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딱 한번 집(광주)에 갈수 있는 기회가 있는 날이지만, 아직 회사입니다.
어제 K모 회사에 있는 분(??)이 오늘 부품 검사를 했으면 한다는 이야기에 오전중에 업무를 마치고 열심히 밟으면 2시 정도면 광주에 있으리라는 기대를 했습니다만, 열심히 내려가는 도중에 온 한 통의 울 회사 이사님의 전화..
작업자중 한명을 데리고 광주로 오라는 이사의 그 (빌어먹을) 전화 한통에 남공주IC에서 차를 돌려 다시 회사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역시나 급한 일 (나한테는 절대로 안 급한 일입니다.) 이기에 열심히 회사로 돌아가는 도중에 서평택쯤 오니 다시 이사의 전화가 오는군요,,
해결됐다고 안데려와도 된답니다..순간 허망,,,,그리고 절망, 좌절을 맛봤습니다.
너무 많이 와버렸서 회차를 하려고 해도 마땅한 곳도 없고 회사로 왔습니다.
이제는 피곤하고 안구에 습기도 차고,,오늘은 아예 광주에 안갈랍니다. 더 이상 움직이는것도 귀찮습니다.
그냥 사무실에서 조그 플러그인이나 수정하면서 차분히 토요일을 마감할랍니다..
05/02/18 23:20 결국엔 저녁 8:30에 출발해서 광주에 도착하고야 말았습니다..
흐.. 광주에 가셨군요. 푹 쉬다가 오세요..<!-- <homepage>http://www.remontoir.com</homepage> -->
답글삭제[폐인]운성군 // 이제 다시 화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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