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강 트래픽하고 방문자수는 비례관계가 성립되겠지만. 제 블로그를 대상으로 1년치 데이타를 분석을 해보니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글은 분명히 오늘 하루 땜방용 포스팅이 맞습니다.


나보다도 3살이나 어린 문대리의 얘기가 벌써 돌이랍니다.
경호 형님이 사주신 맛있는 오리구이를 배터지게 얻어먹고, 집에 들어갈 시간이 너무 이른 나머지 장대리랑 같이 리니지2를 해봤습니다.



머리속으로는 갱신해야지 생각을 하면서도 난 항상 바쁘다라고 머리속에 각인시키고 다니느라 운전 면허증을 갱신할 시기를 놓쳐버렸네요. 그것도 두달이나..
급한 일은 아니였지만 회사에서 일이 잘 안 풀려서 오랜만에 집으로 가져와서 엑셀 파일을 열어봤습니다.
올블로그의 글을 읽다보니 불여우 2.0 이 나왔기에 업그레이드를 해봤습니다만, 아직 플로그인이 많이 나와있지도 않을뿐더러 이전에 사용하던 플로그인중에 호환성이 없어서 사용못하는것들이 많이 있군요,
특별한 방법은 아닙니다만, flickr의 무료회원인 저로서는 무한대로 그림을 올릴수 있는것도 아니다보니, 현재로서는 그림파일의 용량을 줄이는 프로그램의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회상편만으로 거져 먹겠다는건지, 아무래도 일본의 시청자들은 얼마나 아량이 넓은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시청자들이였다면 난리가 나도 수백번은 났을 것입니다.
) 외장형 HDD에 저장하고, USB에 연결해서 사용하는케이블 구매해서 가방에 넣고 다닐까하는 발칙한 상상을 하던중이라서 그런지 메모리 스틱이 고맙기까지 하군요.
스팸 코멘트는 추석 명절에도 쉬지 않는가봅니다.
2003년에 그만두고 처음 접속을 해봤습니다. 덕택에 암호를 몰라서 잠시 헤맺습니다만, 렙이 높아서 그런지 다행이 계정 삭제가 되지는 않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