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27일 금요일

광주 도착했습니다..

대략 6시간 정도 걸렸군요..(오랜만에 운전한번 안하고 편하게 왔습니다.운전할수 있는 사람이 2명이나 있었거든요.)


원래는 아침에 출근했다가 서류 몇개만 정리하고 광주를 내려올려고 했는데, K모 (이거 밝히면 사회생활에 지장있습니다.) 회사의 Q.C가 회사를 방문 (왠지 설날 수금하려고 온듯한) 한다고 하는 바람에..그것도 2시에 온다고 해놓고, 3시반이 되서 오는 바람에 4시에 출발해서 10시경에나 집에 도착했습니다.


네이버에서 훔쳐옴


이제 새해도 시작됐고하니 올 한해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몇몇 계획들이 있기는 한데 몇가지를 말하면


결혼하기


박수도 양손이 부딪쳐야 하는법인데..아직 여자친구가 없습니다..역시 애인급구 포스터를 하나 붙여야 하는게 아닌지.


현금 유동성 확보하기


요새는 이리저리 돈쓸일이 많아져버려서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가버리네요. 대강 한달이내에 갚아 나갈수 있는 정도라 크게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플러스 인생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당장 사용빈도가 줄어버린 집에 있는 컴퓨터를 내다 팔아버리고,. 지금 살고 있는 월세방도 뺄 생각입니다. 당연히  TV유선료,인터넷 회선비도 빠지겠네요. 이 정도면 큰 돈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수 있는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야겠습니다.

2006년 1월 26일 목요일

낼 모레면 다시 시작하는 날이군요..

매년 1월 1일 부터 1월 4일까지 작심삼일하셨던 분들이 다시 작심을 할수있는 대사면의 기회를 주는 우리들의 대표명절 설이 다가오는군요. (내일 광주 내려갈려고 하는데, 도로사정때문에 걱정이 앞섭니다.)


오늘 우연찮게 미터계를 보았는데 7포카네요, 오늘만은 기분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습니다.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랜덤프로필 이미지 변경

몇달전부터 귀여운 이미지의 여자분을 대문으로 사용을 했습니다만, 몇몇분들이 그 여자분을 저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 지금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로 바꿉니다.


 




랜덤 플로필 ADDON공개


사실 이건 제가 만든것은 아니구요,,어떤분이 만들었던것인데 거의 99% 옮겨온것뿐입니다. 사용방법은 아래의 파일을 ADDON폴더에 압축을 풀어놓은 상태에서 스킨파일(INDEX.HTML)의 프로필 부분을 다음과 같이 변경하시면 됩니다.



 <div id="profile">

 <a href="<$BlogURL$>"> <img src="/blog/addon/random_profile/test.php" border="0" width="180">  </a><br>

     <!-- 블로그 설명 -->

    <p style="padding: 0; margin: 2px 0;">

    <$BlogDescription$>

    </p>

   </div>



이미지 파일위에 써지는 글을 바꾸기를 원하시는 분은 첨푸파일(TEST.PHP)을 열어 배열부분을 바꾸시면 됩니다.



$ran=mt_rand(0,2);  


$profile_memo[0]="\n몽작소!!!!";

$profile_memo[1]="\n리플 천국!!!\n무플 지옥!!!";

$profile_memo[2]="\n반갑습니다!!!"; 


2006년 1월 22일 일요일

귀먹은 종업원덕분에.

김밥나라사이트에서 가져옴,


오랜만에 김밥나라에서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려는 계획이 실패했습니다.


5시부터 9시까지 낮잠(??)을 떄린 관계로 간단히 먹을것을 찾아 배회중에 김밥나라에서 해결을 하려고 했습니다.


분명히 종업원에게 테이블에 비빔밥 하나, 포장으로 김밥 하나를 부탁했는데..


테이블에 김밥 하나, 포장으로 김밥 하나를 가져와 버렸군요.


근처에 사장님인듯 한 사람이 있어 크게 화도 못내고, 그대로 먹고 나왔습니다.  (아르바이트 같던데 이런 실수로 손님과 마찰을 일으키면 짤릴지도 모르잖아요.특히나 마스크가 안돼서 거기 말고는 갈곳이 없을듯 한게 더 크군요.)  나중에 라도 그 식당에 갈일 있으면 그 종업원한데 한마디 외쳐줄겁니다..  "귓밥봐라.." 라고요.


덕택에 지금은 미니스톱 들려서 사온 과자부스러기로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오랜만에 먹는 바나나맛 우유 참 맛있네요.

2006년 1월 21일 토요일

1월도 이제 다 지나간듯합니다.

천천히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점령한지 좀 된듯합니다.


오랜만에 이력서를 쓰려고 하니 "이것만은 내가 최고다"라고 할만한것이 없군요. 몇년간의 히키꼬모리 생활이 이력의 한가운데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도 민망함을 느낍니다. 첫직장을 찾는게 아닌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이렇다할 자격증도 없고, 이것 저것 할줄 아는것은 많은듯한데 제대로 해놓은것이 없군요. 이직을 준비하면서 해야할것이 자신의 내실을 갖추는것이 먼저일듯 합니다.


양력 1월 1일은 진정한 시작이 아니라고 우기면서 음력 1월 1일에 세울만한 올 한해 계획서를 작성해야겠습니다. 거기에는 자격증도 포함이 되야 할것이고, 결혼이라는 중차대한 문제도 생각도 봐야겠습니다.

2006년 1월 13일 금요일

한동안 블로그를 관리를 못했더니..

한동안 블로그 관리를 못했더니 RSS PAPER가 작동을 안하는군요.


등록해놓은 분들의 블로그의 새글들이 올라오지 않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PHP 소스쪽의 문제인지는 모르고 있었는데, 관리자 모드에서 보니 에러를 보이고 있네요.



Warning: mysql_fetch_array():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free/home/yumemiru/html/default/update_blog.php on line 133



소스를 봐도 틀린것은 못찾겠고, 아무래도 나야나계정쪽에서 뭔가를 한거 같은데 거기서 고쳐줄리는 만무하고 스킨상에서 ym_08_rss_paper  플러그인 사용만 해제하고 나중에 볼랍니다.


덧글


한두개씩 삐걱걸리니 더욱 블로그 툴 이전에 대한 욕구가 불타오릅니다. [불끈 불끈]

2006년 1월 9일 월요일

아이리버 처분합니다. 싼가격에...

1년전에 구입했던 건데 SV-550에 MP3 기능이 있어 사용을 안한지 좀됐군요. 잠자는 녀석을 꺠워보니 제대로 작동을 하는군요,,


모델명은 IFP-1090 입니다. 본체와 이어폰, 충전기 셋, 그리고 USB 케이블있구요, 아무리 찾아봐도 설치CD는 없네요.메모리는 256메가 구요. 


요즘은 메모리가 큰 기기들이 많이 나와있어 좀 작은듯 하지만 그런데로 싼맛에 쓸만할겁니다..


원하시는분은 제 E-MAIL()로  주소 보내주시면 첫번째로 보내주신분께 계좌번호를 보내드릴겁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가격은 3만원이네요. 낙찰없으면 이동식디스크로 쭉 쓸랍니다.


 

2006년 1월 7일 토요일

홈페이지 정리 두번&#51760;

연봉 이야기


연봉 협상겸 잠시 쉴겸 겸사 겸사 광주에 내려왔습니다.


먼저 연봉 인상분은 얼마안되는군요. 역시 위에서 바라보는 내 모습은 그다지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닌가봅니다. 파견상주비까지 합쳐도 500만원정도 인상이 될듯합니다. 전체를 보면 큰 돈인듯하지만 타지에서 살아야 하는것을 생각한다면 큰 돈은 못될듯 합니다. 천천히 이직을 고려해봐할 시기인듯합니다만 이쪽 회사에서의 경력도 중요하므로 내 자신에 대한 투자를 하는 시기로 잡을 생각입니다.


그림파일정리이야기


그림파일 압축전


200메가짜리 조그마한 호스팅을 사용하다보니 항상 용량 정리가 필요합니다. 전에 사용했던 파일중에 오래된 파일을 디비에 옮겨볼까 했는데 능력이 부족해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요즘에는 그림파일을 올린만하게 사진도 안찍어서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벌써 150메가에 육박하고 말았네요. 이번에 사용한 방법은 M$-오피스를 설치하면 포함이 되는 PICTUR MANAGER를 사용해서 파일크기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전체를 압축하고 파일사이즈를 줄여놓으니 꽤 효과적이네요.


그림파일압축후전체적으로 보았을때 30~40 메가 정도 압축효과를 보았습니다만, 디카로 찍은 사진을 압축해 얻은 결과이기 때문에 다음에도 사용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FLICKER같은 다른 계정에 올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언제 유료화될지도 모르는 계정에 올려놓는다는것도 유쾌한 기분이 안될듯합니다.


나중에는 그림파일보다는 PHP 파일중에 사용하지 않는 파일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전 포스팅해서도 말했듯이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인이나 ADDON을 제거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블로그툴이야기


요즘 테터툴즈 클래식이야기가 많아졌군요. 분명히 마력적인 툴이기는 하지만 그 툴이 좋다고 블로그의 내용이 좋아지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이전을 미루고 있습니다. 어떤 툴을 사용하던지 자신이 사용하기 편한 툴이라면 그 툴의 기본적인 기능은 어떤것이나 똑같습니다. 블로그가 댓글달수있고,트랙백되고, RSS 기능 지원하는것이 기본기능이지 나머지는 사족일뿐이라는 거죠. 나머지는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몫일뿐입니다.

2006년 1월 5일 목요일

일주일 정리.(01.02~01.05)

한동안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다가 이제는 일주일에 하나 하기도 힘이 드네요..(게을러져서 그런겁니다.)


대략 일주일에 있었던 일을 정리해봅니다.


월요일


내일 제출할 서류가 있어서 광주에서 지금의 파견지인 화성으로 올라왔습니다. 오는 중간에 안개가 심하게 껴서 조금 많이 걸렸습니다..대략 2시간 반쯤,,(직접 운전한것이 아니라서 편하게 왔습니다..) 역시 우리회사 사람들 고속도로에서는 경쟁심이 강하더군요,, 대충 140키로 정도로 온것 같습니다. 안개만 없었으면 두시간정도밖에 안걸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화요일


서류를 제출하기는 했는데 대략  군요. 갑이 하라면 어쩔수 없죠,,조금 더 보강해서 제출하랍니다..


늦은 11시경에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생산직으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가 오른손 검지 손가락이 짤렸다고 하네요,,급하게 응급실로 데려가서 지혈부터 하고 X-RAY를 찍었는데 큰 문제는 아닌가봅니다..내일 다시 오라고 하네요.


수요일


다친 외국인근로자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제 병원에 가서 지혈만 한게 문제인듯하네요,,그 자리에서 수습을 다 했어야 했는데 다친 손가락의 피부가 죽어버렸나봅니다..그 망할 놈의 의사가 보고도 간단하게 지혈만 해버려서리..손가락 한마디를 짜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다친 사람만 바보가 되고 말듯합니다.(이제부터는 그 병원에 절대로 안갈랍니다.)


서류는 보강해서 제출 완료했습니다. 이제서야 파견와서 해야할 기본적인 업무가 끝이 났군요,.


목요일


어제부터 몸이 않좋더니 본사에 진급공고가 붙었군요. 역시나 이번 진급 공고에 누락입니다.(아..대상자가 아니였을지도,,)같은 부서의 장군이가 이번에 대리가 됐네요. 진심으로 축하해주어야 하는데 그럴맘이 안생기네요.(역시나 사람은 똑같습니다.남이 잘되는것은 두 눈뜨고 못보는거죠,,)


정리해 놓고 보니 이번주는 파란만장하군요. 남은 2일간 몸조심하면서 보내야겠습니다.

2006년 1월 2일 월요일

오랜만에 광주에 갔다왔습니다.

아직 녹지 않는눈일이 많이 밀려있기는 한데, 다른 사람들 틈속에 끼어서 오랜만에 광주에 내려올수가 있었습니다. 청북에서 8시 정도에 출발해서 10시 반정도에 도착한것으로 봐서는 조금 심하게 밟긴했나보네요.


도착하자마자 형에게 밥좀 달라고 해서 조금먹고 어둠의 경로를 통해 근래 못본 영화 몇편을 밤새 내내 다운받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나니아연대기","킹콩","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그리고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재미없는것들,


하루종일 밖에 안나가고 영화만 봤습니다. 그러다 지치면 잠좀 자고,,또 깨면 영화보고.. 역시 휴일은 이렇게 지내야 제맛입니다.


다시 청북으로 오려고 아침에 나오는데 ,저녁에 들어갈때는 몰랐는데 아침에 나오려니까 눈이 엄청 오긴했나봅니다. 근래들어서는 눈이 안왔다고 하는걸 봐서는 지난번에 내린 폭설의 잔해인듯하네요. 자기 집앞은 좀 치우지 옆으로만 밀어나서 좀 지저분한것이 아직 문화인이 되려면 시일이 걸릴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