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30일 토요일

내홈페이지에서 지메일을 읽어보자!! gmail-lite 0.8

g-drive v0.6 라는 녀석을 수정하다가 찾은 녀석이랍니다. 여러가지 수정하다 보니 libgmailer라는 녀석이 가장 중요한 녀석이더군요,,


libgmailer 라는 놈만 최신버젼으로 바꿔주면  g-drive가 제대로 작동하리라는 믿음으로 설치를 해보았답니다..(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녀석의 버젼이 낮긴하더군요.).. 결론은 참패..아직은 안되네요,,지메일이 버젼업이 되면서 무언가 바뀐것 같은데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므로 찾기가 쉽지만 안네요,,


gmail-lite 0.8 설치


해당 파일을 다운 받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저도 config.php 파일을 수정해야 하나 생각해봤는데 할 필요가 없더군요,,


테스트 페이지가기 (제 개인 계정에 올려둡니다..)


제작자 홈페이지 : http://gmail-lite.sourceforge.net/


파일다운로드 1(제작자 다운로드 사이트)


파일다운로드 2 (집스 홈페이지)


잡설1


지메일에서 지원되는 이미지 미리보기기능등,  안되는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자신에게 온 메일을 자신의 계정에서 볼수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나 저처럼 아웃룩으로 오는 모든 메일을 지메일로 백업하는 사람이라면 이정도 기능만 있어도 되거든요,,,


잡설2


간단한 지메일 플러그인을 만들겟다는 계획이 회사일로 인해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갑자기 일이 늘어버렸습니다..하루 세끼를 회사에서 다 먹고 살고 있답니다..집에는 잠만 자러가는거죠,,일요일에도 회사에 나가 일을 하고 있으니 집의 필요성이 없어져버리고 있습니다. 물론 내일도 회사로 출근합니다..오늘은 토요일이라 일찍 퇴근을 한 셈인듯 합니다..


 


 



2005년 4월 24일 일요일

지메일을 웹드라이브로 활용하는 g-drvie v0.6

지메일드라이브


저는 실패하였다는것을 전재로 글을 작성합니다.


지메일을 웹드라이브로 활용하는 좋은 방법을 찾기위해 나름대로 찾아본결과 g-drive v0.6이라는놈을 찾을수 있었답니다.


나름대로의 설치법에 의해서 설치를 하기는 했는데, 파일을 업로드해봤지만 지메일에서 흔적을 찾을수가 없더군요,,


물론 성공을 한다면 이 자체만을 가지고 웹호스팅의 부족한 용량을 넘치는 지메일의 용량으로 대치할수 있을것이라는 작은 희망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메일의 내용이라든가 첨부 파일은 가져오지 못했지만 지메일의 상태(사용량 등..)을 볼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됐답니다..추후에 이부분에 따로 때어내서 조그 플러그인스타일로 공개할 생각입니다.


제작자 홈페이지 : http://www.puremango.co.uk/cm_gdrive_109.php


파일 다운로드 :

2005년 4월 23일 토요일

잡설

머리속에


같이 살던 여친과의 불화로 인해 삶 자체가 혼돈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마 낙태 이후인듯합니다..점점 멀어지는듯 한데 다시 잡기 힘들군요,,회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여러가지 일들과 동료와의 정때문에 아무런 결정도 못내리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이젠 혼자 결정 내리기엔 너무 늦어버린듯 합니다.어제는 소주 몇잔 마시면서 핸드폰을 OO씨 집에 나두고 온듯 한데..찾으러 가기도 귀찮아서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오늘중에


토요일 아침부터 심한말 하기 싫어 지금은 PC방으로  피신중입니다.. 머리가 복잡하니 뭘봐도 그저 그렇습니다. 뭔가는 결론이 나야할듯한데 서로 벌레 보듯하니 ...


머리자르면서 생각을 다시 해봐야 겠습니다.


블로그중에


ZOG2.51 의 관리자 모드를 내 입맛에 맞게 바꾸려고 하는중인데, DB와 FILE로 저장하는 방식을 둘다 사용하는 ZOG로서는 아직이라는게 생각이 듭니다. 버젼업이 되면서 DB로 관리를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아직인가봅니다..

2005년 4월 22일 금요일

지메일을 이용한 코멘트 알림 기능 업데이트!!

최대한 빨리 고쳐야 했는데 ,, 요즘 바쁜일이 있어서 좀 늦었습니다..


이전에는 코멘트를 메일로 보내는 기능이였지만 이번에는 트랙백을 메일로 보내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번에 고칠 파일은 tb.php 파일입니다. 약간의 php 편집기술만 알고 있다면 가능한일이므로 간단히 소스만 공개합니다..



    mysql_query("update $t_board"."_$id set total_comment='$total[0]' where no='$tb_id'") or error(mysql_error());


// 트랙백도 알려주기 by Yumemiru


$mailheader="From :trackback";

$mail_to="자신의 이메일주소
";

$mail_subject="[new_trackback]$text";

$mail_body="글쓴시간 : ".date("Y년 n월 d일(l), H : i : s", $reg_date)." \n\n";

$mail_body.="글  쓴  이 : $name \n\n";

$mail_body.="코멘트내용 : $text \n\n";

mail($mail_to,$mail_subject,$mail_body,$mailheader);

    }


    $data = mysql_fetch_array(mysql_query("select * from $t_board"."_$id where no = '$tb_id'"));

                //리플진에서온 트랙백 코멘트처리하기



고칠 부분은 오렌지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추가하는것 뿐이랍니다.. 그럼 잘 쓰셨으면 합니다..



 


// 이벤트 알림으로 통합되었습니다..update 2005.06.05 by 유메미루

2005년 4월 18일 월요일

허탈!! 그 자체인..

허탈!! 그 자체밖에 안남은것 같다..


K모 자동차쪽 일을 하는 사람이면 알겠지만,, 일년에 한번 업체 심사라는게 있다..여기서 회사의 등급이 정해지는것이다..원래 예정대로라면 21일 심사를 하겠지만,오늘 날아온 한장의 E-mail이 허탈감을 가져다 주었다...다음달 25일로 연기되었다는것이다.. 21일을 대비해서 아주 열심히 집에도 저녁늦게 들어가고,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갑자기 날아온 E-mail하나로 순식간에 긴장감이 풀리면서 허탈감이 찾아와 버렸다..


매는 먼저 맞는게 낳다고 그냥 21일에 하지..꼭 이렇게 날짜를 바꾸어서 사람을 귀찮게 하냔 말이다..


오늘은 푹 쉬고 내일 다시 정리해야겟다..

2005년 4월 13일 수요일

지메일노티파이를 이용한 코멘트 알리미..

ZOG에 너무나 좋은 MSN 연동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조그마한 창으로 떳다가 금방 사라지면 좋겠지만 대화창이 뜨는 관계로 만들어봤습니다.



기본 조건 : 지메일, 지메일 노티파이, 그리고 약간의 PHP SKILL.


1. 지메일이 있는 분이라면 지메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메일 노티파이를 받아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 집스넷에서 받기


2. comment_ok.php 파일을 아래와 같이 수정해주세요....


끝부분에서 echo "작업을완료했습니다.  를 찾아 그위에 아래 소스를 붙여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갈색 글씨 부분이 추가부분이랍니다..



$mailheader="From : $id ";

$mail_to="자신의 지메일 주소";

$mail_subject="[자신의블로그명]$memo";

$mail_body="글쓴시간 : ".date("Y년 n월 d일(l), H : i : s", $reg_date)." \n\n";

$mail_body.="글  쓴  이 : $name \n\n";

$mail_body.="코멘트내용 : $memo \n\n";

mail($mail_to,$mail_subject,$mail_body,$mailheader);


echo "<b>주인님에게 코멘트 등록을 알립니다.</b><BR>";

echo "작업을완료했습니다.<BR><A  HREF='$go_url&view=last' style='font-size:10pt'>계속</A><script language='JavaScript' >";



3. 이제 완료입니다..


그럼 사용후기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알림으로 통합되었습니다. 2005.06.05 by 유메미루

2005년 4월 11일 월요일

RSS_PAPER를 수정해봅니다.

올리버네님이 ZOG를 위해 만드신것들이 너무 많은탓에 또 올리버네님의 귀중한 프로그램 하나에 손을 대봅니다..이번에는 RSS_PAPER랍니다..


조거(zoger)들의 경우 리플진과 Zognet에 동시에 글을 올릴경우가 많았을겁니다..이경우에 RSS_PAPER의 화면에는 똑같은 제목의 글이 아래와 같이 보일겁니다..


[#!_수정전 화면보기.|수정전 화면 그만보기.._!#]



[#!_END_!#]


똑같은 제목이 3번씩이나 보인다는것이 항상 맘에 걸려서 잠시 짬을 내서 수정해보았습니다.


[#!_수정후 화면보기.|수정후 화면 그만보기.._!#]



[#!_END_!#]


수정후에는 똑같이 올라간 3개또는 2개의 글중에서 먼저 DB에 등록된 글이 보이게 됩니다. 


수정방법


아래의 압축파일을 다운받아 addon/index.php 파일에 덮어 씌위면 됩니다.

2005년 4월 10일 일요일

설치하려다 또는 고치려다 실패한 목록!!

나름대로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높이기 위해 그리고 계정 사용료가 아까워서 이것저것 깔아보기는 했는데 실패한 놈들의 목록이랍니다..나중에 다시 해본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미지수랍니다..


1. goollery : g-mail을 이용한 갤러리랍니다...현재는 pre-pre 버젼이구요.. libgmailer를 같이 깔아주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설치는 다했었는데, g-mail과 연동에서 잘 안되더군요,,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성공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혹시 아는분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2. gmail2blog : g-mail을 블로그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툴이랍니다.. 메일 내용을 보여주는 부분에서 실패했습니다..나중에 다시 도전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전에 공개되어 있던 g-mail 툴들은 거개가 다른 툴을 같이 깔아야 하는 문제점이 있더군요,,그러기에는 실력이 미비한지라..조금 방황하고 있습니다..


3. zog의 admin 화면 : 아직은 zog의 admin 관련파일이 직관적이지 못하므로 제로보드의 admin화면처럼 고치는 작업중입니다. 어느정도 완성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랍니다..


4. zog의 스킨파일 업로드 : 따로 FTP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 다중 사용자가 블로그의 어드민파일에서 자신이 수정한 스킨 압축 파일을 올리도록 수정!! 어느정도 완성되었지만 나야나계정에서는 명령어를 안먹어서 실패..혹시 베타 테스트 해줄분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5. 게시물을 MS-file로 보내기 : 왠지 또하나의 쓰레기 파일이 될듯해서 하나의 addon 파일로 만들려고 생각만 하는중이랍니다..이것과 동시에 블로그 게시물 전체를 PDF 파일로 만드는 툴을 찾아다니고 있답니다..


6. Shade Webhard : 강풍님의 블로그를 보고 설치를 했었지만 zeeps.net을 다중 사용자 계정으로 바꾸면서 다중 사용자용으로 못고치고 있다,,사용자디비가 따로 있다는 문제점을 아직 해결못했다..언젠가는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할때 이용하도록 하고 싶다..

2005년 4월 6일 수요일

민방위 교육 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민방위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직장 가까이에 있는 광산구청에 가서 받아도 되지만 쫄다구의 해고 사건 이후로 업무에 흥미를 못느끼고 있는지라 멀리 40여분 거리에 있는 동구청에 가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기억 속에 민방위 교육은 아버님 생전에 새벽에 잠시 나갔다 들어오셨던것인데..요즘은 교육도 하는 모양이네요,,처음 받는 것인데 필요한 것들을 알려줄지 알았는데 대학교수들 초빙해다가 헌법이니, 우울증이니 그런것만 냅따 강의하고 끝나버렸네요,,[물론 들어도 5분이면 잊어버리지만]



심심하기도 하고 어리버리에 음악도 안들어 있어서 게임을 다운 받아서 시간을 떄웠답니다."파라오의 저주"라는 게임하고 "놈"이라는 녀석인데요,,재미는 있지만 역시나 핸드폰의 약점인 밧데리 소모는 어쩔수가 없더군요,,파라오의 저주는 2층가다가 말고,,놈은 4단계까지 밖에 못갔답니다...역시나 나이를 먹으니 먼가 많이 누르는 게임은 잘 안되네요,,,역시 우리나이에는 스타크래프트 이상가는 게임은 없나봅니다..

2005년 4월 5일 화요일

조그넷에도 리플진의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어젠가 Zog-net 건의 게시판에는 포스팅을 하였지만, 조구만님이 아직 리플을 안달아주신 관계로 제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현재 zog를 사용하는 분들의 경우 블코, 온블, zognet ,리플진으로 트랙백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겁니다. 물론 블코와 온블의 경우 자신의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기때문에 코멘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이겠죠,,하지만 zog-net의 경우에는 보여주는 게시판외에도 플러그인게시판, 스킨 게시판,질문게시판, 건의 게시판등의 다채로운 게시판들이 있다는 사실을 가끔은 잊어버리고 있습니다..가끔은 그쪽으로 트랙백을 남기기는 하지만 리플진처럼 코멘트를 다시 보내주지는 않고 있죠,,그래서 zognet의 일부 게시판의 경우 리플진처럼 코멘트를 전송해주는 기능을 포함시켜주셨으면 하는 작은(?)바람이랍니다..


제 의견에 대한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2005년 4월 4일 월요일

포스트별 프린트달기에 대한 추가글입니다.

알릭님이 이번에 포스트별로 프린트 하기라는 팁을 내 놓으셨더군요,,그래서 이 팁을 응용한 팁을 내놓아봅니다. 이름하여 MS문서로 변환하기랍니다..


 1. EXCEL 문서로 변환하기


알릭님의 zog_print.php 문서의 맨부분에 다음과 같은 줄을 추가 합니다..



header( "Content-type: application/vnd.ms-excel" ); 

header( "Content-Disposition: attachment; filename=파일명.xls" ); 

header( "Content-Description: PHP4 Generated Data" );



그리고 중간 부분에 있는 <body onload="window.print();"> 부분을 삭제합니다.. 그리고 파일명은 zog_excel.php 정도로 해두면 되겠죠,,설치법은 zog_print.php의 설치법과 동일하답니다..


2. MS-WORD 문서로 변환하기[#!_보이기..|숨기기.._!#]



header( "Content-type: application/vnd.ms-word" );

header( "Content-Disposition: attachment; filename=파일명.doc" );



[#!_END_!#]


3. MS-POWER POINT 문서로 변환하기[#!_보이기..|숨기기.._!#]



header( "Content-type: application/vnd.ms-powerpoint" );

header( "Content-Disposition: attachment; filename=파일명.ppt" );



[#!_END_!#]


4. NOTE-PAD문서로 변환하기[#!_보이기..|숨기기.._!#]



header( "Content-type: application/vnd.ms-notepad" );

header( "Content-Disposition: attachment; filename=파일명.txt" );



[#!_END_!#]


위에서 처럼 WINDOWS 에서 쓰는 모든 포멧으로 변환이 가능하답니다..단 NOTE-PAD문서의 경우에는 HTML 코드가 보이므로 조금 수정해야 한답니다..


2005년 4월 3일 일요일

블탑 5에 제 글이 선정되었습니다.

불탑1 어제 우리부서 쫄다구의 해고에 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올렸었는데 그게 블탑 1위에 올라갔네요, 아직까지 불탑 5에 오른 글들의 공통점인 제목의 위력이었을까요,, 글 내용보다는 제목이 선정(??)적이면 1위에 오를 확율이 높은것 같으니 같은 글이라도 제목을 선정적이고 통렬하게 올려야 할것 같네요,,,


그리고 어제는 조그의 약진이 눈에 보이는군요,, 블탑 5 3번째 줄에 있는 nomadism님 역시 조그를 사용하고 있네요.. 조그 자체가 제로보드를 기반으로 하고는 있지만 플러그인의 설치의 어려움, 관리자 모드의 빈약함으로 조그-매니악적인 부분이 있어 사용자가 감소 추세에 있지만  조그가 블탑5중에 2개나 선정되었다는 것이 약간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합니다.

2005년 4월 2일 토요일

갑작스런 해고통지..

이번에 나간 쫄다구,홍병기요즘들어 비정규직 법안이라든가 여타 비슷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것같아 못내 씁씁하다.


IMF의 물살을 타고 있을때 1년마다 재계약을 하는 정규직이라는 이상한 풍토가 생겨났다. 염연히 정규직이지만, 계약은 1년단위로 갱신을 한다. 물론 임금협상(사실은 통보에 가깝다.)도 1년에 한번씩 재계약하면서 다시 한다.  물론 정규직이라고 표현하지만 해고시에는 계약직에 가깝게 아무 거리낌없다..한달의 여유를 주기보다는 [너 내일부터 필요없단다]에 가까운 표현으로 내몰리다 시피 하니까 이건 퇴사라기보다는 쫒겨난다고 하는것이 맞을것이다.


이번에 우리부서의 쫄다구 하나가 이렇게 나갔다. 어느날 갑자기 해고 통지를 받았지만 윗사람에게 말을 해서 겨우 1달이라는 시간을 벌수있었다...아직은 이사람이 너무나 필요한데 윗사람들 눈에는 이사람의 가치가 중요하지 않게 보였는지 모르겟다. 윗사람들이 보는 사람의 가치는 무엇일까..말솜씨, 그리고 충성심,,보다는 일의 중요성과 업무에 대한 성실성이 더 중요할진데  그런것은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가엾다. 부서장으로서 팀원을 지키지 못한 우리 부장이 싫어져버렷다..


마음에 맞는 동료한테는 어느정도 이직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그 동료도 더 이상 업무에 흥미를 잃어버려 이틀동안 업무를 보지 않았다. 물론 나또한 그렇다. 업무 한계 자체도 흐트려져버린 지금 일이 손에 잡힐리가 없다..나 또한 이번 쫄다구의 해고 다음타자로 해고 대상자일지도 모르는데 열심히 하면 뭐하나..그냥 시간이 지나면 월급 나오겟지...

지메일이 미쳤나봅니다..

미친 지메일


만우절날 시작된 지메일의 용량 넓히기 시도가 이제는 도를 지나쳐 2기가를 향해가고 있네요,,



Don't throw anything away.

2050.113271 megabytes (and counting) of free storage so you'll never need to delete another message.


간단히 말하면 메일을 지울 필요가 없도록 공짜 저장소를 준다는 뜻이긴 하지만 1기가 메일 바람을 일으킨게 1년밖에 안됐는데 2기가 메일 용량 을 주도하기 위함인지도 모르겠지만, 현재로는 한글까지 잘되고 있으니 금상첨화네요,, 해마다 1기가씩을 더해주니 좋기는 한데 이거 beta끝나면 돈내라고 할지 걱정이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