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의 대사중에서 농약 마시기 전에 한말
누가 내맘을 알아, 아무도 몰라, 엄마 내맘을 알어, 나 아직 은하한테 못한준게 너무 많어, 엄마 엄마, 엄마 제발 한번만 날좀 살려줘 에이즈가 먼데, 나 그런거 몰라,. 뭐 어때, 내가 다 알아봤어 그거 전염병 아니래. 나도 아무렸지도 않잔아. 어차피 살다 죽을거면 나 은하랑 살다 죽을래.
크리스 마스 이브에 모텔방에서 어둠의 경로를 통해 너는 내 운명을 보고 있네요. 이전부터 영화한번씩 볼때마다 포스팅할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게 되는군요,,
ㅎㅎ 조그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를 만들면서 유메미루님이 어떤 분이신가 했는데 이제 보니 묘령의(?) 멋지고, 귀엽고, 개성있고, 재미있는 분이셨군요.. (이건 뭐 제 느낌이니 너무 나무라지 마세여)<br />
답글삭제님께서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라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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