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30일 금요일

2006년 상반기 블로그 결산

포스팅(POSTING) & 댓글(COMMENT)



  위 그림에서 보는것처럼83개의 포스팅을 하였습니다만, 작년 하반기의  103개의 포스팅에 비하면 엄청 줄어든 양상입니다. 내용또한 일상에 대한 포스팅이 56개로 ZOG에 관한 내용이 많았던 작년에 비하면 개인의 일상사를 표출하는 블로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 3개의 카테고리를 빼고도 다른 카테고리(구글,엑셀..등)이 있지만 작성된 글은 하나도 없군요. 하반기에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면 다른 카테고리로의 통합을 생각해 보아야 할듯합니다. 포스팅이 줄어듭에 따라 댓글또한 그 수가 엄청 줄어든 양상을 보입니다. (작년 하반기 : 212 , 금년 하반기 : 169개의 코멘트)

 포스팅 갯수 그래프와 댓글 갯수 그래프의 양상을 보면 쉽게 알수 있듯이 포스팅이 많았던 달이 댓글이 많이 달리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댓글을 많이 달아주신 SIMPLEBIT의 FIRESKILL님, 컴팅님, 엉뚱이님, 그리고 명기는 하지 않았지만 반년동안 댓글을 달아주시느라 고생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점점 비주류로 가는 블로그로 가다 보니 댓글을 써주시는 분들은 몇분안되긴 하네요. 목록으로 만들어 보여드리려다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방문자(VISIRTOR)



2006년 상반기동안 1만 여명이 조금 안되는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보통 하루에 30~40분 정도가 들리신것을 확인했습니다만 그중에  댓글이 달아주시는 분이 거의 없으므로 누구신지 확인할 길이 막막할 뿐이랍니다.

17%에 해당하는 분들이 올블로그를 통해 , 10%ZOG를 통해 들어오셨습니다. 나머지 83%는 검색 사이트를 통해 들어온것으로 통계되어 있습니다만, TRACEWATCH의 특성상 어떤 검색어로 들어 왔는지 확인하는것이 복잡해서 그만 둡니다. 후반기에는 더욱 분발하여 집스도메인으로 직접 들어오시는 분들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또한 한해동안 열심히 방문해준 야후봇(77%)과 구글봇(7%)에게도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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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요즘 사용하고 있는 구글 서비스

요즘 들어 치매(??)증상이 심해져서 메모리 저장 대용으로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google에서 서비스를 뭔가 새로운 서비스를 할때마다 무조건 등록을 하긴했는데 하다보니 사용빈도수가 높은것만 사용할뿐이지 사용하지 않는것은 잊어버리는군요. 대략 요즘 자주 사용하는 것들만 따로 포스팅을 하여 치매(??)증상에 대응하려합니다.


1. G-mail (http://www.gmail.com)



용량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아직도 용량이 올라가는 메일계정입니다. 현재로서는 독립도메일 메일을 지원하는 바람에 보내는 메일주소로만 사용을 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용도가 다양하고 우리나라에서 만든 메일처럼 주민등록번호로 제한을 하지 않기때문에 잡다한 기능(웹하드,업무용메일 보관장소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 독립도메인 기반 G-메일 (http://mail.google.com/hosted/zeeps.net)



근래들어 서비스가 시작된 독립도메인 기반 G-mail입니다. 자신의 도메인이 있는 분만 해당이 되며, 신청시 2~3일안에 초청 메일이 도착하더군요. 기본적으로 최대 25명까지 user를 늘릴수 있긴하지만, 보통 다들 독자적인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여러명이 쓸일은 없을듯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지금 2명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3. 피카사웹 (http://picasaweb.google.com/sangyeon)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중인 picasa를 AJAX기능을 이용하여 웹(web)상에 구현해 놓은것입니다. 최대 250메가까지는 무료로 되어 있고, 그 이상은 유료서비스로 되어 있지만, 이미지를 압축해서 올린다면 무한대에 가까운 서비스도 가능할듯합니다. 또한 한개의 앨범당 500장까지 올릴수 있으니 여행시나 업무용 자료를 올리기에 편할듯합니다.

4. 에드센스( http://www.google.com/adsense)



블로그 계정을 들어가는 돈을 조금이나마 충당해볼려고 만들어 봤는데 돈으로 바꿀려면 몇년 걸릴것 같아 반 포기 상태에 있습니다.


5. analytics (http://www.google.com/analytics)



자신의 블로그의 방문자나 페이지뷰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페이지입니다. 가입해놓고 사용을 하고는 있지만 tracewatch의 사용으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가끔 그래픽 UI로 된 모습이 보고 싶을ㄸㅒ 간혹 들르기도 합니다.


6.  spreadsheets (http://spreadsheets.google.com)



아직은 beta test 딱지를 때지 못하고 있는  excel입니다. 간편하게 사용할수는 있지만 오만가지 함수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MS-EXCEL을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간단히 만든 페이지도 잘 안뜨더군요. 하지만 구글이 만든것이므로 언젠가는 더욱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제정신 차리는데로 추가해 들어갑니다.

덧글 1. 포스팅해놓고 보니 구글빠냐는 분이 있을것 같은데 절대로 아닙니다. 단지 자주 사용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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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3일 금요일

아! 쪽 팔려!!!



대학 졸업하고 나서 10여년간 운전을 했지만 속도위반으로 딱지 날라온건 처음입니다. 그것도 겨우 15km 위반이라니,,

어차피 회사차인데, 기왕 걸릴거 엄청 나게 과속하다 걸리지 15km 이건 좀 아니네요. 암튼 첫 속도위반 딱지 기념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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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0일 화요일

이제부터 천천히 호스팅 업체를 바꿀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도메인까지 포함을 한다면 5년정도를 꾸준히 나야나를 사용을 했습니다만, 호스팅 사용기간이 48일 남은 지금부터 천천히 다른 호스팅 업체를 찾아봐야 할 시점이 된듯합니다. 현재 기웃거리고 있는 호스팅 업체는 제로보드가 입주해 있는 sharedshell 과 x-y.net 입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사용한 일일트래픽이 100메가를 넘는 날이 거의 없었으므로 현재 사용중인 파일 용량(160메가)과 디비사용량(15메가)를 담을수 있는곳이라면 가격적인 면이 다소 save될듯합니다.



금액부분으로 보나, 저장 공장 용량으로 보나 이미 호스팅 업체에서 공룡이 되어버린 나야나보다는 현재로서는 SharedShell 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E-MAIL을 1계정밖에 지원을 하지 않는것으로 되어 있지만, 구글의 독립도메인 메일 지원으로 이부분은 해소가 되었으니 남은 기간동안 나야나 계정에서 최대한 할수 있는 테스트들을 마져하고 새로운 계정으로 옮겨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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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4일 수요일

구글 에드센스 1년 정산.

2005년 3월 12일 부터 현재까지 사용했으니 사용기간은 16개월 정도가 되지만 중간에 한번 내린적이 있다보니 실사용기간은 12개월쯤 됩니다. 찾아오는 사용자도 하루에 40여명 수준으로 비주류이고, ZOG사용자층도 엷어져 이제는 아시는 분만 찾아오시니 에드센스 클릭률이 한달에 한번에서 두번정도로 줄어버렸습니다.



지난 16개월 동안 적립된 금액은 $13.64 . 이정도 수준이라면 약 8년후쯤에는 100달러를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구글이 그때까지 에드센스 서비스를 한다는 보장도 없다보니, 대략 난감한 수준이 되겠습니다.아마도 에드센스를 사용하는 대부분이 사용자들이 거의 저와 비슷한 수준일테니, 지불금액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7~8년 후에는 에드센스를 폐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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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3일 화요일

독립도메인 기반 G-MAIL 서비스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저번에 lunamoth님의 포스팅을 보고 신청을 했었는데 호스팅 업체와 두어차례 줄다리기끝에 어제 제대로 안착을 하였습니다. 현재로서는 사용할 사람이 두명뿐이지만, 저같은 경우 여러가지 아이디(admin,sangyeon,yumemiru,backup...) 를 쓰기때문에 실제로 사용이 될 주소는 5개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gmail.ccom 으로 사용하던것을 이제는 개인 도메인으로 바꾸는 작업이 이틀정도면 끝날것같습니다.업무용으로 왔던 메일을 보관하던 계정이 1.5G 가 넘어가니 관리하기도 힘드네요. 이제는 한눈에 얼마정도의 용량을 쓰고 있는지 알수 있으니 통합작업에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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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9일 금요일

정신없는 한주를 마무리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이 많이 터졌습니다. 보통때 같으면 그냥 편하게 몽작소 수정하고 스타크래프트나 하면서 일주일을 보냈는데 아직까지 터지지 않은 일이 한꺼번에 3가지나 터져버렸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대충 처리가 된듯하기도 하지만, 다음주에는 이번주에 터진일들 마무리를 지어야 하다보니 편하게 지낼수는 없을듯합니다.


월요일

새벽5시반 광주 출발, 화성공장에서 잠시 업무 보고 품질 문제관련 협의(라기보다는 욕만 먹었음)하고 나서 공장들려 잠시 업무 정리하고 늦은 5시 광주로 출발

화요일

이전 포스팅한데로 화순 운주사에가서 스트레스를 풀려다 다리에 근육만 뭉쳤음.역시나 0.1 TON이나 되는 무게로 다니기에는 세상은 좁기만하다.

수요일

광주본사로 출근, 잠시 결재를 맞고 다시 화성공장으로 출발, 도착하자마자 또 품질문제관련 협의(이번에도 욕만 먹었음) 하고, 혼자서 처리할수 없음을 알고 광주본사에 도움을 청함.늦은 저녁에서야 겨우 족발로 배를 채움.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장 잠시 들려 강남 가는길 체크후 강남으로 출발,이번에는 네비게이션의 도움으로 강남까지는 잘 갔으나 근처에서 건물을 찾지 못해 20여분동안 이리저리 휘졌고 다녔음.

늦은 3시에 있는 미팅 (이번에도 욕먹어야 하는 협의)  때문에 밥도 못먹고 화성으로 출발.본사에서 도움을 줄 분들과 미팅 참석,협의 끝나니 역시나 밥때 다 놓치고 10시 다 되서 순대국밥으로 굶주린 배를 채움.

금요일

아침부터 설계변경건 관련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님.그래도 오늘 하루만은 3끼 밥 다 먹었음,,,앗싸..

일주일간의 생활을 정리해보니 살이 찔수 밖에 없음이 눈에 보이는군요.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는 하지만 식사를 제ㄸㅒ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 못하는 생활중에는 의자에 앉자서 피둥피둥 놀기만 하니 엉덩이가 오리 궁뎅이가 되버리기도 하고, 살빼는 데에는 규칙적인 생활이 최곤데..이것은 아무래도 일을 그만 두던지, 아님 업무를 바꾸던지 해야 하는군요...아님 저녁에 헬스 클럽이라도 가서 살을 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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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6일 화요일

천불천탑 화순 운주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휴일(??)에는 천불 천탑 화순 운주사를 다녀왔습니다. 대학교 다닐때 가본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처음인듯 합니다.  이전에는 관리부재로 인해 볼것이 없었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개보수가 진행중이더군요. 구경할곳들의 순서가 정해져있고, 올라가고 내려오는 길이 정해져 있어 조금 먼곳에 있는것을 빼고는 다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나중에 개보수 완료되면 한번더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화순 운주사 입구



9층 석탑:입구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있습니다.





여기가 어딜까요? 해우소랍니다..요즘은 화장실도 이렇게...






장군바위(맞는지 기억이 모르겠습니다.)에서 바라본 운주사 전경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와불입니다.이거 찍을려고 산행을 조금 했는데 0.1 TON에서 조금 미치지 못하는 무게로 너무 높이 올라가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거의 목숨 걸었습니다.)

이번 휴일의 먹거리는 색동 두부보쌈입니다. 작년에 낙안읍성 축제에 가서 먹어봤었는데 잊지 못하고 본가까지 가서 먹고 왔습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에 갔었는데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자리배치나 손님을 응대하지도 않더군요.나름대로 멀리 돌아서 간탓에 10여분 정도 기다리다 자리를 배치(내가 알아서 앉았습니다.)받고 10여분 멀뚱 멀뚱 앉아 있다가 손님이 반틈이상 나가서야 겨우 메뉴판을 볼수있었습니다.(아무래도 유명해지면 초심이 사라지나봅니다.) 약간 기분이 상해서 인지 맛에 대한 평가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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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3일 토요일

현재 사용중인 3단 스킨 공개

 

현재 몽작소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배포용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것 저것 포함되어 있는 플러그인과 자체적으로 만들어 놓은 치환자들은 모두 제거해 놓은 상태이다 보니 올리버네님이 만들어 놓은 2단 스킨에서 3단으로 바꾼것말고는 크게 변한것이 없어 보입니다.

올리버네님의 스킨에서 변경된 부분

메뉴 구성을 2단에서 3단으로 바꾸었습니다. 1024 X 768을 사용하시는 분의 경우 config.php 파일에서 이미지 사이즈르르 440 이하로 맞추시면 프레임이 깨지지 않습니다.(현재 440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카테고리와 월별 archive부분을 상단의 셀렉트메뉴 스타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오랬동안 사용하다보면 너무 길게 내려가 화면 구성이 깨지는 경우가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함입니다.

스킨 사용전 준비사항

이전에 이것저것 추가해놓은 것들이 많다보니 스킨사용을 위해 해야 할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인쇄하기 기능, 게시물로 액셀로 변경하기기능추가


첨부 파일중 zog폴더에 있는 파일 2개를 자신의 블로그 폴더에 복사하면 완료입니다.

ol_comment 플러그인 사용 체크하기

기존에 ZOG자체에 있는 코멘트보기및 트랙백 보기 플러그인보다는 올리버네님이 배포하신 코멘트&트랙백 통합 플러그인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트랙백이나 코멘트나 다른 블로그가 나에게 하는 이야긴데 나눌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적용이 안되어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여 설치하시기바랍니다.  참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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