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27일 목요일

전화번호 복구중

요즘 네이트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는데 gps의 커넥터와 핸드폰의 커넥터가 접속이 않좋은지 자주 끊어지는 일이 있었는데 그 덕택에 핸드폰이 리부팅만 하는 현상으로 써비스센터를 다녀왔습니다.. 결론은 핸드폰 데이타 모두 날려먹었습니다.

광주에 있었지만 힘들지 않게 복구했을지도 모르지만, 아침부터 시작해서 2시간 정도 핸드폰에 번호를 저장했습니다..대략 200명정도가 저장되어 있었는데 복구한것은 80여명 수준..이전에 사용하던 노트에 있는 전화번호하고 네이트온에 있는 전화번호하고 명함첩 뒤져가면서 했는데 가까운 사람들 전화번호는 모르겠네요..워낙에 저장만해놓고 외우지를 않다보니 친동생 전화번호도 모르겠습니다..그정도까지 머리가 나쁘지 않다고 자부하고 살았는데 대략 낭패중입니다.

2006년 4월 25일 화요일

내 블로그에 적용된 조그 패치 #1

■ PROFILE

원래는 랜덤이미지프로필을 사용했었지만, 특별히 여러가지 이미지중 하나를 골라보여주는 것보다는 하고싶은 말을 적는방식이 좋아서 수정해서 사용중입니다.


관련 주소 : http://www.zeeps.net/blog/?no=267

분류 : addon

 


■ 음력 달력


집안 대소사를 거의 음력으로 하다보니 필요해서 만든건데 요즘은 음력을 보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아님, 핸드폰에 음력이 표시되서 그런건지 사용하는 사람이 없나봅니다.

관련 주소 : http://www.zeeps.net/blog/?no=27

분류 : zog 파일 수정


 


 ■ 최신글 보기

zog를 설치했을때 사용이 가능하긴하지만 게시물에 댓글이 몇개 달려있는지 보기위해 수정했습니다.  처음에는 플러그인 형태(http://www.zeeps.net/blog/?no=171)로 배포하였다가 zog 파일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돌린겁니다.

관련 주소 : http://www.zeeps.net/blog/?no=192

분류 : zog 파일 수정


 


 ■ 카테고리표기시 글 갯수 표기하기

최신글 보기와 같은 이유에서 여러차레 수정을 가한것입니다.

관련 주소 : http://www.zeeps.net/blog/?no=189

분류 : zog 파일 수정


■ 최근 코멘트와 트랙백 같이 보기

원제작자인 올리버네님의 플러그인을 필요에 따라서 여러번 수정을 했습니다. 현재는 비공개 댓글 안보이기 패치까지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만, 공개는 리플진패치와 이모티콘 보이기까지 되어있고, 필요에 따라 여러 패치가 있다보니 사용자가 조금 불편해 할수도 있으므로  약간 정리를 하겠습니다.

올리버네님 플러그인 : http://www.oliverne.com/zog/?no=105

리플진 트랙백 패치 : http://www.zeeps.net/blog/?no=105

제작자 : 올리버네님(http://www.oliverne.com)

분류 : 플러그인


■ 트랙백 모아서 보여주기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트랙백을 보내고 나면 누구에게 보냈는지 기억을 못할떄가 많아 한번에 모아 보여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zestar님이 만든 트랙백 보여주기(http://www.zestar.co.kr/blog/?no=474)를 사용했었는데 코멘트 부분이 지져분해져 addon 형식으로 고쳐봤습니다.

관련주소 : http://www.zeeps.net/blog/?no=180

제작자 : zestar님(http://www.zestar.co.kr)

분류 : zog 파일수정 + addon


■ 첨부파일 아이콘 표시및 용량 보여주기

특별히 설명할 필요가 없는것같아 관련 주소만 적어놓습니다.


파일 아이콘 보여주기 : http://www.zeeps.net/blog/?no=155

다운로드 횟수 보여주기 : http://www.zeeps.net/blog/?no=171

첨부 게시물 용량 표시하기 : http://www.zeeps.net/blog/?no=177

분류 : zog 파일 수정


■ 댓글에 이모티콘 보여주기

댓글에 이모티콘을 사용할수 있도록 해주는 패치 입니다.

관련 주소 : http://www.zestar.co.kr/blog/?no=533

제작자 : zestar님(http://www.zestar.co.kr )

분류 : zog 파일 수정


이외에도 여러가지 패치와 플러그인들이 있었지만 현재로서 자주 사용되고 zog자체에 녹아들어갔거나 플러그인이였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쓰는 녀석들은 이녀석들입니다. 나중에 기회에 있다면 한번쯤 이녀석들이 포함된 zog 유메 버젼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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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24일 월요일

미퀭님의 댓글에 대한 짧은 단상


참 좋은 의견이라 간단히 답변글을 달려다가 포스팅합니다. (댓글은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느라 하루를 묵히고 글을 올립니다.)


ZOG 유저의 연합으로 ZOG 판올림버젼을 만드는것과 ZOG 메인페이지의 수정에 대해서는 조구만님이 직접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계속 끼여들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역시 IT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닌 조그마한 업체의 일개 직원으로 여유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제가 그때 그떄 필요한 것들을 만들뿐이며 대의(??)보다는 나만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소인이랍니다.


그렇다고 모른척 하며 지낼수는 없기에  현재로서 제가 할수 있는 일은 플러그인들을 정리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기회를 만들 생각입니다. 미퀭님도 미퀭님이 할수있는 일을 찾아해주셨으면 합니다.

2006년 4월 22일 토요일

며칠전 스팸 트랙백에 대한 조그마한 패치를 했습니다.

DB에서 삭제를 하려고 찾아보니 게시물 NO가 "0" 으로 되어 있어, 간단하게 이부분만 피해가도록 트랙백에 따른 호출 파일인 tb.php 만 수정하였습니다.


사실 이틀전에 했는데 이틀동안 스팸트랙백이 없었으므로 대강은 성공한걸로 보입니다. 아직은 스패머가 ZOG를 몰라서 그런지 트랙백 호출 주소가


[CODE]http://www.zeeps.net/blog/?no=/blog//tb.php/129[/CODE]


와 같으므로 rewrite을 지원하지 않는 조그에서는 아직은 안전한 상태라 할수 있습니다.


■ ZOG폴더 / tb.php 파일 의 수정


적당한 위치를 찾아 다음을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CODE]

// echo $tb_id;
$check=mysql_fetch_array(mysql_query("select count(*) from $t_comment"."_$id where parent='$tb_id' and memo='$text' and name='$name'"));

// 이놈은 조그다,.
if(!is_numeric($tb_id)) {
returnResponse(500,"부모없는 자식을 만들수는 없습니다.(비정규표현사용)");
exit();
}

if($check[0]>0&&$__mode.$tb_id=='') {

[/CODE]


2006.04.24 수정 : isblank 상태에서는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아, !is_numeric로 수정을 합니다.


갈수록 똑똑해지는 스패머에게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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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21일 금요일

돈 다 갚았습니다.

 

어린 날의 호기(??)로 나름대로 많은 빚을 지고 살았는데 이제서야 다 갚았습니다.



월급 통장에서 2년여 동안 달달이 조금씩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오늘 통장을 조회하다 보니 십여만원정도 밖에 안남았길래 어차피 남은돈 다음달에 갚으나 이번달에 갚으나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체를 해버렸답니다.항상 먼가를 하려고 하면 마음속에 이 돈들이 걸려서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다 갚아버렸으니 속이 시원합니다. 다 갚았다고 해도 금방 신용정보가 제대로 들어오는것도 아니지만(몇년씩 걸린다는 소리도.,,), 이제는 하고 싶은것을 편하게 할수 있을것같습니다.


2006년 4월 19일 수요일

드뎌 스팸 트랙백을 받았습니다...

제 블로그가 드디어 스팸 트랙백을 받았습니다.

도데체 하루에 몇명이나 온다고 이런 누추한 블로그까지 왕림해주셨는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는것을 보니 약장사(??)트랙백일것으로 유추가 되지만 참고주소가 "http://www.zeeps.net/?no=0" 으로 되어있어 유추만 하고 있습니다. 지워야 하는데 보이지 않으니 SQL상에서 지워야 하는 수고를 만들어 주시는 군요.

테터의 경우와는 다른 구조로 되어 있어 ZOG로는 제대로된 트랙백을 보내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이녀석도 똑똑해져서 제대로 된 스팸 트랙백을 보내겠죠.그전에 anti spam code를 활성화 시켜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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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7일 월요일

이전,다음페이지보이기 제목보기 추가.

다른 툴(WP)에서 보니 하단에 페이지 링크시에 제목으로 링크를 거는 경우가 많더군요..그래서 따라해봅니다. 기존에 올리버네님의 ol_page 플러그인이 ZOG 2.51부터는 추가가 되어있으므로 여기서는 ZOG 폴더의 index.php 파일을 수정하는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수정전]


 [수정후]


이런식으로 수정을 하면 꼭 하단에만 있을 필요가 없이 상단에 위치해 있어도 불편함이 없을듯 합니다.


ZOG 파일(index.php)수정


ZOG설치폴더의 index.php 파일의 1346줄정도에서 다음을 찾아 bold로 된 부분을 추가해 넣으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너무 많은 수정을 해버려서 원본 파일에서 몇번째 줄인지 모른답니다..아시는분은 코멘트좀,,)


if (!empty($_GET[no])){

$data = mysql_fetch_array(mysql_query ("select * from $t_board"."_$id  $which order by reg_date desc $limit"));    

$data_pp = mysql_fetch_array(mysql_query ("select subject from $t_board"."_$id where no=$data[prev_no]"));
$template = str_replace('<$ZogPrevSubject$>', $data_pp[subject]."<<", $template);

$data_np = mysql_fetch_array(mysql_query ("select subject from $t_board"."_$id where no=$data[next_no]"));
$template = str_replace('<$ZogNextSubject$>', $data_np[subject].">>", $template);

if($data[prev_no]){

  $template = str_replace('<$ZogPrevLink$>', $index_url."?no=".($data[prev_no])."&ppage", $template);}

else {

  $template = preg_replace("!<ZogPrevPage>(.+?)</ZogPrevPage>!s", '', $template);

       }

if($data[next_no]){

 $template = str_replace('<$ZogNextLink$>',$index_url."?no=".($data[next_no])."&npage", $template);}

 else {

 $template = preg_replace("!<ZogNextPage>(.+?)</ZogNextPage>!s", '', $template);}

 $mainres = mysql_query($query);

  }

else {

 $template = str_replace('<$ZogPrevSubject$>', "이전 페이지", $template);
 $template = str_replace('<$ZogNextSubject$>', "다음 페이지", $template);

if($page!=1&&empty($arc)){ 

스킨파일(index.html) 수정


스킨 파일에서 하단 페이지이동 부분을 찾아 다음과 같이 수정하면 됩니다.



<div id="page">

<!-- 이전, 다음 페이지 -->

<ZogPrevPage><a href="<$ZogPrevLink$>"><$ZogPrevSubject$></a>&nbsp;</ZogPrevPage><br>
<ZogNextPage><a href="<$ZogNextLink$>"><$ZogNextSubject$></a>&nbsp;</ZogNextPage>

</div>



보시는것 같이 이전에 사용하던 <$ZogPrevLink$>와 <$ZogNextLink$>를 <$ZogPrevSubject$>와 <$ZogNextSubject$>로 치환해 놓은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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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트래픽보기 plugin 추가

특정한 명령을 막아 놓지 않는 홈페이지의 경우에는 별 문제 없이 사용할수는있을듯 해서 추가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나야나 계정의 경우 wget 이나 throttle-me 등 이래 저래 막아놓은것들이 많다보니 테스트는 할수 없으나 공개되다시피한 소스이므로 추가하여 사용하여도 문제되지는 않을것이라는 판단에서입니다.


//트래픽용량 구하기

ini_set("allow_url_fopen","1"); // 서버 설정에 따라 file() 함수의 사용이 가능하도록... [라인추가]

$home_url="http://www.zeeps.net"; //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로 변경하세요. 예) http://www.zeeps.net

$throttle = $home_url."/throttle-me/";

$max_traffic="1024"; // MB 단위

$file = file($throttle); // 소스를 읽고,

$traffic = sprintf("%0.2fMB",strip_tags($file[43]) / 1024); // 44번 라인을 읽어서 태그를 없애고 MB단위로...배열은 0부터 44-1 = 43

$ym_traffic_bar=bar_number2img($traffic,$max_traffic,"트래픽","MB");

기존의 플러그인에서 위에 있는 부분을 적당히 복사해 index.php 파일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fireskill님의 경우 $file[44]번 부분을 읽으면 용량이 GB인지 MB인지 알수 있답니다. 이걸 이용하여 분기(if문 사용)하시면 적당히 수정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2006년 4월 14일 금요일

RE-BOOTING 중입니다.


FIRESKILL님의 글과 조구만님의 글을 읽고 몇가지 생각이 머리속을 장악해 버렸습니다. 조구만님이 더이상 ZOG에 신경을 쓸 여력이 없어고 하더라도 제로보드의 애드온기능으로서의 ZOG를 사용할 사람은 많습니다. ZOG라는 툴 자체의 특성상 여타의 블로그 툴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기능은 다 가지고 있으며, 필요한 플러그인이나 에드온은 수고스럽더라도 만들어 쓰면 되는겁니다.


두뇌활동을 정지했던 이유는 다른것이 아니라 "내자신"에게 있읍니다. 이전에 내가 싫어하던 사람들의 모습을 지금의 내가 하고 있었다는겁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제로보드 사이트(NZEO.COM)에 사소한 팁 몇가지를 공개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내 자신만의 필요에 의해 만들었고, 이런 저런 기능을 강화시킬수 있다는 정도의 팁이였습니다. 팁을 공개한 후에 한 일주일 정도야 소소한 에러나 설명을 더 할수 있었지만 그후엔 나자신도 시들 시들해져서 그 게시물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그후로 몇일 또는 몇달후에 그 게시물에 새로운 코멘트가 달리고 난후에 써진 코멘트들은 가히 상상을 불허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이런것들이 싫어 더 이상 제로보드 사이트에 팁을 공개하지 않게 되었고, 지금 공개되고 있는 팁중에 일부는 제가 만들었던것들이 흘러가 공개가 되는 것들도 있더군요.그런 악댓글이 싫어 공개를 안했던 나인데, 지금 내가 그 행동을 따라하는것 같아 싫어집니다.

2006년 4월 13일 목요일

두뇌 운동 정지..

조구만님의 조그의 향방에 대해서.. 라는 글을 읽은후


두뇌가 활동을 정지해 버렸습니다.


(나름대로 분석적인,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글을 적다가 모든것을 지워버리고 이글 하나만 남깁니다.)

2006년 4월 11일 화요일

위키대백과 사전 기능 추가 : 조그

테터툴즈의 플러그인 중에 위키대백과 사전을 참조하는 플러그인이 많이 나오길래 zog쪽에서도 적용을 하였습니다.


기본적인것은 강풍님의 gp_code addonlunamoth님이 사용한 code를 추가한것 뿐이므로 수정방법만 적어놓겠습니다.사용방법은 lunamoth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gp_code.php 파일 수정


gp_code.php 파일을 열어 마지막 부분에 하단에 적힌 부분을 추가하면 됩니다.

 


$text=preg_replace($local_keyword,$local_link,$text);

//키워드기능사용 끝

// 위키미디어 기능 시작

$text = preg_replace('/\[wp\](.*?)\[\/wp\]/ie',"'<a href=\"http://ko.wikipedia.org/wiki/'.rawurlencode('$1').'\" target=\"_blank\"><u>'.'$1'.'</u></a>'", $text);

$text = preg_replace('/\[we\](.*?)\[\/we\]/ie',"'<a href=\"http://en.wikipedia.org/wiki/'.rawurlencode('$1').'\" target=\"_blank\"><u>'.'$1'.'</u></a>'", $text);

//위키미디어기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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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0일 월요일

달콤, 살벌한 여인을 보고 왔습니다.

가끔 영화를 보고와서 포스팅을 하는데(거의 스포일러는 없지만) 이 영화는 재밌군요.   이영화를 볼때 유의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1. 재미로만 보세요.

그냥 재미로만 보시고, 분석이라든가, 다른 영화랑 비교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그냥 영화는 영화일뿐입니다.



2. 키스씬 엄청 많이 나옵니다.

가능하면 연인이랑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저처럼 동성친구랑 같이가면 입맛만 다시게 됩니다. 쩝..쩝,,,



 - 황대우, 이미나의 kiss scene 중에서

  황대우 : "이거뭐에요?"

  이미나 : "혀요... 싫어요? 빼요?"

  황대우 : "빼지마요 빼지마."  "혀 너무 좋아!"



3. 박용우 연기 대박입니다.

연기 변신 확실히 했습니다. 아마도 [wp]박용우[/wp] 제2의 전성기를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판단을 해봅니다.그리고, 쭉 이어지는 키스씬 엄청 부럽습니다. 차라리 내가 박용우 였으면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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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7일 금요일

카테고리 리스트를 PULL-DOWN 메뉴로 변경하기

스킨을 수정하다보니 우측 메뉴부분이 너무 길어지는군요. 이번 기회에 확 줄여버렸습니다.



수정법은 이전에 올렸던 월별ARCHIVE를 PULL-DOWN메뉴로 변경하기와 동일합니다.


▣ 스킨 폴더 / INDEX.PHP 파일 수정하기



<ifEntryCategory>

<select name="catagory_archive" onchange="javascript:location.replace(this.value);" style="font-size:9pt;font-family:Tahoma,굴림;">  

<option value="">카테고리별보기</option>  

<EntryCategory>

<option value="<$BlogURL$>/?frame_url=<$CategoryLink$>"> └ <$CategoryName$>(<$CategoryArticleNo$>)</option>

</EntryCategory>

</select>

</ifEnt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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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어제밤에 MTV에서 Sg 워너비의 "그사람내사람"이라는 뮤직 비디오를 봤는데 좋아서 구글신에게 검색을 부탁했더니 원태연님의 그사람이라는 시가 나왔네요. 읽어보니 참 좋아서 여기 남깁니다..



그 사람 내가 갖기에 너무 귀하고 아까운

사람이었습니다. 너무나 귀하게 느껴져 만날수록 나를 두렵게 만들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생각해 보면 너무나 한참이

지나버린 일인데도 지금까지 잊지도 그리워도 못하며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가끔 오늘처럼 많이 마시게 되는 날이면 찾아가 봐야지, 가다 죽어도 좋은 만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 죽지 않을 만큼만 마시고 내 정신 떠나 찾아가 봐야지

하다가도 그 사람 위해 참아집니다. 내 정신이 아니더래도 참아집니다.

나는 그 사람 언제 한 번 꽉 안아보지도 못했습니다. 꽉 안으면

부서져 버릴까봐, 부서져 날라가 버릴까봐, 조심조심 감싸 안으며 힘

한 번 마음만큼 줘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귀해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주인이 아닌 것 같아서 내가 그랬습니다.

그 사람 입술 깨물며 알아듣기도 힘든 발음으로 무언가 말하려 할 때

내가 그래줬습니다.

버릴 땐, 꼭 버려야 할 땐 과감해지라고. 너를 위해 아무것도 못해 주는 놈,

한번 잡아볼, 맞서 싸워볼 능력도 없는 놈 때문에 네 마음

너무 고생시키는거 아니라고. 그런 놈 따위 때문에 이렇게 입술까지

깨물며 가슴 칠 필요 없는 거라고.

그래 놓고 이럽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내 맘 하나 몇 년째

추스리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쯤 아마 아이를 낳을 때가

지난 것도 같습니다. 한때 서로를 위해 죽어도 줄 수 있던

사람들이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소식조차 전해 들을 수 없다는 것이

우습기도 하지만, 얼핏 생각해 보면 예쁜 아이 한 명쯤 생길 때도 됐지 싶습니다.

이제 누군가와 아침에 눈을 뜨는 일에도 익숙해져 있을 거고,

지난 세월의 흔적도 어느 정도 잊혀져 그 나름대로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겁니다.

아이를 낳았다면 딸이었으면 좋겠는데, 절대로 내가 바라 볼 일이 아니라

무척이나 쓰려오기는 하지만, 그 사람 꼭 닮은 딸 하나만 낳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그 사람의 표정, 눈빛, 냄새, 성격 꼭 빼다 박은

사랑스런 여자 아이. 그 재롱 단 십분이라도

내 무릎 위에서 지켜 봤으면 그 자리에서 죽는다 해도 소원이 없겠지만,

내가 지금 죽어도 일어나 줄 것 같지 않은 일은 그 사람과의

그 일이 있은 후에 두 번 다시 바라는 습관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 마시고 슬슬 일어나봐야겠습니다.

저 앞에 맥시칸 샐러드 집에서 간단하게 한 잔 더하고 가야 잠이 와질 것 같기에

더 취하기 전에 여기서는 그만 일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그 집 샐러드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 하긴 이제 저렇게

어두컴컴한 곳에서 우리들의 상황과 내 취한 눈빛에 속이 상해

눈물 참아가며 으적으적 샐러드를 씹어 삼킬 일은 없어졌으니,

난 그 사람을 위해 한 가지는 해주고 사는 셈이 됐습니다.

참으로 가슴을 칠 수밖에 없는 한 가지 일일 수밖에 없지만.

오늘 오랜만에 큰 돈을 써버려 맥시칸 샐러드 집에서는 외상을

좀 해야겠습니다. 아까 낮에 백화점에서 목걸이를 하나 고른다는 것이

생전 그런 곳에 가보질 안아 너무나 비싼 것을 포장해 다음달 생활비까지

이미 다 써버리고 말아서 말입니다.

오늘 스물다섯 개의 초를 한꺼번에 다 껐을지 모르겠습니다.

생일 케ㅇㅣㅋ에 초를 한꺼번에 다 끄지 못하면 그해에

감기가 자주 찾아온다는 얘기를 얼핏 들은 기억이 나서 걱정이 됩니다.

하긴 누군가 함께 꺼줄 테니 한 번에 쉽게 끌 수 있겠군요.

외상술은 너무 많이 마시면 안된다는데

간단하게 한 잔 하고 일어나게 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추가글

제목을 잘못 알고 있어서 검색이 안되었던 거군요. 그사람이 아니라 내사람이네요..(어제 먹은 술이 아직 안깼나봅니다.) 제정신에 들어 보니  죄와 벌 에서 느껐던 확 끌어당기는 느낌이 없지만 멜로디만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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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5일 수요일

내가 바라는 핸드폰 메모리 카드의 변화.

근래들어 핸드폰에도 외장 메모리를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SD mini 메모리를 사용하는SV-550 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 말고도 USB 메모리스틱을 하나더 가지고 다니는 중입니다.


사진설명 : 오른쪽에 보이는 조그만 곰돌이가 USB 메모리


파견지에서의 생활이다보니 데이타 파일을 옮겨야 할 필요성이 있을때 USB메모리에 옮겨서 가지고 다니다 보니 핸드폰에 있는 SD 메모리에 있는 데이타하고 겹칠떄가 더러 생기네요. 이 둘을 함께 가지고 다니는것보다 차라리 핸드폰에 USB 메모리를 사용할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핸드폰 하단부분에서 USB 연결포트가 나온다면 더욱 더 편리하고 핸드폰에 있는 데이타를 꺼내기 위해 카드리더기도 사용안하도 되고, 또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서 사용할때 USB 포트만 뽑아 연결하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니 얼마나 일석이조,,아니 삼조가 되겠습니까..


 


곧 무더운 여름이 돌아 옵니다. 그렇잔아도 들고 다닐 가방이 여러개인데 이런 멀티미디어 기기까지 여러개를 들고 다닌다면 짜증 100배가 될것은 뻔한 이야기고, 모든 멀티미디어 기기를 통합해서 간편하게 쓸수 있다면 그게 최고일듯합니다.


뭐,,.지금도 핸드폰 + 디지털 카메라 + MP3가 통합되어 있지만 여기에 USB 메모리와 간단한 몇가지 기능이 더욱 통합된다면 통합 멀티 미디어 기기의 선두를 달리지 않을까요..

2006년 4월 4일 화요일

wanted...


몽작소의 RSS 주소를 등록하신 계신 4분 꼭 신고하세요..


그래야 제가 같이 상호 등록을 해드리죠,,


참고로 아직도 이전의 주소로 몽작소를 읽고 계신 분들은 변경된 주소로 바꿔주세요..


변경된 주소


2006년 4월 3일 월요일

낡은 굴둑위 잡초 한포기


7층 높이의 굴둑위에서 홀로 자라고 있는 잡초 사진입니다. 작년 겨울에 파견나오면서 부터 봐왔는데 사진 찍는것이 여의치 않아 이제서야 올리게 됩니다.


저 잡초처럼 삶을 치열하게(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생각하는것처럼 잘 되지 않네요.


이런 저런 핑계를 되면서 피하려고만 하니 큰일입니다. 파견 생활이 적응이 되어서 인지 조금씩 일을 적게 하고 놀게 되는군요,,(일을 하는 량과 ZOG 에 포스팅 하는량은 절대적으로 반비례입니다.  )

2006년 4월 1일 토요일

계정 짐 쌉니다.

며칠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했듯시 계정을 옮기기 위해 백업중입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자료가 남아 백업시간이 좀 걸리는군요..



계정 만료일이 아직 160여일 남아있지만, 소심한 유메는 참지 못합니다.그래서 이전하기로 생각을 하고 throttle-me를 지원해주는 계정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이미 계정신청은 완료를 해 놓은 상태이고 백업과 도메인 DNS만 변경하면 끝입니다.


옮기는 계정에서는 ZOG와 TT를 동시에 돌릴 생각입니다. 아직 상호 호환성이 떨어지는 관계로 조금은 힘들겠지만, TT에 적응이 되면 ZOG에 있는 자료를 TT로 백업하고 TT를 메인으로 돌려볼 생각입니다..(아직까지 제 블로그에 와주신 조거 여러분 죄송합니다. 저 먼저 떠납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추가 설명으로 다음글을 링크합니다.


추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