말이죠..이렇게 보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은 절대로 눈치를 챌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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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 pdf

아침 업무 회의를 마치고 공장동에 내려가 이것 저것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퇴근후에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죠.. 사람들하고 이것 저것 물어보고 문제가 있는 제품들을 피댕이에 저장되어 있는 도면과 비교해보고는 사진을 몇장 찍어줍니다..요즘 보고서에 사진이 안들어가면 보고서가 아니죠..

(10원짜리팁) 피뎅이용 캐드 뷰어가 있기는 하지만 도면을 PDF파일로 변환해서 PDF VIEWER를 이용해 보면 더욱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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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ewer

사진을 검토하기 위해 resco photo viewr를 열어 사진을 검토해보고는 잘못 찍어진 사진은 지워버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듯이 BM-500의 카메라 기능은 SPH M4300보다 두어 단계쯤 아래입니다. 디지탈 줌 기능도 없구요.약간의 버그도 있습니다... 그래도 간단한 사진을 찍기에는 제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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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otes

보고서 몇장 작성하고 나니 별써점심식사 시간이군요..군대 식당하고 별차이가 없는 회사 식당에서 짬밥을 먹어줍니다..이럴떄 사진 몇장 찍어서 인터넷에 이 사실을 알려야 하는데 그만한 용기가 유메군에게는 전혀 없습니다..


점심을 먹고나서 협력사(하청업체)에서 온 전화를 몇통화 받습니다. 이 사람들은 먼가를 요청하면 자꾸 시간를 어기기 떄문에 전화하면서 녹음은 필수죠..예전에는 전화를 하면서 메모를 해야 했지만 지금은  AUDIO NOTE를 이용하여 자동녹음된 파일을 재생하며 업무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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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ewer

오후 3시쯤 되자 친구녀석에게 빌린 돈을 갚아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피댕이에 있는 resco photo viewr를 이용하여 보안카드 그림 파일을 열고,(사삼이를 쓸때에는 wallet같은 전용 프로그램을 썼지만 7년차 피댕이 유저인 유메군은 피댕이에 여러가지 전용 프로그램을 깔기보다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여러가지 용도로 쓰는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 가뿐하게 계좌 이체를 통해 빌린돈을 갚아줍니다. 


(10원짜리 팁) 가득이나 잘 쓰지도 않는 각종 회원 카드들로 인해 불록 배불려진 지갑은 보안카드나 잘 사용하지 않는 카드들을 피뎅이에 저장해 놓으면 지갑이 훨씬 가벼워짐을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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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야 할일도 대강 마쳤겠다.유메군은 이제부터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위해 과제물을 챙기기 시작합니다. 한동안 사용하지 않아 잊어버린 영어 단어들은 mdict 영어 사전을 통해서 확인을 합니다.  디오딕이 좋기는 하지만 유료이기도 하고, 번들용으로는 영한 사전밖에 안 끼워져있어서 영한 사전, 국어사전, 옥편, 일어 사전을 한꺼번에 보기에는 mdict 만한것이 없죠..

사전 파일들을 공유하고 싶지만 저작권이라든가 하는것에 끌려다니기 싫어 공개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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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 Mobile

5시가 넘어 회사에 거금 3천5백원의 타격을 입히기 위해 저녁식사까지 챙겨먹은 유메군은 내일 출장을 위해 필요한 파일들을 피뎅이에 담기 시작합니다.

간단한 파일들은 포켓 엑셀을 통해 보기도 하거든요,..(생각했던것보다 이렇게 챙겨놓은 파일들은 유용할때가 있습니다..)

출장 준비를 마친 유메군은 옷가지와 피뎅이를 챙겨들고 회사를 나옵니다. 물론 집에 갈떄도 코어플레이어와 맵피는 항상 같이 합니다..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마친 유메군은 집이 아닌 택시를 잡으려 바깥으로 나갑니다..


오늘은 간단한 술자리가 있는 날이거든요..회사 상사를 안주 삼아 오백 몇잔을 마신 유메군은 내일 출장 걱정에 먼저 술값을 계산하고 자리를 나옵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가계부 프로그램을 열어 오늘 쓴 돈을 기록을 합니다...보통 혼자 사는 사람들은 귀차니즘에 빠져 자산관리를 않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컴퓨터에서 먼저 사용한 금액을 쓴후 나중에 불투로 싱크 한번만 하면 차곡 차곡 그날의 쓴 돈들이 정리가 된답니다..

이외 유메군이 사용하는 피댕이 프로그램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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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co File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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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M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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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b Backup


2007년 11월 7일 수요일

비추 지름 아이템 WINDY31..

며칠전 점심 시간에 심심풀이로 올블로그검색을 하다가 WINDY31이라는 USB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곧바로 지름신 소환!!!!  카드 번호 연타 신공을 펼쳐 WINDY31을 구매하게 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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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500으로 본 올블로그

회사에서 택배를 받아 곧장 USB에 꽂아 넣으니 금세 자동인식을 하였고,,알아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더군요,,

드뎌 제 피뎅이가 무선 인터넷을 할수 있게 되었죠,,,

아!!! 이번에는 잘 구매했구나
하는 탄성을 냅타 질렸습니다.

20M 떨어진 구석에서도 안테나가 3개 이상씩은 나오는 괴력도 보여주는 녀석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녀석에게도 크나큰 버그가 있었으니..

리부팅후에는 인식불가 라는 문제입니다..

아침에 회사 출근하자 마자 부팅해서 언인스톨시키고 장치 관리자에서 지워주고, 다시 리부팅 ..그리고 프로그램 재설치를 반복을 하면 다시 사용할수 있지만..바쁜 아침 시간마다 이런 일을 반복한다는 것은 뭔가 안 맞는 일인겁니다.

혹시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하면 괜찮을까 싶어 업그레이드도 해주었지만 아직은 문제 해결은 안되어있는 상태이고, 한번씩 쓸떄마다 설치 제거와 설치를 반복해야 하는 상황도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제품 자체의 사이즈와 프로그램 내장형이라는 점이 후한 점수를 받을수 있는 부분이라면 설치 제거와 재설치라는 부분은 점수를 깍아 먹는 부분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제조사측에서 빠른 패치를 내 놓는 것만이 저같이 비난성 글을 적는 사람의 수를 적게 하는 길입니다.

식객을 보고왔습니다.

밀양이라는 놀만한것과는 동떨어진 곳에서 살다보니 한동안 영화관에서 를 못보고 컴퓨터로 다운받아 보는것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큰맘먹고 영화를 보려 대구 원정을 다녀왔습니다. 울 회사 부장님 조언대로라면 조조 할인 영화를 보고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 오면 좋을거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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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는 네이버에서 스리쓸쩍,,

오늘은 대구 원정 첫날이라 조금 늦게 나왔습니다. 차를 몰고 다니다보니 30분 정도면 갈거라고 생각했는데 기차로 대구역까지는 거의 한시간 넘게 걸리더군요. 이어폰을 가져왔으면 피뎅이에 들어있는 영화 한편정도는 편하게 볼수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구역 근처에 영화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무조건 밖으로 나와보니 대구역과 롯데시네마가 한건물이더군요,,,한바퀴 뺑 돌아 다시 들어갔습니다..(역시 사람은 배워야 합니다..)

대충 시간을 보니 식객하고 킹덤을 보고 늦은 점심식사를 하고 나오면 시간이 딱 맞을것 같았지만, 여친님의 취향대로 식객을 보았습니다..

보통 TV 예고편에서 볼만한 부분은 다 나와버리고 정작 영화관에서 보면 십상한 경우가 많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식객 만큼은 다르더군요,,TV예고편이 전부가 아니였습니다. (영화 스포일러는  어차피 다른 분들이 많이 하시니...다른 블로그를  참고하시길..)

영화를 보고나니 배가 많이 고파졌지만 아는데가 없어서 롯데백화점에서 비싼 돈주고 간단히 먹고 나왔습니다..
혹시 대구역 주변에 괜찮은 식당있으면 소개시켜주세요..

결론 1  : 여친님의 영화 선택이 제대로인 경우가 99.9999% 없지만, 오늘 만큼은 제대로 선택하셨습니다.
결론 2  : 타짜떄도 실망을 안겨주시지 않으셨던 허영만씨도 오늘도 실망을 안켜주시기 않으셨습니다.. 

2007년 10월 25일 목요일

제블로그가 미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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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자인 저조차도 잘 찾아오지 않는 황폐한 이블로그가 미치지 않고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평상시에는 100명 정도인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1600명이 넘게 나왔습니다.

비록 오늘 하루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댓글은 며칠째 제로행진이라는 겁니다. 유령이 많은건지 아님 댓글 달 정도의 블로그도 못되는건지..

유입 검색어를 확인해보니 mortscript 라는 단어를 통해 들어온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분(??) 들을 위해 지금 쓰고 있는 스크립트를 조금더 수정해서 공개를 해드려야겠습니다..물론 시간이 난다면 말이죠..

2007년 10월 22일 월요일

이제 거의 지름신의 종착역에 도착했습니다.

BM-500 구매하고 나서 불투GPS,4기가 SD메모리,퓨어메이트 등 몇몇 지름신을 따르는 무리들을 구매하였습니다.

UIBS-700

이번에 지름신을 따르는 무리는 불투 이어폰(UBIS-700)입니다. 아무래도 BM-500의 24PIN이 옆구리에 있다보니 이것 저것 붙여서 쓴다는 것은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고,  전원충전을 제외한 모든것은 불투가 아니면 되지 않기 떄문에 구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케이스를 오픈했을때에는 너무 작다라는 생각이였는데 생각보다 페어링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가 몇초더군요,,첫인상은 OK

음악을 듣기 위해 코어 플레이를 실행했는데 처음에는 피댕이에서 소리가 나오더니 금새 이어폰을 통해 소리가 나오네요,음질은 그렇게 까지 좋지는 않습니다만 막귀이므로 ,, 아직까지는 OK.

불루 투스의 기본은 핸드폰 놔두고 화장실 가서 음악 듣기..역시나 음악이 뚝뚝 끊기네요...BM-500의 불투가 1.2이다보니 나오는 현상으로 판단을 했었습니다만, 약간 심하게 몸부림칠떄도 뚝뚝 끊어지는 현상이 마음에 걸립니다. 여기서 부터 인상 구기기 시작합니다.

외부 스피커가 된다고 하길래 연결해서 들어봤습니다..설마 설마 했는데  피댕이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적습니다. 어찌보면 충전짹을 만들다가 남는 공간이 있어서 외부 스피커를 달아놓았다고 해도 무방하네요. (물론 없는것보다 있는것이 뽀대는 나겠지만..) 구겨진 인상에 점점 주름이 지기 시작합니다. 흠,,

중간에 전화를 받기 위해 불루투스 키를 눌렸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버튼이 잘 안눌려지는 지 작동을 안하기도 하더군요..(이부분은 아직 테스트(??)중이라 몇일 두고 볼 생각입니다...) 어쩔수 없이 피댕이의 무선 관리자에서 불투를 해제하고 나서야 전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하루 테스트를 위해 가지고 다녔는데 벌써 기스가 두군데나 생겼더군요. 제품 뽀대를 위해 유광 처리를 해놓은 것이 문제인것으로 보입니다. 이어폰은 막쓸수 있는것이 좋은데 막 쓰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거 개조를 해서 차량에 달아놓고 FMT 대용으로 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스치고 있습니다만, 실력 부족으로 책상안에 고이 접어 넣어버렸습니다.

2007년 10월 16일 화요일

mortscript로 퀵메뉴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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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떤분의 글에서 Rightmenu를 쓰면 편하다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이곳 저곳을 통해 구해 깔기는 깔았는데 bm-500에서는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메뉴버튼을 누르면 퀵메뉴가 떠야하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지만, 편집모드가  떠버리는 난감한 문제가...

그래도 편한것에 한번 맛을 들인 이 마당에 무릅을 꿀을수는 없고 mortscript로 나름대로의 퀵메뉴를 만들어봤습니다.

내부 소스는 베이직정도 수준의 코드니까 열어보면 쉽게 이해할것이고, 모든것은 서브 루틴을 통해 다른 메뉴에서도 불러올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당연히 자신에 맞게 수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그리고 마우스 클릭까지 같이 되도록 해놓는것은 기본 중 기본에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사용법


첨부된 파일을  mortscript가 설치된 폴더에 올려놓고, 바로가기를 windows\시작메뉴\프로그램에 만을어 놓으신 다음 [메뉴버튼]을 할당하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와 쓸수 있답니다.

2007년 10월 14일 일요일

한동안 BM-500 셋팅에 정신이 팔려있었습니다.

평소보다 그렇게 바쁜것도 없었는데 새로이 구매한 BM-500 세팅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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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500


오백이를 사기전에는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나름 마음 먹었는데 아직까지 써온 놈하고는 틀리더군요, 아직까지 가끔씩 불투 GPS가 엉키기도 하고, MS SMS 가 안될때도 있기는 하지만 전화기로만 쓰기에는 아까운 녀석이긴 합니다.

어제부로 3번쨰 전체 초기화를 하고 다시 복원(?? 하나씩 다시 깔았내요,,)을 하니 이제는 조금 쓸만합니다.

이리 정리 셋팅을 하면서 봄노트에 정리를 하긴 했는데 저작권(??)문제가 있는 자료들이 조금 많이 들어있는 관계로 공개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 (아마도 게이버 bm500카페 분들이라면 아는 분들이 있을지도 ..)

다음은  PDA 및 BM-500 관련  링크입니다.
1) 한국 마이미츠 사용자모임
2) ProPOZ
3) 블루버드 소프프 피디온 사용자모임-네이버카페
4) 블루버드 사용자모임
5) CAN TIPS 님의 개인 블로그

2007년 9월 29일 토요일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제법 쌀쌀해졌네요..

이번 연휴동안 무리를 했는지 몸살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이젠 제법 혼자 사는데 익숙해졌나봅니다.  어느 누구도 챙겨줄 사람이 없는 타향살이인지라 혼자서 병원가서 주사 한대 맞고, 약 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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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환절기에 몸조심하십시요..건강이 우선입니다.

2007년 9월 27일 목요일

여러분들도 고향에 잘 다녀오셨습니까?

처음에 고향(광주)에 내려갈떄에는 이번에도 고속도로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고생을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여정의 동반자는 여친님과 이번에 새로이 입수된 BM-500군입니다. 여러차례 밀양에서 익산으로 가는 여정을 같이 한 덕택에 충돌이 날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다 삭제해놓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불투핸즈프리를 구입을 못한 상태라 중간 중간에 전화가 올떄마다 조금 고생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지난번처럼 GPS수신을 멈추는 일은 없더군요,,나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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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500



밀양에서 여친님이 계시는 왜관을 거쳐  광주, 옥과, 다시 광주를 거쳐 왜관, 밀양으로 돌아오다보니 우리나라를 일주를 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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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휴계소 2층에서 본 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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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에서 바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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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연휴를 요약 정리하자면, 경호형님의 입원소식, 제엽군의 교통사고(??),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부사수 전주임 등  잔잔한 이야기가 많았던 연휴였습니다.. 나름 피곤하기는 한데 오늘은 집안 정리좀 하면서 보냅니다.

PS1. BM-500 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화질이 좀 구립니다.

2007년 9월 17일 월요일

SCH-M4300 과 그 일당들 판매합니다.

미츠동에 올려놓은 글(http://mymits.korea.com/zboard/zboard.php?id=trade_etc&divpage=2&no=13723)을 그대로 복사해 놓습니다..암튼 오늘 하루도 글 한개...

(1) 거래자의 성명(반드시 실명) : 박상연

(2) E-Mail : yumemiru@zeeps.net

(3) 연락가능한 유/무선 연락처 : 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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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거래를 원하는 제품명 및 제조사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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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300 : BM-500 입수전까지 사용하던 녀석입니다. 전화 등록 가능하구요, 액정의 왼쪽 제일 밑 부분이 잘 눌려지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메뉴키를 이용하맵피와  TCPMP를 구동시키는데는 전혀 문제점이 없었습니다.

SPC-1000 : 회전이 되지 않는 구형 모델입니다만, 세로보기상태로 잘 구부려 놓았으니 사용하기 편할듯 합니다. 안테나쪽고정핀이 부러졌지만, 지방에서는 구입할수가 없어 그냥 사용했는데 고속 주행중에 떨어진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차량용 케이블은 얼마전부터 보이지 않아 편의점에서 만원 주고 하나 넣어두었습니다.

그외 구매시에 있던 박스 말고 나머지는 CD까지 그대로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1기가 SD 메모리 카드에 맵유를 설치해서 보내드립니다.

가격 명시 필수!! && 직거래 필수!! (택배 거래의 경우 반드시 에스크로 서비스 이용하세요.)

가장 중요한 금액 부분은 도합 18만원 택배비 별도 금액입니다.
거래 할때마다 가장 중요한 택배비를 말씀을 안드렸더니 알아서 반땅하시는 분들도 있고, 낼름 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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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럴리 없겠지만 이글을 보고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미츠동에 글을 남겨주세요,,

2007년 9월 10일 월요일

혹시 뒤북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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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만,

오랜만에 개인 도메인이 아닌 본 계정으로 구글에 접속해보니 성인인증이라는 녀석이 나오더군요..

성인 인증을 해야 성인 콘텐츠 검색이 가능하게 바뀌었네요..

구글의 로컬라이징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인 인증을 한다고 해서 더욱 좋은
(??) 검색 결과를 보여줄지는 미지수이지만, 안하는것보다 낳겠죠.

2007년 9월 8일 토요일

무선관리자 실행후 맵피 실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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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루투스 GPS를 이용하여 맵피를 사용하다 보니 이것 저것 눌려야 할것이 많아서 하나로 합치는 스크립트를 편집해봤습니다.

거의 모든 내용은 다른 분들이 공개해 놓은 것을 연결한것으로 아래에 링크를 참조하였습니다.

제가 한것이라고는 PDA의 마우스 좌표를 BM500에 맞추어 수정한것 뿐입니다.

참고 1. m8100 블루투스 헤드셋 한방 연결,맵피 가로모드실행 등

참고 2. 세로 모드로 사용 중인 WM5에서 맵피를 가로로 사용 후 세로로 바로 원위치하기

mortscrip를 먼저 설치하신 후에 첨부 파일을 클릭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가능하면

짧게라도 자주 포스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이전에 자주 가던 미투데이도 이제는 재미(??)없어져 버렸습니다.

짧은 생각들이 많이 있었는데 하나도 글로 승화시키지 못하고 있네요..

오늘부터라도 그때 그떄 생각나는 단어 하나라도 포스팅 하도록 노력해볼랍니다..

그럼 전 이만 fate stay night 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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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9일 수요일

나를 거쳐간 PDA들.

나름대로 오래 동안 PDA를 써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글로 적으려니 몇개 안되는군요.

첫번째 PDA는 셀빅 N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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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빅 NX

인천에 있는 회사에 다니면서 업무상 많은 전화번호를 기억해야 하고, 업무리스트를 정리하려고 구입했던 녀석입니다.

그 당시에 나오는 핸드폰이 기억하는 전화번호의 수는 보통 99개 정도 였으니 보통의 핸드폰으로는 업무상 필요한 전화 번호를 기억해 놓을수도 없었고, 업무량이 너무 많아 기억 보전용으로 구매를 했던 녀석이지요.

셀빅은 셀빅 OS라는 국산 OS를 심어놓은 첫번째 PDA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한글 인식이 잘되었고, KCUG 라는 동호회 활동도 빈번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셀빅에서 돌아가는 멋진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배포해주는 분들도 많아, 프로그램을 구매해야만 하는 팜보다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제이텔이 SKT와 업무제휴를 하면서 PDA 폰으로도 나오기도 했지만, 코오롱에 인수되면서 망해서 사려져버렸답니다. 지금도 그 동호회 사이트가 있습니다만, 요즘은 거의 글이 올라오지 않더군요.
얼마전에는 기존 셀빅 NX에 파워빅이라는 자작 OS를 넣어서 쓰는 멋진 분도 있었죠..
지금도 가끔은 이 녀석이 그리울떄가 많습니다. 특히나 조루 밧데리를 접할떄 특히 그리워집니다. 흑백화면이다보니 밧데리 소모량이 적어 왠만한 소설책 한권 읽을떄까지 밧데리가 닳지 않았던것으로 유명합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나서는 게임외엔 특별한 용도가 없어  옥X 에 내다  팔아버리고 말았죠..그 이후엔  기능이 조금 복잡한 핸드폰을 몇개 거쳤습니다..

그리고 두번쨰 구매한 PDA는 SPH-M43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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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300

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이 같은 회사 과장님에게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처음에는 SKT용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KTF용이라 기변도 못하고 맵피 깔고 네비게이션을 주용도로 사용을 했답니다.

요즘에 나오는  PDA는 잡다한 기능이  너무  많아  사용하기가 불필요한데 2.8인치에 큰 화면에 무선랜 등 처음 나왔을떄는 무지 인기가 많았을 모델입니다.

또한, 흑백PDA에 비해 나름 용도가 많아 노래도 많이 듣고, 동영상도 많이 봤는데, 자주 차에 놔두고 다니다보니 열을 많이 받아 액정쪽이 약간 불량이네요.. 그래도 네비만 사용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는 튼튼한 녀석입니다.

현재는 공동 구매중인 BM-500 이 오면 이 녀석도 내다 팔까 고민중입니다만, 오래된 모델이라 제값 받고 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세번쨰 PDA가 될 BM-500 차례입니다.
SKT와의 불협화음떄문에 공구가 취소될 뻔한 위기가 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공구가 재개되어 재손에 들어올 녀석입니다. 이 녀석 이야기는 제손에 잡히게 되면 주요 프로그램 위주로 다시 하겟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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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용은 못해봤지만 제 손에 있는 CYBERBANK의 PC-EPHONE 이라는 녀석입니다. 어차피 사삼이를 네비용으로만 차에 놓고 쓸거면 화면 큰게 좋지 않을까싶어 회사 후배(?)에게 얻어 왔습니다만, CF 카드가 없어 맵피를 깔지 못해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CF 카드를 구매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만 맵피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와 가능하다는 이야기 둘다 있어 고민만 하다 책상 서랍에 넣어두고는 못쓰고 있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이겁니다. 혹시 M4300 이나 PC E-PHONE 저렴하게 업어가실분 계십니까? 계시면 저렴한 가격에 양도할 생각이 있답니다...

2007년 8월 26일 일요일

신탁이 꼭 맞는것은 아닌가봅니다.

지난번에 지름신의 유혹에 빠져 신탁을 받아드렸습니다만,

그 신에게 배반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미츠동에서 BM-500 공동 구매를 참여했습니다만, 정확한 이유도 밝히지 않은 채 공동구매가 취소되버리고 말았습디.

제가 추론하는 것은 BM-500의 스펙이 이통사 종속적인 모델이 아니기에 에쑤케에서 승인을 내려주지 않아 공동 구매가 취소되었다라는 겁니다.

저 또한 5개월 동안 기다려온 제품이였기에 배신감까지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미츠동 공구게시판은 난리가 아니네요,,,

저 또한 지난주에 공동 구매하고 나서 부터 언제 개통되나 미츠동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드나들었습니다만, 200여명 가까운 사람들의 분노가 쉽게 사그라 질지도 모르겟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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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분노가 중요한것은 아닙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추측이 아니라 왜 공동구매가 취소 되었냐는 겁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취소 사유가 모르는채 취소가 되었다는것은 어떠한 사죄의 말로도 면죄부가 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가글입니다..

역시나 제가 생각했던 대로 에슈케의 횡포였습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될듯합니다...
관련 링크

이번 기회에 에슈케 불매 운동이 되살아 나길 바래봅니다..

추가글 2(2007/08/26 17:00)

역시나 여론이 무서운가봅니다. 취소되었던 공구가 재개 되었습니다만, 이번 공동구매 물품 외에는 일반에게 나오지는 않을듯합니다..

관련 링크

2007년 8월 18일 토요일

화려한 휴가를 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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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저번주말에 봤습니다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기는 했지만 어전히 진실과는 동떨어진 영화를 보면서 흥행이라는 토끼를 버릴수 없는 대준 상업 영화라고 생각합니다만,

영화의 배경이 되는 전라남도 도청에서 걸어서 20분 거리밖에 안되는 곳에서 사람중 하나로서, 먼 옜날 이야기로 치부되어온, 아니 이야기를 꺼내는것 조차 터부시 되어온 이야기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라 올수 있다는 것에 새삼스레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는 현실과 동떨어진 영화로 포장되어 나왔지만, 모래시계, 꽃잎처럼 아주 조금씩 아주 조금씩 진실에 가까이 가고 있고, 다른 지방에 살면서 진실을 왜곡되게 알았던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릴수 있는 조그마한 기회가 된것으로 이 영화의 의미를 찾아볼렵니다.

2007년 8월 14일 화요일

저도 이제 올블로그 탑 블로거 대열에 들어섰습니다.

아시는 분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가 드디어 올블로그 탑 블로거 대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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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열손가락 안에 드는 9위입니다. 한달에 3~4개 밖에 포스팅이 없는 이 블로그가 어떻게 TOP 블로그거 가 됐나 궁금하겠지요,,사실은 상반기 구독왕 TOP-30 에 들어간거랍니다.

그렇습니다..

저 회사에서 일하는척만 하고 올블로그 포스팅 읽느라 엄청 바쁜척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요즘엔 올블로그 포스팅 읽느라 열심히 하던 리니지2도 끊어버린 그런 사람입니다.

올블로그 포스팅 읽느라 제 블로그 포스팅을 못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전 원래 그런 사람이였던겁니다.

신탁을 받았습니다.

신탁을 받지 않으려고 무지 애를 썼습니다만, 신의 강력한 포스에 무릅을 꿁고 말았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질려라! 그리하면 너와 너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파산을 내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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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단지 그분의 신탁에 따라 주저하지 않고, 미친듯이 은행 송금을 마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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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른 물건은 PDA 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이 고장이 난것은 아니지만, 네비게이션 전용으로  SCH-M4300과 핸드폰 전용으로 LG SV-550을 둘다 가지고 다니자니 거추장스러웠을 뿐입니다.

SV550 자체가 워낙 기능이 좋게 나온 편이다 보니 네비게이션이 안되는거 빼고는 참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했는데 BM-500 이녀석이 쌍동이는 아니지만 너무 비스무리하게 나온 바람에 잠시 정신을 놓아버렸을 뿐입니다.

물론 얼마전에 핸드폰 기판 바꾸느라 든 돈이 아깝지 않은 겻은 아니지만, 앞으로 사야될 GPS라든지 다른 악세사리 값이 아깝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저 전 신탁의 부름에 따랐을 뿐입니다.

모든건 다 신탁에 따른 저의 충실함 때문이지  절대로 제가 잘못한것은 추호도 없고 전 신탁에 우러러 한점 부끄럽 없습니다.

2007년 8월 5일 일요일

지독한 노인성 치매에 고생중입니다.

불치병중 하나인 노인성 치매에 걸려버렸습니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한번만 들으면 기억을 하던 전화번호도, 수없이 많은 웹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가장중요한 은행 계좌 비밀번호도 깜박 깜박하는 중입니다.

전화번호는 핸드폰이 대신 기억을 해주어서 다행이긴 한데, 다른 번호들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웹사이트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대충 방법을 마련하기는 했습니다만, 그 방법이라는게 꽁수인지라 다른 좋은 방법을 마련하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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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4일 토요일

티스토리로 이사를 감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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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까지 지난 1년간 호스팅을 맡아주었던 SharedShell 호스팅을  연장할 생각을 하였습니다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트래픽이 그다지 높았던 것도 아니고, Zog, 테터를 거치면서 데이타 용량만 높았던 터라

주저없이 티스토리로 옮겨버렸습니다.
요즘들어 티스토리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이 있기는 하지만, 테터의 데이타 관리 기능이 막강하니, 언제든지 마음에 안들어 옮기면 그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지배적이였구요.

이주하는데 티스토리 이주 방법을 적어놓은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cf.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 블로그 주소 및 Google Apps설정까지

여기까지는 사설이구요...진짜 제목은 이겁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현재 제가 초대할수 있는 분은 5분입니다.

아직까지 10장의 초대장을 돌렸습니다만, 제대로 사용하는 분이 한분 뿐인지라 이번에는 순서대로가 아닌 이주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 위주로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댓글에 원하시는 이메일과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 주소를 같이 올려주시면 심사(??)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라고는 하지만 멋찐 홈페이지를 보려는것이 아니라 한달에 한번이라도 포스팅을 하는지만 보는것이니 큰 부담은 되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메일을 보내드린후 2주안에 입주를 안하시면 사용할 뜻이 없으신것으로 간주하여 초대장을 다른 분을 위해 회수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