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회사에 남아 경력을 쌓을 것인지, 아니면 조금더 연봉이 쎈 회사로 옮길것인지, 그리고 나를 소개해준 사람에 대한 미안한 마음 등 한동안 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
두마리의 토끼(높은 연봉과 경력)을 같이 잡기는 힘들기떄문에 더욱더 머리속을 미로로 만들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의 파견지에서의 생활이 어쩌면 더욱 편한길인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상관이 없고(지금은 모든것을 전결처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스케쥴을 내 마음대로 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내 자신에게 떄를 쓸 생각입니다. 까짓거 두마리 토끼 잡을수 있는곳으로 옮기면 되는 겁니다.. (이런곳이 쉽게 나한테 걸릴지 걱정입니다.
)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자격증같은것에도 더욱 신경쓰고 내자신에게 시테크를 적용시켜 여유 시간에 나 자신을 UP 시키면 되는겁니다.
그래!!! 난 할수 있어,,아자 아자!!!
연봉협상의 시기가 지나고 후폭풍이 회사 이곳저곳에서 몰려오는 시즌이네요. ^^ 얻고자 하는 바를 다 얻기 바랄께요.<!-- <homepage>http://heybears.com</homepage> -->
답글삭제엉뚱이 // 연봉 협상하기는 했습니다만...약간 부족하군요,,,<br />
답글삭제역시나 점프를 하지않고 그자리에 머물어서 있으면 썩기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