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6시간 정도 걸렸군요..(오랜만에 운전한번 안하고 편하게 왔습니다.운전할수 있는 사람이 2명이나 있었거든요.
)
원래는 아침에 출근했다가 서류 몇개만 정리하고 광주를 내려올려고 했는데, K모 (이거 밝히면 사회생활에 지장있습니다.) 회사의 Q.C가 회사를 방문 (왠지 설날 수금하려고 온듯한) 한다고 하는 바람에..그것도 2시에 온다고 해놓고, 3시반이 되서 오는 바람에 4시에 출발해서 10시경에나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새해도 시작됐고하니 올 한해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몇몇 계획들이 있기는 한데 몇가지를 말하면
결혼하기
박수도 양손이 부딪쳐야 하는법인데..아직 여자친구가 없습니다..역시 애인급구 포스터를 하나 붙여야 하는게 아닌지.
현금 유동성 확보하기
요새는 이리저리 돈쓸일이 많아져버려서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가버리네요. 대강 한달이내에 갚아 나갈수 있는 정도라 크게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플러스 인생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당장 사용빈도가 줄어버린 집에 있는 컴퓨터를 내다 팔아버리고,. 지금 살고 있는 월세방도 뺄 생각입니다. 당연히 TV유선료,인터넷 회선비도 빠지겠네요. 이 정도면 큰 돈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수 있는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야겠습니다.




1년전에 구입했던 건데 SV-550에 MP3 기능이 있어 사용을 안한지 좀됐군요. 잠자는 녀석을 꺠워보니 제대로 작동을 하는군요,,
)로 주소 보내주시면 첫번째로 보내주신분께 계좌번호를 보내드릴겁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30~40 메가 정도 압축효과를 보았습니다만, 디카로 찍은 사진을 압축해 얻은 결과이기 때문에 다음에도 사용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FLICKER같은 다른 계정에 올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언제 유료화될지도 모르는 계정에 올려놓는다는것도 유쾌한 기분이 안될듯합니다.
일이 많이 밀려있기는 한데, 다른 사람들 틈속에 끼어서 오랜만에 광주에 내려올수가 있었습니다. 청북에서 8시 정도에 출발해서 10시 반정도에 도착한것으로 봐서는 조금 심하게 밟긴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