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28일 화요일
게으른 탓에..
조그만님과의 약속인 조그메인사이트 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군요.
간간히 들어오는 스팸게시물도 불여우에서 IE로 바꾸어야만 제대로 체크인이 되다보니 곧바로 삭제를 해야 하는데 몇번씩 그냥 지나쳐버리기 일쑤고,
질문글도 답해야 하는데, 약간 모르는것들도 조금만 생각하면 답변해줄수 있는데 지나치기 일쑤인듯합니다.
조금만더 시간을 쪼개면 할수 있는데, 그저 지나가며 5분정도만 신경쓰면 할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2006년 2월 26일 일요일
이제서야 방을 뺍니다..
아직까지 광주에 있는 월세방을 빼지 못한 관계로 이제서야 방을 뺍니다.
어제 파워콤 라인을 끊고 (지금은 PC방에서 포스팅중), 오늘은 컴퓨터를 친구녀석에게 강매(18만원) 했습니다.내일은 유선TV가 빠진다고 하더군요.![]()
광주에 살지도 못하면서 월세방을 빼지 못해서 달달이 보증금이 깍기다 보니 도리어 집주인아줌마에게 10만원의 거금을 강탈당해버렸습니다. 명목상으로는 다음달 나올 전기세와 수도세라고 하지만 조금 쎄기는 하네요.. (주인집 아줌마 입장에서는 방을 빼면 못볼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니 이렇게라도 돈을 받아 놓는것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중으로 옷가지나, 생필품들을 집앞에 세워둔 차에 다 집어 넣으면 되긴 하지만 냉장고가 문제군요. TV며, 전자렌지같은것들은 잘 하면 차에 꾸겨넣으면 다 들어갈듯 한데 너무 덩치가 크니 처리 문제가 만만치 않을듯 합니다.
안돼면 지나가는 고물수집상(??)에게 고물값 받고 처분해야 겠습니다.
원래 이번달안에 이런 잡비나 빌린돈들을 다 처분할려고 했는데 계획대로 안되는군요. 한번 계획이 밀리면 다른 계획에도 많은 차질이 있을텐데 걱정부터 앞섭니다.
다음달에는 이직을 고려중인데 또 다시 이것저것 살것을 고려해서 왠만하면 안팔아야 할텐데 파는 방법외에는 특별한 대안이 없군요.
2006년 2월 23일 목요일
이제 애마를 친구에게 물려줄 생각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nboard.naver.com/nboard/read.php?board_id=car_korea&nid=2765
(너무 오래된 차라 이미지 구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 좋은 차는 아니지만 한 5년정도 타기도 했고, 지금은 출장지에서 회사에서 나온 차를 타고 다니기에 서너달 타지도 않고있어 필요도 없기도 하지만, 내 소유로 내명의로 되어 있는 첫차이기에 아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하지만 필요한 사람이 사용하는것이 더 좋은일이라 생각하며, 이번주 토요일에 내려가면 경정비를 마쳐서 친구녀석에게 줄 생각입니다.사실 저도 이 차를 선재군에게 거의 공짜로(커피 한잔 사주고)가져온 터라 돈은 안받을 생각입니다.
요즘은 주로 이 차를 타고 다닙니다.
아무래도 애마(르망 레이서)보다는 차가 높다보니 운전하기도 편하긴 하더군요. 언제까지 출장지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광주로 내려가기 전까지는 이 녀석을 타고 다닐겁니다.
어쩌면 신형프라이드로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쏘렌토타고 다닙니다.
2006년 2월 18일 토요일
피곤하다...
일주일에 딱 한번 집(광주)에 갈수 있는 기회가 있는 날이지만, 아직 회사입니다.
어제 K모 회사에 있는 분(??)이 오늘 부품 검사를 했으면 한다는 이야기에 오전중에 업무를 마치고 열심히 밟으면 2시 정도면 광주에 있으리라는 기대를 했습니다만, 열심히 내려가는 도중에 온 한 통의 울 회사 이사님의 전화..
작업자중 한명을 데리고 광주로 오라는 이사의 그 (빌어먹을) 전화 한통에 남공주IC에서 차를 돌려 다시 회사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역시나 급한 일 (나한테는 절대로 안 급한 일입니다.) 이기에 열심히 회사로 돌아가는 도중에 서평택쯤 오니 다시 이사의 전화가 오는군요,,
해결됐다고 안데려와도 된답니다..순간 허망,,,,그리고 절망, 좌절을 맛봤습니다.
너무 많이 와버렸서 회차를 하려고 해도 마땅한 곳도 없고 회사로 왔습니다.
이제는 피곤하고 안구에 습기도 차고,,오늘은 아예 광주에 안갈랍니다. 더 이상 움직이는것도 귀찮습니다.
그냥 사무실에서 조그 플러그인이나 수정하면서 차분히 토요일을 마감할랍니다..
05/02/18 23:20 결국엔 저녁 8:30에 출발해서 광주에 도착하고야 말았습니다..
2006년 2월 16일 목요일
블로그 수정 부위 정리
좌측 메뉴
프로필(addon) : 상단이미지에 랜덤으로 글자가 나오도록 함
달력(patch) : 음력기능및 해당 날짜부위에 마우스를 댔을때 해당 포스팅이 보임.
최신글(plug-in) : 올리버네님의 플러그인을 수정, 코멘트의 갯수 보여짐
최근 코멘트(plug-in) : 올리버네님의 플러그인을 수정, 이모티콘이 보여짐
메인
본문(patch & addon) : 첨부 파일 아이콘 표시및 파일 사이즈 표시 기능, 트랙백시 트랙백표시기능
코멘트(patch) : 이모티콘 기능 , 비밀댓글 기능 추가
우측 메뉴
카테고리(patch) : 해당 카테고리의 글 갯수 표시
월별 글목록(patch) : PULL-DOWN 메뉴로 표시
생각했던것 보다 너무 많은것을 수정해버렸군요..어쩌면 원본파일로 되돌린 다음에 필요한 부분만 재 patch를 하는것이 빠른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6년 2월 13일 월요일
근로 소득세원천징수영수증이 왔군요..
근로 소득세 원천징수 영수증
천만 다행입니다. 작년 한해 신용카드도 안쓰고, 겨우 현금 영수증공제 밖에 없었는데, 쥐꼬리만한 월급에 배터내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다행이 ₩97,830 원 환급이네요.
내년에는 소수 공제자 추가 공제가 없어지면 꽤 많이 배터내야 할것같아 고민되는군요. 누군 혼자 살고 싶어서 혼자 사는줄 아는 분들이 많아서 문젭니다.
나도 장가가고 싶다고요!!!
리니지 계정

말이 많길래 나도 해봤더니 있긴 있더군요. 다행이 계정 도용은 아니였습니다만, 이번 기회에 계정 삭제 신청을 했습니다.
평상시에 이지스를 통해 불필요한 계정 삭제를 많이 해서 그런지 요즘은 스팸 메일도 줄어든 느낌입니다.
2006년 2월 12일 일요일
2006년 2월 10일 금요일
나 자신에게 떄를 쓸 생각입니다.
지금의 회사에 남아 경력을 쌓을 것인지, 아니면 조금더 연봉이 쎈 회사로 옮길것인지, 그리고 나를 소개해준 사람에 대한 미안한 마음 등 한동안 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
두마리의 토끼(높은 연봉과 경력)을 같이 잡기는 힘들기떄문에 더욱더 머리속을 미로로 만들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의 파견지에서의 생활이 어쩌면 더욱 편한길인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상관이 없고(지금은 모든것을 전결처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스케쥴을 내 마음대로 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내 자신에게 떄를 쓸 생각입니다. 까짓거 두마리 토끼 잡을수 있는곳으로 옮기면 되는 겁니다.. (이런곳이 쉽게 나한테 걸릴지 걱정입니다.
)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자격증같은것에도 더욱 신경쓰고 내자신에게 시테크를 적용시켜 여유 시간에 나 자신을 UP 시키면 되는겁니다.
그래!!! 난 할수 있어,,아자 아자!!!
2006년 2월 8일 수요일
이런...올블로그 다독 순위 15위라니..
요즘 일을 않하고 회사에서 올블 읽고 놀았나보다..회사에서 밖에 인터넷에 접속안하는데 다독순위 15위라니..

안되겠다..이제부터라도 열일(work)모드 돌입이다.![]()
2006년 2월 7일 화요일
2006년 2월 5일 일요일
구글 에드센스를 내렸습니다.
지난 11개월간 구글 에드센스를 올렸는데 아직 USD 11.83밖에 안되는군요.
(그럼 그렇지 USD 100 모르는게 쉬울줄 알았냐) 이대로라면 한 10년은 모아야 100 달라가 되니, 차라리 없는게 나은것 같아 이번 기회에 내렸습니다. (생각하는것보다 제 블로그에 광고 올리는거 엄청 비쌉니다.)
역시나 구글은 머리가 좋은 회사인가봅니다. 수없이 많은 블로그들이 이렇게 광고를 하지만, 방문자수가 얼마안되는 블로그는 100달라 모으려면 최소한 몇년씩은 걸리것이고, 몇년간은 편하게 광고를 할테니 말입니다.
아주 잠시지만 몇년전에 A-MAIL 이였던가요.. 홈페이지에 광고를 보여주면 페이지뷰당 1원씩주던 곳이 있었지요. 인터넷 문화가 그리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 1000VIEW하는것도 엄청 힘든 시절이였는데 그 곳도 아주 짧은 기간 운영하다가 갑자기 폐쇄를 했버렸고, 곧 기억속으로 사라졌었지요.
혹시나 하는 생각이지만 구글 에드센스는 그곳과 달랐으면 합니다.
2006년 2월 1일 수요일
카운터 프로그램 변경
나로그를 내리고 TraceWatch로 변경.

나로그의 기능이 부족한것은 절대 아니지만, 현재 tracewatch의 기능중 country_ip기능을 댓글에 사용중이므로 통합을 겸해서 변경.
이미지 카운터 프로그램 변경
기존 에 나로그의 카운터 내용을 보여주던것을 tracewatch의 카운터 내용을 보여줄수 있도록 삽질..완료.
<?
mysql_connect("localhost","*******","********"); // 3.호스트이름, 아이디, 암호
mysql_select_db("*********"); // 4.디비이름
// 나로그사용시작..
//$blog_id="blog";
//$yy=date(Y);
//$mm=date(m);
//$dd=date(d);
//$count=mysql_fetch_array(mysql_query("select total from nalog3_config_$blog_id")); //
//$total_count=$count[total];
//$query="select * from nalog3_data where counter='$blog_id' and yy=$yy and mm=$mm and dd=$dd";
//$counter_today=mysql_fetch_array(mysql_query($query));
//$today_count=$counter_today[hit];
// 나로그 사용 끝.
//tracewatch 시작
$initial_start=8706; // 초기시작값.
$temp=mysql_fetch_array(mysql_query("select sum(count) from twatch_hits")); //
$total_count=$temp[0]+$initial_start;
$trace_today=date("Y-m-d");
$temp=mysql_fetch_array(mysql_query("select count from twatch_hits where dt='$trace_today'")); //
$today_count=$temp[count];
//tracewatch 끝.
header("Content-type: image/png");
// 바이오 리듬 실행 파일의 config 파일
$bio_x_max_size=80; //가로 사이즈
$bio_y_max_size=15; //세로 사이즈
// $image_count = imageCreate($bio_x_max_size, $bio_y_max_size); // 그림판을 만든다.
$image_count=imageCreateFromPNG("zs_count.png");
$colorBackgr = imageColorAllocate($image_count, 255,255,255); // 배경
$colorForegr = imageColorAllocate($image_count, 95, 95, 95); // 테두리
$colorGrid = imageColorAllocate($image_count, 172, 172, 172);
$colorCross = imageColorAllocate($image_count, 4, 63, 185);
$color_data_font = imageColorAllocate($image_count, 255, 255, 255); // 글에 사용하는 폰트
imagestring($image_count,1, 40,3,"$today_count/$total_count", $color_data_font);
imageInterlace($image_count, 0);
// imageColorTransparent($image_count, $colorBackgr);
// imageGIF($image_count,$img_file);
// ImageJpeg($image);
ImagePng($image_count);
// ImageDestory($image_count);
// echo "<img src=bio.png>";
?>

얼마전 전라도 지방에 폭설이 내렸을떄도 파견중이라 제대로 된 폭설을 못봤는데 오늘은 보게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