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새해가 오려면 하루가 남긴했지만 올 한해도 바쁘게 지내가고 말았습니다.
모두들 년초에 세웠던 계획이나 약속을 몇개나 성취했을지 궁금하네요,,
회사일로 서울에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친구녀석들에게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나이가 나이인지라 회사일에 치이고, 집안일에 얽매여서 옴짝달싹 못하는 녀석들이 많습니다. 어렸을때 생각으로는 이 정도의 나이가 되면 내가 하고싶고 되고 싶은것을 마음껏 할수 있으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지 하루 하루가 바쁜 일상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내년 1월 1일에는 새로운 계획을 세울겁니다. 10%도 달성하지 못할지라도 포기하지 않는다 언제든 도전할수 있을테니까요.
크리스마스인 오늘도 솔로인 나에게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관계로(커플족은 크리스마스에는 거리에 활보를 못하는 법을 재정해주세요!!) 지금 파견나와있는 발안시네를 구경하려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