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29일 월요일

나의 아이디 변천사

 92년이였던가 대학교에 처음 들어 가서 izime 라는 아이디를 처음사용했습니다.. 그떄 당시에는 이지(easy) + 뫼(山) 라는 뜻을 내 나름대로의 영어 실력으로 붙여서 만들었던 것인데, 그 당시만해도 e-mail을 사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시기라 그후로도 오랬동안 사용했던 아이디랍니다..몇년전부터  "이지메"라고 하면 따돌림으로 통하는 시기가 되고 부터는 안쓰게 되더군요,,


 군대가기 얼마전에 조그마한 홈페이지를 만들었을떄 쓰던 아이디입니다.원래는 hacking(해킹) + manaul(메뉴얼) 에서  한글 앞자만 따면 해메(heme)로 만들어 썻던 녀석입니다.. 인터피아가 유료화되면서 홈페이지도 없어지고, 가끔 몇몇군데에 가입시에 스팸용으로 가입을 하기도 했던 아이디로 사용되었습니다.


 아마도 군대갔다와서 인가봅니다..어떤분의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가 보고싶어서 드림위즈에 가입하면서 부터 잠시 사용하던 녀석인데, 그후에 가입한 기억조차 없다가 잠시나마 조금 사용했던 녀석입니다.


 첫입사한 회사에서 사용하던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당시에는 일본어로 아이디를 만드시는 분이 얼마 없었기에 그 뜻을 물어보는 분들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회사를 퇴직한 이후에는 msn도 잘 안했기에 쉽게 잊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유메미루라는뜻은 "꿈을 보다(꾸다)"라는 일본 구어체를 그대로 가져온것입니다. 꿈이라는것이 말그대로 하면 꿈이되지만 새겨보면 희망이라는것도 된답니다..


 라그나로크 유저모임(http://www.zeeps.net) 라는 조그마한 온라인 게임 웹마스터할때 사용하던 아이디입니다. 제로보드를 만드셨던 제로님이 관리하던것을 뒤이어 관리하면서 제로님이 하나 만들어 주셨던겁니다. 그 당시 홈페이지가 nzeo.com서버에 같이 있었기에 편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나는 군요,,


 zeeps.com 도메인을 연장하지 못해 급하게 도메인을 구입하면서 사용한 아이디입니다. 또한 지금의 홈페이지 도메인이기도 하죠,,


 요즘 사용하는 아이디입니다. 아이디라는 것이 자기 자신과 동일한 것이기에 자기 이름으로 하는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해서 고쳐봤습니다만, 아직은 유메미루라는 이름이 익숙해져 그런지 회사에서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메신져가 네이트온이라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메신져 전용 아이디랍니다..


쭉 써보니 생각보다 많군요,,12년동안의 아이디치고는 변한게 몇개 없는것 같기는 하지만 그당시 유행했던 포털들은 거의 다 거친 모양입니다..


 



여기에 사용된 이메일 주소 이미지는 졸린 고양이님의 블로그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바로가기


2005년 8월 28일 일요일

나의 메신져 라이프~~

요즘 구글톡크라는 막강한 녀석이 나왔다는 소식을 이곳저곳에서 듣는다. 물론 g-mail을 사용하는 유저로서 혹하는 마음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구굴톡크로 옮긴다고 해도 지금 사용하고 있는 네이트온과의 호환성은 없는것이 아닌가!!


여러회사를 옮기면서 메신져 아이디와 메신져를 변경해왔고, 대단위 숙청을 위해 메신져를 옮길떄도 있었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놈으로도 충분히 그 기능을 다 하고 있기에, 그리고 한꺼번에 여러 메신져를 올려놓고 쓰고 싶지는 않기에 여러 메신져를 통합하는 녀석들을 찾고는 있지만 아직 쓸만한 놈이 없다..


각종 포탈 서비스를 하는 업체에서 각기 하나씩의 메신져가 있고, 각각의 무리마다 하나씩의 메신져를 사용하는 이 시대에 우리나라의 IT 능력으로 볼때 MSN + 네이트온 + ICQ 정도를 통합하는 녀석쯤은 나올만도 한데 아직인가보다..


나는 여러 포탈 업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메신져가 필요하단 말이다.~~

당신의 창의력은 몇점일까?

오랜만에 하는 트랙백이군요,,요즘 트랙백 놀이는 특별한게 없는게 특색인것같네요,,



창의성 : 56 점    폐쇄성 : 42 점   

 

호기심 많은 만능 엔터테이너형


특징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그러면서도 융통성도 있고 사람도 잘 사귄다.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 외로워서 힘들거나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당신이 친구를 사귀는 이유는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음 속에서는 내가 친구들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고, 그러면 안될 것 같은 죄책감도 느낄지 모른다. 당신이 친구를 이용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 것 까진 없다. 어차피 당신은 타인으로부터 완전히 이해 받기는 불가능한 존재이니까.




장점

보통 기발한 사람들은 너무 기발해서 남들과 소통을 못한다. 하지만 당신에겐 융통성도 있다. 남들에게 당신의 생각을 보여주고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물론 늘 기대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지만 당신은 포기하지 않는다. 언젠가, 누군가는, 당신의 생각을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다행히도 당신에겐 남들의 몰이해를 받아넘길만한 배짱이 있다. 그 적극성과 융통성은 언제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다.




단점

남들에게 거만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다. 기발한 생각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면 재앙이 된다. 사람들을 만나느라 당신이 하는 일을 게을리할 가능성도 있다.




조언

당신은 언제나 남들에게 자신의 독특함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미움을 받기도 쉽다. 잊지 말라. 당신은 기본적으로 비정상이다. 물론 당신이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문제다. 당신이 보기에 다른 사람들은 왜 그런 평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불쌍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당신의 그런 생각이 드러날 때, 사람들은 당신을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싫어하기 시작한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당신의 독특함은 당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에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끈기이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하라.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 당신 밖에는 그 일을 할 사람이 없다.





테스트를 다하고 끝까지 읽다보니 C모사의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물품들이 연결되어 있네요,,역시 이렇게 까지 광고를 하는 C모사는 참 좋은곳이네요,,,



테스트하러가기


2005년 8월 27일 토요일

RSS 목록을 정리하였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일(지극히 개인적인)들로 인해 미루고 있던 RSS 목록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제 블로그를 등록한 분들의 주소를 확인해서 제 RSS 목록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원래 계획은 rss.php 파일을 수정해서 내 블로그의 글을 읽는 분들의 찾으려고 했는데 실력이 미진하다 보니 안되는군요, 뭐 당장은 안되더라도 언젠가는 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다른 분의 블로그에 답글은 달지 않고 눈팅만 하는 편인지라 제 글에 답글을 달아주는 사람이 얼마 없네요,,아마도 한동한 소심한 유메씨 가 될듯 합니다..


유메의 RSS 목록



(Paulus™) http://paulus.pe.kr/zogblog/

(잡학다식[雜學多識]) http://jabhack.eyah.net/zog

(올리버네) http://www.oliverne.com/zog

(리플진(프리진,플레이진)) http://foulup.nazzim.net/rz_plus

(Remontoir) http://www.remontoir.com/blog/

(구루의 세상사는 이야기) http://xguru.net

(Inuit Blogged) http://inuit.cafe24.com/zog

(그날까지...엉뚱이) http://learning.new21.org/blog

(보리와함께) http://nosmoke911.dothome.co.kr/blog2

(强風止家) http://runuo.co.kr/zog

([NZEO] 제로보드 > 팁공유) http://www.nzeo.com/bbs/zboard.php?id=cgi_tip

(당신에게 꿈을 드릴 수 있을까요?) http://www.dreams2u.net/forever/index.php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http://thering.8con.net/tt/index.php

(골빈해커의 말죽거리 잔혹사) http://golbin.net/tt/index.php

(Jong's Blog (LeeByte.Info)) http://jw.ccmz.net/tt/index.php

(우쭈리의 작은 이야기) http://nereusuj.cafe24.com/blog

(U'r Life is So Unique) http://ulisu.egloos.com

(우중산보... 그 싱그러운 여유) http://www.ujungsanbo.net/blog/

(Cre-Inside) http://crewords.egloos.com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

(비판법학하기 [정보꼬뮨]) http://www.infocommune.net/CLS/

(얼버리 어답터의 주절부리 분식집) http://www.withuni.com/blog

(아오미) http://eyeofme.80port.net/blog

(逅我攸's Blog) http://starczone.oolim.net/blog



RSS PAPER 스킨 변경



올리버네님의 RSS_PAPER 플러그인이 좋기는 한데 제가 보는 방향과 약간의 차이점도 있고 해서 스킨을 조금수정을 해보았습니다(이전에 고쳤지만 이번기회에 공개를 하는군요.). 목록수가 많다보니 몇페이지에 걸쳐 보여주는 것보다는 제목과 블로그명만을 보는것이 편할듯해서 수정해놓은 녀석입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기존 RSS_PAPER 플러그인에 복사해 넣으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config.php 파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

// 내용 미리보기 글자수 제한

$content_limit = 300;


// 한번에 보여줄 관심블로그 수

$rss_line_limit = 50;


// 같은 날의 글을 하나로 묶을 때 표시하는 날짜 형식

$title_date_format = "m월d일의 새로운글 목록";


// 각 글의 개별적인 글 등록 시간 형식

$reg_date_format = "g:i a";


// 날짜/시간 표시는 PHP 함수 date의 형식을 따릅니다. 아래 링크의 글을 참조하세요.

// http://www.php.net/manual/kr/function.date.php


// 스킨

//$skin = "rss_paper_template.html";

$skin = "ym_rss_paper_template.html";

?>



별 쓸모없는 내용으로 글이 길어져 버렸네요,,다음에는 짧고 간결하게 글을 쓰고 싶군요,,

2005년 8월 24일 수요일

조금 쉬었다 가죠!!

요 며칠동안 회사일로 정신이 없군요,,


하루에 한번씩 포스팅 하려는 계획은 무참히 꺠져버렸네요,,


모든 정신이 회사일인지라 뭘 적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혹시나 제 블로그 rss 등록해놓으신 분들 코멘트 달아주세요,,


만약에 제가 등록을 안한 분이라면 이번 주말정도쯤 되서 상호 등록 해드리겠습니다..


혹시 제 블로그 등록한 사람이 없다면 낭패일지도..........

2005년 8월 20일 토요일

요즘 근황

갑작스레 밀러든 업무로 인해 한동안 포스팅을 못했군요,,가능하면 하루에 한번은 꼭 글을 적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 그 조차도 힘들었답니다..


1.  내 블로그는?


얼마전까지 하던 홈페이지 뜨는 속도 업그레이드 작업은 대강 마무리를 하였습니다...사용중이던 플러그인중 몇가지는 조그메인파일속에 녹여서 넣었버렸고, 그게 안되는 것들은 플러그인 목록에서 제거를 하였답니다..대강 1.XX 초 정도에서 익스화면이 뜨는걸로 봐서 어느정도는 만족입니다..(그 이상은 불가능할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일상사는?


오늘 친구녀석과 "이대로 죽을순 없다"를 보고 왔습니다. 티켓 예매할때만 해도 코미디 영화 보고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자 하는 마음이였는데 처음에는 코미디영화였지만 마지막은 잔잔한 감동이 찾아오는군요,,  범수 형님 화이팅입니다..!! 동막골 보다 더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3. 하던 일들은?


오늘까지도 머리를 복잡하게 하던일들은 잠시 잊어버리고, 일요일만이라도 밀린 빨래도 하고, 더러워진 방청소도 하고, 정신무장 다시해서,,월요일 부터 다시 새출발을 하렵니다..


4. 못다한 목록들.(다음주에는 꼭)


조그 치환자 목록 만들기


계층형 코멘트 적용하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거에 집착하지 않기.

2005년 8월 17일 수요일

직장에서 나는?

그날까지.. 엉뚱이님의 글을 읽다보니 괞찮다 싶어서 몰래 가져와 봅니다..


직장에서 부딪히는 두가지 문제「과한 업무 vs. 단순 업무」


원문 주소 : http://www.zdnet.co.kr/builder/man/etc/0,39031658,39138204,00.htm


[#!_보이기..|숨기기.._!#]



자, 두 직장인이 서로 극과 극인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한 사람은 너무 할 일이 많고 다른 한 사람은 할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직업 상담 전문가가 이 두 사람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질문해온 이들에게 전문가적인 조언을 제공해준 직업 상담·업무 수행 능력 관리 회사인 해머어소시에이츠(HamerAssociates)의 엠마 해머에게 감사를 표한다.


첫번째 직장인의 질문: 본인의 현 문제는 바로 내가 프로그래머로 일해본 적이 없는 공무원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지금 내 상관은 바로 프로그래머 출신이다. 그는 현재 우리가 보유한 AS400 메인프레임 전문가다.


하지만 다른 일에서는 내가 지식도 더 많고 경험도 더 많다. 모두들 그 점을 알고 있고 그렇다보니 그 사람에게 뭘 부탁하거나 일을 시키지 않는다. 결국 나는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으며 급여도 물론 더 작다.


나는 직위와 상관없이 일하는 게 다반사이며 그게 내 제2의 천성이 되고 있다. 내가 내 상관인 그 프로그래머를 골탕먹이려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주변 사람들이 내 현실을 타개하는 걸 중요하게 여기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엠마의 답변: “영웅 증후군(hero syndrome)”이라고 들어봤나? 마음 깊숙한 곳에 당신은 필요한 존재이고 심지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여서 당신 상관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당신은 해결할 수 있다고 느끼지 않는가? 그런 것 같다면 전적으로 자승자박의 문제이지 상관에겐 문제가 없다.


당신이 상관 뒤치닥거리를 그만두지 않는다면 당신 상관은 문제가 있는지, 당신이 얼마나 기여를 많이 하는지 전혀 깨닫지 못할 것이다. 다만 지금 당장 뒤엎어버리면 역효과를 초래할 테니 그렇게 하라고 조언하진 않는다. 하지만 조금씩 압박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


나중에 누군가가 당신 상관이 해야 할 일을 당신에게 들고 오면, 지금 정말 정신없이 바쁘다는 걸 알게끔 해주고 상관에게 가서 문의하도록 만들어라. 그리고 나서 당신 상관이 당신에게 처리하도록 문제를 넘긴다면-당신 상관이 그렇게 할 게 거의 확실하지만-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일을 처리해라.


그리고 나서 상관에게 일처리한 걸 넘기고,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부탁한 사람에게 감사의 이메일을 보내라. 이렇게 흥미로운 문제를 당신이 처리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이다. 당신이 보낸 감사 이메일에 대한 답장에는 반대로 당신에게 감사해한다는 이야기가 들어있을 것이다.


그리고 받은 이메일을 저장해 놔라! 책임자인 상관에게 cc: 로 참조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은 점차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알게 될 것이고, 당신의 공을 사람들이 알아주게 될 것이다.


두번째 직장인의 질문: 본인은 대학을 갓 나와 취직한 직장인으로 총 직원수가 7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나는 IT 관련 쇼를 진행하는 걸 돕기 위해 고용됐는데, 지금은 헬프 데스크일이 주업무이며 이 일 빼고 나머지는 모두다 진행자가 도맡아 한다.


나는 정말로 그를 도와 일을 하고 싶으며 그 사람을 대신해 다른 일을 하고 싶은데 그는 딴 사람 손에 자기 일을 맡기고 싶어하지 않는다. 나야 이제 막 시작한 처지라 경험이 풍부하진 않지만 일을 빨리 배울 수 있는 능력은 있다. 나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앉아있고 그 사람은 끝내야할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잔뜩 갖고 있어서 가끔은 허탈하다.


CCNA 공부를 하고 있지만 차라리 좀더 복잡한 일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 그는 다른 사람을 교육시키고 개념을 설명하는 데 능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기 일을 맡기는 걸 바라지 않는다. 그 사람은 해결책을 찾을 때까지 프로젝트를 몽땅 다 자기 손에 쥐고 처리하고 나서야 나한테 할당한다.


나는 프로젝트에 직접 뛰어들어 실제로 배워보고 싶다. 당연한 거 아닌가?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건가? 이게 사회생활에서 처음하는 일이라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조언이 필요하다.


엠마의 답변: “신입사원”에게 일을 맡기는 건 “신입직원”이 필요하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에게도 고민거리인 경우가 종종 있다.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일을 같이 하는 동료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넘겨주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자기가 그 일을 하는 데 있어 필수불가결한 존재라고 느끼기 때문이다(그렇다. 위 답변에서 보듯 바로 “영웅 증후군”이다.)


가능한한 당신의 수습 생활 평가나 수행 능력 평가가 있기 전에 동료와 차분히 앉아 대화를 해야 한다. 또한 동료를 만나 너무 일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해야 한다. 당신이 신입이라는 걸 이해하고 있지만 일을 배우려면 그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리고 일을 어느 정도 맡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라.


그리고 당신이 그 사람과 함께 프로젝트를 몇 개 하고 싶다고 제안해라. 그러면 일을 할 수 있는지 여부를 그가 직접 알아볼 수 있을 것이며, 이후 당신에게 프로젝트를 넘겨주는 행동이 그 자신에게 크게 위험한 일은 아니게 될 것이다.


이렇게 일대일로 이야기했는데 뜻한대로 되지 않았다면 상관에게 가서 당신 업무에 관해 공식적으로 애로 사항을 토론하는 것 외엔 대안이 없다. 그렇다 해도 우선은 동료와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_END_!#]


[이준영의 오피스정글] 똑똑한 직원과 함께 일하는 법


원문 주소 :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bluemoon/0,39032576,39138733,00.htm


[#!_보이기..|숨기기.._!#]



똑똑한 직원

7년 전 업무가 끝난 저녁 회사 근처 삼겹살 집에서 잔을 가득 채운 소주잔을 입에 털어 넣으며 나는 외쳤다,




“정말 이 놈의 회사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 거야!”




잠수함 진수식이라도 하듯 그 순간부터 술자리에 모인 사람들 모두 술을 털어 넣기 시작했고 빈 술병은 끝없이 쌓여갔다. 동갑내기 십 여명이 모인 그날 자리의 주제는 멍청한 상사와 똑똑한 우리들의 갈등에 대한 것이었다. 당시 직원 규모가 100명 가량 되던 벤처 기업에서 근무하던 우리들은 그야말로 자신감에 가득 차 있었고 그 자신감을 억누르려는 조직에 대해 강한 반발심을 갖고 있었다.


실제로 신규 사업의 실무자들이었지만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불만이 가득했다. 몇 개월 동안 야근과 철야를 반복하여 새로운 기획을 해도 결재를 받지 못하고 엉뚱한 사업이 집행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런 일이 반복되자 언젠가부터 저녁이면 야근 대신 근처 술집에 모여 하루를 푸념하고 낙담하는 횟수가 잦아졌다.


그리고 어느 날 깨닫게 되었다, ‘아, 우리가 회사의 암적 존재가 되어 버렸구나!’ 한 때 똑똑하고 영민하다고 자부했던 자들이 회사에 대해 가장 불만이 많은 세력으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그런 것을 깨달은 순간부터 하나 둘씩 조직에서 이탈하기 시작했고 결국 회사는 붕괴되고 말았다.


작년 이맘때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직원을 충원해야 했다. 이력서를 스크리닝 한 후 1차 합격자를 경영진에게 보고하며 이런 질문을 했다,




“똑똑하고 재수없는 직원과 멍청하고 성실한 직원 중 누가 좋으신가요?”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던 경영진들은 잠깐 고민을 하더니 똑똑하고 성실한 직원은 없냐고 반문했다. 나는 다시 질문을 수정했다,




“만약 똑똑하고 개념없는 직원과 능력없지만 무지하게 성실한 직원 중 누굴 해고 하시겠어요?”




경영진은 단호하게 후자를 해고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난 똑똑하지만 조직에 대한 적응력은 조금 떨어질 것 같은 직원을 뽑았다. 2개월 후 그 직원이 아무런 사전 예고 없이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통보해왔다. 설득은 통하지 않았고 결국 경영진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자 경영진은 불같이 화를 내며 “똑똑한 놈들은 늘 뒷통수를 친다”며 혀를 찼다. 나는 조용히 이야기했다, “당신이 선택한 것이다”라고.


어떤 중소기업의 사장이 내게 늘 하는 이야기 있다, “우리 회사에 정말 똑똑한 직원이 있거든. 다음에 오거든 꼭 소개해 주고 싶네”


몇 달 후 우연히 회사를 방문하게 되었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그 똑똑하다는 직원과 함께 회의를 하게 되었다. 이후에 그 똑똑한 직원과 몇 번의 대화를 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나 하나의 고유한 진리를 재발견했을 뿐이었다, “사장보다 똑똑한 직원은 없다”.


거의 모든 회사는 멍청한 직원보다는 똑똑한 직원을 뽑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똑똑한 직원’이 상대적으로 다른 직원들에 비해 보다 높은 성취욕과 이상을 갖고 있다는 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는 “그릇에 바다를 담을 수는 없는 법”처럼 회사가 바다 같은 인재를 원한다면 회사가 바다보다 더 큰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경영진들이 간과하는 것이다. 이들은 늘 자신이나 자신의 회사는 예외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비난한다, 똑똑한 자를 뽑았더니 조직을 망쳤다고. 결코 그렇지 않다. 조직이 똑똑한 자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고 그 똑똑한 자의 재능과 비전을 소모시켰을 뿐이다.


똑똑한 직원의 딜레마

다른 한편으로는 그 ‘똑똑한 직원’이 멍청한 선택을 했다고 볼 수도 있다. 자신의 재능을 펼쳐 보일 수 없는 조직을 선택한 것은 그것이 어떠한 이유였던 간에 잘못된 선택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밥벌이’라든가 ‘생계’라든가 ‘가능성’이라든가 ‘비전’ 혹은 ‘잠시만…’이라는 핑계로 자신과 맞지 않는 조직에서 일하는 그러면서 소위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이들 중 대부분은 대놓고 자신의 잘못된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행동 패턴이 있다.




조직 내에서 경멸스러운 자들을 경멸스럽게 바라본다.


조직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그것이 사람으로 인한 것임을 안다.


조직의 운용에서 관리자들이 얼마나 노동력을 낭비하고 있는가 크게 고민한다.


인간답게 서로를 위해주고 신뢰하는 조직에서 일하기를 원한다.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사라지는 것에 안타까워한다.


엉뚱한 자가 성과를 가로채고 승승장구하는 것에 분노한다.


야근을 하고 철야를 하지만 늘 머리 속에는 '부당하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자신이 발견한 문제점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를 꺼린다.


조직의 일정보다 개인의 일정을 중요시하지만 실천하지는 못한다.


가치와 이상을 지향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연봉에 목숨 건다.


리더십이 없는 상사를 비판하지만 정작 자신이 리더십을 가진 적은 없다.


누군가에게 충고하지도 않고 충고 받지도 않는다.


위와 같은 생각 혹은 행위를 하고 있으며 또한 스스로 ‘난 그래도 좀 똑똑하지’라고 가끔 생각이 든다면 <똑똑한 자의 딜레마>에 빠져 있는 셈이다. 그런데 정작 이들은 아무런 실천적인 활동을 하지 않는다. 다만 떠들어댈 뿐이다.


또한 이러한 자들은 자신이 이런 속성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며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할 경우 자신에 대한 모욕이며 몰이해라고 생각한다.


친구를 만나서는 모든 회사 내의 감정을 털어 놓거나 블로그에 비난의 글을 쓰거나 개인 홈페이지의 포트폴리오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거나 야근을 하며 투잡을 하거나 사람들과 누군가를 비난하는데 시간을 소비한다.


그리고 회사를 떠난다. 이런 자들은 스스로 혹은 남들이 봤을 때도 똑똑하지만 결코 함께 일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다.


똑똑한 직원의 비극적 아이러니

자, 그렇다면 이제 ‘똑똑함’에 대해 재정의를 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회사에서 이야기하는 ‘똑똑함’은 단순히 일을 잘하고 매출을 증대시키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는 사람의 특성을 말하는 게 아니다. 이 ‘똑똑함’에는 다음과 같은 배경이 있다.




일을 남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할 것


업무 지시를 잘 이해하고 잘 처리할 것


일상 생활도 그러할 것


결정적 시기에 내 편일 것


다시 말해 아무리 명석한 두뇌를 갖고 있으며 아이디어가 뛰어 나더라도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그리 똑똑한 직원은 아닌 셈이다. 이렇게 본다면 지금까지 이야기한 ‘똑똑한 직원’ 혹은 ‘똑똑한 자’는 실제로 똑똑함에도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똑똑한 문제아로 낙인 찍히는 경우가 많다. 막스 베버의 관료제까지 거슬러 올라갈 필요도 없이 우리는 회사 생활 일반에서 다음과 같은 법칙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상위 직급으로 올라갈수록 더욱 멍청한 사람을 많이 뽑으려 한다’




이러한 법칙에 따르면 대부분의 조직은 똑똑한 문제아를 선호하기 보다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똑똑한 문제아’를 선호한다. 왜냐면 완벽하게 그저 그런 인재를 선호할 경우 조직은 황폐화될 것이고 그렇다고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똑똑한 자를 뽑을 경우 회사를 그만둘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결국 어정쩡하지만 그런대로 경험을 통해 검증된 혹은 스스로 믿어 의침치 않는 행동을 보이는 ‘감당할만한’ 똑똑한 자를 뽑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똑똑한 문제아들은 이런 현실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한다. 때문에 자신의 똑똑함과 상사의 우둔함 혹은 조직의 멍청함이 충돌했을 때 딱 2가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회사를 그만두거나 조용히 입다물고 있는 것. 이것이 현실을 살고 있는 똑똑한 문제아들의 비극적 아이러니다.


어쨌든 똑똑한 직원이 필요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은 똑똑한 직원을 필요로 한다. 내일 당장 회사를 그만두려고 작심을 하고 있든 조직 화합에 문제가 있든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든 어쨌든 간에 똑똑한 직원을 필요로 한다. 멍청한 직원이나 그저 그런 직원을 교육시켜서 똑똑한 직원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 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직원들을 객단가 개념으로 접근하는 경영진이라면 ‘어쩔 수 없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싶을 것이다. 어쩌면 정말 그럴 수 밖에 없을 지도 모른다. 직원이 10명 뿐인데 어느 세월에 교육시켜서 밥벌이 할 때까지 기다리겠는가? 차라리 문제가 있더라도 그냥 참고 일 시키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의 경영진이라면 아래의 원칙을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수치적 목표를 부여할 것

‘매출 증가’라든가 ‘팀 매출’ 따위를 부여해서는 안된다. 정확히 ‘너는 얼마를 벌어야 한다’라고 수치적 목표를 부여해야 한다. 대개의 똑똑한 직원들은 평화, 화해, 안정 보다는 도전, 전투, 달성 따위의 개념을 좋아한다.


수긍하는 자원을 부여할 것

실제로 사용 가능한 시간과 사람, 돈을 제공해야 한다. 설령 팀웍을 싫어하는 똑똑한 직원이더라도 자신이 요구하는 시간과 사람 그리고 돈에 대한 권한을 갖기를 원한다. 똑똑한 경영진은 권한만 배분하기도 한다.


팀웍을 강제하지 말 것

팀웍 속에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똑똑한 직원이 반드시 존재한다. 수치적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면 굳이 팀웍을 강제할 이유는 없다.


해고될 수 있음을 정확히 인지시킬 것

똑똑한 직원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효용 가치가 없는 것이다. 경영진은 나머지를 다 포기하고 하나의 목표를 위해 똑똑한 직원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영진들은 ‘똑똑하지만 함께 일하기 어려운 직원’들은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실제로 많은 경영진들은 이 생각에 공감하며, 그에 따라 직원들을 다룬다. 상대방의 의지를 알고 있어야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


왜 조직은 “함께 일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똑똑한 직원을 계속 찾고 있으며 그들에게 급여를 지불하는가? 바로 이 점에서 똑똑한 직원들은 자신의 고유한 가치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생존하기 위한 조건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자신이 똑똑한 직원이며 동시에 앞서 이야기한 ‘똑똑한 직원의 딜레마’에 빠져 있고 또한 그것을 상사나 경영진이 알고 있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결단을 해야 한다, “무언가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다. 그러니 뭔가를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에게만 이 대처 방법은 의미 있다. 뭔가를 하기로 결심했다면 다음 대처 방법이 도움이 될 것이다.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것에 관심을 가질 것

자동차세 절약 방법이나 근로자 우대 저축, 주식 투자 방법, 그룹 쿨이 해체한 이유, 이상한 행동을 하는 주변 직원에 대해 관심을 가져라. 설령 관심이 있더라도 야오이나 재팬 애니메이션이나 클래식이나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대한 이야기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다. 상대방은 여러분이 자신과 대화하려는 의도가 없다고 판단하게 된다.


생일, 기념일, 축하할만한 날짜를 기억할 것

모든 인간들이 그러하듯 회사의 동료와 상사 그리고 부하 직원들도 “기억해 주는 것” 자체에 감동한다. 이러한 감동은 다른 많은 문제나 충돌의 완충제 역할을 한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칭찬을 할 것

정말 일은 멍청하게 처리하지만 책상 정리는 끝내주게 하는 동료가 있다고 치자. 아낌없이 그 깔끔함을 칭찬해 주자. 그러나 칭찬하며 자신도 모르게 슬쩍 미소를 띄고 있다면 비웃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리더십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상사에게 어떤 칭찬을 할 것인가? 회사 업무는 봉급 받는 만큼만 하겠다고 작심을 한 것 같은 부하 직원에게 어떤 칭찬을 할 것인가? 진심으로 하는 칭찬은 생각보다 매우 힘들다.


반론은 업무 외 시간에 작성할 것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신규 사업이 있다면 지금과 다른 방식으로 처리하라. 회사는 여러분이 업무 시간에 “반론을 위한 조사”를 하길 원치 않는다.


정말 그 논쟁에서 승리하고 싶고 잘못된 의견을 반박하고 싶다면 업무 외 시간에 조사를 하라. 야근을 하고 철야를 하고 휴일 근무를 해서 왜 그것을 해서는 안 되는 지 문서화하고 근거를 제시하라. 물론 대안도 있어야 한다. 반론이 받아 들여지지 않는 주요한 이유는 여러분이 업무 외 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사를 고립시키지 말 것

제법 똑똑한 직원들은 충돌하는 의견을 주변의 동료들에게 설명하고 합의를 도출한다. 그리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신의 의견을 제안하고 동료들의 지지를 호소한다. 그럼으로써 대개의 상사나 의사 결정권자는 고립된다. 고립된 상사는 더 이상 여러분과 대화하지 않고 자신의 판단에 의존하여 결정한다. 상사를 고립시키는 것은 극단적인 결정을 쉽게 하도록 만들 뿐이다.


작은 성과를 무시하지 말 것

대개의 ‘똑똑한 직원’들은 작은 것보다 큰 것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결과론적인 성향을 갖게 된다. 과정 없이 결과 또한 없다. 작은 성과를 아낌없이 드러내라. 작은 성과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그럼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결과에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한 발을 뺐다는 것을 드러내지 말 것

말도 안 되는 업무를 해야 한다거나 계속 자신의 의견이 탈락되거나 혹은 ‘이것이 정의다’라고 생각되는 일이 추진되지 않을 경우 자신도 모르게 업무에 대한 정열의 불꽃은 사그라지게 된다. 그것은 자신보다 주변 사람들이 먼저 깨닫게 된다. 구인구직 사이트를 드나들게 되고 자료를 백업하고 메신저로 신세 한탄을 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한 발을 뺀 사람에게 조직이나 동료들은 냉정하게 대처한다.


똑똑하지만 함께 일하기 힘든 직원이 되어 자를 위한 조언의 핵심은 “지혜로운 자가 되라”는 것이다. 똑똑하기는 어렵지 않지만 지혜롭기는 어렵다. 왜냐면 지혜로운 것은 자신에게 이렇게 묻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 건가?” 수 많은 질문에 대해 하나씩 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질문의 내면에 집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똑똑한 게 죄인가?

똑똑한 건 죄가 아니다. 다만 그 똑똑함이 제대로 된 그릇 - 조직 혹은 회사 - 에 담기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비극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필자는 많은 조직이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일할 때 벌어지는 비극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별다른 실천적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조직이나 회사에서 충돌을 발생시키며 일하는 사람이라면 지식과 지혜의 차이점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 똑똑한 사람이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자신과 맞지 않는 혹은 자신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조직에서 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그것은 달리 말하면 똑똑하지만 함께 일하기 힘든 사람을 다뤄야 하는 경영진의 인력관리 방법론이기도 하다.


그러나 실제로 똑똑하지도 못하면서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경우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과 친하다’거나 ‘말을 잘한다’거나 ‘생각이 빠르다’는 것을 똑똑한 것으로 오해한다. 그렇지 않다. 그건 그냥 ‘남들보다 좀 낫다’는 것일 뿐이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똑똑함’은 조금 나은(better than)이 아니라 굉장히 훌륭한(excellent) 것을 말한다. 단 한 명의 똑똑한 사람이 회사를 살릴 수도 있다. 회사에겐 이런 인재 굴러온 복덩이를 만날 기회가 간혹 생긴다. 어쩌면 이미 여러분의 회사에 그 복덩이가 있을 지도 모른다. 복덩이를 제거해야 할 암적 요소로 바라보는 멍청함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_END_!#]


다른 사람에게 맡길수 없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면서 회사 욕이나 하는 똑똑한 직원이 바로 나란 사람이 아닌가  싶네요,,

2005년 8월 15일 월요일

최신글 보기시 제목과 코멘트갯수를 분리하여 보여주기

이전에 만들었던 최신글 보기 플러그인을 조그 메인파일(index.php)에 포함을 시킨것입니다.


수정법은 아래와 같이 간단히 몇줄만 고치면 됩니다.


$t = str_replace('<$BlogListDesc$>', $data[name],$t);

// 제목에 코멘트 갯수 표기 BY 유메미루

$data[subject]=cut_string3(stripslashes(strip_tags($data[subject])),RECENT_BLOG_LENGTH);

// $data[subject]=$data[subject] . " (". $data[total_comment] .")";

$t = str_replace('<$BlogListBody$>',$data[subject].$makr,$t);

$t = str_replace('<$BlogListComment$>',$data[total_comment],$t);


  //  $out.=$t;



고치고자 하는 내용은 <$BlogListComment$>치환자를 하나 만들어 주어서 코멘트 숫자를 표시할수 있도록 하는것이랍니다.


그럼 이제는 스킨메인파일(index.html)파일에서 사용이 가능하록 변경해주면 되겟죠,,



<div class="menu_body">      

<BlogList>

<a href='<$BlogListLink$>' title='<$BlogListDesc$>'><$BlogListBody$></a><span class="small">(<$BlogListComment$>)</span><br>

</BlogList>

</div>



 


지금하는 것도 조그를 더욱 빠르게 하는 길이라 생각을 합니다..하지만 너무 보잘것 없는 기술을 자주 보여드린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잘 하는것도 없으면서 남들보다 조금 빨리 조그를 시작했다고 이러는게 문제가 아닌지..


얼마전 동료한명이 퇴사를 하면서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이 선하게 남아 있습니다.."너무 과거에 집착한다"고..이젠 천천히 과거에 집착하는 모습을 떨굴떄가 아닌가 싶습니다..


 

월별 archive를 풀다운 메뉴로 바꾸기

블로그를 오래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월별 archive가 길게 늘어선것을 한번쯤은 보았을 겁니다..


스킨설정파일(config.php) 에서 보여주는 숫자를 적게 하면 되기는 하지만 그 나름도 한계가 있어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3달 정도를 보여주는것으로 사용했습니다만, 지금 보여드릴는것은 풀다운 메뉴방식으로 보여주어 그 줄을 줄이는것이라 할수 있읍니다.


 


수정은 간단히 스킨의 index.html 파일을 수정하는것이지만 다른 스킨도 손쉽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먼저 스킨 메인파일(index.html) 보여주는 부분을 찾아 다음의 소스로 바꾸면 됩니다.


 


<!-- 아카이브 -->

<div class="menu">

 <h2>월별 글 목록</h2>

<div class="menu_body">

<select name="archive" onchange="javascript:location.replace(this.value);" style="width:100%;font-size:9pt;font-family:Tahoma,굴림;">

<option value="">월별게시물보기</option> 

<BloggerArchives>

<option value="<$BlogArchiveLink$>"> └ <$BlogArchiveName$></option>

</BloggerArchives>

</select>

</div>

</div>


그리고 스킨 설정 파일(config.php)을 열어 다음의 치환자를 100정도의 숫자로 바꾸어 주세요,,


define("ARCHIVE_LIST_LEN", 100); // 메인 화면의 월별보기 표시 수


이 같은 경우 sql문을 수정하면 되기는 하지만 가능한한 조그 메인파일(index.php)를 손대지 않는것이 좋다는 생각에 스킨설정파일(config.php)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005년 8월 14일 일요일

테테툴즈로의 이동 가속화인가요?

요며칠사이에 TT로 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저 역시 조그에 큰 미련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1년 이상 써온 툴이기에 큰 불편함이 없기에 무리없이 사용하고는 있기는 하지만 새로운 툴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에는 제가 너무 작아 보인다는것은 어쩔수가 없군요,,


몇몇분이 TT로  이사를 하는것을 보고, 저도 TT를 깔아보았답니다..도데체 TT에는 뭐가 있길래 하는 의구심은 어쩔수가 없더랍니다..


기본적으로 TT와 ZOG의 설치중에 몇가지 차이 나는것을 적어 볼까 합니다..


1. 빠른설치


조그에 비하면 설치라고 하기엔 엄청 간단합니다..ZOG가 제로보드를 근간으로 하는 툴이기에 제로보드 설치하고 조그툴을 설치하여야 하지만 TT의 경우 자체툴이기에 말그대로 install만 하는되는겁니다. 말그대로 초보자도 메뉴얼만 있다면 10분도 안걸려 설치가 가능하다는점입니다.

2. 한눈에 다보이는 관리자 모드


역시 군더더기가 없네요,,불필요한것은 빼고 꼭 필요한것만 있다고 해야 할까요? 조그로서도 가장 시급한 부분이 관리자 모드의 디자인 변경이 나올정도니 한번쯤 관리자모드 스킨이라는것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군요,,

3. 빠른 초기 화면 속도


조그 자체의 플러그인이라는 개념때문인지 몇개의 플러그인만 설치해도 보여주는 속도는 엄청나게 느려집니다. 저 역시 현재 2.XX 초대의 초기화면 속도떄문에 몇가지 소스를 고치고 있으며, 모든것을 플러그인화 한다는것도 좋은점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4, 부실한 메뉴얼


이점이 바로 조그를 한번 사용했던 사람만 다시 조그를 찾게 하는 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조그를 배포할때 맨처음에 배포했어야 할 치환자 목록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읍니다..당연히 스킨을 만들고 싶어도 index.php 파일부터 분석을 해야 하니 더욱 더 스킨을 만드는 사람이 php를 알지 못한다면 못만들겟죠..이것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을겁니다..

점점 조그만의 장점이 단점이 되어 버린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습니다..이 장점을 확실한 무엇인가로 만들 날을 다시 한번 기대해 봅니다..

2005년 8월 13일 토요일

기존 카테고리 플러그인을 zog에 심어넣기

제목이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기존에 플러그인형식으로 공개하였던 것들중에 몇가지를 조그자체에 심어놓기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제 블로그 초기화면 뜨는 시간이 대략 4.XX 초 라서 그런지 약간 부담이 되거든요,,


아마도 1.XX 초대로 내려가기까지는 이짓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카테고리 플러그인을 zog에 심어넣기


기존의 카테고리 기능의 경우 카테고리이름(글갯수) 의 형식으로 보여주게 되어 있었죠,,이런 경우 이쁘게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두개가 나누어져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나만 그런가 ..) 그래서 나누어 버렸습니다..


먼저 zog/index.php 파일을 수정을 해야 합니다..


replace_category($str) function을 찾아 치환자를 하나더 만들어 주는것으로 간단히 해결할수 있습니다.


foreach ($catdata as $key => $value) {

 

  if(defined("DATE_CAT_FORMAT")){

    $url=$index_url."cat.php?category=".$key;

  } else {

    $url=$index_url."?category=".$key."&id=$id";

  }

        $t = str_replace('<$CategoryLink$>',$url,$str);

      if($_GET[category]==$key){

  

   // 카테고리와 글갯수를 분리 by 유메미루

   //   $t = str_replace('<$CategoryName$>',"<B>". $value." (".($ca[$key]?$ca[$key]:0).")"."</B>",$t);

        $t = str_replace('<$CategoryName$>',"<B>". $value."</B>",$t); // 카테고리명

        $t = str_replace('<$CategoryArticleNo$>',$ca[$key]?$ca[$key]:0,$t);  // 해당 카테고리 글갯수


      }else {

         $t = str_replace('<$CategoryName$>',$value,$t); // 카테고리명

        $t = str_replace('<$CategoryArticleNo$>',$ca[$key]?$ca[$key]:0,$t);  // 해당 카테고리 글갯수


      }

      $all+=$ca[$key];

        $out.=$t;

}

if(CATEGORY_ALL_STR!=""){

    if(defined("DATE_CAT_FORMAT")){

    $url2=$index_url."cat.php";

  } else {

    $url2=$index_url;

  }


  $t = str_replace('<$CategoryLink$>',$url2,$str) ;

  $t = str_replace('<$CategoryName$>',CATEGORY_ALL_STR,$t);

  $t = str_replace('<$CategoryArticleNo$>',$all,$t);


$out=$t.$out;

}



하나의 치환자를 더 만들어 주었으므로 그걸 스킨파일에도 적용해야 하겠죠? 그럼 스킨폴더/index.html 파일을 수정해야 합니다..


            <div class="menu">

              <h2>카테고리<a href="<$BlogURL$>cat.php?inSide=1" target="_search" title='사이드로 보기'><img src="images/btn_arrow.gif" border="0"></a></h2>

              <div class="menu_body">

              <EntryCategory>

                <a href="<$CategoryLink$>" onclick="toFrame('<$CategoryLink$>'); return false;"><$CategoryName$></a><span class="small">(<$CategoryArticleNo$>)</span><br>

              </EntryCategory>

새로운 치환자인 <$CategoryArticleNo$>를 사용가능하도록 써주는것뿐이니 쉽게 적용할수 있을겁니다.

2005년 8월 9일 화요일

지금 사용중인 플러그인은 몇개나 되세요?

ZOG사용자 메뉴얼은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조금씩 아주 조금씩 이루어 지고 있군요,,


오랜만에 쉬어가는 의미로 트랙백 놀이 시작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플러그인은 몇개나 되세요? 플러그인 이름하고 갯수 리플 부탁드립니다..


그럼 제가 사용중인 플러그인의 갯수는?


[#!_보이기..|숨기기.._!#]


물론 가지고 있는 플러그인 숫자는 25개지만 사용하고 있는것은 17개 군요,,


역시 제 블로그를 처음 읽을때 속도가 늦은 이유가 너무 많은 플러그인떄문인가 봅니다..대략 4.7초거든요,,



checkinlist

ol_categorylink

ol_checknew

ol_page

readerlist

updatelist

ol_referer

ym_07_status

ol_popular

ol_comments

ym_08_rss_paper

ym_02_gm_invite

ym_01_random_article

ym_09_recent_article

ym_10_article_no

ym_11_category

ym_14_d_day



대강 보시면 아는 플러그인들 뿐이지만 제 나름대로 버젼들도 눈에 많이 띄네요,,


[#!_END_!#]

2005년 8월 7일 일요일

조그 플러그인 만들기 맨페이지

조그 플러그인 만들기


조그에서 플러그인이 가지는 의미 :조그 스킨에는  php를 사용할수가 없기때문에 자생적으로 생겨난것이 플러그인이라고 할수 있읍니다. 또한 조그의 스킨 자체를 모두 플러그인으로만 만들수도 있기에 조그의 살이 되는 부분이라고 할수 있읍니다.


조그 플러그인 명명방법


 특별한 명명법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보통의 경우 다음과 같은 명명법을 따르는 편입니다.


 ① 제작자 코드 : 알파벳 두자리로 된 숫자로 통상 플러그인 제작자를  손쉽게 알아볼수있다.


   예를 들면 ol의 경우 올리버네님이 gp의 경우 강풍님을 제작자라는것을 의미한다.


 ② 제작자의 플러그인 생성 순서 : 꼭 넣을 필요는 없지만 제작자가 자신이 만든 플러그인이 몇번째인지 확인하기 위해 넣는다..


 ③ 플러그인명 : 플러그인의 내용을 손쉽게 파악할수있는 짧은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조그 플러그인 만들기 실전예제


1. INDEX.PHP 파일 만들기


그럼 이제부터 조그 플러그인을 만들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조그에서는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D-day 플러그인을 유메스타일대로 만들어 보도록 하죠..


먼저 d-day의 경우 출력할 내용이 다음과 같을것으로 예상된다면, 필요한 치환자는 <$d_day_memo$> 와 <$d_day$> 면 충분할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쉽게 따라오셧겠죠??


 그럼 설명과 함께 작성된 PHP 소스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 <plug:플러그인이름>내용....</plug:플러그인이름>

// $str 에는 내용 부분이 입력됩니다..

//  이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디렉토리는 zog 메인 디렉토리입니다.

// --------------------------------

//  ZOG Pulgin : ym_14_d_day(v050808)

//  SCRIPT BY ZEEPS.NET

// --------------------------------


// config 시작


$d_day_memo="유메 담배와 헤어진지"; // 출력시 보여줄 부분


$d_day="05/08/08";  // 등록날짜(yy/mm/dd)


// config 끝.


if (!preg_match("/<ym_d_day>(.{1,})<\/ym_d_day>/s", $str, $ym_14_loop)) echo "플러그인 설정 에러(d-day 플러그인)\n";


$ym_list=""; //혹시나 플러그인 이전에 데이타가 남어있을지 모르므로 필히 삽입.


$temp=explode("/",$d_day);


$d_day=mktime(0,0,0,$temp[1],$temp[2],$temp[0]); // 등록일자를 정수 type으로 변환


$t_day=mktime(0,0,0,date('m'),date('d'),date('Y')); // 오늘날짜를 정수 type으로 변환


$interval_date=($t_day-$d_day)/86400;  // 며칠지났는지??


$ym_list .= str_replace('<$ym_d_day_memo$>',$d_day_memo, $ym_14_loop[1]);  /// <$ym_d_day_memo$> 라는 부분을 $d_day_memo로 바꿉니다..


$ym_list = str_replace('<$ym_d_day$>',$interval_date, $ym_list);  /// <$ym_d_day$> 라는 부분을 $d_day로 바꿉니다..


$str = preg_replace("/<ym_d_day>(.{1,})<\/ym_d_day>/s", $ym_list, $str);


echo $str;  //출력.

?>



 소소를 보면 대강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시겠죠? 기본적으로 배포되는 HELLO 플러그인을 바탕으로 하여 작성하시면 더욱 편합니다.


2. README.TXT 파일 만들기


INDEX.PHP 파일을 만들었다면 사용자가 쉽게 스킨에 적용할수 있도록 스킨 예제 파일을 만들어 주면 편하겟죠? 그런 의미로 만드는 파일이 TAG.HTML 파일입니다. ZOG의 경우 올리버네님의 영향으로 CSS를 이용하여 만드는 편이 많으나 기존의HTML 형식으로도 가능하답니다.



<!-- D-DAY플러그인-->

<div class="menu">

<h2>D-DAY</h2>

<div class="menu_body" style="text-align: left; font-size: 12px;"> 

<ifplugin:ym_14_d_day>

<plug:ym_14_d_day>

<ym_d_day>

<p><img src=images/arrow.gif>&nbsp;<$ym_d_day_memo$> D-<$ym_d_day$>일</p>

</ym_d_day>

</plug:ym_14_d_day>

</ifplugin:ym_14_d_day>

</div>

</div>



 보통 이렇게 사용한다는 식으로 tag를 써주거나 각각의 치환자에 대한 내용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3. INFO.TXT 파일 만들기



플러그인명 : ym_14_d_day, 제작 : zeeps.net(유메미루),  버전및제작(수정)날짜 : 2005. 08. 08, 설명 : 플러그인작성예제용 d-day 카운터



위와 같은 형식으로 간단히 설명을 적어 넣으면 플러그인 관리화면에서 볼수가 있답니다.


이상으로 간단한 플러그인 만들기를 마칩니다. 혹시나 궁금한점이 있으신분은 질답게시판에 문의바랍니다.


 

조그 플러그인 설치 맨페이지

대강 작성해 보았네요,,밑에 글 읽어보고나서 첨삭해야 할 부분있으면 알려주세요,,


===================================================================


조그 플러그인 설치 순서


조그 플러그인의 설치 순서는 다음과 같이 4단계로 나누어 질수 있습니다.



1단계. 원하는 플러그인을 다운받아 압축을 푼다.


2단계. 폴더 전체를 자신의 조그폴더아래의 /plugin/ 폴더에 업로드한다.


3단계.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수정한다.


4단계. 관리자모드에서 플러그인 사용을 활성화 한다.



 그럼 각 단계별로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1단계. 원하는 플러그인을 다운받아 압축을 푼다.


보통의 경우 조그의 플러그인게시판(http://www.zog.co.kr/bbs/zboard.php?id=zogPlugin)이나 플러그인 제작자의 블로그에서 자신의 원하는 파일을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조그의 플러그인은 플러그인명 폴더아래 3개의 파일로 이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각각의 파일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index.php : 플러그인을 이루는 파일로 없어서는 절대 안되는 파일입니다. 몇몇 플러그인중에는 수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며, 대부분은 notepad나 다른 edit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readme.txt : 플러그인 사용자 메뉴얼로 플러그인의 용도및 스킨사용예제등이 들어 있습니다.  사용하시기전에 꼭 읽어보아야 할 문서입니다.


info.txt : 플러그인의 버젼이나 , 제작자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파일로 zog 2.5 버젼패치시 관리자 모드에서 내용이 나오도록 지정된 파일입니다.


 


2단계. 폴더 전체를 자신의 조그폴더아래의 /plugin/ 폴더에 업로드한다.


 index.php 파일또는 config파일을 수정을 완료하였다면  FTP프로그램을 통하여 플러그인을 업로드합니다.


FTP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법은 http://nayana.com/cs/?inc=m_server_al 에 자세히 나와있으므로 사용법을 잘 모르는분들은 먼저  FTP사용법을 읽고 오시기 바랍니다.


 


3단계.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수정한다.


readme.txt 파일이나 제작자의 설명에 맞춰 플러그인 사용에 적합하도록 스킨을 수정합니다, 보통의 경우 스킨 설정은 아래와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① 플러그인 사용 시작 선언부


보통의 경우 <ifplugin : 플러그인명><plug: 플러그인명>으로 구성되어 플러그인 사용의 시작을 알려준다. 


② 플러그인 내용부


가능하면 readme.txt 파일의 내용를 따라가는것이 편하나 각자의 개성에 맞춰 수정이 가능하다.


③ 플러그인 사용끝 선언부


보통의 경우 </ifplugin : 플러그인명></plug: 플러그인명>으로 구성되어 플러그인 사용의 끝을 알려준다. 


 


 4단계. 관리자모드에서 플러그인 사용을 활성화 한다.


 


 이상으로 조그의 플러그인 설정에 대한 설명을 마칩니다, 여타 다른 질문사항이 있으시면 질답란에 질문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 8월 6일 토요일

조그 문서화 프로젝트에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며칠전 제가 올렸던 글에 대한 답변이 왔습니다.. 현재 조구만님께서 wiki를 이용하여 문서화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렇다고 하지만 혼자 하기에는 역시 역부족이 아닐까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wiki 형식이 아니더라도 html형식이나 기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려 트랙백을 하는 형식으로라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 해야할 문서화 작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설치            -  조구만님

2. 기본설정-설치후 세팅해줘야 하는 기본과정들 - 미정

3. 블로그관리하기- 카테고리등 가끔씩 바꿔야 하는 과정 - 미정

4. 블로그사용하기- 일상적으로 쓰는 방법 - 알릭님

5. 스킨수정하기/만들기 - 올리버네님

6. 플러그인설치하기/만들기 - 유메..



자신이 자신있게 또는 조리있게 글을 잘 쓰시고 조그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라면 밑의 코멘트에 자신의 몇번의 내용를 문서화 할수 있는지 달아주시고 글을 작성하여 지금 이 글 밑에 트랙백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html화 되어 있는 문서도 같이 보내주시면 더욱 편할듯 합니다..


그럼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Ps) 올리버네님, 강풍님 꼭 참여하시라고 쓰는 글 아닙니다..

코멘트에 글 쓴 사람 ip 표시하기

 다른 툴에서는 본것 같은데 Zog에서는 못본것 같아서 만들어 봅니다.


먼저 Zog자체에는 코멘트를 남긴 사람의 ip를 보여줄수 있는 예약어가 없으므로 Zog폴더의 comment_view.php파일을 열어 예약어 하나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너무 잦은 수정으로 몇번째줄인지 모르지만 쉽게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template=preg_replace("!<ifuserlogged>(.+?)</ifuserlogged>!s",'',$template);

}

    $template = str_replace('<$trackPingURL$>', $index_url."sendtb.php?no=$no" , $template);


if($_SESSION['zog_logged'.$id])  {


} else {


    $template=preg_replace("!<ifSendTrackBack>(.+?)</ifSendTrackBack>!s",'',$template);


}


if(!$_SESSION['zog_logged'.$id]){

 $template=preg_replace("!<ifadminlogged>(.+?)</ifadminlogged>!s",'', $template);


}else {

 $template=preg_replace("!<else>(.+?)</else>!s",'', $template);

}


$total=simple_query("select count(*)  from $t_comment"."_$id where parent='$no' order by no asc ");



$out = str_replace('<$CommentsAuthor$>', $comment_name . $keyname , $out);

$out = str_replace('<$CommentsIP$>', $c_data[ip],$out);

$out = str_replace('<$CommentsDateTime$>',strftime(DATE_COMMENT_FORMAT,$c_data[reg_date]), $out);

다음으로 자신이 사용하는 스킨을 수정해주면 된답니다. 코멘트 출력을 담당하는 스킨파일은 comment.html 이므로 이 파일을 열어 보시고 자신이 원하는 부분에 넣어주시면 될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코멘트시간을 출력하는 부분 다음에 다음과 같이 넣어주었답니다.


<div align="right" class="ol-date" style="margin-top:8px; margin-right:2px; float:right;"> 

<$CommentsDateTime$> <ifadminlogged>(<$CommentsIP$>) </ifadminlogged>

</div>

저 처럼 <ifadminlogged> ~~ </ifadminlogged> 사이에 넣어준다면 관리자가 로그인했을떄만 ip가 보일겁니다. 


2005.11.06 이성수님의 제보로 오타난 부분 <ifadminlogged>를 </ifadminlogged>로 수정합니다.


2005.11.07 이성수님의 제보로 상단박스부분을 추가합니다..<ifadminlogged>~</ifadminlogged>를 활성화시키는 부분인데 빠져있었습니다..

2005년 8월 5일 금요일

이제 더 이상의 조그 플러그인은 없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조그 플러그인은 없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더 이상 조그에서 나올수 있는것은 없습니다.(벌써 수없이 많은 조그 플러그인이 나와있습니다.)


특별한 뭔가가 나오지 않는한 조그 플러그인이 나올 데도 없습니다.(혹시 버젼업이라도..)


이제는 TT로 가야하는것 아닌가도 곰곰히 생각해봅니다.(TT로의 귀환이..)


조그 나름대로의 발전도 있어야 겠지만 더 이상 진화하지 않는 툴의 메리트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한 예는 조그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제로보드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초창기 화려한 전성 시대를 보낸 제로보드였지만 현재 나오는 팁들의 99%는 이전에 나왓던 팁들을 copy&paste한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의 견해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쓰레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관리의 부족..그리고 그 방만함이 현재의 공룡이 된 제로보드를 이끌고 있을 뿐이지요,,치밀한 관리와 지속적인 업데이트 지원이 없다면  조그라고 그러한 수순을 따르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자신만의 이쁜 그림에 카운터를 출력하기

 어떤 블로그에 가보니까 블로그 마크에 카운터가 출력되어 있길래 그냥 만들어 보았습니다.,


 기본적인 카운터는 나로그를 사용하였지만 디비에서 데이타만 가져오는 것이므로 header("Content-type:  image/png"); 윗부분만 잘 수정한다면 제로 카운터나 다른 카운터를 쓰는 사람이라도 약간의 php 만 안다면 쉽게 이용할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먼저  와 같이 카운터를 출력할수 있는 그림을 하나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사이즈는 80 X 15로 요즘 많이 쓰이는 사이즈랍니다.


다음에 아래의 소스를 자신에 맞게 수정한수 같은 폴더에 그림과 소스를 올리면 끝입니다..


자신의 카운터가 출력되는 위치는 아래 부분에서 숫자 부분을 조금씩 수정해보시면 쉽게 알수 있을 겁니다.



imagestring($image_count,1, 40,3,"$today_count/$total_count", $color_data_font);



카운터 출력 소스



<?




$blog_id="blog";  //자신의 블로그 아이디


mysql_connect("호스트명","디비아이디","디비비밀번호");  // 3.호스트이름, 아이디, 암호

mysql_select_db("디비이름"); // 4.디비이름

$count=mysql_fetch_array(mysql_query("select total from nalog3_config_$blog_id"));  //

$total_count=$count[total];


$yy=date(Y);

$mm=date(m);

$dd=date(d);


$query="select * from nalog3_data where counter='$blog_id' and yy=$yy and mm=$mm and dd=$dd";

$counter_today=mysql_fetch_array(mysql_query($query));

$today_count=$counter_today[hit];


header("Content-type:  image/png");


// config 파일

$bio_x_max_size=80;  //가로 사이즈


$bio_y_max_size=15;  //세로 사이즈


$image_count=imageCreateFromPNG("zs_count.png");


$color_data_font =  imageColorAllocate($image_count, 255, 255, 255); // 글에 사용하는 폰트


imagestring($image_count,1, 40,3,"$today_count/$total_count", $color_data_font);

imageInterlace($image_count, 0);


ImagePng($image_count);

?>


2005년 8월 4일 목요일

집스 계정도 2일 남았네요,,

 이제 집스 계정도 2일 남았네요,,


연장 신청만 해놓고 돈은 지불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원래는 트래픽 호스팅으로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그건 카드결재했을떄만 되더군요..


카드는 절대 절대 안쓰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아직 고민 중입니다. 해봤자 별 좋은 일도 없을것도 같고 호스팅을 꼭 돈 내고 해야 하는것도 무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무튼 결론을 못 내고 있습니다..


그냥 무료호스팅 신청해서 호스팅하고 도메인만 가지고 있을까도 고민중입니다,.


이래저래 머리만 복잡해지는군요,,


 


 추가1 ] 글 남긴후에 친구녀석 전화와길래 그냥 신청해버리고 말았습니다,,,이제 1년이라는 유예기간이 생겼네요,,


 추가 2] 하는김에 나야나 무료계정 2도 신청했답니다...... 한달에 한번씩 연장하는걸로..


              연습용으로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e-mail과 함게 리플달아주세요,, 그냥 드립니다.. 단 한달 사용인거 아시죠??

2005년 8월 3일 수요일

트랙백 표시하기 addon(v050803)


기존에 zestar님이 공개하셨던것과 다른점은 코멘트박스에 보이는것이 아니라 옆의 그림처럼 게시물 하단에 트랙백 주소를 표기를 하는것입니다.


원래는 플러그인 형태로 만들어서 블로그 디자인과 별개의 것을 만들고 싶었는데 $data[no]예약어가 gobal 변수로 설정이 되지 않는 관계로 어쩔수 없이 addon형태로 만들었답니다.


설정 자체가 조금 복잡할수 있으므로 php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위주로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1단계] addon 파일 올리기


먼저 첨부 파일을 다운받아  addon 폴더의 index3.php 파일을 열어 $_blogdir예약어를 자신의 설정에 맞게 수정해주신다음 ftp를 이용하여 addon 폴더에 복사해주세요,,



 $_blogdir="/free/home/yumemiru/html/blog/"; // 자신의 블로그 절대 경로



 2단계] index.php 파일 수정


조그 폴더의 index.php 파일을 열어 아래의 함수를 삽입해줍니다.(주황색 부분)



 function replace_category_section($section) {

global $cat4replace_category_section;

  return str_replace('<$BlogItemCategory$>',$cat4replace_category_section,$section[1]);


}


function file_read($article_trackback) {

$es_fo=@fopen($article_trackback,"r");

$data_trackback=@fread($es_fo, filesize($article_trackback));

@fclose($es_fo);

return $data_trackback;

}




if(empty($HTTP_GET_VARS['page'])) {



강풍님의 키워드 addon을 설치하셨다면 그밑 부분에 트랙백 addon을 include하시면 됩니다.



  $text.="<BR>".nl2br(preg_replace_callback("/(http|mms)(:[a-z0-9\_\-\.\/\~\@\?\=\;\&\#\-\ ]+\.)(wma|mp3|asf|avi|wmv|tm\$)/i",'Check_if_Media',$m[2]));


  }


// 강풍님의 키워드

include($_zogdir."addon/gp_code/gp_code.php");


include($_zogdir."addon/ym_trackback/index3.php");


  $Pattern = "/\[img\:(.+?)\.(jpg|gif)\,align\=([a-z]){0,}\,width\=([0-9]+)\,height\=([0-9]+)\,vspace\=([0-9]+)\,hspace\=([0-9]+)\,border\=([0-9]+)\]/i";



3단계 ] sendtb.php 파일 수정


조그 폴더의 sendtb.php 파일을 수정(주황색 부분) 하여 트랙백 기록을 하도록 합니다.



if($setup[grant_write]>=$member[level]&&!$is_admin)  {

_error("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하고 사용하세요","window.close");

}


//  트랙백 표시하기 - 추가 함수 시작

function file_read($article_trackback) {

$es_fo=@fopen($article_trackback,"r");

$data_trackback=@fread($es_fo, filesize($article_trackback));

@fclose($es_fo);

return $data_trackback;

}


function file_write($article_trackback,$data_trackback) {

$es_fo=fopen($article_trackback,"w");

fwrite($es_fo,$data_trackback);

fclose($es_fo);

}


//  트랙백 표시하기 - 추가 함수 끝.


if($action=="write"){


    $submit_url =   $trackback;

 

    $vars['title']=$_POST['subject'];

    $vars['url']=$zboardView."?&no=$no";

    $vars['excerpt']=$_POST['memo'];

    $vars['blog_name']=($_SESSION['zog_logged_nickname'.$id])? $_SESSION   ['zog_logged_nickname'.$id]:$site_name;

   

// 트랙백 표시하기 시작  by 유메미루


if (is_dir($_zogdir."/webmsg/")){

          $trackback_url=file_read($_zogdir."/webmsg/data0-".$no.".cgi",$trackbackurl);

          if($trackbackurl) $trackbackurl=$trackback_url."||".$trackbackurl;

          file_write($_zogdir."/webmsg/data0-".$no.".cgi",$trackbackurl);

}

// 트랙백 표시하기 끝  by 유메미루


if(sendtb($submit_url,$vars)){ _error("전송 성공","window.close"); }



이상으로 모든 설정이 끝났습니다.


모든 트랙백 기록은 webmsg폴더에 data0-게시물번호.cgi 형태로 남게됩니다. 추후에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의미죠,

2005년 8월 2일 화요일

우리집에 밤손님이 왕림해주셨네요,,

어제 회사 동료들과 야유회 비슷한 모임을 갖고 피곤함이 오늘 12시 넘어 일어났습니다..


그사이 밤손님이 제방에 왕림을 해주셨더군요,, 지갑에 있는 현금 전부하고 영수증까지 가져갔네요,,영수증은 뭐하려 가져간건지..카드들은 모두 꺼꾸로 끼워져있어서 그런지 무사합니다..아,,.,.이번에 나기사님에게 뺏은 돈으로 산 로또 복권도 무사하더군요,,


아무래도 좀도둑 같네요,,


내돈 가져간 도둑놈아 잘 먹고 잘 살아라..너 그딴식으로 사는거 다 니 부모가 교육을 잘 못한 탓이니 너에게 뭐라고 하지는 않겠다...가정교육좀 다시 받고 오거라!!

2005년 8월 1일 월요일

휴가 1일&#51760; 근황

7일간의 휴가중 첫째날입니다.


새벽에 우리집에 무단 침입해온 직장 후배녀석때문에 새벽 4시 정도까지 술마시고 조금 늦은 9시에 아침을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계획은 다른것이였지만 특별한 이벤트도 없기에 다른 직장 후배 녀석의 술모임에 가기로 했습니다..


오골계와 돼지 삼겹살 파티였는데 차고에서 자리 펴고 먹어도 맛있더군요,,역시나 회사 동료들이 편하긴 한가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보니 글 내용 밑에 트랙백만 모아서 보여주더군요..생각했던것보다 깔끔하다는 생각에 지금 플러그인으로 만들고 있읍니다만.. 새로이 디비를 추가하는것보다는 file을 읽고 쓰는게 편할것 같아 조금 수정을 더해봅니다,.


오늘 저녁쯤에 대강 정리되는대로 공개할지도 모르겟네요,,아님 너무 조잡해서 숨겨버릴지도,,


별써 12번째 플러그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