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27일 일요일

공포심 테스트!!

항상 느끼는 것이긴 하지만 조그블코보다는 조금 느리네요,,

역시 조그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면서,,오늘도 리플놀이 시작입니다..

공포심 테스트하기

[#!_그럼 나의 결과는 .|숨기기.._!#]

A 타입

당신은 산다는 것 자체가 공포로군요.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기를 보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뱀, 자라, 지네로 정력을 보양하고 매일 밤 무덤가 달리기, 폐가 답사, 시체 목욕시키기 등으로 담력을 키우세요.
몰라보게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_END_!#]

역시나 요즘 제가 너무 많은 일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 여기에 곧바로 나오는 군요,,역시...그런거였어,,

댓글 6개:

  1.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14" target=_blank ><b>공포심 테스트!!</b></a><BR/>[tanato] 저도 a타입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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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B타입....본능에 충실해~ 라는데요 ㅎㅎ

    <!-- <zogNick><A HREF=&#039;http://cyen.cafe24.com/memory/&#039; title=&#039;http://cyen.cafe24.com/memory/&#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cyen&#039; border=&#039;0&#039; src=&#039;http://cyen.cafe24.com/memory//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cyen.cafe24.com/memory/</zogU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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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14" target=_blank ><b>공포심 테스트!!</b></a><BR/>[암혈천] 저도 B타입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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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14" target=_blank ><b>공포심 테스트!!</b></a><BR/>[시월에바다] 저도 B타입;; 근데 모든 상황에 체크하고 싶던데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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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 href="http://ayukawa.80port.net/blog/?&no=315" target=_blank ><b>공포심 테스트</b></a><BR/><a href="http://www.zeeps.net/blog/?no=86" target="_blank">유메미루님의 &#039;공포심 테스트!!&#039;에서 트랙백</a>



    공포심 테스트라... 문제가 풀기가 좀 그렇더군요. 어떤 질문은 답을 다 고르고 싶기도 하고, 어떤 질문은 답이 아예 고르고싶지 않을 때도 있고... (쿨럭)



    어쨌건... 테스트는 <a href="http://pulp.sponge.co.kr/mania/test/main01.htm" target="_blank">여기</a>에서 할 수 있습니다.



    [#M_ ...해서 マサキ君의 답변은? (열기) | ...근데 이제 답 올리는건 그만하지? 편집도 힘들다 -_- (닫기) |

    배경 편집이나 그런건 다 귀찮아서 그냥 스타일 먹여놓았던 blockquote 태그로... ;;;

    <span style="font-weight: bold;">1. 늦은 밤거리를 혼자 걷고 있는 당신. 앞에 희미한 물체가 보여 다가갔다가 당신은 비명을 질렀다. 그 물체는 무엇이었을까?</span>

    다리도 없이 공중에 떠 있는 소녀

    처참하게 살해된 시체

    <span style="font-style: italic;">칼을 들고 서 있는 살인자</span>

    마중 나온 가족



    <span style="font-weight: bold;">2. 이상한 소포가 내 앞으로 도착했다. 소포를 뜯어보니 안에는 머리카락 한 줌과 피묻은 칼이 들어있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span>

    누가 이런 장난을 쳤냐고 화를 내며 밖에 내다 버린다.

    누군가 나를 노리고 있다고 생각하고는 주변에 도움을 청한다.

    <span style="font-style: italic;">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는 곧 잊어버린다.</span>

    누가 한 짓이 끝까지 밝혀내 피해보상을 하게 한다.



    <span style="font-weight: bold;">3. 친구들과 바닷가를 찾았다. 물 속에서 친구들과 장난을 치고 있는데 발 밑에 무엇인가가 밟힌다. 그것은 무엇일까?</span>

    바람 빠진 튜브

    물에 빠져 퉁퉁 불어있는 시체

    나를 노려보고 있는 귀신의 손

    <span style="font-style: italic;">옆에서 놀고 있던 다른 사람의 발</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4. 잠을 자다가 당신은 식은땀을 흘리며 괴로워하고 있다. 무슨 꿈을 꾸었을까?</span>

    돌아가신 할머니가 얼굴을 바짝 대고 쳐다보고 있는 꿈

    내가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꿈

    <span style="font-style: italic;">사랑하는 사람이 내 앞에서 죽어가는 꿈</span>

    벌레들이 내 몸 속을 파고드는 꿈



    <span style="font-weight: bold;">5. 당신이 지옥에 떨어져 벌을 받게 된다면 다음 중 어떤 벌을 택하겠는가?</span>

    사나운 맹수들에게 끊임없이 잡아먹히는 형벌

    산채로 뜨거운 철판 위에 올려져 구워지는 형벌

    <span style="font-style: italic;">악마들의 인간화살이 되어 형벌이 적혀있는 룰렛에 던져지는 형벌</span>

    자신이 제일 징그러워하는 곤충들이 우글거리는 좁은 공간에 갇혀있는 형벌



    <span style="font-weight: bold;">6. 당신은 산 속에서 길을 잃었다. 밤도 깊었고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 데 주변은 깜깜할 뿐이다. 그런데 저 앞쪽에 불빛이 반짝거린다.그 쪽으로 다가가 보니 허름한 집 한 채가 서 있다. 하지만 가릴 처지인가. 문을 두드리니 끼~익 하는 문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나왔는데,당신은 그를 보자마자 기절하고 말았다. 누구였을까?</span>

    <span style="font-style: italic;">불의의 사고를 당해 온 몸이 흉측하게 된 남자</span>

    흰자위가 유난히 번뜩이는 괴기스런 노파

    하얀 소복을 입고 입가에 피를 흘리는 귀신

    잔인하게 사람을 살해하고 숨어있는 살인자



    <span style="font-weight: bold;">7. 새벽 3시까지 잠을 설치고 있었다. 그런데 창문 밖에서 누군가가 당신을 부르고 있다. 당신을 부른 사람은 누구일까?</span>

    <span style="font-style: italic;">얼마 전에 교통사고로 죽은 사랑하는 애인</span>

    돌아가신 부모님

    음울한 휘파람 소리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귀신 웃음소리



    <span style="font-weight: bold;">8. 사람들이 붐비는 주말 놀이공원. 당신은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있다가 흠ㅉㅣㅅ 놀라고 말았다. 왜 그랬을까?

    당신을 노려보고 있는 피투성이의 귀신을 보았다. 그런데 그것은 바로 당신 눈에만 보인다.</span>

    <span style="font-style: italic;">공중열차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목격했다.</span>

    연인이 심하게 다투고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당신의 옛 연인이었다.

    누군가가 당신을 계속 노려보고 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9. &#039;이런 상황에는 절대 놓이고 싶지 않다&#039; 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span>

    깜깜한 동굴 속을 혼자 걸어가고 있는 당신. 박쥐들이 날고 앞에 뱀들이 꿈틀대는 것을 발견한 순간, 들고 있던 횃불이 꺼져버렸다.

    황량한 사막 한 가운데 버려져 있는 당신. 당신에겐 물도 없고 식량도 없이 오직 맨 몸뚱이 뿐이다.

    <span style="font-style: italic;">배를 타고 가다가 난파당해 혼자 무인도에 떨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그 곳은 식인종들이 사는 곳이었다.</span>

    외떨어진 깊은 산속의 폐교. 당신은 한 교실에 갇히게 되었는데, 작은 구멍으로 누군가 날 주시하고 있다.



    <span 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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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앗, 제가 쓴 글이 전부 다 출력되네요 @.@;;; 제가 날린 트랙백 지우시면 새로 보내드릴께요 (삐질)

    <!-- <zogNick><A HREF=&#039;http://ayukawa.80port.net/blog/&#039; title=&#039;http://ayukawa.80port.net/blog/&#039; target=_blank >マサキ君</A></zogNick> <zogURL>http://ayukawa.80port.net/blog/</zogU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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