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24일 토요일

민방위 교육 다녀왔습니다.

이런 교육이 있을떄면 항상 느끼는 생각이지만 오늘도 time-killing 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단지 남자라는 이유 만으로, 군대를 갔다왔다는 죄아닌 죄만으로 7년간의 예비군 훈련과 4년간의 민방위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천형이 아닌가!!


군면제가 된 사람들은 이런거 저런거에 얽매이지않고 자기 하고픈 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이런것이 역차별이 아닌가..

2005년 9월 21일 수요일

다중 메신져 miranda-im

이전에 여러가지 메신져를 선택중이였다는 글을 남긴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선택한 메신져는 네이트온과 미란다 랍니다.


미란다의 경우 gaim과 비교를 했을때 빈껍데기 같다고 해야 맞다고 할까요, 몇몇 기능을 제외하면 플러그인 개념으로 되어 있어 기본적인 기능만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무척이나 가볍습니다.(조그의 경우에도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고 기본 탑재기능만 쓸경우 엄청 가볍죠!!) 특별하지 않는 경우 플러그인을 쓸일도 없을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버젼이 낮기는 하지만 기본 기능만으로 왠만한 메신져의 기본적인 기능을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을것 같습니다.


설치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련 파일을 다운 받아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최종 버젼은 0.4.0.1 로 되어 있군요..설치가 완료가 되었다면 영어 실력이 딸리기 떄문에 곧바로 한글화 패치를 받아 설치를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오른쪽 하단에 localisation 에서 korean을 선택하면 관련 파일을 다운 받을수 있읍니다.


[다운로드하기]


설치 방법은 한글화 패치 파일을 miranda가 설치된 폴더에 복사하는것으로 끝입니다.


msn 계정 연결하기



MSN,ICQ 등은 기본적인 기능에 해당하기에 자신의 E-MAIL 주소와 패스워드만 알면 쉽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G-TALK 설정하기


 


설정을 하기에 앞서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플러그인 폴더가 아닌 MIRANDA 가 설치된 파일에 복사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다운받기]


기본적인 설정은 위에 있는 그림을 참고하여 하시면 됩니다만, 저같은 경우 G-TALK에 친구가 한명도 없는 관계로 아직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관련 참조글


G-TALK접속하기


PS. 이글은 수많은 분들이 써온 글들을 정리하는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저도 아직 MIRANDA-IM의 진가를 다 모릅니다만 플러그인을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보통의 메신져가 될수도 있고,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메신져가 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누가 네이트온과 연동프로그램을 하나만들어 주면 딱 좋을것같은데,,,,,,,,,,,

2005년 9월 19일 월요일

추석 연휴 중간 정리!!

이번 추석 연휴가 너무 너무 짧기만 하기떄문에 특별한 일은 없었던듯 하군요,,


16일  스카우트 하던 12~15년 지기 친구들을 만나러 가다.


요즘 전국구로 흩텨져 살기에 만나기 힘들었던 친구녀석들을 만나러 갔다. 사이버 수사대에 근무하는 제엽군, 식세기를 배달다니는 재식군, 조그마한 사업체를 차려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선재군, 그리고 K모 회사에서 공무일을 하는 상훈군, 서울에서 내려오느라 너무 너무 늦게온 가람군,


나름대로 열심히 자기 맡은 바를 열심히 해주고 이렇게 고향이라고 찾아온 녀석들을 보니 반가웠다.


역시 남자는 이렇게 모이면 할일이라곤 주(酒)님 영접할일 말고는 없기는 하다..새벽 1시 넘게 까지 술을 마셨던듯..


17일 대학교 친구를 만나러 가다.


어제의 여파로 늦은 6시에 제00 생명 전산실에 근무하는 영철군과 만났다, 이전에 서울에서 살떄 가끔 만날수 있었는데 현재는 광주에 살고 있는 관계로 한 2년 정도 못봤던것 같다. 혼자 살아서인지 몇년동안 사귀던 여자 친구과 헤어진 여파인지 삶에 염증을 느끼고 염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것을 자주하는것을 보니 마음이 찹찹하다. 얼릉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살아가야 할텐데.,.


나중에 온 성훈군과 JAZZ BAR 까지 가고나니 새벽 2시는 넘게 술을 마신것 같다..


18일 아버지를 보러가다.


새벽부터인지 비가 오기 시작한다. 오늘 이럭저럭 갈때가 많은데 비가 오니 오늘 하루가 심난할것 같다. 영락공원(망월 공원에서 10여분 정도 더 가면 된다)갈거면 8시 반 이전에 가야 한다는 친구 이야기가 이제서야 생각이 난다.  잠깐 비가 안오는 사이 기습적으로 아버지를 보러갔다.  가족묘를 만들어서 얼릉 옮겨드리고 싶은데 아직은 돈이 없다..내나이 서른셋인데 벌어놓은것이 없다는것이 한심하다.  아버지 만나고, 잠시 시골집에 들렸다. 할아버지 묘와 큰아버지 묘를 가야 하는데 비가 새차게 와서 거기는 포기!!


이제는 혼자 사는 외숙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광주로 왔다.


19일 할머니를 보러가다.


치매로 고생하는 할머니를 뵈려 흥북이라는 곳에 갔다. 가기 싫었는데 어머니가 부득이 버스라도 타고 가겠다고 해서 자청해서 가는 길이다. 할머니를 봐도 별 감흥이 없다.


그리고 지금은 광주에 새로 문을 연 콜롬버스 시네마에 와있다. 성호군과 THE DOG를 보기위해서다. 재미있으면 곧바로 글 하나 올린란다..!!

2005년 9월 10일 토요일

네이트온 + GAIM


GAIM의 경우는 MSN과 GOOGLE TALK를 연동시켜두었기에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나누기가 편할듯 하고, 네이트온은 울회사 사람들이 많이 쓰기떄문에 업무상 필요하므로 두개를 같이 띄워두는 편이 나을듯 해서 두 메신져와의 동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네이트온


이전에는 MSN과도 연동이 됐었다고 하던데 네이트가 본색을 드러낸 이후에는 MSM 연동기능이 없어지고, 크기도 커져버려 나한테 쓸모있는 기능이라고는 문자메세지 기능과 대화창 뿐일듯..

네이트온 광고 패치 다운로드


GAIM 



이제 처음 사용하는 툴이라 아직은 뭐가 좋은건지는 모릅니다. 그져 다중 메신져라는 장점이 있어 여러 메신져를 같이 볼수 있게 하는 기능이 좋은것 같습니다만 파일업로드나 다운로드 기능은 딸린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작자 홈페이지


다운로드



 

2005년 9월 5일 월요일

각종 뷰어

때로는 귀차니즘에 의해 떄로는 게으름으로 인해 그리고 회사에서는 설치할수 없는 워드프로세서들이 여러가지가 있죠,,


그런 놈들만 따로 모아봅니다. (요즘은 왠지 뭔가를 정리하는 글만 올리는것 같네요..)


한글 뷰어



아마 대학 다닐때 아래한글 1.5던가 하는 녀석을 처음 본 기억이 남니다. 도스모드에서 쓰는 녀석이었죠..유독 아래한글만 무단배포를 금지 하는군요, 특별히 저작권문제가 되는것도 아닌 뷰어일 뿐인데 말입니다. 요즘에는 일반 회사에서는 보기힘든 녀석이긴한데 애국심만으로 아래한글을 쓰라는것 어쪄면 그들의 실력이 부족한것을 애국심으로 채우려는게 아닌가 합니다.(워디안2002 버젼까지는 저도 등록해서 썻답니다..지금은 성능대 가격비가 마음에 안들어 사지도 않지만 쓰지도 않습니다.)


제작사홈페이지



 훈민정음 뷰어



삼성계열 회사 다니는 분들의 공식문서라고 하더군요, 아주 가끔 이런 파일을 볼수 있기는 한데 저에게는 뷰어말고는 다른 용도는 없군요,


다운로드



 MS 엑셀뷰어



지금 다니는 회사 공식 문서파일이랍니다. 물론 약간의 함수를 이용하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프로그램 역활도 하기때문에 95%이상 만족하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때문에 다른 문서 파일로는 거의 작업을 않하기도 하죠,,떄로는 다른 문서 파일로 오면 엑셀파일로 바꾸기까지도 하구요,,


다운로드



MS 워드 뷰어



대략 쓸일은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뷰어!!


다운로드



MS 파워포인트 뷰어



이 녀석도 쓸일이 없어보이기는 마찬가지


다운로드



한동안 바빠서 파일 링크다는데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들어 버렸습니다. 너무 바빠기는했지만 오히려 바쁠때일수록 정신이 맑아지는걸 느낍니다.

2005년 9월 1일 목요일

구글 데스크탑 베타!!

구글 테스크탑 버젼2베가 아직은 베타 테스트 중이더군요,, 


관련다운로드 페이지


하루동안 이녀석을 다운받아 이것 저것 플러그인을 설치하면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현재로서는 베타판이기 때문에 더 많은 언급을 하는것이 불필요한 일이기도 하겠지만, 이전에 구글에서 공개한 다른 프로그램들(구글노티파이, 구굴툴바 등)도 데탑의 한부분으로 녹아 들어간것은 참 대단한 일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지 미국인들에게는 이전에 나온 다른 사이드바에 비해 월등한 기능과 갖가지 플러그인 기능, 그리고 그 가벼움으로 인해 찬사를 받을지는 모르겟지만, 아직 국내용으로 나온 구글 데탑은 우리에게는 속빈 강정인듯 합니다. 수많은 플러그인중에 우리 현실에 맞는 플러그인이 몇개 없을뿐더러 (날씨,뉴스등 미국 현지 zip code로 되어있어서 우리한테는 쓸모없군요), 베타 버젼답게 간간히 에러 코드를 내보이고 있습니다. 이부분 역시 베타기간이 끝나면 각각의 나라의 실정에 맞도록 고쳐지겠죠..


그리고, 한나절 정도의 인덱싱을 위한 검색 시간또한 처음에는 부담이 되었지만 인덱싱이 끝난 시점에는 나름대로 빠른 검색시간을 갖는것은 이전 버젼과 동일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Ms-아웃룩과 동시에 사용을 해서 그런지 종종 에러를 보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